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부에 진심 송파구 솔바람 청소년 스터디카페 오픈
공부에 진심 송파구 솔바람 청소년 스터디카페 오픈
[AANEWS] 송파구가 풍납동에 위치한 솔바람 청소년 독서실을 확충해 ‘솔바람 청소년 스터디카페’를 새롭게 조성하고 1월 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구는 지난 11월, 이용률이 저조한 솔바람 여성교실 운영을 폐지하고 청소년 독서실을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약 1달간의 공사를 거쳐 이 장소를 스터디카페로 탈바꿈했다.
이에 따라 칸막이 책상에서 장시간 학습이 힘들거나 노트북 사용이 필요한 경우 개방된 공간을 활용해 학습 효율을 높이고 토론이나 학습정보 공유에 적합한 장소도 대여할 수 있게 됐다.
기존의 솔바람 청소년 독서실은 총 77석으로 3층은 여학생 4층은 남학생으로 구분해 운영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한 솔바람 청소년 스터디카페는 쾌적하고 개방된 학습 공간에 개인좌석 19석을 배치하고 최대 10인이 이용 가능한 스터디 룸 1개도 마련했다.
솔바람 청소년 스터디카페의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오후 11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청소년은 1,500원을 지불하고 하루 이용이 가능하다.
시중 스터디카페 이용료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구는 장기간의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지친 학생들에게 밝고 개방된 분위기의 학습 공간을 제공하는 등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힘쓰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에 새롭게 조성한 스터디카페가 독서실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구 아동·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발굴·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5
-
장수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 성대용 도지사 표창 수상
장수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 성대용 도지사 표창 수상
[AANEWS] 장수군 도시재생 지원센터 성대용 사무국장이 2022년 전라북도 도시재생 분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성대용 사무국장은 장수읍 '1인1참 세대공감 어울림 장수마을'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구도심 활성화 및 공동체 회복 등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 구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2021년부터 장수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으로 시작해 도시재생대학 점포경영 개선지원사업 상인대학 장수시당 대표상품개발 집수리지원사업 상가경영컨설팅 주민 문화 예술 아카데미 문화 동아리육성 등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 분야를 통해 쇠퇴한 지역의 주민들의 활력을 되찾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성대용 사무국장은 “도시재생 사업은 지역 활성화 및 발전의 마중물 사업으로 모든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아이부터 청년, 중년, 노인층까지 사업을 함께 해주신 주민들의 웃음을 보며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했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수군 도시재생 지원사업은 각종 아카데미, 컨설팅,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활성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
2023-01-05
-
만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갱신 무료 치매검사 실시
만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갱신 무료 치매검사 실시
[AANEWS] 강진군 치매안심센터는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무료 치매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운전면허 갱신 대상인 만 75세이상 고령 운전자는 3년마다 치매인지선별검사와 교통안전교육을 필수로 받아야 한다.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할 경우 무료로 검사를 실시하고 교통안전교육기관 제출용 결과지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치매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되며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할 경우 완치 또는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가능한 질병으로 치매조기검진과 치매예방교육이 중요하다.
치매안심센터의 무료 치매조기검진은 고령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교통환경조성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1-05
-
“위험이 감지됐다”…디지털 기술 안전 관리 시스템 도입
“위험이 감지됐다”…디지털 기술 안전 관리 시스템 도입
[AANEWS] 춘천시가 12억원을 투입해 전통시장과 노후·위험시설에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시는 안전사고를 조기에 발견해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대응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최근 후평일단지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화재 취약성이 높은 지역 내 전통시장에도 IoT 화재감시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설치 대상은 시설물안전법 대상 시설물 C, D, E등급 시설과 전통시장이다.
먼저 위험감지센서는 진동과 기울기, 균열, 온도, 습도 등을 자동으로 감지해 각종 위험을 판단한다.
이 같은 위험은 실시간으로 재난안전상황실로 통보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각종 데이터를 수집, 이를 안전 점검 시 활용해 추후 사고를 사전에 막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
강석길 재난안전담당관은 “IoT 기반 통합 재난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속·정확한 사전 예·경보로 안전사고 발생 시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노후위험시설에 대한 디지털기반 안전관리시스템을 확대해 최첨단 재난안전시스템 도시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
강원도관광재단, 대형 여행사 4개사와 ‘오묘한 겨울왕국 여행’ 기획전 진행
강원도관광재단, 대형 여행사 4개사와 ‘오묘한 겨울왕국 여행’ 기획전 진행
[AANEWS] 강원도와 강원도관광재단은 오는 6일부터 여기어때, 인터파크투어, 티몬, 하나투어와 함께 강원도 겨울여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오묘한 겨울왕국 여행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재단에서는 온수풀 워터파크 등 강원도의 인기 겨울 여행 콘텐츠와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 자원들을 결합시킨 강원도만의 겨울 여행 상품 발굴을 통해 강원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풍부한 계절여행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이번 겨울여행 대전에서는 강원도에서만 볼 수 있는 환상적인 설경을 보고 스키뿐만 아니라 다양한 겨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특화 상품이 마련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눈썰매, 따뜻한 온수풀에서 눈 내리는 바다멍이 가능한 인피니티 풀, 광활하고 하얀 목장에서 양떼에게 먹이주는 체험, 3년만에 개최되는 화천 산천어축제 등 즐거움이 가득한 겨울축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 등을 이용해 강원도에서 환상적인 겨울을 보낼 수 있다.
또한, 구매자들에게는 할인쿠폰 및 이벤트도 제공되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강원도관광재단 최동석 국내마케팅팀장은 “비수기로 들어서는 강원도 겨울관광 활성화 캠페인을 통해 지역소비 창출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겨울철 강원도 스키에만 한정되어 있는 관광요소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레저와 숙박상품을 발굴했으며 관광객들이 환상적인 겨울여행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05
-
강원도 산불방지센터 영서분소 박명희 분소장
강원도청
[AANEWS]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4일 강원도산불방지센터 영서분소에서 근무하는 박명희 분소장이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는 기부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해왔다.
강원도산불방지센터 박명희 영서분소장은“세계 최초로 산림을 주제로 개최되는 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서는 조직위원회의 완벽한 준비에 이어 국민들의 따듯한 관심과 참여가 뒤따라야 한다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기부의사를 밝혔다.
박명희 분소장은 2019년 7월부터 2022년 1월까지 강원세계산림엑스포추진단 TF팀장을 역임하면서 기재부 국제행사 승인,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법인설립 및 출범 등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개최 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한바 있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국민들의 염원과 정성으로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성공개최를 위해 한 걸음 더 다가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올해 9월 22월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 권을 연결하는 4개 시·군 일원에서 열리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의 중요성, 산림복원 및 활용에 대한 노하우 공유, 신산업 창출과 국제사회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성공모델을 제시한다.
2023-01-05
-
영양군, 건설공사 합동설계단 운영
영양군청
[AANEWS] 영양군은 1월 3일부터 건설안전과장을 단장으로 시설공사 관련 시설직 공무원 26명으로 구성된 2023년도 건설공사 합동 설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1월 5일 관련 시설직 공무원들과 발대식을 갖고 합동설계단의 운영을 바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작으로 2월 28일까지 도로교량사업, 농업기반사업, 상수도 및 관광개발사업, 하수도사업, 하천사업, 주민숙원 및 도시개발사업 등 6개 반으로 편성해 총 440여건의 사업에 대해 합동설계 업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2월 말부터 시작해 일제히 공사 발주와 착공을 시작해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인 5월 중으로 소규모 사업들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사업의 설계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적극 반영함으로써 민원 발생 및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시설직 공무원 선후배 간의 설계기술 전수 등을 통해 실무자들의 업무능력 향상과 10억원 이상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영양군에서는 현재 코로나감염자가 다시 확대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해 가급적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소수인원별로 작업을 진행해 코로나19 방역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올해에도 우리군의 건설사업에 대한 합동설계반을 운영해 소규모 건설공사를 조기에 마무리해서 주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며 건설 사업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 경기침체를 이겨내는데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1-05
-
홍천군, 스마트 홍천박물관 사업 준비 한창
홍천군, 스마트 홍천박물관 사업 준비 한창
[AANEWS] 홍천군은 2022년 12월 스마트 홍천박물관 사업을 착수해 홍천의 문화유산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전시를 제공하고자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홍천의 역사문화 유적,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공간을 역동적이고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이머시브 영상’을 제작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전시를 제공하고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전시해설인 AR도슨트 프로그램과 문화유적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AR북도 준비하고 있다.
총사업비 2억이 투입되며 올해 5월경 완공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전시공간 및 휴게공간의 유기적인 연결과 몰입감 있는 전시를 통해 수준 높은 전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홍천박물관에서는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홍천박물관에서 만나는 교과서 속 역사 1’이 1월 10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우리나라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선사시대에서 삼국시대까지의 역사를 홍천의 유물과 함께 체험하게 된다.
교육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이다.
그리고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는 유치원, 초등학교 등 단체 참가가 가능한 전통놀이 체험을 진행한다.
접수는 6일까지 선착순 신청으로 체험비는 무료이다.
2023-01-05
-
광양시, 공모사업 1810억원 확보, 각종 시상사업 36건 수상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작년 한 해 공모사업에서 103건 1,800억원을 확보하고 시상사업에서는 36건 10억원의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모사업 선정과 수상을 위해 정부·상급기관의 정책 기조에 따른 전략적인 접근과 시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광양시 전 부서가 합심해 이뤄낸 결과로 풀이된다.
작년 한 해 선정된 공모사업의 재원 중 57%를 국비 등 외부 재원으로 확보했으며 시상사업 36건은 최우수 12건, 우수 20건, 장려 4건으로 각종 평가에서도 상위 평가가 주를 이뤘다.
주요 공모사업으로는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사업 탄소중립 전환 재자원화 기술 실증 지원센터 구축 전라남도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공모 등이 선정됐다.
큰 성과를 올린 시상사업은 정부합동평가 대비 전라남도 시군 평가 지방 규제개혁혁신 우수기관 인증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지자체 저출산 대응 경진대회 등이 있다.
특히 시는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공모·시상뿐만 아니라 중앙부처가 주관하는 공모· 시상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광양시 행정이 전국단위 공모·평가에서도 경쟁력이 있다는 걸 인정받았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각종 공모사업과 시상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광양시뿐만 아니라 시와 함께하는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면서도 시민 삶의 질이 더욱 나아지는 방향으로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
광양시, ’22년도 하수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인센티브 확보
광양시, ’22년도 하수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인센티브 확보
[AANEWS] 광양시는 2022년 하수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5천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방공기업의 경영 개선을 도모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2022년 경영평가는 257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경영실적을 평가하는 것이다.
평가방법은 지속 가능 경영 경영 성과 사회적 가치 등 3개 분야, 20여 개의 평가 세부지표와 현지 조사를 통해 진행됐다.
시는 2017년 최우수 대통령 기관 표창, 2018년 기초하수도 부분에서 최상위 등급인 ‘가’ 등급, 2020년도에 상위등급인 ‘나’ 등급에 이어 올해도 ‘나’ 등급을 받아 4회 연속 상위등급을 유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2024년 하수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 대비하기 위해 정기적인 보고회를 개최해 평가항목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보완하는 등 향후 평가에서 향상된 성과 달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복덕 물관리센터소장은 “하수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4회 연속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광양만권 수질 보호를 위해 국비를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도시개발계획과 발맞춘 하수시설 확충 노력 등 직원 노고의 결실이다”고 말했다.
2023-01-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