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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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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유리천장 타파 인사정책 통했다
이용록 홍성군수 유리천장 타파 인사정책 통했다
[AANEWS] 이용록 군수가 능력중심의 인사정책을 천명한 가운데 화룡정점으로 충남도내 최초 여성부군수를 선택한 것이 신의 한수 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청권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4월 초대형 산불로 지반이 약해진 서부면 지역의 피해가 미미한 수준으로 나타나며 충남道 안전기획관 출신 조광희 부군수의 위기관리 능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22일부터 23일 주말에 쏟아진 112mm의 집중호우는 지난 14일 기록한 160.5mm를 포함해 20일까지 6일간 쏟아진 334.5mm의 강수량으로 약해질대로 약해진 지반에 쏟아졌지만 사전대응으로 피해가 전무한 실정이다.
이는 道 안전기획관 출신답게 기존의 사례를 바탕으로 안전취약지역에 대한 피해대책을 직접 진두 지휘하고 주말도 반납한 채 현장을 두루살피는 행보를 전개한 결과로 풀이된다.
직원들의 반응도 충남도에서 기술직공무원으로 유일하게 여성부이사관으로 승진한 이유를 알 것 같다면서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군정의 역할을 꿰뚫어 보는 능력과 충남도와 중앙부처와의 유기적인 협조능력 또한 최고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조 부군수의 노력으로 조직이 안정세를 타고 있는 홍성군정은 이용록 군수가 청와대와 중앙부처를 방문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세일즈 군정으로 국도비 확보가 이뤄지며 지역현안의 퍼즐이 하나둘씩 맞춰지고 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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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동 여름철 국토대청소 실시
서창동 여름철 국토대청소 실시
[AANEWS] 양산시 서창동은 지난 21일 서창동 기관단체와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가지 일대를 중심으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는 박인 도의원, 성용근, 강태영 시의원, 서창동 통장협의회, 적십자회,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폭우로 인해 회야강 둔치로 밀려온 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했다.
이건호 서창동 통장협의회장은 “폭우로 인해 엉망이 된 회야강 둔치 일대 정비를 하게되어 뿌듯한 마음이며 폭염에도 같이 활동을 해주신 분들게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효일 서창동장은 “지난 폭우로 인해 엉망이 된 회야강 둔치를 정비해 차후 있을 태풍 및 호우를 예방했다”며 “앞으로도 시가지 및 회야강 일대 정비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주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국토대청소 활동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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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청소년, 지구를 구하기 위한 ‘에코리더’로 뭉쳤다
계룡시 청소년, 지구를 구하기 위한 ‘에코리더’로 뭉쳤다
[AANEWS] 계룡시는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 25명으로 구성된 계룡시 환경 전문봉사단 ‘에코리더 그린알파’ 1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에코리더들은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앞서 21일 자원순환 전문기관인 ‘청주새활용시민센터’를 방문해 기후변화의 심각성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한 교육은 물론 단순히 자원을 아끼고 재활용하는 것을 넘어 새롭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청주새활용시민센터 관계자는 “새활용은 재활용의 한 형태로 기존의 폐기물이나 불필요한 물건을 새로운 가치 있는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과정”이라며 “계룡시 청소년들이 새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변화·발전시켜나가는 주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영 계룡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계룡시 청소년 에코리더들은 방학 동안 아이스팩 활용 방향제 만들기, 청소년 벼룩시장, 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등 환경을 주제로 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봉사활동 경험을 통해 새로운 환경 관련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제작·진행할 예정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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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호우피해 주거취약가구 집수리 지원
전주시청
[AANEWS]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시민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전주시가 호우피해를 입은 주거취약가구의 집수리를 돕기로 했다.
시는 35개 동 주민센터를 통해 호우피해가구 등을 대상으로 주거취약가수 집수리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등 저소득가구로 시는 집중호우 피해가구를 보다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집수리 지원기준을 기존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에서 중위소득 75% 이하 가구로 일시 완화했다.
단,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요 지원내용은 도배·장판 교체 창호공사 등 주거 불편을 초래하는 주택 보수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의 경우에는 문턱 낮추기와 경사로 설치, 보조 손잡이 설치 등 편의시설 설치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접수된 가구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가구를 선정한 후 순차적으로 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배희곤 전주시 도시건설안전국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고통을 받는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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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특별 집중단속 실시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특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주택가, 상가 및 생활쓰레기 상습투기 지역 위주로 종량제 규격봉투 미사용 배출 및 무단투기 행위 생활쓰레기 혼합 배출 행위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배출행위 담배꽁초 등 쓰레기 투기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쓰레기 무단투기로 적발되는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유형별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적발 시 엄중하게 처벌해 무단투기가 근절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쓰레기 불법투기를 사전 예방하고자 올해 불법투기 감시를 위해 7개소에 CCTV를 추가 설치해 총 39대를 운영중에 있으며 생활쓰레기 종류별 분리배출 홍보 등 올바른 배출방법 계도를 통해 환경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생활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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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오는 8월 12일 ‘고전적 음악, 아침’ 공연
경기아트센터 오는 8월 12일 ‘고전적 음악, 아침’ 공연
[AANEWS] 경기아트센터는 오는 8월 12일 , ‘고전적 음악, 아침’을 공연한다.
‘고전적 음악’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을 테마로 하는 경기아트센터의 대표 클래식 공연 시리즈다.
8월 ‘고전적 음악, 아침’ 무대는 바로크 시대의 음악을 테마로 한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고기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국내외 고음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 7인이 무대에 오르며 리코더, 하프시코드부터 바로크 바이올린, 첼로까지 다양한 시대악기로 연주를 선보인다.
특히 tvN ‘유 퀴즈 온더 블록’, KBS ‘아침마당’ 등에 출연해 많은 대중들에게 ‘리코더 마스터’로 알려진 클래식 리코디스트 남형주는 이번 무대에서 비발디와 텔레만 리코더 협주곡 등을 연주하며 친숙한 악기 리코더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은 바로크음악의 대표 주자인 헨델, 바흐, 비발디의 대표 작품 뿐만 아니라 텔레만, 메룰라 등 17~18세기 클래식 역사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긴 작곡가들의 작품까지 당대의 음악을 다채롭게 소개한다.
관객들은 여러 고악기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고풍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앙상블을 경험할 수 있다.
공연 관계자는 “8월 ‘고전적음악, 아침’은 흔히 볼 수 없는 시대 악기를 한 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공연” 이라며 “관객들은 시대를 초월한 고전 음악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주말 아침, 잠시 바로크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공연은 전석 4만원으로 예매는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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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폭염예방 건강관리교육 실시
계룡시, 폭염예방 건강관리교육 실시
[AANEWS] 계룡시 보건소는 건강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예방 건강관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방문건강전문인력이 경로당과 취약계층 주거지를 방문해 폭염대비 건강관리수칙과 온열질환 주의사항 및 응급상황 대처법을 교육하고 있으며 피부보호를 위해 자외선이 차단되는 냉감 소재의 팔토시를 지원하고 있다.
폭염대비 건강수칙으로는 샤워 자주하기, 가벼운 옷 입기, 외출시 양산 착용 등 시원하게 지내기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 활동 자제하기 매일 기상정보 확인하기 등이 있으며 심뇌혈관, 고혈압,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자들은 폭염에 더 취약할 수 있는 만큼 보다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에 취약한 시민들이 폭염대처요령을 잘 숙지하고 실천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건강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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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양산시청소년의회 의정연수 실시
제8대 양산시청소년의회 의정연수 실시
[AANEWS] 지난 7월 22일 양산시와 양산시청소년회관이 주관하고 양산시의회가 함께한 제8대 양산시청소년의회 의정연수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총 9명의 청소년의회 의원 중 7명의 청소년의원이 참석했으며 이종희 양산시의회 의장의 안내 하에 양산시의회를 견학하며 시의회의 역사, 기능 및 역할에 대해 듣고 시의회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진행된 시의원과의 간담회에서는 이종희 양산시의회 의장, 최선호 부의장, 정숙남 기획행정위원장, 최복춘 의원, 강태영 의원, 이묘배 의원, 송은영 의원이 참석해 청소년의원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질문하고 대답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를 통해 의원의 수행업무와 양산시와 청소년정책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누고 정책 발굴을 위한 조언을 얻는 시간이 됐다.
마지막으로 본회의장에서 추가 위촉된 신임 의원 1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양산시청소년의회 정기회의를 열어 관내 청소년의 권익 증진을 위한 차후 활동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의정연수에 참가한 청소년의원들은 “양산시의회를 둘러보고 시의원님과의 만남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직접 질문하고 청소년정책에 대한 각 시의원의 생각도 듣고 이야기도 나누며 청소년의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시의원분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라 우리가 미숙하게 대응해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좋았고 귀한 경험을 했다. 이번 의정연수를 통해 청소년의회에 적용할 점을 배웠고 양산시 청소년을 위한 정책에 대해서 깊은 고민 후 11월의 본회의 준비를 단단히 해 양산시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책과 조례 제안을 하겠다”고 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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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한 위한 환경검사 실시
함안군보건소,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한 위한 환경검사 실시
[AANEWS] 함안군보건소는 레지오넬라증 발생 가능성이 높은 여름철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요양병원, 노인복지시설, 대형목욕탕, 숙박업소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12개소에 대한 수계환경 검사를 실시한다.
레지오넬라증은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샤워기, 환자 호흡치료기기 등 오염된 물에 존재하던 균이 비말 형태로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감염된다.
고위험군으로는 면역저하자, 만성폐질환자, 흡연자, 암환자 및 만성질환자 등으로 독감 또는 폐렴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의 급수시설 등이 레지오넬라균으로 오염되는 경우 집단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수계환경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함안군보건소는 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 기준 초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청소·소독 등을 실시하게 한 후 재검사를 실시하고 환경적 요인에 대한 관리 방법교육으로 청결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 시설에 대한 수계환경 관리 등으로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며 감염병으로부터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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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시민들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같은지 여부를 들여다보기로 했다.
시는 오는 11월 10일까지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주민등록법에 따라 매년 실시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을 일치시켜 주민등록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시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당초 9월에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2개월 정도 앞당겨 사실조사와 연계해 출생미등록 아동 확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와 방문조사의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지난 2022년부터 도입된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주소지에서 정부24앱을 통해 비대면 조사 시스템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을 응답하는 방식이다.
시는 오는 8월 20일까지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진행한 후,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조사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방문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복지취약계층 포함 세대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등으로 이들 세대의 경우에는 앞서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반드시 방문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방문조사는 담당 공무원과 통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이 거주지에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사 결과 주민등록사항과 일치하지 않을 경우에는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 정정, 말소 또는 거주불명등록 등의 조치를 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걱정돼 그동안 주민등록 변경 신고 등을 하지 못한 세대의 경우 조사 기간 내 자진 신고하면 과태료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잘못 신고된 주민등록 사항을 사실조사 기간 동안 동 주민센터에 자진해 사실대로 신고하면 경제적 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이번 사실조사 기간 중 ‘출생미등록 아동 신고기간’도 함께 운영하고 아동복지 시설 등을 중심으로 출생미등록 아동을 확인하게 된다.
전주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주민등록 통계를 정확하게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조사”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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