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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농어민 공익수당 11일부터 접수
여수시, 농어민 공익수당 11일부터 접수
[AANEWS]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오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2023년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을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농어업·임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로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계속해 농어업·임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어민·임업인이다.
다만 2021년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 3700만원 이상인 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2022년에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 수급자 공익수당 지급대상자와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4월 중 지원금액 60만원 전액을 지역상품권으로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신청대상자들은 요건을 확인한 후 기간 내 신청하기를 바라며 이번 농어민 공익수당이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촌의 인구 감소, 고령화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촌발전을 위해 2020년에 도입됐으며 지난해 10,661명에게 63억 9천만원을 지급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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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해양공원 해물삼합 음식특화거리 확대지정
여수시, 해양공원 해물삼합 음식특화거리 확대지정
[AANEWS] 여수시는 지난 6일 음식문화거리 관광활성화를 위해 낭만포차 이전으로 종화동에 새로 형성된 해물삼합거리를 음식특화거리로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12월 16일 현장설명회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여건 등을 분석해 새로 형성된 해물삼합거리를 음식특화거리로 지정했다.
이로써 해물삼합 음식특화거리는 기존 중앙동 해물삼합거리에서 종화동 일대까지 확대 됐으며 낭만포차와 어우러져 관광활성화 시너지 효과를 노리게 됐다.
최근 해양공원 일대는‘여수시 글로벌 스마트관광도시’밤·디·불 거리로 조성되면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능한 관광 대표 명소로 관광객과 젊은 층이 많이 찾는 핫 플레이스로 유명하다.
시 관계자는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한 해양공원의 여건을 최대한 살려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봉산동 게장백반거리, 해양공원 해물삼합거리 등 6개소를 음식특화거리로 지정하고 음식문화 개선으로 청정 관광도시 이미지 부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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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순창군수, 새해 첫 공식 행보로 11개 읍면 전체 마을 방문 실시
순창군청
[AANEWS] 순창군 최영일 순창군수가 새해 첫 공식 행보로 11개 읍면 전체 마을 방문 실시를 통해 군민들과의 공감 소통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
지난 9일부터 시작된 마을 방문은 이달말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전체 마을 개별 방문을 실시하고 있는 최 군수는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직접 찾아 주민불편사항과 마을 현안사업 등 주민의견을 청취해 군정에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 방문에서는 이장 등 마을 구심체와 만남을 갖고 민선 8기 당선 이후 군정 주요 성과와 군정 5대 지표인 분야별 업무 추진계획 등을 설명하는 한편 주민들의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군은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마을 현안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해당 실국장과 팀장들을 동행해 마을을 방문함으로써 보다 현실적인 주민숙원사업들을 현장에서 청취하려고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방문 계획은 인계면을 시작으로 적성면, 동계면, 구림면, 유등면, 팔덕면, 쌍치면, 복흥면, 금과면, 풍산면, 순창읍 순으로 진행된다.
최영일 군수는 “전국에서 최고로 살기 좋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군정에 반영하겠다” 면서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공감 소통행정을 추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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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150억원 확대 지원
남양주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150억원 확대 지원
[AANEWS] 남양주시 기업지원센터는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의 3고 현상으로 경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중소기업들이 많아짐에 따라 올해 지원 시책을 촘촘히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제조업을 비롯해 지식기반산업 및 정보통신산업 영위 기업체와 지적 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OEM 제조 유통 기업까지 기업 자금 지원 대상이 확대됐으며 창업 기업으로 매출이 없는 스타트업 기업도 운전 자금, 특례 보증 지원 대상으로 포함됐다.
또한, 시에서 융자를 지원받아 상환이 진행 중인 기업도 상환한 금액 범위 내에서 추가 지원이 가능하며 매출액에 따라 지원 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
운전 자금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용도로 대출 이자의 1.3~2.3%, 시설 자금은 토지 매입 등의 용도로 대출 이자의 1.5%를 보전해 주며 운전 자금은 3억원, 시설 자금은 10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이 원자재 가격 급등과 고금리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기업의 자금난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 개발로 기업 경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청 누리집 내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운전 자금은 앞으로 2회 추가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시설 자금은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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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도서관, ‘이상한 과자 가게 화도당’ 운영
남양주시 화도도서관, ‘이상한 과자 가게 화도당’ 운영
[AANEWS] 남양주시 화도도서관은 새해를 맞아 자료실 행사 ‘이상한 과자 가게 화도당’을 운영한다.
공공도서관 아동 분야 인기 도서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모티브로 한 이번 행사는 팬데믹 시기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매개로 예술 분야의 지적 경험을 넓히고 독서 문화 진흥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화도도서관을 방문해 예술 분야 도서를 1권 이상 대출하고 독서 명언이 담긴 포춘쿠키를 수령하는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6일부터 선착순 300명에 한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해 재미를 느끼고 책을 통해 대화의 소재와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와 도서관이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공공도서관이 시민들에게 정서적 위안이 되고 시민 독서율 향상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도도서관은 예술 주제 분야 특화 도서관으로 다양한 도서를 수집하고 있으며 예술 분야 도서 이용의 활성화 방안으로 특화 분야 원화 전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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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3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남양주시, 2023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AANEWS] 남양주시는 올해 신설된 청년 전담 부서인 청년정책과에서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남양주시에서는 1유형 내일드림 청년키움사업 2유형 창업청년 희망플러스사업 3유형 사회적경제 청년혁신활동가양성사업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1유형 미래 신산업 분야, 디지털·비대면 기술 분야 직무 등을 수행할 청년을 채용하려는 남양주시 소재 중소기업 2유형 남양주시 내 지역 전략 산업, 정보 통신 기술 산업, 지식 서비스 산업, 지역 특산물 분야의 창업 7년 이내 청년 창업가 3유형 남양주시 소재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등이다.
심사 후 선정된 1유형 참여 기업에는 청년 인건비를 2년간 지원하며 2유형 참여 창업 청년에게는 창업 지원금 1,550만원을 1년간 지원하고 청년 채용 시 청년 인건비를 1년간 추가 지원한다.
3유형 참여 기업에는 청년 인건비가 최대 10개월간 지원된다.
청년은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미창업 상태라면 신청 가능하다.
남양주시 한혜정 청년정책과장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인력난과 취업난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과 청년이 함께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에게 적합한 양질의 지역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유형과 3유형 사업 참여 희망 기업은 1월 11일부터 1월 25일까지, 청년은 2월 8일부터 2월 2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2유형 사업은 오늘 2월 중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홈페이지 내 ‘모집공고/일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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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설맞이 온라인 직거래장터 운영
남양주시, 설맞이 온라인 직거래장터 운영
[AANEWS] 남양주시는 설 명절 온라인 직거래장터를 1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중소기업 제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관내 기업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온라인 직거래장터에는 하늘농가㈜, 소미담, 토종마을, ㈜신화제약, ㈜해금강수산, ㈜강고집, ㈜경옥가, 철탑농원 등 8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직거래장터 배너를 통해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 다양한 상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업체에 전화 또는 문자로 주문해 택배로 수령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중소기업 판로 촉진 및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시민의 설 명절 선물 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직거래장터 운영을 기획했다”며 “중소기업 제품과 함께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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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청학보건진료소, 별내보건지소로 새롭게 태어나다
남양주시 청학보건진료소, 별내보건지소로 새롭게 태어나다
[AANEWS] 남양주시는 9일 별내면 청학로 86에 위치한 청학보건진료소를 별내보건지소로 승격해 새롭게 개소했다.
별내보건지소는 청학보건진료소가 별내면 일부 지역을 관할했던 것과 달리 별내면 전 지역을 관할하며 주 2회 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5월 이후에는 상시 진료가 가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별내보건지소 개소로 의사 배치가 가능해짐에 따라 기존 보건진료소에서 담당하던 1차 진료보다 더 광범위한 진료를 할 수 있게 됐으며 추가로 예방 접종, 임산부 등록·관리, 치매 선별 검사, 체성분 검사 등의 업무도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료 업무는 소정의 진료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남양주시에 주민 등록이 돼 있는 만 65세 이상 시민이라면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신현주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별내보건지소 개소로 별내면의 특성에 맞는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불편 사항이 없도록 개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앞으로도 별내면 지역의 보건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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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대규모 점포 안전 관리를 위한 간담회 개최
남양주시, 대규모 점포 안전 관리를 위한 간담회 개최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쇼핑몰인 다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 1과 간담회를 갖고 안전 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백영 산업경제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 공무원, 조재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1 지점장이 참여해 지역 내 가장 큰 규모의 판매 시설로서 명절 연휴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중 밀집 사고 예방 등 안전 관리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백영 산업경제국장은 “최근 이태원 참사로 인파가 급증하는 장소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상황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기, 소방, 건축 구조 등 시설 점검뿐 아니라 안전 요원 배치, 동선 관리 등 밀집 사고에 대한 대응책도 꼼꼼히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재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1 지점장 또한 안전 관리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자체 안전 관리 대책 및 단계별 사고 대응 체계를 점검해 연휴 마지막 날까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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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전한 광부의 울진 힐링 여행
희망을 전한 광부의 울진 힐링 여행
[AANEWS] 울진군은 지난 6일 작년 11월 봉화 광산 고립사고에서 2오후 9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된 광부 두 사람과 그 가족들을 초청했다.
초청에 앞서 울진군은 지난해 11월 “미역국 먹고 바다에 가고 싶다”는 구조 당시 광부들의 소망을 뉴스로 접하고 안동병원에서 퇴원을 앞두고 있던 광부들의 가족을 만나 고포미역 등 지역의 특산품을 전달하며 울진 여행을 초대한 바 있었다.
이번 초대를 계기로 광부들과 가족들은 울진군과 일정을 조율해 마침내 3대가 모인 대가족이 새해 겨울 바다 여행을 오게 된 것이다.
초청된 광부와 가족들은 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울진의 바다와 함께하는 힐링 여행을 했다.
6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에서 독도홍보관 체험을 시작으로 죽변해안스카이레일을 이용해 울진 바다를 눈앞에서 경험했고 7일에는 왕피천공원에서 왕피천케이블카와 아쿠아리움, 곤충여행관 등을 통해 동해안의 시원한 풍경과 왕피천의 아름다움을 체험했다.
그리고 덕구온천에서 온천욕을 통해 그간의 피로를 풀고 스파 시설에서 가족과의 뜻깊은 시간들을 보냈다.
마지막 8일에는 국립해양과학관의 ‘바닷속전망대’와 바다 위를 잇는 ‘바다마중길393’에서 동해 바다 위를 걷고 바닷속을 직접 보는 특별한 체험을 했다.
일행을 대표해 박정하씨는 “2박 3일 일정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울진 여행이 즐거웠고 특히 그동안 사고 트라우마로 숙면을 취하기가 어려웠는데, 울진군에서 특별히 준비해 주신 바닷가 숙소에서 모처럼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었다”며 “미역국 먹고 바다에 가고 싶다는 소망을 들어주고 사고 후 더욱 특별해진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들을 만들어 주신 울진군 및 여러 기관들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초청 일행들을 위해 준비한 식사를 함께하며 “극한의 상황을 극복하신 구조 광부들과 가족들의 심신을 치유하시는 데 이번 울진 여행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새해 소중한 추억과 함께 울진 바다에서 찾는 힐링과 희망의 메시지가 널리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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