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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AIIoT기반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만성질환이 있거나 일상 속에서 건강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상주시민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6개월 동안 스마트 건강기기를 활용해 참여자 스스로 건강수치를 측정하고 개인별 건강상태에 따라 보건소에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상주시는 독거어르신, 건강위험요인 판정수치 중 1개 이상인 어르신 등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참여자 4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선정된 대상자에게 사전 건강측정결과를 바탕으로 스마트 기기를 배부한다.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보건소 질병관리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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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디메이커스 DSK2025 참가
상주시·디메이커스 DSK2025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와 디메이커스는 지역내 드론산업 육성과 홍보를 위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부산벡스코에서 열리는 ‘DSK 2025’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DSK 2025’는 1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했는데 드론 전문 전시회로서는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드론 제조업체, 연구기관, 학교,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드론의 활용사례와 미래전망을 공유했다.
상주시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역 드론개발업체인 ㈜디메이커스와 컨소시엄을 형성해 홍보부스를 운영했고 상주시는 지역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 타지역과 차별화된 드론개발자 교육과 지역 맞춤형 드론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함께 참여한 ㈜디메이커스는 단순 드론 제조를 넘어 자체 개발한 통신 기술과 AI 기반의 자율비행 시스템, 다양한 센서 및 임무장비의 결합으로 농·산업, 국방, 재난대응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드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드론쇼 코리아에서는 ㈜디메이커스가 자체개발한 고중량 화물탑재 드론과 감시정찰 드론을 상호조합한 드론플랫폼은 국내외 국방관계자 및 드론 관계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향후 드론산업은 상주시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산업”이라고 말하면서 “타지역과 차별화된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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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축제추진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주최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이 올해도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상주시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2월 26일 개최한 제1차 전체회의를 통해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상주시축제추진위원회는 올해 축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윤재웅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모자축제를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행사로 만들기 위해 모인 자리인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에 함께한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으며 강영석 상주시장은 “모자축제를 통해 상주를 글로벌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모자를 매개로 한 독특한 콘텐츠로 K-컬처의 세계화와 한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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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산불예방 및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 회의
상주시 산불예방 및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 회의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월 27일 산불예방 및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오상철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기획예산실, 안전재난실, 산림녹지과 등 관련 부서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산불방지대책 공유,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 등을 논의했다.
특히 산림인접지 순찰강화, 화목보일러 현황 점검,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 유지, 취약시설 현장점검 계획, 붕괴 예방을 위한 구조물 보강 등 구체적인 대응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아울러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신속집행을 독려했고 경주에서 개최 예정인 APEC 정상회의 홍보에도 협조해주기를 당부했다.
오상철 상주시 부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산불예방과 해빙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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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방학이야기~ 청소년 참여 ”
“활기찬 방학이야기~ 청소년 참여 ”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에서는 2월 11일부터 청소년문화의집 이용자를 대상으로 방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월 진로체험은 학기 교체의 시기에 진로탐색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는 미래교육지구사업 중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다.
이번체험은 청소년문화의집 이용자들의 체험신청에 따라 아트사이언스와 스티치 과정이 개설되어 평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작품을 완성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새로운 놀거리를 찾는 청소년들이 방학 진로체험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만들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이 꾸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5년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 진로체험은 청소년 참여, 가족체험,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으로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을 함께할 청소년운영위원회 신규위원을 모집하고 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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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문경시장애인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2025년도 문경시장애인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7일 문경시청 2층 제2회의실에서 2025년도 문경시장애인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현국 회장을 비롯한 문경시장애인체육회 이사 및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2025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및 규약 개정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제3회 문경시장배 전국어울림슐런대회’ 개최 등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마련하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애인체육회장은 “문경시장애인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모든 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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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The 클레이전
문경 The 클레이전
[아시아월드뉴스]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2024년 ‘미디어아트 전시회’에 이어 2025년에는 체험형 전시인 ‘문경 The클레이전’을 개최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2월 3일부터 28일까지 한달간 진행됐으며 어린이집과 일반가족 등 17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이는 작년 관람객보다 700명 이상 더 다녀가 전시회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올해 클레이 체험전은 정적인 전시방식에서 벗어나 만지고 보고 움직이는 체험형 전시구성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끌었다.
특히 찻사발역, 문경새재역, 사과정원역과 같은 문경을 테마로 한 전시회여서 보다 친근하게 전시관람과 체험을 할수 있었다.
또한 만들어진 클레이 작품을 전시함으로서 매일 새로운 작품들이 추가되는 전시로 관객들들 함께 만들어 가는 전시로 기획됐다.
이곳을 방문한 시민은 체험형 전시는 어르신들에게도 필요한 전시회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도 전시회도 필요하다고 했다.
문경문화예술회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직접 참여하며 창의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올해 9월에는 도자기의 본향을 널리 알리는 ‘달항아리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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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에너지 3법 선제 대응으로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선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에너지 3법’ 이라 불리는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특별법’,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 관한 특별법’,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2월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에너지 3법은 최근 급변하는 첨단산업의 발전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대안 마련을 위해 제정된 에너지 분야 특별법안으로써 에너지 3법 제정으로 인해 첨단산업 육성과 에너지 수급 안정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전력망확충법’은 전력 사용량이 큰 반도체 클러스터, AI산업, 데이터산업 등 첨단산업의 조속한 조성을 위해 정부가 송전선로 변전소 등 국가전력망 확충에 드는 비용을 지원하는 특별법으로써국무총리 소속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위원회’ 설치·운영,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기본계획’ 수립·시행, 국가 전력망 개발사업에 필요한 인·허가, 토지보상, 주민지원 특례 등 국가 전력망 개발사업에 대한 국가 주도의 전방위적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며 이는 국가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상풍력특별법’은 국가의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고 해상풍력발전을 보급 확대하기 위해 제정된 특별법으로써, 기존 민간 주도의 개발 패러다임에서 정부 주도로 전환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특별법의 주된 내용은 국무총리 소속 ‘해상풍력발전위원회’ 설치·운영, 정부 주도 해상풍력발전 예비지구, 발전지구의 지정 및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해상풍력 민관협의회 구성, 지역주민 및 어업인의 발전사업 참여 등을 통한 주민 수용성 확보 근거 마련, 국내 해상풍력 R&D 지원, 전문인력양성 등으로 해상풍력 발전산업의 획기적인 육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고준위방폐장법’은 그간 논란이 되어온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되는 사용후핵연료의 영구 처분시설을 확보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주안점을 둔 특별법으로써국무총리 소속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위원회’를 설치·운영,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계획’의 수립·시행,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시설의 부지적합성 조사 및 부지의 선정절차 규정, 관리시설 유치지역 지원,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관리 기술개발사업 및 전문인력 양상사업 등을 규정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정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3년 기준의 경상북도 전력 자립률은 215.6%로써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1위이며 국내에서 가동되는 원자력발전소 총 26기 중 13기가 경북 내에서 운영되어 경상북도는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에너지 핵심지역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이번 통과된 ‘에너지 3법’에 유기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무탄소 경제를 선도하는 에너지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해 발표한 ‘경북형 에너지 대전환’ 비전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의 일환으로 정부의 ‘전력망확충법’ 시행에 대응해 도내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국가기간 전력망의 설비를 확충토록 정부에 건의하고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시행에 발맞추어 지역 내 특화산업 육성계획을 수립, 시행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청정수소 생산에 필요한 원자력 전기의 사용 확대를 위해 “500㎸ 동해안~신가평 HVDC”를 국가 전력망 설비로 지정 건의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단 내 구상 중인 ‘원전 활용 청정수소 생산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경북도는 ‘해상풍력특별법’에서 정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제도를 적극 활용해 해상풍력산업을 획기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를 중심으로 풍력 중점산업을 확대 육성할 계획이다.
해상풍력발전 단지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민과 어입인들과의 상생 협력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경상북도는 ‘고준위방폐장법’ 제정을 발판으로 원자력 산업 발전의 르네상스를 여는 계기로 삼을 계획으로 도내 고준위 방폐장의 유치와 관련해 희망 시군에 있을 경우 적극 유치 협력할 계획이다.
그러나 특별법에는 원전부지 내 저장시설의 용량을 최초 허가된 설계수명에 맞추도록 제한을 두고 있어, 앞으로 신설예정인 ‘고준위 방폐장 관리위원회’에서 용량을 달리 정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 개정안을 정부 및 국회에 지속 건의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에 제정된 에너지 3법은 우리나라가 글로벌 첨단산업 1등 국가로 나아가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정책을 마련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에너지 3법을 통해 경북이 글로벌 무탄소에너지 허브이자 미래 첨단산업의 메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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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70명, 고향사랑기부 동참
영덕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70명, 고향사랑기부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활동하는 영덕을 사랑하는 모임의 전제원 회장과 회원 70명이 지난 25일 영덕군 청사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고향사랑기부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전 회장은 “영덕을 사랑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뜻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영덕을 사랑해 주시는 것만도 감사한데 이렇게 지역발전에 앞장서 주시니 감개무량할 따름”이라며 “전제원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높은 뜻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화답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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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년 국·도비 지원예산 확보 전략회의 개최
영덕군, 2026년 국·도비 지원예산 확보 전략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난 26일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김광열 군수 주재로 부서장과 담당 직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도비 지원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엔 신규사업 64건, 계속사업 69건 등 총 133개 사업 2,185억원 규모의 국·도비 확보를 목표로 주요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상황을 보고하고 내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논의된 주요 신규사업으론 △삼사해상공원 공유 컨퍼런스 조성 160억 △풍력유지보수 현장인력 양성센터 구축 60억 △생물활성성분 기반 기능성 바이오 소재 제품화 및 양산화 지원 48억 △영덕정수장 노후정수장 정비사업 480억 △영덕군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분류식화사업 270억 △영덕군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217억 등이다.
또한 △국가민속문화유산 괴시마을 정비사업 357억 △동해안 내셔널트레일 조성 190억 △옥계 침수정 일원 정비사업 100억 △영덕 국가지질공원 생태탐방로 조성 75억 △금진1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490억 △천전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460억 등 64건 4,865억원의 신규사업을 연차적으로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이밖에 계속사업인 △농촌협약 65억 △국지도 20호선 강구~축산간 도로건설 210억 △국립 해양생물 종 복원 센터 건립 166억 △경북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 95억 등은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영덕군은 목표한 국·도비를 확보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정부 예산안 편성 절차와 일정에 맞춰 맞춤형 대응 전략을 수립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국·도비 확보는 지자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며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별 맞춤 전략을 마련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국비 확보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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