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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LH, ‘지역종합 상생발전 협약’ 체결…‘과천 미래 100년’ 날개 달아
과천시-LH, ‘지역종합 상생발전 협약’ 체결…‘과천 미래 100년’ 날개 달아
[AANEWS] 과천시가 6일 시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과천의 미래 100년을 위한 지역종합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을 비롯해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과천시를 환경친화·첨단산업·교통요충 중심의 활력도시로 구축해 경기중부권 지역중심도시로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과천시와 LH는 과천시의 ‘지역종합발전계획’과 그를 실현하기 위한 ‘지역종합발전사업’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협력해 추진한다.
앞으로 LH는 지역종합발전계획과 지역종합발전사업이 과천시의 균형발전과 시민의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과천과천지구, 과천갈현지구, 과천주암지구 등 현재 추진중인 지역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보, 자료, 행정적 지원사항에 대해 최대한 협조하기로 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추진중인 지역개발사업의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도시공동발전협의체’를 구성해 함께 참여하기로 합의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의 미래 100년을 위한 도약을 준비해나가고 있는 이 시점에, 과천의 발전에 초점을 맞춘 지역종합발전계획의 마련과 추진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하다”며 “지역 개발사업이 과천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계용 시장은 이날 LH에 과천지식정보타운 단지조성공사, 국도47호선 우회도로 공사, 과천지식정보타운 지하철 역사 신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과천지식정보타운 지하철 역사 연결 지하공공보도 추가 개설, 국도47호선 우회도로 방음터널 자재 변경을 요청했으며 오는 2027년 6월 예정된 과천주암지구 입주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과천시 환경사업소 이전 공사가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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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분야 지원사업 정보가 한눈에
농림축산식품분야 지원사업 정보가 한눈에
[AANEWS] 진안군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분야 주요 지원사업 안내책자를 발간했다.
안내책자는 사업내용, 신청방법, 신청 기간 등 필요한 정보를 군민이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제작했으며 농업 · 식품 · 임업 · 원예 · 축산 분야 등 총 130여개 사업이 수록되어 있다.
안내책자는 1,300부를 제작해 군청, 읍면사무소, 마을회관, 유관기관 등에 배포됐으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안내책자를 통해 사업 홍보 효과를 높여 모든 농업인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고 적기에 사업신청과 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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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진안의 희망, 신활력플러스 사업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6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4차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추진 회의는 2022년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상황 및 2023년 추진 계획을 추진단으로부터 보고받고 2023년도 주요 안건에 대해 심의했다.
진안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난해 농림축산부로부터 기본 및 실시 계획승인을 얻고 본격적으로 헬스푸드 아카데미 등 여러 사업들 추진과 함께 액션그룹을 조직해 창의적인 사업 아이템을 토대로 기초지원단계 공모사업을 통해 성공적인 경제공동체로의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올해는 헬스푸드 아카데미 제2기를 운영하며 홍삼, 약용작물, 곤충을 활용한 헬스푸드 산업을 육성하고 헬스푸드 공동가공센터 구축을 통한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 수익 창출 및 지역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한 사전 절차들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필 위원장은 “신활력플러스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활력이 넘치는 진안을 만들고 주민소득을 향상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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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자동차세 선납하고 세금 공제 혜택 받으세요”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오는 1월 31일까지 2023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접수한다.
기간 내에 자동차세를 선납하는 납세자는 1년 세액의 6.4%를 공제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세액을 일부 공제해주는 것을 골자로 한다.
연납은 논산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에게는 별도의 신청 절차가 없어도 공제된 자동차세 고지서가 발송된다.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본인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조회 또는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 지로를 통한 인터넷 납부 방법과 지방세입계좌를 통해 금융기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다.
단, 지방세 자동이체가 신청돼 있을지라도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으로 납부되지 않는 만큼 반드시 직접 납부해야 한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했을 경우에는 기간에 맞춰 일할계산된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타 지역으로 주소지를 옮겨도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1월에 연납하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가계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자동차세 선납 제도를 통해 절세 혜택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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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근대의상 패션쇼로 근대역사문화도시 매력 발산
목포시, 근대의상 패션쇼로 근대역사문화도시 매력 발산
[AANEWS] 목포시가 근대의상 패션쇼로 근대역사문화도시로서의 매력을 선보인다.
패션쇼는 오는 9일 오후 5시 30분 근대에 관세업무를 담당했던 구)목포세관 창고에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 1897’에서 열린다.
시는 이번 패션쇼를 위해 국내 최고 패션업체인 슬링스톤과 지난해 12월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 대표는 도쿄돔 패션쇼, 광저우패션위크, 뉴욕컬렉션, 한류페스티벌 등에서 패션쇼를 진행했고 K팝아이돌 의상을 제작하는 등 세계적인 한국 남성복 디자이너다.
패션쇼는 김현빈, 민승찬, 서보권, 이다경 등 국내 정상급 패션모델 30여명이 참여해 1930년대 근대 빈티지 의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런어웨이에서 선보인다.
또 근대 오리지널 의상을 착용한 모델 2명이 패션쇼 인트로에서 출연하는데 의상 2벌은 목포시에 기증된다.
슬링스톤은 9~10일 패션모델 30명과 함께 목포근대역사관1관~송자갤러리, 근대역사관2관 등 목포의 고풍스러운 근대거리를 배경으로 패션 영상도 촬영한다.
영상은 칼라 뿐만 아니라 근대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흑백으로도 촬영되며 SNS 등 각종 매체를 통해 목포의 근대역사유산을 국내외에 알린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이번 패션쇼는 고유한 목포근대문화를 젊고 세련된 감각으로 알리는 장이다”며 “앞으로도 목포가 가진 유무형의 자산을 최대한 활용해 문화예술의 도시로서의 명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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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동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참여자 공개 모집
목포시, 동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참여자 공개 모집
[AANEWS] 목포시가 대학교 겨울방학 기간인 1월 25일부터 2월 21일까지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시는 인력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모집인원을 130명으로 대폭 확대했으며 모집인원의 약 30% 이내에서 사회적 약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사회복지기관 등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직장경험을 쌓게 된다.
참여 대학생은 주 5일 하루 5시간씩 근무하며 2023년 목포시 생활임금 시간당 10,340원이 적용돼 만근 시 약 124만원을 지급받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대학생 또는 부모 중 1명이 목포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재학생으로 휴학생·방송통신대생·사이버대생·야간대생·한번이라도 동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에 참여한 대학생 등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1일까지이며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 등을 목포시 일자리청년정책과에 직접 제출하고 접수번호를 발급받으면 된다.
선발은 공정성을 위해 대학생 참석 하에 전원 공개 추첨으로 진행된다.
신청서와 모집공고는 목포시청 홈페이지에 게제된 공고문 또는 목포시 청년·일자리통합센터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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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한번에 내면 할인된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 독려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올해년도 자동차세에 대한 연세액 납부 신청을 받는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는 지방세법 제128조 제3항에 근거해 연 2회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해당 신청기간 중 한꺼번에 납부하면 연세액의 6.4%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이번 연세액 납부는 태안군 등록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고 위택스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세액 납부한 차량 소유자의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도 세액이 공제된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다고 군은 밝혔다.
한편 연납으로 인한 공제율은 3월 신청의 경우 5.27%, 6월 신청 시 3.5%, 9월 신청 시 1.76%로 점차 감소해 이번 신청기간을 활용하는 것이 세액 공제에 가장 유리하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더라도 양도·폐차일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은 전액 환급받을 수 있다”며 “많은 군민들이 연세액 납부를 통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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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5870부대 1대대, 창원특례시에 설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육군 제5870부대 1대대, 창원특례시에 설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
[AANEWS] 창원특례시는 육군 제5870부대 1대대가 이웃돕기 성금 72만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성금은 군인 60여명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액으로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제5870부대 1대대 지원과장 최준수 대위는 “춥고 힘든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맞이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준비했다.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웅기 사회복지과장은 “힘든 여건에서도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신 데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소외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보듬복지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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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계묘년 새해 ‘군민과의 대화’ 돌입
가세로 태안군수, 계묘년 새해 ‘군민과의 대화’ 돌입
[AANEWS] 가세로 태안군수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 방문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5일 남면 방문을 시작으로 10일 안면읍 12일 원북면 13일 태안읍 16일 고남면 17일 소원면 18일 근흥면 27일 이원면에서 ‘2023년 읍·면 연두방문’을 실시한다.
이번 연두방문은 민선8기 들어 처음 추진되는 것으로 민선7·8기 성과와 올 한해 군정운영 기조 및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각 읍·면의 현안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특히 각 읍·면에서 진행되는 주요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경직된 분위기를 탈피하고자 노력하는 한편 농업기술센터의 ‘농업인 실용교육’ 일정과 연계해 효율적인 시간 활용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가 군수는 군민들이 군정계획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설명에 나서고 그동안 만남의 기회가 적었던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두루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문 첫 일정인 지난 5일 남면에서는 총 110여명의 주민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성황을 이뤘으며 군은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현지 확인 등 절차를 거쳐 주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조치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해당 건의자에게 검토결과를 알리고 건의사항이 마무리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군민들의 의견이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다.
가세로 군수는 “이번 군민과의 만남은 2023년 천하태안 건설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태안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읍·면 방문에서 군민과의 대화는 원북면을 제외한 7개 읍·면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며 12일 원북면에서는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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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맞이 누비전 판매로 지역경제 희망 전한다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16일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위해 누비전 150억원을 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판매는 지류형 100억원, 모바일 50억원으로 총 150억원을 발행하며 개인 할인구매 한도는 지류와 모바일 각 20만원이고 할인율은 10%이다.
지류는 247개 판매 대행점에서 구입 가능하고 모바일은 누비전앱, 비플제로페이, 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올원뱅크 등을 포함한 17개 앱을 통해 오전 9시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판매가 소진되면 자동으로 종료된다.
이는 지역화폐 지원 정부 예산이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편성돼 줄어든 국비 예산 규모를 반영한 것이며 향후 국비 지원액에 따라 할인율을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누비전 발행으로 침체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소상공인에게 작은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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