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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여름철 우기 대비 마을대피소 점검 추진
예천군, 여름철 우기 대비 마을대피소 점검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5년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5월 12일부터 5월 23일까지 지역의 마을대피소 점검을 추진 중이다.
관내 271개 대피소 점검을 통해 마을대피소 현행화를 실시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피체계의 실효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점검에서 대피소에 비치된 안전물품의 관리상태 및 필요품목을 확인해 추가 비치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즉각적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학동 군수는 “마을대피소의 철저한 점검 및 관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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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식문화 리더 양성 2기’ 교육생 모집
안동시, ‘식문화 리더 양성 2기’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시행하는 ‘식문화 리더 양성 2기’ 교육생을 5월 15일부터 모집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교육’ 으로 개성주악, 인삼편정과, 쌀소금빵, 크림치즈찹쌀브라우니 등 다양한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를 제작하는 교육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과 농촌지역 소비자들이 우리 농산물을 직접 만들고 체험함으로써, 소비 촉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생은 총 15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6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총 8회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농촌지역 소비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팩스나 이메일 등으로 접수할 수 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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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시·군평가 우수기관 선정
예천군, 경상북도 시·군평가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5년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다.
시·군평가는 경북도가 매년 국가위임 사무 등에 대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정량지표 90개와 정성지표 15개를 구분해 평가한다.
예천군은 시군평가를 위해 추진 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 및 철저한 실적 분석은 물론 정성지표 시군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전문 교수의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 ‘우수’ 수상이라는 성과를 냈다.
예천군은 경상북도 시군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경상북도로부터 기관표창과 함께 1억 1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시군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전 공직자가 합심해 행정 역량을 모은 결과로 앞으로도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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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림축산식품부와 ‘2025년 농촌협약’ 체결
안동시, 농림축산식품부와 ‘2025년 농촌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5월 15일 서울 아모리스 역삼 연회장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2025년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시는 향후 5년간 총 354억원 규모의 농촌지역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동시를 포함한 전국 21개 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농촌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의 추진 의지를 다졌다.
‘농촌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중심으로 국비와 지방비를 연계 투입하는 지역 맞춤형 농촌개발 제도다.
농식품부는 지자체의 계획에 따라 국비를 지원하고 지자체는 협약 및 연계사업에 필요한 지방비를 확보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안동시는 지난 2024년 6월 농촌협약 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의를 거쳐 △20년 단위의 ‘농촌공간 전략계획’과 △5년 단위의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동시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풍산읍, 풍천면, 임하면, 길안면을 중심으로 생활SOC 확충, 문화·복지·체육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농촌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농촌협약 체결은 안동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살고 싶은 농촌 실현과 지역 간 균형발전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 5년간 행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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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폐철도 부지에 ‘옛 철둑길’ 공원 조성 개장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신도시 진입도로 개설로 인해 이전한 경북선 폐철도 부지에 ‘옛 철둑길’을 조성해 개장했다.
예천군은 연장 1.2km, 면적 27,000㎡ 규모의 공원에 마사토 맨발길, 지압로 등 산책로를 조성했으며 광장, 정원, 세족장 및 먼지 털이기, 화장실, 주차장 등 다양한 휴게·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수목이식과 기증으로 사업비를 절감하면서도 다양한 조경식재를 통해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산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낮뿐만 아니라 저녁 시간대에도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찾을 수 있도록 경관 조명을 함께 설치해 퇴근 후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휴식을 원하는 직장인들이 야간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여가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바닥분수, 물길쉼터, 시니어놀이터 등 전 연령층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가공간 제공으로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노력했다.
김학동 군수는 “전국적인 맨발걷기 열풍에 발맞춰 옛 철둑길이 예천군의 대표 맨발길 명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며 나아가 남산공원, 개심원과 연계해 원도심 관광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2024년 경상북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국공유지 사용 협의를 통해 약 25억원의 예산을 절감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예천 예누리길 조성사업’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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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초청 특강 개최
문경시,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초청 특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5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를 초청해‘지역특화관광으로 경제를 이끈 국내외 사례’라는 주제로 공직자 소양함양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 길기연 대표이사는 지역 고유의 문화와 자원을 기반으로 한 특화관광 전략은 단순한 관광진흥을 넘어 지역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관광재단의 대표적 성공사례로 △2024 서울빛초롱축제 △2024 광화문 마켓 △계류식 가스기구‘서울달’ 운영 등을 소개해, 관광을 통해 도시의 정체성과 경제를 동시에 살린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스페인 빌바오, 프랑스 낭트, 일본 하코네 등 해외 지역의 특화관광 사례와 함께 문경의 특성을 활용한 서울과 문경의 상생 방안을 제시하며 지역 특성을 잘 살린 관광 전략은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도 다시 살아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이 있음을 강조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문경을 방문해 특강을 해주신 길기연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리며 지역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정책을 더욱 구체화해 지역 경제에 파급효과를 창출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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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킥복싱 무에타이 아마추어 대회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오는 5월 17일에 ‘전국 킥복싱 무에타이 아마추어 대회’ 가 영강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온 200여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해 체급별 기량을 겨루는 격투 스포츠 축제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킥복싱은 단순한 격투 스포츠를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건강 증진은 물론, 호신 능력 향상에도 효과적으로 시민들 사이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킥복싱은 단순한 격투 스포츠를 넘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는 강인한 정신력 그리고 한 방의 타격미를 갖춘 매력적인 스포츠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킥복싱의 매력을 더 많은 시민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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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문경관광공사-서울관광재단 간 업무협약 체결
문경시-문경관광공사-서울관광재단 간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5월 15일 문경시와 문경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간 상호 관광협력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신필균 문경관광공사 사장,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해 뜻을 함께 했다.
이번 3자 간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상호 관광정보 교류와 관광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내외 관광홍보 협력사업을 운영하며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한 상생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문경의 주요 관광지로 자리 잡은 문경새재와 에코월드를 비롯해 올해부터 착공에 들어가는 문경새재 케이블카와 주흘산 하늘길 등 문경의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해 필요한 부분들을 협의해 상호 발전을 위해 꾸준히 동반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경 관광의 모습은 더 이상 상상이 아니라 곧 다가올 현실”이라며 “오늘 서울관광재단과의 업무협약식을 통해 문경 관광산업에 다가올 향후 큰 변화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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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몸으로 예술놀이’ 성황리에 마무리
영주시, ‘몸으로 예술놀이’ 성황리에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6일까지 영주초등학교 46명, 안정초등학교 49명 등 총 9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몸으로 예술놀이’ 프로그램을 총 28회 운영하며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초에서 15회, 안정초에서 13회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신체 감각과 창의력, 예술적 감수성 향상을 위한 체험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
작년에 이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몸으로예술놀이연구소 윤혜정 대표와 홍승엽 예술감독이 직접 개발한 독창적인 예술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운영됐다.
새로운 형태의 예술교육을 처음 접한 학교 관계자들과 참여 학생들 모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영주시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관내 초등학교 2곳을 선정하고 지역 아동들에게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사업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연 어린이는 “춤추는 수업인 줄 알고 왔는데, 여러 가지 재미있고 신기한 체험을 해서 즐거웠다”며 “다음에도 친구들과 함께 또 이런 재미있는 수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윤혜정 대표는 “영주시가 많은 관심을 가져준 덕분에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어 기뻤다”며 “총 4회 참여한 어린이들은 신체 활용 중심의 예술놀이를 통해 신체 감각은 물론 인지능력과 집중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말하며 예술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금주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몸의 움직임을 통해 호기심과 창의성을 기르고 예술적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도운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영주시의 모든 아동이 아동친화도시에 걸맞은 교육과 문화 혜택을 고루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 중인 영주시의 아동·가족 체험 프로그램은 ‘몸으로 예술놀이’, ‘전통연희 체험교육’, ‘온가족 건강 걷기대회’ 등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몸으로 예술놀이’ 와 ‘전통연희 체험교육’은 5월 중 종료됐으며 ‘온가족 건강 걷기대회’는 오는 6월 14일 강바람놀이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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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능형 농업용 로봇 기술융합 기업지원사업 1차년도 성과보고회 참여
영주시, 지능형 농업용 로봇 기술융합 기업지원사업 1차년도 성과보고회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5일 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농업로봇실증센터에서 열린 ‘지능형 농업용 로봇 기술융합 기업지원사업’ 성과보고회에 참여해 영주시 기업의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미래첨단산업과, 영주시·상주시·안동시 관계자, 연구기관, 대학교, 참여기업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지능형 농업용 로봇 기술융합 기업지원사업’은 경상북도의 로봇산업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경북 북부지역에 소재한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능형 스마트팜 및 농기계 기업이 로봇 기술 기반 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과 핵심 부품 개발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농업로봇 분야의 산업 활성화와 기술 고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에는 영주시 관내 3개 기업이 선정되어 기술개발을 지원받았으며 지원 기업은 △태웅농기계, △퍼팩트, △에이스씨엔텍 등이다.
김명자 기업지원실장은 “경북도의 로봇산업 육성정책에 발맞춰 지역 중소기업이 미래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육성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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