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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글로벌 스포츠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보령시, 글로벌 스포츠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AANEWS] 대천해수욕장 인근 신흑동 산178번지 일원에 박지성 보령축구트레이닝센터가 본격 개장했다.
보령시는 2일 박지성 보령축구트레이닝센터에서 김동일 시장, 박지성 JS파운데이션 이사장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 행사는 경과보고 박지성 기념관 물품 기증식, 개장기념 손도장 퍼포먼스, 박지성 동상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박지성 보령축구트레이닝센터는 지난 2020년 8월 착공했으며 사업비 368억원을 들여 대천해수욕장 인근 신흑동에 대지면적 12만934㎡에 축구장 4면, 보조경기장 1면, 체육센터, 주차장 등을 조성했다.
특히 시는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모한‘전지훈련 특화시설 설치지원 사업에 선정됐으며 앞으로 축구장 1면에 국비 50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에어돔을 설치하고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전지훈련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축구트레이닝센터가 전국의 축구동호인, 프로축구단, 실업·학생팀 등의 전지훈련장으로 활용함은 물론 국내외 축구대회를 비롯한 전국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트레이닝센터를 통한 스포츠인 및 관광객 유입으로 관광수지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박지성 보령축구트레이닝센터는 스포츠 인프라 확충으로 여름철뿐만 아니라 일년내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민의 체육활동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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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반려견과 함께 시원한 여름나기 “머드하개”
보령시, 반려견과 함께 시원한 여름나기 “머드하개”
[AANEWS] ‘제26회 보령머드축제’가 올해 처음 반려견 머드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용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반려견 머드체험장은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아 보령시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한층 더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반 이용객과 반려견 모두의 안전을 위해 행사장 내 별도의 구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체험장 내 시설로는 대형 머드탕과 일반풀장, 튜브, 어질리티 등 곳곳에 다양한 놀이 공간이 조성됐으며 간이샤워장과 건조실을 두어 이용객에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형견과 소형견의 체험 공간을 분리하고 동물보호법상 맹견으로 지정된 품종과 법에 지정되진 않았으나 공격 성향이 강한 품종의 입장을 제한해 반려견과 반려인 안전에도 유의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 결과 체험장에는 지난 주말에만 500여명의 반려견 가족이 방문해 머드체험을 즐겼다.
보령시는 그동안 반려견 동반 1박 2일 캠핑, 삽시도 섬 투어 등 다채로운 반려견 관광프로그램을 추진했으며 대천해수욕장에 펫비치와 펫파크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관광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발굴하고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무더운 여름 보령에서 반려견과 함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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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노후가 즐거운 일자리 확대에 최선”
박경귀 아산시장 “노후가 즐거운 일자리 확대에 최선”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일 “노인일자리 확대를 통해 어르신들이 즐거운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날 평생학습관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소양 및 일자리 직무교육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아산시니어클럽 주관으로 3일간 835명의 참여자에게 노인학대 예방 교육 인권 교육 아동학대 예방 교육 부정수급 예방 등 직무교육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의 경우 지난해 대비 7억원이 증가한 109억원 예산을 투입, 4개 일자리 수행기관을 통해 273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전년보다 134명 늘어난 규모다.
박 시장은 “민선 8기에는 전국 최초 효도하는 시정, 보훈 시정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어르신 섬김을 위한 금빛어르신돌보미단 운영, 맞춤형 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꾸준히 어르신 일자리를 늘려 더 많은 어르신이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아산시니어클럽은 노인 일자리 창출·제공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공익활동형 570명, 사회서비스형 126명, 시장형 139명 등 총 16개 사업단에 835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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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도로 수송부문 미세먼지 저감과 운행 제한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시는 1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약 470대의 차량을 연식이 오래된 순으로 지원하며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800만원, 총중량 3.5톤 이상의 차량은 최대 7,800만원, 건설기계의 경우 최대 1억원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4, 5등급 차량 중 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는 차량 및 건설기계이며 8월 1일부터 11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에서 신청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등기우편 발송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 미세먼지를 감소시켜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함께 주민의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대상 차량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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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 추가 모집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는 농촌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 중이다.
빈집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 1년 이상 거주자 없이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용은 가구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슬레이트 지붕의 경우 슬레이트 철거 사업과 연계해 신청할 수 있다.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은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해체·제거·처리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택의 경우 최대 700만원, 창고·축사는 최대 200㎡ 면적 이하 전액을 지원한다.
단, 지원 한도를 초과한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올해 상반기 빈집 정비 64동, 슬레이트 처리지원 67동을 지원했으며 하반기 잔여 물량 소진 시까지 추가 신청받을 예정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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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3차 국가 암 순회 검진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는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합병증을 예방해 사망률을 줄이고자 3차 국가 암 순회 검진에 나선다.
검진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검진 항목은 일반검진 및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이다.
검진일정은선장보건지소 8월 21일 신창보건지소 8월 22일 영인보건지소 8월 23일 인주보건지소 8월 24일 둔포보건지소 8월 25일이며 검진 시간은 오전 8시~11시 30분까지로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약을 통해 진행된다.
일반검진 대상자는 검진 전일 오후 9시 이후부터 금식하고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각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된다.
당일 검진이 어려우면 공단 지정 암 검진 병원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 검진은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검사로 의학적 관점에서 암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면 약 3분의 1은 완치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암 검진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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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 위·수탁 협약 체결
아산시,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 위·수탁 협약 체결
[AANEWS] 아산시는 지난 1일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의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5개소는 지난 7월 국공립어린이집 선정위원회를 통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신규 3개소와 변경 1개소 및 재계약 1개소이다.
‘신규는 모종힐스테이트어린이집 아산테크노밸리 이지더원9차어린이집 음봉효성헤링턴어린이집’이며 변경은 백합어린이집, 재계약은 장애전문용화어린이집이다.
수탁자로 새로 선정된 어린이집 원장은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되어 기쁘고 들뜬 마음도 크지만, 마음 한편에는 깊은 책임감과 소명 의식이 있다 알찬 보육 과정과 우수한 시설로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협약 소감을 밝혔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수탁자로 선정된 원장님들께 위탁계약증서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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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치매안심센터, 치매 조기진단·발견에 박차
당진시 치매안심센터, 치매 조기진단·발견에 박차
[AANEWS] 당진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의 조기진단 및 발견을 위해 당진시민 누구나 진단검사를 받도록 안내 및 홍보에 나서고 있다.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인구의 20.15%로 초고령사회에 이미 진입한 당진시는 고령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치매 환자 또한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2023년 6월 말 등록된 치매 환자는 3,645명에 이른다.
이에 당진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위험도가 높은 만 75세 진입자 및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검사 안내문 발송을 통해 집중검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종교시설 중 43개소 교회에 치매조기검진 안내문을 발송하고 검사를 원하는 종교시설에 직접 찾아가 주말에도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해 당진시민의 치매예방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치매조기검진 추진체계는 1단계 선별검사에서 인지저하가 나오면 2단계에서 신경 심리검사 , 3단계는 임상 평가로 매주 금요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진료로 치매를 진단하고 있다.
치매를 진단받으면 4단계는 감별검사로 협약병원 연계를 통한 뇌영상촬영, 혈액검사를 실시해 치매 원인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감별검사의 경우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는 의원병원급은 상한 8만원, 상급종합병원은 상한 11만원까지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치매 가족이나 일반인들도 CT, MRI 등을 이용해 자발적으로 치매를 검진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치매 조기진단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며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시면 무료로 인지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니 치매 조기발견·치료·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검진 등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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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3기 청년정책위원회 위촉
당진시, 제3기 청년정책위원회 위촉
[AANEWS] 당진시는 청년들의 권익 증진, 기본 권리 보호 및 자립 기반 조성 등을 목표로 추진하는 청년정책의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당진시, 청년, 전문가로 구성된 청년정책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3기를 맞이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및 변경 청년정책 시행계획의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 청년정책 사업의 조정 및 협력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이날 위원장인 오성환 당진시장은 청년위원 12명, 청년정책 관련 전문가 6명 등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당진시 청년정책 설명회를 통해 현황을 공유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충남연구원의 청년정책 현황과 앞으로의 정책 지향점에 대한 강의가 이어져 청년정책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의 청년인구는 약 3만 8천 명으로 당진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정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당진시의 청년정책이 더욱 청년들의 마음에 다가갈 수 있도록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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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행담도 역사문화 조사 연구용역’ 완료
당진시, ‘행담도 역사문화 조사 연구용역’ 완료
[AANEWS] 당진시가 ‘행담도 역사문화 조사 연구용역’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과거 평화로운 어촌이었던 당진시 행담도는 서해안 고속도로 건설 등 개발 과정에서 주민들이 모두 섬을 떠나 마을공동체는 해체되어 현재 전국 최상위권의 배출의 북적대는 휴게소이지만원주민의 흔적을 찾기 어렵다.
시는 행담도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어렵사리 행담도 원주민 등 당시의 기억 보유자들을 수소문해 생활사 구술 채증 등 보존 사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20년만에 전국에 흩어져 살던 행담도 주민들이 만날 수 있는 ‘행담 향우회’가 창립됐으며 시는 연구 완료에 맞춰 소박한 규모이지만 행담도 생활사를 주제로 한 사진 전시를 추진해 원주민들이 행담도를 떠난 이후 처음으로 행담도 내에 삶의 흔적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이종우 당진시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연구는 처음으로 행담도의 역사를 정리한 것으로 주민들의 구술을 통해 생생하게 써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의 삶과 역사를 기록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행담도 역사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낸 대중서 발간과 함께, 미니 다큐멘터리 제작에도 착수할 예정으로 향후 다양한 방식으로 행담도의 역사를 알릴 예정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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