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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 추진
아산시, 설 명절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 추진
[AANEWS] 아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설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 종합상황실과 기동수거반을 운영해 환경오염행위 집중 단속과 쓰레기 민원 신속 대응, 무단투기 우려 지역 수시 감시에 나선다.
유동 인구가 많은 국도 및 주요 지방도와 주요 관광지인 현충사, 신정호, 외암민속마을, 온천지구 등에는 가로 청소 인력과 노면 청소 차량을 투입하고 버스 정류장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쓰레기 분리수거 순찰을 강화해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연휴 전후에 기관·마을별 대청소 기간을 자체 운영토록 해 귀성객과 마을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하고 명절 선물 세트 과대포장 줄이기 지도점검도 펼쳐 포장폐기물 대량 발생을 사전 예방할 방침이다.
또, 명절 당일을 제외한 연휴에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수거를 정상 운영하고 명절 당일 동 지역에 비상 대기조를 별도 운영해 쓰레기 수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귀성객과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쾌적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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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보통교부세 2940억원으로 사상 최대액 확보
아산시, 보통교부세 2940억원으로 사상 최대액 확보
[AANEWS] 아산시가 2023년 2940억원의 보통교부세를 확보해 사상 최대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당초 대비 무려 1197억원이 증가한 수치로 충남 15개 시군 평균 증가율이 24%인 가운데 최고의 증가세를 기록한 것이다.
보통교부세는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요액 대비 재정수입액의 차이를 보전해 지자체의 재정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해 교부하는 중요한 자주재원이다.
시는 그동안 재정수요 대비 재정수입이 월등해 교부세 산정에서 불리했으나, 재정수요의 기준이 되는 통계자료의 철저한 분석·관리와 인건비·보조금 절감 등 지속적인 자체 노력을 이어갔고 여기에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과 산단 조성 등으로 인구와 도시 규모가 지속 성장하며 재정수요가 증가해 이번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사상 최대 지방교부세 확보로 민선 8기 역점사업 추진에 탄력이 생겼다 소중한 재원인 만큼 시민들이 직접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현안 사업에 효율적으로 쓰겠다”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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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달라지는 관악생활’- 청년 ‘관악청년청’이 생긴다고?
‘2023 달라지는 관악생활’- 청년 ‘관악청년청’이 생긴다고?
[AANEWS] 청년 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41%에 달하는 청년도시 관악구가 2023년 새롭고 다양한 청년 정책을 선보인다.
먼저 오는 2월 ’관악청년청‘이 개관한다.
총 사업비 130억원이 투입된 관악 청년청은 ‘자유롭고 역동적인 청년활동과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청년교류의 장'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
’관악청년청‘은 청년들의 커뮤니티 공간인 청년카페, 다목적 강당과 세미나실, 상담실, 공유오피스, 창업보육실 등을 갖추고 청년 수요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상담과 청년들의 교류공간으로 활용되며 취·창업 프로그램뿐 아니라 청년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청년들의 종합 활동 거점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특히 구는 관내 청년들로 ’스스로 자치위원회‘를 구성, 청년 커뮤니티 형성 지원, 청년기자단 운영, SNS를 활용한 청년과의 소통을 활성화 등 ’관악청년청’을 거점으로 청년의 삶을 이해하는 정책사업을 추진하고 지원 체계를 세밀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의 공약사업이기도 한 ‘으뜸관악 청년통장 지원’ 대상도 늘어난다.
구는 학자금, 주거비 등 목돈 마련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저축액 대비 100%를 최대 3년간 근로장려금으로 지원하는 ‘으뜸관악 청년통장’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100명에서 120명으로 증원, 청년들이 더욱 안정된 생활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 주거생활을 지원을 위해 올 한해만 조원동과 난곡동 4개소에서 SH공사 매입 수요자맞춤형 청년임대주택 107호의 입주자를 모집하고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신규사업으로 ‘강감찬 면접 스튜디오’를 운영, 면접 준비 비용으로 부담을 느끼는 취준생에게 메이크업 및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취업 멘토링, 4차산업 IT 청년 인재 양성 교육, VR 면접 체험관 운영도 지속 추진해 청년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힘쓴다.
이외에도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운영 활성화와 ’청년상상주간‘ 지정으로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마음껏 뜻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2023년 새롭게 추진하는 관악의 청년 정책을 통해 청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강력한 청년지원 정책으로 ‘청년이 꿈을 이루는 도시 관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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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충주시장애인후원회 정기총회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장애인후원회는 11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운영위원과 장애인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전행사로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 관내 장애인단체의 장애인후원회에 대한 감사패 전달, 2022년 후원활동 및 사업 경과보고 등을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2022년 감사 및 결산보고 2023년 계획보고 2023년 후원방향과 사업선정을 위한 장애인단체와 소통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심창구 후원회장은 “꾸준한 후원과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2023년에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을 적극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우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후원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따뜻한 마음과 헌신으로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계시는 충주시장애인후원회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올해도 충주시 장애인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장애인복지 증진과 권익향상에 더욱 힘써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충주시장애인후원회는 2016년 결성된 이래 310여명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개선, 의료비 지원 등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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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42억원 확보
관악구,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42억원 확보
[AANEWS] 관악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3년도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공중케이블 정비예산 42.6억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실적과 올해의 정비계획을 기반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로 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하고 3년 연속 최고등급으로 평가받는 쾌거를 이뤘다.
그동안 구는 높은 인구밀도와 인구 유동성, 다세대 밀집 형태의 주거환경으로 인해 공중케이블 정비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
이에 주민 설문조사와 현장조사를 바탕으로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5개년 계획을 수립했고 2026년까지 총 2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주 및 통신주 전체 물량 17,063본의 70% 정비 달성을 목표로 추진한다.
올해는 인헌동, 조원동, 청룡동 등 6개 동에 약 1,365본을 정비해 누적 50%를 정비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 추진 시에는 전문성과 주민 만족도를 모두 확보할 수 있도록 공중케이블 정비 전문가로 구성된 공중케이블정비협의회를 운영해 정기 및 수시 회의를 개최하고 현장 모니터링단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의견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공중케이블의 순차적, 단계별 정비를 추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중케이블 정비를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는 도시미관과 보행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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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년도 공수의사 위촉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가축질병 예찰 및 원활한 가축방역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동물병원 개설 수의사 중 6명을 ‘2023년도 충주시 공수의사’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위촉된 공수의사는 동물의 진료, 질병의 조사·연구, 동물전염병의 예찰 및 예방, 동물의 건강진단 및 건강증진과 환경위생 관리, 구제역 백신 및 기타 예방백신 접종·아프리카돼지열병·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등 주요 전염병 예찰 업무 등을 1년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시는 올해 시 공수의사 정원을 1명 증원하고 총 6인의 공수의사를 25개 읍·면·동별로 배치해 세밀하고 원활한 가축방역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시는 작년 대비 공수의사 증대로 1인당 담당 지역이 감소되어 과중했던 업무를 경감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방역활동 및 시 방역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조류인플루엔자의 발생이 빈번한 상황에서 행정과의 긴밀한 협조로 관내에서 재난적 가축전염병이 발생·유입되지 않도록 업무수행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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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전동킥보드 전용 거치대 설치
금천구, 전동킥보드 전용 거치대 설치
[AANEWS] 금천구는 공공디자인 발굴사업을 통해 가산디지털단지역, 독산역 등을 포함한 7곳에 개인형 이동장치, 전동킥보드 전용 거치대를 설치했다.
최근 새로운 개인 교통수단으로써 자리 잡아가고 있는 전동킥보드 사용이 증가하면서 불법주차 문제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보행자 불편 및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돼 왔다.
특히 G밸리는 청년층 직장인의 이동이 집중된 지역으로 가산다지털단지역과 독산역 일대 방치된 전동킥보드로 인한 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금천구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금천구 전동킥보드 거치대 디자인을 개발했다.
설치 장소는 공유 전동킥보드 신고시스템에서 견인 요청이 많은 지역, 공유 자전거 거치대 인근 지역, 보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유효 보도폭이 2m 이상 확보되는 지역 등 수요 조사와 이용행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향후 7곳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실제 이용현황을 파악하고 주민 건의 등 의견 수렴을 통해 이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위치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동킥보드 이용자들에게 주차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보도에 무질서하게 방치하는 행위를 예방하고 보행자의 안전은 물론 쾌적한 주변 환경 개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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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절기 및 설 연휴 대비 전기·가스시설 안전점검 실시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동절기 및 설 연휴를 대비해 전기·가스에너지 관련 주요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44개 시설로 전기·가스안전 전문기관인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에 대한 객관성과 전문성,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으로 관내 에너지 공급시설의 관리체계 내실화를 이루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설 명절 시 많은 인파가 몰리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점으로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점검 하고 이번 점검 시 적발되는 안전 사항은 즉시 현장 조치해 조기에 위험요인을 차단하고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특별안전점검 실시 및 개선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 사용량이 급증하는 동절기를 맞아 전기, 가스 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군민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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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대비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집중점검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과대포장 행위 및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에 대한 집중점검을 오는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과대포장에 대해서는 포장재질 및 포장방법에 대한 기준 준수 여부, 분리배출표시는 의무대상 제품의 적정 표기 여부 등에 대해 충주 지역 대형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명절 대비 판매량이 급증하는 건강기능 식품류, 주류, 화장품류 등 명절 선물 세트 제품을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
제품의 적정 포장 횟수는 의류는 1회, 그 외 모든 제품은 2회 이내, 포장공간비율의 경우 전체포장의 가공식품 15% 이하, 주류 10% 이하, 건강기능식품 15% 이하, 종합제품 25% 이하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적정 횟수 또는 공간 비율을 초과한 것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에 포장검사를 받도록 명령하고 그 결과에 따라 위반 여부를 판단한다고 밝혔다.
분리배출 표시 의무대상 포장재의 경우 분리배출 표시 사업자는 표시 대상 제품·포장재의 표면 한곳 이상에 인쇄 또는 각인을 하거나 라벨을 부착하는 방법으로 분리배출 표시를 해야 한다.
포장 기준 위반 및 분리배출 표시를 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합성수지 폐기물 발생량 감소 및 폐기물의 원활한 자원화를 위해서는 재포장억제 및 과대포장과 분리배출 표시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며 “무엇보다도 유통업체 관계자들의 실천과 자발적인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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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방과 후 아카데미와 반월오페라단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콘서트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 방과 후 아카데미에서는 오는 1월 12일 오후 6시 30분에 고성 문화의 집 3층에서 청소년 및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콘서트를 추진한다.
세대공감 콘서트는 방과 후 아카데미 및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들이 오프닝에 주중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에서 배운 댄스 및 난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반월오페라단은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전문 성악가들의 노래 및 흔하게 볼 수 없는 악기인 엘렉톤 연주로 풍성하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오페라 및 클래식을 경험하고 프로그램 활동에서 배운 난타 및 댄스를 배움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배운 것을 지역사회에 가치있게 나눔으로써 이번 세대공감 콘서트로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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