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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미국 지자체 성공사례 어바인시 방문
이민근 안산시장, 미국 지자체 성공사례 어바인시 방문
[AANEWS] 이민근 안산시장은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어바인시를 방문해 두 도시 교류협력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랜지카운티에 속해있는 어바인시는 인구 약 28만명 중 아시아계 인구가 약 45%를 차지하고 그 중 한인은 2%에 이른다.
17년 연속 FBI가 선정한 가장 안전한 도시,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 중 36개 기업의 본사가 소재한 친기업 도시, 미국 초·중·고교 학력평가에서 매년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는 것으로 유명하며 친환경, 친기업, 친교육 분야에서 미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도시계획 사례로 꼽히고 있다.
특히 2009년과 2012년 두 번에 걸쳐 한국계인 스티븐 최 시장이 당선됐으며 현재도 한국계인 태미 킴 부시장이 근무하고 있는 등 현지에서 한인사회의 영향력이 상당히 큰 편이다.
이날 파라 칸 시장은 두 도시의 교류추진 제안 공식문서를 이 시장에게 전달했으며 어바인시 의회가 개원 하는 1월 15일 후 두 도시 간 본격적인 교류협력이 추진될 예정이다.
파라 칸 시장은 “어바인시에는 의료기기 등 바이오 산업 부문에서 전국적으로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특히 현대와 기아의 미국 법인이 소재해 있는 등 친기업적 환경을 가진 도시”며 “앞으로 안산시와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협력관계를 진전시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시와 어바인시는 다양한 문화를 배경으로 하는 친환경, 친기업, 친교육이라는 주요 시정목표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학연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도시 발전을 추구하는 다양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며 “양 도시가 특히 공통적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 분야에서 서로 윈윈하는 파트너쉽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나가는 실익적 관계를 구축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CES 2023에 참여한 안산 기업들의 홍보를 지원하고 최신 산업 트렌드를 파악해 시의 국제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이성호 안산상공회의소 회장과 김우승 한양대학교 에리카 총장, 유동준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관내 9개 기업 관계자 등이 함께 미국 출장 중에 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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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방치된 부지 활용 '창업숲마당' 공원으로 재탄생
동작구, 방치된 부지 활용 '창업숲마당' 공원으로 재탄생
[AANEWS] 동작구가 중앙대학교 후문 일대에 방치된 부지를 개방형 공원으로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창업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동작구-중앙대가 추진하는 ‘중앙대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흑석동 내 약 2000㎡ 면적의 이 부지는 중앙대기숙사였던 부지로 지난 2012년 이후 옹벽과 방음벽으로 폐쇄되어 보행자의 불편을 초래했다.
구는 주민과 중앙대 학생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지난해 8월 공원 설계에 들어가 10월부터 12월 말까지 공사를 진행하고 ‘창업숲마당’ 조성을 완료했다.
보행공간을 협소하게 만들었던 옹벽과 방음벽을 철거하고 보도폭을 넓혔으며 단절된 도심을 연결했다.
또한, 주민과 학생들이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산수국, 산철쭉, 사철채송화 등 다양한 꽃과 느티나무, 왕벚나무 등 교목을 식재했다.
향후 구는 창업숲마당 주변 차선폭을 넓히는 공사도 추가로 시행할 방침으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누구나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 휴식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을 조성해 고품격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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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2023년 농식품·해양수산 정책방향 보고회 참석
송인헌 괴산군수, 2023년 농식품·해양수산 정책방향 보고회 참석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는 지난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3년 농식품·해양수산부 정책방향 보고회에 농어촌지역 지자체장을 대표해 참석했다.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업무보고에는 윤석열 대통령, 정황근 농림부장관, 조승환 해수부장관,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남성현 산림청장,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을 비롯해 관련 경영인과 기업인, 전문가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농식품·해양수산 정책방향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해수부 장관의 업무보고 이후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는 ‘해외로 뻗어나가는 농수산업’과 ‘젊은 인재가 모이는 활기찬 농어촌 건설’을 주제로 진행됐다.
토론에 참석한 송인헌 괴산군수는 “현재 농촌지역은 무분별하게 난립된 유해시설과 생활서비스 시설 부족 등 열악한 정주여건 때문에 청년 및 귀촌인의 정착을 저해하고 저출산 및 고령화로 농촌지역이 소멸 위기에 처한 만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중앙정부의 제도적,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살기 좋은 농어촌이 되도록 공간계획을 통해 지역을 재구조화하고 관광, 문화, 먹거리 등 지역 특화 콘텐츠와 결합, 경제적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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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 잰걸음
하동군,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 잰걸음
[AANEWS] 의료취약지인 하동군이 군민의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에 발벗고 나섰다.
하동군은 민선8기 군정 핵심인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을 위해 새해부터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군민의 건강과 보건은 군민행복의 첫걸음이자 중요한 디딤돌이다.
그러나 하동군은 새하동병원이 폐업하면서 응급의료조차 힘겨운 상황에 놓여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을 위해 이달부터 8개월에 걸쳐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할 방침이다.
연구용역은 지역의 의료현황을 분석하고 설립 타당성 및 적격성 등을 조사해 전문가 의견 청취와 공청회 및 설문조사를 통한 주민의견 수렴으로 하동군에 적합하고 합리적인 건립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새하동병원의 미래 활용가치를 분석하고 옛 하동병원 활용전략 및 방안 제시, 유사 사례조사를 통해 민간 또는 공공 운영방안 중 효율적 방안 모색으로 민간투자자 유치를 우선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병원 운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민간유치가 여의치않아 공공보건의료원을 추진할 경우도 대비해 다른 지역 보건의료원 운영실태 및 우수사례 등을 통해 대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와 함께 의료취약지역의 응급의료 대응방안도 마련하고 인근 대학병원과의 연계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며 향후 군민이 지역 내에서 편안하게 질 높은 건강검진 등을 받을 수 있도록 건강검진센터 설립도 추진한다.
하승철 군수는 “임기 내에 군민이 내 집 가까운 병원에서 검진과 진료를 받으며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의료환경 조성과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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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서 스포츠 꿈나무 스토브리그 개막
하동서 스포츠 꿈나무 스토브리그 개막
[AANEWS] 하동군은 연중 온화한 기후와 천혜의 자연환경, 맞춤형 스포츠 기반시설을 토대로 20오후 11시즌 동계 전지훈련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도쿄 올림픽 대비 2021년 6월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코호트 훈련에 이어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등 대한배구협회 전지훈련 방문도 지속되고 있어 명품 스포츠도시 하동의 브랜드 가치가 급상하고 있다.
6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이어지는 동계 훈련기간에 중·고등부 및 대학·실업 배구팀 29팀, 중등부 축구팀 11팀, 초등부 및 대학 야구팀 6팀 등 총 1000여명이 하동군 전역에서 동계 전지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며 연인원 1만 1000명에 이를 전망이다.
이번 훈련기간 중 하동군은 종목별 스토브리그를 제공해 전문심판 배정, 훈련용품 등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은 물론 웨이트 트레이닝, 기록관리 서비스 등 편의도 제공한다.
전지 훈련팀 유치는 적은 투자로 관내 숙박업소, 음식점, 목욕탕, 유통업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는 효자산업으로 전국 지자체의 유치경쟁이 뜨거운 추세이다.
하승철 군수는 “거리두기 해제로 전년보다 많은 팀이 방문하는 만큼 빈틈없는 손님맞이로 선수단의 훈련과 체류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동계 훈련기간 하동에서 흘린 땀방울이 대한민국 엘리트체육 꿈나무 육성의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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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올 설날 선물은 ‘아이군위’에서
군위군, 올 설날 선물은 ‘아이군위’에서
[AANEWS] 군위군은 계묘년 새해 설맞이 할인 이벤트를 경북 군위군 대표 농산물 쇼핑몰 ‘아이군위’에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설맞이 할인 이벤트는 6일부터 27일까지 22일간 모든 상품을 최소 10%에서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아이군위’는 군위지역 농가와 소상공인 소득 증대를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123개 업체가 입점해 1,053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판매 중이다.
주요 품목으로는 사과, 한과, 한우, 돼지고기, 대추, 표고버섯, 꿀, 쌀, 된장 등으로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희망을 주는 매출을 증대하고 설을 맞이하는 소비자들에게 군위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군위군의 우수한 농·특산물로 가족과 지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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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3년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 공모사업 선정
군위군, 2023년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 공모사업 선정
[AANEWS] 군위군은 2023년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2억 3백만원 포함 총사업비 4억 6백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폭염 및 한파 등과 같은 기상이변에 대처 능력이 부족한 취약계층과 지역에 기후위기 적응 인프라를 구축해,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부 주관으로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기후친화형 폭염쉼터 조성사업, 맞춤형 녹색공간 조성사업 등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군위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 및 관심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해 행복한 군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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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건업 대표 유병규, 라면 50박스 기탁
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지난 4일 남선건업 대표 유병규가 군청을 찾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며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기탁한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저소득층 가정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병규 대표는 “이번 나눔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추운 날씨에 잊지 않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살펴주시는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물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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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특산물 비대면 직거래 활성화 박차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이 지난해부터 시행한 ‘택배비 지원 사업’ 지침을 개정해 지원 규모와 대상을 확대하는 등 비대면 직거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하동군은 최근 물가상승과 택배비 인상에 따른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택배비 지원 사업에 총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지원금액은 택배 한 건당 2500원이며 농가별 지원 상한 금액은 연간 25만원에서 100만원, 지원 품목도 농산물에서 농·임·축·수산물으로 확대된다.
지난해에 비해 지원 한도와 품목이 확대된다.
에 따라 기존의 농업인뿐만 아니라 임·축·수산업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은 하동군에 거주하며 직접 생산하는 것이 증빙되는 품목에 한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생산자는 오는 13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나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유통과 유통마케팅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로 농가소득 증대 및 판로 확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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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남해 특산물꾸러미 준비하세요”
“설 명절, 남해 특산물꾸러미 준비하세요”
[AANEWS] 남해군은 올해부터 온라인 쇼핑몰 ‘남해몰’을 통해 남해의 품질 좋은 특산품들로 구성된 다양한 꾸러미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남해몰’은 그 첫 번째로 설 명절을 맞아 확대 구성된 특산물 꾸러미를 역대 최대 할인쿠폰 지원행사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남해군 대표 농산물인 마늘, 시금치를 포함한 신선농산물과 나물 요리에 빠질 수 없는 어간장을 담은 ‘남해한상 꾸러미’를 포함해, 다양한 가공품이 골고루 담긴 ‘홍보꾸러미’를 통해 잠재고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다만, 신선농산물이 포함된 꾸러미상품은 시기적으로 생산, 저장이 되지 않는 품목이 있기 때문에 주문 가능 시기가 한정적이다.
이창융 유통지원과장은 “그간 구성된 꾸러미상품 종류가 많지 않아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한 부분을 보완해 새로운 꾸러미 상품 종류를 확대 구성했다”며 “남해를 찾아주시는 많은 관광객들을 포함해서 군민, 향우에게 피부로 와 닿는 남해의 맛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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