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등포구, 계약심사 효과 톡톡 8억 예산 절감
영등포구, 계약심사 효과 톡톡 8억 예산 절감
[AANEWS] 영등포구가 공사·용역·물품 등 계약체결 전 실시하는 계약심사를 통해 지난 한해 총 8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계약심사는 공사·용역·물품 등의 입찰 또는 계약 전 원가산정과 계약의 적정성·적합성·타당성을 사전에 검토해, 예산 낭비를 사전에 방지하는 제도이다.
계약심사 대상은 1천만원 이상의 공사와 용역, 5백만원 이상 물품 계약, 계약금액 10%이상 증액 설계변경이다.
구는 지난 한 해 공사 318건, 용역 308건, 물품 192건을 심사해 총 8억원을 절감했다.
지난 3년간 계약심사로 절감한 예산은 30억원이다.
특히 구는 예산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공사발주 등 실무경험이 부족한 직원을 대상으로 원가계산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관련 업무메뉴얼을 제작 및 배포했다.
신희순 감사담당관은 “절감된 예산은 구정 주요 사업에 재투자해 구민 편익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쓰이도록 하겠다”며 “구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현명하게 쓰일 수 있도록 원가계산 단계부터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1
-
태안군, 설 맞이 태안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판매 돌입
태안군, 설 맞이 태안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판매 돌입
[AANEWS] 태안군이 설을 맞아 지역화폐인 태안사랑상품권 특별 할인판매에 나섰다.
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 진작 유도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태안사랑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할인판매에 소요되는 예산은 전액 군비로 군은 올해 전국 지역상품권에 대한 국비보조금 예산이 2월부터 확정·반영되는 점을 감안해 1월 한 달간 군비를 들여 지원에 나서며 2월부터는 국비 보조 여부에 따라 할인율이 변동될 수 있다.
개인당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및 충전은 지류상품권의 경우 관내 은행 34곳에서 카드·모바일 상품권은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hak’에서 가능하다.
구입한 태안사랑상품권은 마트·음식점·전통시장·주유소 등 관내 가맹점 2458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군은 10% 할인이 적용되는 1월 한 달간 총 42억원의 상품권 판매를 목표로 적극적인 안내 및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군민들의 명절 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국비보조금 확정 전 군비를 투입해 특별 할인판매에 나서게 됐다”며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특별할인이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태안군은 지난해 지류형 태안사랑상품권 5만원 권을 신규 발행하고 기존 상품권의 도안을 변경하는 등 지역화폐 사용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역대 최다인 연간 총 568억 1600만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3-01-11
-
태안군, 올 한해 신산업 육성 및 광개토 대사업 지속 추진 총력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계묘년을 맞아 민선8기 ‘천하태안’ 건설을 위한 획기적 성과 창출을 준비한다.
군은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를 갖고 올 한해 군정의 주요 시책을 비롯해 태안의 미래발전을 견인할 각 부서별 중점 추진 사업의 실천계획을 점검했다.
보고회에 따르면, 군은 올해 탄소중립 신산업 육성 균형발전 삶의 질 제고 등 지역현안 해결 및 중장기 지역발전 가속화에 앞장선다.
특히 ‘더 잘 사는 새태안’ 건설을 위해 광개토 대사업 등 민선7기 계속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을 도모하는 한편 민선7기를 계승하면서도 이와 차별화된 민선8기 정체성 확립을 위해 신산업 육성을 위한 토대 마련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는 국도 38호선 해상교량 건설을 목표로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을 위한 대정부 활동을 펼치고 예타면제를 건의할 계획이며 태안-서산 25km 구간 고속도로 건설과 국지도 96호선 4차선 확장, 지방도 603호 4차선 확장 등 광개토 대사업의 고도화에 나선다.
해상풍력단지 조성과 관련해서는 올해 집적화 단지 지정을 위한 관련 부처 협의를 추진하고 해상풍력 운영관리 부두 기본 및 타당성 검토 용역에 나서며 이밖에 영목항 국가어항 개발과 CLEAN 국가어항 조성, 갯벌식생 복원 등 공모선정 사업들도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군은 태안읍 역사문화의 거리 조성과 태안읍성 종합정비·복원, 안흥진성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등 지역 정체성 회복을 위한 노력에 나서고 올해 준공 목표로 백화산 등산로 정비 및 백화산 문화이음길 테마거리 조성도 추진한다.
3년 연속 도내 최다인원을 기록한 노인일자리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하반기 시행 목표로 장수 축하금 지급 및 어르신 영양더하기 사업을 준비할 계획이며 공설영묘전 봉안당 확충과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제2 파크골프장과 반다비 체육관 건립, 근흥·남면 실내체육관 건립, 안면 상상도서관 건립을 진행하고 올해 말 준공 목표로 원북면과 태안읍에 총 80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정주여건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군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고 농·수산분야 발전을 통한 군민 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군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 군수실 운영 및 정책 토론회 운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등을 추진하고 마을 공동체의 역량 강화에도 앞장서는 등 군민이 행복한 2023년도 군정 운영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가세로 군수는 “취임 초의 약속들이 제대로 지켜질 수 있도록 올 한해 공직자들과 함께 더욱 정진할 것”이라며 “천하태안 건설과 민선8기 성과 가시화를 위해 새해에도 더욱 힘차고 역동적인 군정운영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1-11
-
강남구, 보건소 분소에 장애인을 위한 ‘스마트 재활치료실’ 운영
강남구, 보건소 분소에 장애인을 위한 ‘스마트 재활치료실’ 운영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 보건소 분소가 노후화된 장애인 재활운동치료실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올해 1월부터 최신 재활치료 기기를 갖춘 ‘스마트 재활치료실’을 운영한다.
수서동 강남스포츠문화센터 1층에 위치한 강남구 보건소 분소는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1차진료실, 장애인치과, 한방진료실, 물리치료실, 재활운동치료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으나 지난해 5월부터 다시 운영을 시작했다.
아울러 장애인 재활을 돕는 운동 치료실을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재개하면서 노후화된 내부 공간을 새롭게 단장해 더 쾌적한 운동 치료 공간으로 변신했다.
특히 오래된 재활치료 기기 6대를 새로운 스마트 기기 4대로 교체해 총 10종의 장비를 갖추고 장애 유형별 맞춤 재활치료를 하는 ‘스마트 재활치료실’로 거듭났다.
새로운 기기는 실시간 보행훈련 및 분석기기 1대 전동 상하지 치료기 2대 전산화 인지치료기 1대다.
우선 기존에 쓰던 전동 보행용 평행봉과 계단 보행기를 ‘실시간 보행훈련 및 분석 기기’로 교체했다.
이 기기는 3D카메라를 통해 개인의 보행 능력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정상 보행 패턴을 반복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장비다.
또한 현수장치가 있어 직립 또는 보행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을 좌우에서 잡아줄 수 있어 훈련 중 무게 중심이 무너지지 않고 걷기 연습을 할 수 있어 더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재활치료를 할 수 있다.
또한 스스로 팔다리를 움직이기 어려운 사람을 위한 재활운동 장비인 ‘전동 상하지 운동기’를 새롭게 구비했다.
이 기기는 팔다리 반복 운동시 강직이 발생할 경우 이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이완되는 방향으로 반복 방향을 자동으로 전환해 강직을 완화시킬 수 있다.
또 운동 수행 능력에 맞게 능동·수동 운동이 모두 가능하다.
인지재활치료기는 사용자의 인지기능을 평가하고 컴퓨터가 그에 맞는 맞춤 인지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장비다.
치매 및 뇌병변 환자의 주의력, 기억력 등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한편 올해부터 보건소 분소의 재활운동치료실은 이용 대상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에 등록장애인 중 뇌병변, 지체중증장애인만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는데 앞으론 재활을 원하는 등록 장애인 전체로 치료 대상을 확대한다.
아울러 병원 퇴원 후 장애등록 신청을 하고 대기중인 예비 장애인에게도 재활 운동을 제공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민선8기 강남구는 장애인복지과를 신설하는 등 장애인 맞춤형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활운동 및 인지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
수원시 장안구보건소, 코로나19 대응에 지친 직원들에게 박물관 관람기회 제공
수원시 장안구보건소, 코로나19 대응에 지친 직원들에게 박물관 관람기회 제공
[AANEWS]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 대응하느라 지친 직원들에게 박물관을 관람할 기회를 제공했다.
장안구보건소는 10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문화·역사 박물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직원 124명은 1월 18일까지 조를 나눠 수원박물관과 수원화성박물관을 찾아 전시를 관람한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2020년 1월 시작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에 대응하느라 심신이 지친 직원들이 많다”며 “이번 박물관 견학 행사가 직원들의 사기 진작, 재충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에게 더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1-11
-
수원시,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 조성 매뉴얼’ 발간
수원시,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 조성 매뉴얼’ 발간
[AANEWS]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 도입을 추진하는 수원시가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 조성 매뉴얼’을 발간했다.
매뉴얼에는 지속가능한 도시공원 숲 조성 기법이 상세하게 수록돼 있다.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은 다층구조 숲 형태로 조성해 생태성은 높이고 유지관리 비용은 줄일 수 있는 공원이다.
공원에 조류의 먹이식물을 도입하는 등 도시공원을 단순 녹지가 아닌 ‘숲’의 개념으로 만든다.
저관리형 숲의 기본 원칙은 ‘다층구조 숲 조성’, ‘잔디 중심의 녹지계획 지양해 유지관리비 저감’ 등이다.
매뉴얼은 저관리형 숲 식재 기본원칙 유형별 조성 매뉴얼 완충녹지 조성 연간 유지관리계획 시설물 계획 방법 등을 설명한다.
지난해 6월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 조성 계획’을 수립했고 시범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관리형 도시공원의 유지관리 비용은 1㎡당 약 891원으로 잔디가 중심이 되는 집중관리형 도시공원의 44.3% 수준이다.
수원시 도시공원 예상 녹지 면적 중 15%를 저관리형 방식으로 관리하면 연간 8억원가량 예산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수원시는 도시공원을 조성·리모델링할 때 설계 VE를 도입해 경제적 효과를 높이고 생물다양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계 VE는 경제성·현장 적용 타당성 등을 검토해 생태성은 높이고 예산을 절감하는 것이다.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이 도입되면 집중관리 필요 지역과 저관리 지역을 구분해 공원녹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경제성과 생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을 도입해 도시공원 관리 비용을 줄이고 생태성을 높일 것”이라며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 매뉴얼은 새로운 공원을 조성하거나 기존 ‘집중관리형 공원’을 리모델링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1-11
-
강북구, 동 신년인사회 개최
강북구, 동 신년인사회 개최
[AANEWS] 서울 강북구가 오는 18일까지 각 동을 방문해 현장에서 주민들과 새해인사를 나누고 소통하는 ‘2023년 동 신년인사회’를 진행한다.
지난 9일 오후 4시 번3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번3동 신년인사회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한 구의회 의장 및 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유관기관장과 직능단체, 통·반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2023년 구정운영방향 보고 후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지역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순희 구청장과 구의 국장급 간부들이 직접 나서 주민들의 2023년에 바라는 강북구의 모습과 동 숙원사업에 대한 질의를 경청하고 수첩에 메모하면서 주민들의 질문에 답했다.
이날 질문에는 번동1단지 재건축 전행 과정에 대한 지원과 협조, 신강북선 유치 시 동북선 환승여부 및 노선변경 여부, 청소년 교육시설 확보 문제, 노인 위한 전기차 및 저상버스 도입 여부, 등 다양한 주민 건의 사항이 나왔다.
이순희 구청장은 “2023년 강북구는 속도감 있게 구민 여러분이 원하시는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구민의 의견을 경청하는 사업들을 추진해 구민들의 삶에 힘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구민 여러분의 원하시는 모든 일도 이루시고 건강도 챙기는 2023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한편 강북구는 지난 6일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캠퍼스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초청구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사와 덕담 등 새해 희망찬 출발과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2023-01-11
-
중랑구, 지역 상인 웃음 되찾고 구민 부담 줄이는 ‘설맞이 전통시장 이벤트’ 진행
중랑구, 지역 상인 웃음 되찾고 구민 부담 줄이는 ‘설맞이 전통시장 이벤트’ 진행
[AANEWS] 중랑구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에 대비해 시장 방문객들을 위한 명절 행사를 마련했다.
구는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9곳에서 ‘전통시장 설맞이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설맞이 이벤트’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제수용품을 마련하는 주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취지다.
행사가 진행되는 곳은 전통시장 7곳과 골목형상점가 2곳이다.
각 시장과 상점가는 행사 기간 동안 제수용품을 할인 판매하고 온누리상품권 증정 및 경품 추첨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사가정시장은 1만 5천 원 이상 구매 시 경품을, 우림골목시장과 태능골목형상점가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한다.
면목골목시장, 동원전통종합시장, 동원전통시장상점가, 상봉먹자골목형상점가에서는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중랑동부시장에서는 3만원 또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장미제일시장은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을, 1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경품 추첨권을 증정한다.
경품 추첨은 룰렛돌리기로 진행된다.
할인과 증정 행사 외에도 구민들이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는 지난 3일부터 지역 내 전통시장 7곳의 누전차단기 등 각종 전기 및 가스시설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또 14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은 전통시장 주정차 허용 구간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지역 상인은 활기를 되찾고 구민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명절 준비를 하실 수 있도록 올해도 설맞이 전통시장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은 물론, 지역 경제를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
광진구, ‘2023 신년인사회’ 개최… 구민들과 희망찬 새해 도약 다짐
광진구, ‘2023 신년인사회’ 개최… 구민들과 희망찬 새해 도약 다짐
[AANEWS] 광진구가 10일 계묘년을 맞아 ‘2023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구민들과 함께 희망찬 새해의 도약과 비상을 다짐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구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새해 인사를 전하고 광진구의 2023년 핵심전략과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이날, 500여명의 구민과 각계 인사들은 광진구청 대강당에 모여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신년인사회를 축하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신년인사회는 김경호 광진구청장의 구민 리시빙으로 포문을 열었으며 이후 광진구의 2023년 주요업무계획을 정리한 ‘미리 보는 2023 광진’ 동영상 시청과 김 구청장의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광진구는 공정과 소통, 친절을 바탕으로 하는 구정 운영으로 균형발전 상생복지 경제활력 문화교육 안전환경 열린소통 등 6대 핵심전략에 맞는 행복한 광진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여러 방식으로 구민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해 발전의 초석을 닦고 있다”며 “2023년은 본격적으로 도약하고 비상하는 원년이 될 것이며 실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이루기 위해 차질 없이 준비한 계획들을 반드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구민 새해 소망’ 동영상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활기찬 새해 소망을 이야기하고 2023년 소통 광진에 바라는 점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내빈들과 함께하는 ‘축하 시루떡 커팅식’과 황갑석 대한노인회 광진구지회장의 ‘건배 제의’는 광진구의 탄탄한 소통 행정 면모를 확실히 보여줬다.
한편 광진구는 편안한 이동과 자연스러운 신년 하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스탠딩으로 행사를 진행했으며 간소한 의전으로 행사에 참여한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입장객들에게 손소독제를 직접 덜어주고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는 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활동으로 지역 감염 예방에 여전히 힘쓰고 있어 호평을 받았다.
2023-01-11
-
송파구,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고 7% 할인받으세요
송파구,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고 7% 할인받으세요
[AANEWS] 송파구는 2023년 자동차세 1년분을 1월에 미리 납부하면 7%를 할인받을 수 있는 연납제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한꺼번에 납부하면 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유용한 제도다.
연납제도 운영에 따라 지자체는 건전한 재정확보를, 구민들은 절세효과를 볼 수 있다.
자동차세 1년분을 선납할 수 있는 기간은 오는 1월 31일까지다.
구는 지난 10일 지난해에 자동차세 1년분을 선납한 납세자에 대해 별도의 신청 없이 7% 납부 세액을 공제한 연납 고지서를 발송했다.
따라서 2022년에 연납을 신청하지 않은 차량이나, 신규 구입 차량 등은 별도로 신청해야한다.
연납 희망자는 송파구청 세무2과로 전화신청하거나 서울시 세금납부사이트에서 신고한 뒤 납부하면 된다.
이밖에도 금융기관, 현금지급기, 계좌이체, ARS 전화를 통해 납부하거나, ETAX나 STAX를 통해서도 납부 가능하다.
타인의 자동차세도 전자납부번호 조회 후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연납은 선택사항으로 신청 후 납부하지 않더라도 미납에 따른 불이익이 없으며 추후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정상 부과된다.
또한 연납 후 타 지역으로 이사 가더라도 그 해 자동차세를 환불 및 재납부할 필요가 없으며 자동차를 타인에게 이전하거나 폐차하게 될 경우에는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를 일할 계산해 환급받으면 된다.
더 궁금한 사항은 송파구청 세무2과 자동차세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편리한 절세수단”이라며 “많은 구민들이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