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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올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한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올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멧돼지와 고라니, 조류 등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방지 활동을 통해 농민들의 손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지역내에서 활동할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모두 26명으로 편성됐다.
이들은 유해야생동물 출몰 또는 피해신고시 즉시 출동하고 포획기간내에 멧돼지 폐사체 수색을 병행 추진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축사 주변에서 예찰활동과 사전포획에 나서며 부상한 야생동물 발견 또는 신고시 현장 출동과 함께 군청으로 이송하는 임무를 맡았다.
군은 농작물에 상당한 피해를 입히고 있는 멧돼지와 고라니의 포획목표를 각각 900마리와 2,000마리로 정하고 이들 야생동물 포획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군은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총기 사용으로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란 판단아래 지난해 12월 27일 최북미술관 세미나실에서 피해방지단원을 대상으로 총기사용 안전교육도 실시한 바 있다.
이들 단원들은 안전을 위해 조끼, 모자 등 식별하기 쉬운 의복을 착용하고 포획활동에 나서게 된다.
무주군 환경과 환경정책팀 박영석 팀장은 “보은과 문경 등 최근 인근 지자체에서 확산되고 있는 야생멧돼지로 인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차단하기 위해 멧돼지 포획을 장려하고 있다”며 “축산 농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올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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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영 교수, 경북자치경찰위원회 보궐위원 임명
경상북도청
[AANEWS] 장철영 대경대학교 경찰행정과 교수가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일 도청에서 장철영 대경대학교 경찰행정과 교수를 경북자치경찰위원회 보궐위원으로 임명했다.
경북도의회에서 추천한 장철영 위원은 영남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2008년부터 경찰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경찰행정분야의 전문가이다.
또 주민 밀착형 치안시책 개발을 위해 지난해 출범한 ‘경북 치안행정 길라잡이 정책연구단’위원, 한국치안행정학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는 등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7명으로 구성돼 자치경찰사무를 심의·의결하고 있으며 장철영 위원은 비상임위원으로 전임 위원의 남은 임기인 2024년 5월 19일까지 위원회 활동을 하게 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급속한 사회구조 변화와 디지털화 속에서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들과 가장 가깝게 호흡하는 자치경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다시 7인 체제가 구축된 만큼 이순동 자치경찰위원장을 중심으로 위원들의 축척된 경륜과 지혜를 살려 더 안전한 경북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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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 위한 세무행정 펼치는 종로
납세자 위한 세무행정 펼치는 종로
[AANEWS] 종로구가 관내 등록차량의 2023년 자동차세를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일시 납부하면 연세액의 7%를 할인해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시행한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연 4회 신청 가능하며 이달에는 납부 연세액의 최대 7%를 공제해준다.
전년도 자동차세 연납자는 별도 절차 없이 할인된 금액으로 1월 중 2023년 자동차세 연세액 고지서를 받게 된다.
최초 연납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1월 31일까지 서울시 인터넷 세금납부 시스템에서 신청한 뒤 계좌이체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되고 구청 세무2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신청하는 방법도 있다.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더라도 양도나 폐차일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은 전액 환급받을 수 있으며 연납 후 주소가 이전돼도 이미 납부한 자동차세는 별도 부과되지 않는다.
한편 종로구는 구청 누리집 내 ‘세무종합’ 코너를 마련하고 지방세 종류와 함께 신고납부 기한을 어기면 부과되는 가산세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또 위법, 부당 처분을 받았거나 필요한 처분을 받지 못해 권리나 이익을 침해당한 주민의 납세 이익을 보호하고 권리 구제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지방세 구제제도’ 역시 안내한다.
이밖에도 전화, 우편, 팩스뿐 아니라 문자와 카카오톡을 병행해 지방세 환급 신청 서비스를 제공, 납세 편의를 높이고 있다.
누구나 카카오톡 친구 추가로 24시간 간편하게 지방세 환급을 신청하고 환급금에 대한 기부 의사도 전달할 수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주민들이 기한 내 세액을 납부하고 혜택을 받아볼 수 있길 바란다”며 “카카오톡 지방세 환급 서비스와 같이 납세자 편의를 최대로 높이는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을 위한 적극적인 세무행정을 펼쳐나갈 것”임을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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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년 조달이용 우수기관” 선정
사천시, “2022년 조달이용 우수기관” 선정
[AANEWS] 경남 사천시가 조달발전에 기여하고 조달시책에 적극 협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조달 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
신종석 경남지방조달청장이 5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우수기관 트로피를 증정하고 조달 업무 담당 공무원에게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조달이용 우수기관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하는 공공기관 중 조달사업 이용실적과 조달행정 업무 협조, 조달사업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사천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 추진과 조달계약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직원교육 및 업무연찬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공정한 계약업무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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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3년 새해 달라지는 시책 발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2023년 새해부터 시행되거나 달라지는 지원시책 및 생활인프라는 행복돌봄 공감행정 혁신경제 미래농업 문화관광 평생복지 등 총 6개 분야 21개 사업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시행하는 지원 시책 및 생활 인프라는 행복돌봄 분야에서 어린이 인성장학금을 20명에서 50명으로 확대하며 아동급식 지원단가도 7천원에서 8천원으로 확대한다.
공감분야에서는 법인무인민원발급기를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시하며 전입 축하금을 관외 전입자 1인당 5만원 지급하며 전입 지원금도 관내 직업군인 등 대상으로 지역화폐를 20만원 지급한다.
혁신경제 분야에서는 소상공인 지원으로 융자금 이차보전금을 지급하며 업소의 소규모 환경개선도 실시한다.
또한 지역상품권 모바일간판결제시스템도 도입한다.
미래농업 분야에서는 농촌신활력플러스 센터를 올 5월 준공하며 농업인 공익수당을 연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지원 확대한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민속체험박물관 운영일을 명절연휴 휴무에서 명절 당일로 축소하며 생활야구장 및 파크골프장 시설도 확충한다.
평생복지 분야에서는 교통약자 콜택시를 2대에서 3대로 확충하며 행복택시 운영지역도 5개 마을에서 8개 마을로 확대한다.
또한, 상하수도 요금 감면대상에 중증장애인을 추가하며 납부방법도 현금에서 현금 및 카드 수납으로 확대 변경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올해부터 추진하는 다양한 지원 시책과 생활인프라를 통해 생활속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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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농업기술센터,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지역 내 농업인에게 최신 농업정보와 신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2023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문화관에서 7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추, 벼 등 영농기술뿐만 아니라 미래농업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배양을 위해 농산물가공, 농업마케팅·유통 과정 등을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증평군민 또는 귀농 예정자 등 누구나 수강 할 수 있으며 별도의 신청 없이 교육 당일 현장 접수로 운영한다.
교육과정으로는 부추, 한우, GAP 등 총 12개 과정으로 실시하며 작년 블렌디드교육과는 달리 올해는 전면 대면으로 진행한다.
또한 과수화상병 예방,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2050 탄소중립 등 금년도 핵심 농업정책과 변화된 주요 농업정보를 교재에 수록해 제공하며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공익직불제 의무교육도 포함해 진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농업경쟁력 강화 및 농가 소득과 농업 관심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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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식량작물분야 농업기술보급사업 실시.30일까지 신청
파주시, 식량작물분야 농업기술보급사업 실시.30일까지 신청
[AANEWS] 파주시는 오는 30일까지 식량작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술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
올해 식량작물분야 농업기술보급사업은 밭작물 분야 수도작 분야 병해충 분야 등 10개 사업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파주시 밭작물의 안정적 생산기반 조성과 잡곡단지 확대, 벼 저탄소 재배 실천 및 품질 고급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모집 기한 내 파주시청 연구개발과 또는 읍면동 농업인상담실을 통해 접수 받으며 현지조사,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 및 농업정책분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월 중순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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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울도서관, 어린이 겨울독서교실 운영
파주시 한울도서관, 어린이 겨울독서교실 운영
[AANEWS]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30~31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독서교실 프로그램인 ‘이런 도서관 어때’를 운영한다.
‘독서교실’은 어린이들이 책과 도서관에 흥미를 갖고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도서관 이용법 교육 및 관련 활동을 진행하는 특별 강좌다.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도서관 특화 서비스 알아보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1차시 수업에서는 사서와 함께 도서관의 일반적인 이용법 및 특화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고 내가 바라는 특화 도서관을 자유롭게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2차시 수업에서는 나만의 미니어처 책장을 직접 만드는 활동을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4학년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한울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울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임봉성 교하도서관장은 “도서관의 특화 서비스가 궁금하다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도서관의 다양한 면모를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독서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더욱 알차게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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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해솔도서관, 매주‘책 읽어주는 도서관’운영
파주시 해솔도서관, 매주‘책 읽어주는 도서관’운영
[AANEWS] 파주 해솔도서관은 매주 수요일 ’책 읽어주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1년부터 실시된 ’책 읽어주는 도서관‘은 사서가 그림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이 독후활동으로 그림 도안을 색칠하는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2022년 5월부터는 사서와 도서관 내 동아리 회원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특히 1월 17일부터 2월 14일까지 4회에 걸쳐 ’우리아이 그림책 읽어주기‘ 강좌를 운영해,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동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줄 수 있는 동화구연기법에 대해 전한다.
또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사서가 읽고 추천하는 동화책 전시‘도 진행된다.
책 리뷰 종이와 그림책 10권, 그림 도안이 전시되며 도서 대출 후 그림 도안을 색칠해 ‘해솔도서관 library’에 게시하면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선물이 증정된다.
사서 추천 동화책 전시는 2021년 9월부터 2023년 1월 5일까지 63회에 걸쳐 630권의 그림책이 전시된 바 있다.
임봉성 교하도서관장은 “책 읽어주기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가 유발되고 상상력 및 언어표현력을 증진되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을 길러 자발적으로 책 읽기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 것이 목표”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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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 명절 대비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 실시
파주시, 설 명절 대비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 실시
[AANEWS] 파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9일부터 27일까지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의 적정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불필요한 자원 낭비와 폐기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명절을 앞두고 판매량이 급증하는 건강기능 식품류, 주류, 화장품류 등 명절 선물세트 제품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과대포장 점검 결과, 적정 횟수 또는 공간 비율을 초과한 것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에 포장검사를 받도록 하고 그 결과에 따라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종이팩, 금속캔, 유리병, 등 분리배출 표시 의무대상 포장재에 인쇄 또는 각인, 라벨 부착을 통해 분리배출 표시를 제대로 했는지에 대한 점검도 병행한다.
분리배출 표시 여부 점검의 경우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실시하며 점검 결과 포장기준 위반 또는 분리배출 표시를 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에는 1차 100만원, 2차 200만원, 3차 3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박준태 자원순환과장은 “과대포장은 자원 낭비뿐 아니라 폐기물 발생량 증가에 따른 2차 환경오염 문제를 일으킨다”며 “유통업체의 포장재 감축 노력과 함께 소비자도 과대포장 제품에 대한 인식이 바뀌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점검에서는 과대포장 위반으로 2건을 적발해 검사명령을 했으며 분리배출 표시 위반으로 3건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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