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 이차전지클러스터 산업단지 순항중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가 이차전지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위한 산업단지 지정계획 신청요건인 토지개발 동의율 50%를 초과했다.
상주시는 인구감소로 인한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2월 SK에코플랜트와 상주 이차전지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가 입주한 청리일반산업단지와 연계 발전이 가능한 공성면 용안리·무곡리 일대에 60만 평 규모의 이차전지 관련 산업 전용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본격적인 행정절차 이행을 위해 상주시는 지난 6월 이차전지클러스터 조성 T/F팀을 구성했으며 7월부터 토지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개발동의서 징구 활동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토지 소유자들을 일일이 만나 협조를 구하고 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결과, 징구를 시작한 지 불과 25일 만에 산업단지 지정계획 신청요건인 동의율 50%를 초과 달성했다.
향후 상주시는 9월 말까지 징구된 개발동의서들을 바탕으로 경상북도에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신청할 것이며 이후 SPC 설립, 조례 제정, 의회승인 등의 일련의 절차를 거쳐 차질 없이 산업단지 조성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 발전을 위해 기꺼이 개발 동의를 해주신 소유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간 농업에 치우쳐 있던 상주시를 청주와 포항, 울산을 연결하는 K-배터리 벨트의 핵심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인사와 각오를 밝히며 상주 이차전지클러스터가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3-07-31
-
상주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3회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사항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우수한 공약·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정책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상주시는 21년에 ‘기후환경분야’의 우수상 수상을 한 바 있으며 선거가 있는 해는 경진대회를 개최하지 않아 사실상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셈이다.
전국 155곳 기초자치단체에서 7개 분야에 총 364개의 사례가 발굴되어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172개 사례가 본대회에서 경연을 펼쳤으며 상주시는 ‘지역과 청년이 공생하며 발전하는 상주’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차지했다.
인구감소지역이면서 성장촉진지역인 상주시가 청년마을 ‘이인삼각’, 청년센터 ‘들락날락’, 청년정책 협의회 및 청년정책 위원회 개최 등 다양한 청년정책 추진과 두 지역살기 및 상상주도 어울림 화수분 조성 사업 등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해 청년 유출방지와 청년 생활인구 확대, 청년인구 유입을 증대시키겠다는 내용들로 구성·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정착해 살아가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더 세심하게 챙겨서 지역과 청년이 함께 잘 사는 상주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7-31
-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 2023년 민선8기 시장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 2023년 민선8기 시장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지난 7월 28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민선8기 시장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공약사업의 그동안의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직접 주재한 가운데 최우진부시장을 비롯한 국장, 공약사항 담당 부서장과 담당 팀장 60명이 참석했으며 시민들의 대표인 공약사항 이행평가단도 참석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라는 시정목표 달성과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상주시는 6개 분야 5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공약사업으로는 상주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추진 KTX 역사주변 전략적 개발 북천 명품하천 사업 등 지역개발 분야 14건,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 경천섬 테마화 및 회상나루 관광지 리뉴얼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문화·체육·관광 분야 13건,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 및 기업유치 산업단지 100만 평 단계적 개발 등 경제 분야 5건, 농산물 종합 물류시설 건립 친환경 스마트 축산 구현 등 산림·농업·축산 분야 9건, 지방소멸 대응 기금 예산확보 및 사업 선택과 집중 장학사업을 통한 교육자치 지원강화 평생학습 도시 기능 강화 등 행정·교육 분야 6건, 참전용사 예우 강화 방안 마련 적십자병원 신·증축 지원으로 공공 및 응급 의료체계 강화 공립 추모공원 조성 등 복지 분야 8건으로 총 55개의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이 보고됐다.
2023년 6월 말 기준 완료 사업 1건, 완료 후 계속추진 사업 12건, 42건은 순조롭게 공약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점검해 사업이 임기 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은 물론 분기별 공약사항 추진현황을 상주시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완료 사업은 ‘속리산과 백화산 주변 시군연계협력을 통한 백두대간권 관광개발 추진’으로 백화산 에코힐링 체험단지 조성 사업을 완료해 백화산 일원의 부족한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테마공간을 조성했다.
완료 후 계속 추진 사업은 가족복지 지원강화, 영유아 보육지원 강화 등 12건으로 매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사업의 추진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문제점과 대책을 철저히 검토해 임기 내 이행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31
-
2023년 학교폭력예방 도란도란 힐링캠프 ‘특별한 나 Fun Fu하게’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7월 28일 관내 초중고 청소년 7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힐링 프로그램을 한국코미디타운청도에서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미디전시관을 견학하고 코미디 공연을 관람했으며 연령별 진로 체험으로 쇼콜라티에 및 리폼 공예, IOT사물인터넷전문가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오귀영 센터장은 “학업으로 찌든 마음과 친구관계의 어려움을 훌훌 털어버리고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위기 청소년 예방 찾아가는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학교폭력 가해자와 피해자를 위한 특별교육과 더불어 개인 또는 집단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2023-07-31
-
상주시,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성공 방안 모색
상주시,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성공 방안 모색
[AANEWS] 상주시가 10월에 개최하는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의 본격 준비를 위해 28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참여기관 관계자 1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10월 13일에서 15일까지 상주시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열리는 평생학습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도청, 22개 시군 및 시군교육지원청, 공공도서관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박람회 운영 방향과 추진계획, 행사 일정 및 행사장 공간구성, 행사장 현장 방문 등이었으며 박람회 추진을 위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상주시는 박람회 10회를 맞아 ‘평생학습 행복동행 10년, 가치있는 경북미래 100년’으로 행사 주제를 정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상상주도 평생학습도시에서 도내 22개 시군의 평생학습 정책과 성과를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 행사를 열 계획이다.
특히 어르신 안전골든벨, 상주시 생애주기 듀엣 가요제, 도 평생학습 학술행사 등을 통해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베리어프리 토크 콘서트, 장애인 평생학습특별관 운영 등으로 경계를 허물고 세대 간은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학습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상주시는 설명회를 시작으로 시군 홍보체험관과 작품전시관 구성을 준비하고 8월 중에 관내 외 평생학습 기관·단체와 동아리를 대상으로 홍보체험 부스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관람객이 상주를 방문하고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7-31
-
용산구,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시범운영
용산구,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시범운영
[AANEWS] 서울 용산구가 지난 20일부터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공무원이 적극행정을 실천하려는 노력에 즉각적인 보상으로 격려해 소신껏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것. 처음 운영하는 마일리지 제도는 작고 의미있는 적극행정 업무 과정에 상시적으로 점수를 부여해 적립하는 식이다.
구는 1년에 2번 불합리한 규제개선 등 큰 성과에 파격적인 보상을 하던 기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함께 적극행정을 장려하려 도입했다.
시범운영 대상은 문화경제·생활지원·도시관리·안전건설교통국 26개 부서 내 팀장급 이하 실무자다.
올해 11월 시범운영 종료 후 2024년 전 부서와 동 주민센터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적립한 마일리지는 점수에 따라 블루투스 이어폰, 눈 안마기, 텀블러 등으로 상시 인출 가능하다.
올해 안으로 인출하지 않으면 내년으로 이월할 수 없다.
운영방식은 행정안전부 표준안을 참고했다.
업무기획 집행·운영 성과창출 가점 4가지 기준에 따라 부서장이 개인에게 점수를 부여하고 전담부서가 승인한다.
세부항목별로 1~4점을 배점해 차등을 뒀다.
항목으로는 적극적 아이디어 발굴, 관계기관 조정·협력, 효율적 집행관리, 제도 정비, 경진대회 수상 등이 있다.
가점은 전담부서에서 부여한다.
적극행정 관계부서 팀장 5명 내외의 평가단도 구성했다.
평가단은 마일리지 운영현황을 검증하고 평가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일상적 업무 과정에서의 자율적인 적극행정 실천이 구민 불편해소와 구정 변화로 이어진다”며 “이번 마일리지 제도가 직원들의 적극행정에 대한 작은 노력부터 이끌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31
-
김영록 지사, 개정 ‘하천법’ 적용 마산천서 재해복구 점검
김영록 지사, 개정 ‘하천법’ 적용 마산천서 재해복구 점검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8일 국가하천 배수영향을 받는 지방하천의 국비 지원 근거를 담은 ‘하천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에 환영의 뜻을 밝히고 구례 마산천을 찾아 재해 복구 상황을 살폈다.
개정 ‘하천법’은 국가하천 배수영향을 받는 지방하천에 대해 국가의 하천공사 시행 및 해당 영향구간의 공사비용 국가 부담을 제도화한 것이다.
김영록 지사는 이에 따라 개정 ‘하천법’ 적용 대상인 구례 마산천을 방문했다.
마산천은 지난 2020년 집중호우로 제방이 유실돼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발생, 복구사업이 진행 중이다.
2021년부터 301억원을 들여 호안, 교량, 배수시설 설치 등을 추진, 2023년 12월까지 완공 예정이다.
김영록 지사는 “신설·보수 중인 교량이 계획홍수위보다 충분히 높게 설계됐는지 점검하고 설치 중인 교량과 뚝방의 연결부분이 홍수에 취약할 수 있으므로 극한호우에도 견디도록 꼼꼼히 확인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국가하천 섬진강 지류인 인근의 서시천도 이번에 국회에서 통과된 하천법 적용 대상인 국가지원 지방하천”이라며 “최대한 국비가 지원되도록 정부에 건의하라”며 당부했다.
지난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개정 ‘하천법’은 그동안 집중호우 시 국가하천 배수영향을 받는 지방하천의 월류로 침수, 제방 붕괴 등 피해가 발생해도 국가가 직접 지방하천을 지원할 근거가 없어 전남도가 주도적으로 개선노력을 기울여 이룬 결실이다.
전남도는 2021년부터 국가하천 배수영향 구간인 나주 지석천 등 150개소 1천 116㎞에 대한 ‘국가지원 지방하천 제도’를 신설해 국비 지원을 받도록 하는 하천법 개정을 추진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의 대정부 건의, 환경부장관 면담, 국회 방문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전남도는 앞으로 국가하천 지정기준을 충족하는 지방하천인 장성 황룡강과 순천 동천, 보성강 등 23개소의 국가하천 승격도 환경부에 지속해서 건의할 계획이다.
이들 하천은 법적으로 국가하천 지정요건을 충족하지만 지방하천으로 관리돼 매년 수백억원의 정비예산을 전남도가 부담하고 있다.
하천법은 유역면적 200㎦ 이상, 다목적댐 상하류, 인구 20만 이상 도시 통과 또는 범람구역 안 인구 1만명 이상 등은 국가하천으로 지정해 관리토록 규정하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2016년부터 국가하천 승격요건을 충족하는 지방하천 23개소 583㎞의 국가하천 승격을 수차례 건의했으나, 1999년 국가하천 지정법령이 개정된 후 단 1개의 하천도 승격되지 못했다”며 “이번 법 개정을 계기로 도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막고 치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지원 지방하천 선정과 국가하천 승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8
-
성북구, 폭염 대비 전방위적 대응
성북구, 폭염 대비 전방위적 대응
[AANEWS] 본격적인 폭염을 앞두고 서울 성북구가 어르신을 위한 전방위적인 폭염 종합대책을 펼치고 있다.
성북구 전역에 무더위쉼터 270곳 운영과 동시에 그늘막 132곳도 운영하고 있다.
하천변 및 공원 등 주요 산책로 11곳에는 생수나눔 냉장고를 설치했다.
성북구 누리집과 블로그 ‘성북누리’에 무더위쉼터와 생수나눔 냉장고 위치를 정보를 올려 필요한 주민이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주기적으로 도로 위 살수 작업을 진행해 도시 열섬화 현상을 완화하고 열질환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있다.
심야 폭염도 대비했다.
성북구 소재 호텔 2곳을 야간 무더위쉼터로 지정했다.
이용대상은 열경련, 열사병 등 온열질환이 우려되는 65세 이상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이다.
폭염특보 발효 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희망자는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대표적인 폭염 취약계층인 저소득 독거어르신에 대한 지원도 대폭 강화했다.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어르신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로 지정해 여름철 건강관리, 무더위쉼터 안내,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생활지원사가 어르신의 안전을 확인해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사물인터넷 기기를 통한 비대면 실시간 안전 확인도 진행하고 있다.
방안 온·습도를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무더위쉼터 등으로 대피하도록 안내한다.
지역사회 자원 연계도 더욱 단단히 했다.
20개 모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에 선풍기를 지원하거나 안부 확인에 동참하고 있다.
7월 28일 현재 선풍기를 희망한 취약계층 어르신 전원에 지원을 완료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도 직접 안전교육 1타 강사로 나섰다.
이 구청장은 어르신이 참여하는 각종 현장을 꼼꼼히 챙기며 폭염 대비 안전을 강조하고 있다.
7월 28일 현재 약 3,600여명의 어르신이 이 구청장의 안전 강의에 참여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전례 없는 폭염이 예상되는 올해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생수나눔 냉장고 설치, 무더위 쉼터 운영, 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현장 밀작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를 직접 경청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구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
백성현 논산시장 “도움의 손길, 정성… 잊지 못할 것”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로 꾸준히 모여들고 있는 소중한 수재의연금이 수해 극복에 한창인 논산시 지역사회에 커다란 에너지를 주고 있다.
지난 27일 논산계룡산림조합의 신현호 조합장은 조합을 대표해 논산시청을 찾아 성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K-water충남중부권지사는 5백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전했으며 도기정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장 역시 5백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기부자들은 입을 모아 “논산시의 신속한 복구작업과 시민사회의 안정적 일상복귀를 응원한다”는 뜻을 전했다.
28일에도 기탁 행렬은 이어졌다.
인덕건설㈜에서는 성금 1천만원을, 다나딸기농장에서는 성금 5백만원을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전달했다.
백 시장은 “많은 분들이 내어주신 도움의 손길과 정성에 시민사회 모두가 감동하고 있다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올렸다.
2023-07-28
-
남양주시, 여름철 폭염대비 취약계층 폭염 예방물품 지원
남양주시, 여름철 폭염대비 취약계층 폭염 예방물품 지원
[AANEWS] 남양주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쿨매트 등 폭염 예방 물품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사전수요 조사를 통해 예방 물품을 구성했으며 남양주시 관내 복지관 4개소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약 1,800여명에게 쿨매트, 쿨토시, 쿨스카프 총 5,500여 개를 배부했다.
이번 지원은 최근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선제적으로 대응해 취약계층의 열사병 등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실·내외 활동 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지원해 활용도가 높다는 점에서 많은 호평을 받았다.
임종영 시민안전관은 “이번 폭염 예방물품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시민들의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