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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국제 스피드스케이트장 유치 나선다
동두천시, 국제 스피드스케이트장 유치 나선다
[AANEWS] 동두천시가 국제 스피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동두천시는 해체된 빙상단을 2023년 1월 재창단하며 지역 초·중·고·대·실업팀으로 이어지는 계열화를 통해 지역인재를 발굴하는 한편 세계적인 국제대회 유치로 빙상스포츠 도시브랜드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 관계자는 빙상장 및 국제 스피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지난 7월 26일 김성원 국회의원실 방문, 27일에는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등을 만나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 신천 얼음 위에서 배출한 국가대표 선수가 지금은 감독으로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김동성, 오세종, 최재봉, 이주연, 주형준, 차민규 등 걸출한 동계스포츠 스타를 배출한 동두천시야말로 빙상 선수의 원조 도시다”며 국제 경기장 유치에 강한 의욕을 보였다.
김성원 국회의원도 “동두천시는 서울에서 1시간 내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접근성을 갖추고 빙상스타를 배출한 도시로 국제 스피드스케이트장 유치에 가장 적합한 도시다. 대한민국 빙상의 위상을 동두천시에서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최근 쇼트트랙 빙상장과 국제 스피드스케이트장 후보지 물색을 마치고 타당성 용역에 착수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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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산역 철도 하부공간을 시민편의 공간으로 ‘탈바꿈’ 주민편의시설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의견수렴 나서
동두천시, 소요산역 철도 하부공간을 시민편의 공간으로 ‘탈바꿈’ 주민편의시설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의견수렴 나서
[AANEWS] 소요산역 철도 하부공간이 시민들을 위한 편의공간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소요산역의 철도 하부 공간을 시민공원 등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교통행정과장 등 시 관계자와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사업계획, 향후일정 등을 설명하고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소요산역 철도 하부공간 주민편의시설 조성사업은 철도 하부 유휴공간을 지역밀착형 공공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으로 시는 오는 8월 초 철도공단에서 진행하는 ‘2023년 하반기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을 신청해 철도 고가 하부에 체육시설 등 주민 친화적인 공간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동두천~연천 복선전철사업에 따른 소요산역 시설 개량화와 소요산역 서측 개찰구 신설 요청에 따른 지역주민 이동편의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설명회 참석 주민들은 조속한 사업 추진과 함께 소요산 서측 개찰구 신설의 지속 추진을 당부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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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출생미등록 아동 확인 연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동두천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고 이와 연계해 출생미등록 아동 확인도 함께 진행한다.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우선 실시하고 통장 및 동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사실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 시장은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 사실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동두천시민이 비대면 조사를 이용해 적극적으로 사실조사에 참여해 주길 당부드린다”며 “특히 이번 사실조사 기간 중 출생미등록 아동 신고기간을 운영하니 제도권 밖에 있는 아동을 찾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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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학대피해아동쉼터 8월에 문 연다 사회복지법인 운부마을과 위수탁 운영 협약 체결
동두천시 학대피해아동쉼터 8월에 문 연다 사회복지법인 운부마을과 위수탁 운영 협약 체결
[AANEWS] 동두천시 학대피해아동쉼터가 오는 8월부터 문을 연다.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사회복지법인 운부마을과 동두천시 학대피해아동쉼터 위수탁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8월에 개소하는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을 위한 것으로 공개모집 및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사회복지법인 운부마을이 수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법인은 앞으로 쉼터 유지관리와 운영과 관련한 전반적인 업무를 맡게 되며 피해아동 보호 및 생활지원, 상담 및 치료, 교육 및 정서지원 등 아동보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학대 피해를 받은 아동들에게 필요한 보호와 치료, 양육서비스 등을 제공해 아동들이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원활히 원가정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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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계절 김치 나누기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계절 김치 나누기
[AANEWS]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10여명은 지난 27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계절 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가 무 등 제철 채소와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손질해 정성껏 물김치를 담가 관내 홀몸노인 및 저소득 가정 100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으로 새마을부녀회가 매년 정기적으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이다.
강진영 새마을부녀회장은 “마련한 김치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나눔을 통해 마음이 따뜻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이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극만 중앙동장은 “매년 빠짐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이웃돕기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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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면 청소년 문화 체험활동 1기 성료
현덕면 청소년 문화 체험활동 1기 성료
[AANEWS] 평택시 현덕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평택시의 읍면동 지원으로 2023년 청소년 문화 체험활동을 지난 25일 해양경찰서와 수도사에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가졌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15명이 참가한 이번 청소년 문화 체험활동은 해양경찰서에서 운영하는 해경 함정에 직접 탑승, 함정 운용의 현장을 견학했고 서해 해안의 안녕을 지키는 해경의 활동을 현장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수도사로 이동해 사찰음식 명장인 적문스님의 안내로 연잎밥을 만들었고 명상에 참여해 스님의 죽비소리에 잠시나마 마음챙김의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최원표 위원장은 “현덕면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경 함정 견학과 사찰음식 체험으로 청소년들이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가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방학 중에 문화 체험활동 2기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며 관내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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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찾아가는 금연교실 큰 호응
진안군, 찾아가는 금연교실 큰 호응
[AANEWS] 진안군은 육군 제7733부대 1대대 부대원과 함께하는 금연교실을 열고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금연교실은 금연을 원하는 부대원 40여명을 위해 27일부터 28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전북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해 ‘흡연이 심뇌혈관질환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예방의학전문의의 특강을 실시하고 심뇌혈관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동맥경화검사, 심방세동 검사, 혈압·혈당·고지혈증 검사 등을 함께 진행했다.
또한, 검사결과에 대한 전문의의 1대1 상담도 진행되어 개인별로 건강질환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도록 해 부대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진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금연지원 사업을 통해 새해에 다짐했던 금연을 연말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으며 또한 군민들이 만족하는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군은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눈높이에 맞춘 흡연예방 공연을 진행하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금연·절주 순회 교육을 실시해 흡연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금연구역내의 흡연 행위를 단속하고 계도해 간접흡연의 피해를 막고 흡연이 많은 구역을 선정해 바닥조명형 흡연 예방 표지판을 설치해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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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뱃살제로 다이어트 댄스교실’ 성료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뱃살제로 다이어트 댄스교실’ 성료
[AANEWS] 평택시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는 성인 비만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뱃살제로 다이어트 댄스교실’ 프로그램을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주 2회씩 10주간 운영해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다이어트 댄스교실’은 지역주민이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즐겁게 영위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다이어트 댄스와 같이 칼로리 소모량이 높은 신체활동뿐만 아니라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영양교육 및 체중조절을 위한 다이어트식단 만들기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과 후에 체성분 측정해 참여자들 스스로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이어트 댄스교실’에 참여한 한 주민은 “혼자서 운동하다가 목표가 같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동기부여가 크게 됐다”며 “신나게 운동하면서 살을 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여주민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맛있으면서 칼로리도 낮은 음식을 색다르게 배울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전했다.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등으로 인해 활동량이 감소하고 꾸준히 비만율이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다이어트 댄스교실 프로그램이 코로나로 지친 지역주민의 건강과 생활에 활력을 드렸길 바란다”며 “비만 예방 및 건강관리를 위해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는 다가오는 9월에 체중조절을 희망하는 55세이하의 지역주민 25명을 신청받아 하반기 다이어트 댄스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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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읍 5일시장에 즐길거리 넘치는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해남읍 5일시장에 즐길거리 넘치는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AANEWS] 해남읍 5일시장에 옥상정원과 가족마실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도시재생뉴딜사업의 거점시설들이 조성된다.
군은 26일 해남읍 5일시장 상인설명회를 갖고 해남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추진현황과 사업추진 비전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해남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올해‘아이랑 사랑방’‘가족마실 복합커뮤니티센터’‘해남창업 브랜딩 플랫폼’등 주요거점 시설 조성에 본격 돌입한다.
특히 가족마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이번 사업의 핵심축인 5일시장내에 조성되는 거점시설로 어물전동, 잡화동 2개동을 증축해 주민 문화공간과 상인상생센터, 건강센터 및 공유공방 등을 조성, 5일시장이 문화와 소통, 교류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1층은 기존 5일시장을 리모델링해 한층 깨끗하고 쾌적한 시장공간으로 재편하고 두 상가동을 연결한 옥상에는 녹지 휴게공간과 마을카페, 실내·외 놀이터 등을 조성해 장날이 아닌 기간에도 즐길거리, 볼거리가 있는 명소로 조성할 예정이다.
올해 9월 중 공사 착공할 예정으로 공사기간 중 해당점포 상인들은 제1주차장에 마련된 임시시장에서 오일장을 열게 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공사 개요와 함께 점포이전 일정에 대한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시장환경을 조성해 5일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해남군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은 해남읍 고도리 일원을 대상으로 2024년까지 진행하는 일반근린형 도시재생사업으로 사업비 142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군은‘시장·길·천이 아름다운 해남읍 원도심 재생, 아이와 공동체의 미래를 키우는 행복삶터 해남’의 비전아래 읍 5일시장과 매일시장 등 전통시장을 지역 커뮤니티·창업·관광 거점으로 활용하고 특화거리를 조성, 상권활성화 및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게 된다.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골목길 보행환경 개선사업인 안심 고샅길 조성, 매일시장과 5일시장을 잇는 상권특화거리 조성 등이 마무리됐다.
또한 오는 10월 아이랑 사랑방 조성이 준공 예정이며 창업블랜딩 플랫폼 조성을 앞두고 공유주방 교육과 도시재생대학 및 마을활동가 교육 등 주민역량프로그램도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도시재생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만큼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낙후된 읍 시가지의 원도심 기능을 회복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생동감 넘치는 원도심의 부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들과 힘을 합쳐 우리 군만의 특색 있고 차별화된 도시재생을 이뤄내겠다”고 전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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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태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앞서 사전 준비 돌입
진안군청
[AANEWS] 전춘성 진안군수는 28일 군수실에서 관내 거주 태국 결혼이민자 6가족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태국 수찻 촘끌린 노동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맺은 계절근로자 도입 관련 협약과 관련해 본격적인 태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앞두고 현지인에 대한 사전 파악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동향, 안천, 주천면 등에서 거주중인 결혼이민자 가족들이 참석해 태국 계절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인 근로여건을 제공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타국에서 멀리 진안군까지 오셔서 잘 살고 계심에 대해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며 “간담회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토대로 태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시 문화와 정서 등을 감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안천면 인카에우 타나폰 씨는 “남편은 농사를 짓고 저는 통역사로 활동하면서 진안을 알아가고 있는데 정말로 살기 좋은 곳이다”며 “태국의 계절근로자들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진안군은 고령화 및 저출산 등으로 인구감소가 뚜렷하게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영농일손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다각적인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등에 나서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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