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대문구 평생학습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
서대문구 평생학습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
[AANEWS] 서대문구는 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가 최근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에 이 같은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 기간은 3년이며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 마크를 기관 홍보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교육부의 진로체험 홈페이지 ‘꿈길’에도 인증기관에 대한 내용이 소개된다.
‘서대문구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융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센터 내에 3D메이킹실, 디지털드로잉실, 딥러닝실, AI실, 드론&자율주행실 등을 갖추고 관내 초중고교생을 포함한 구민들을 위해 관련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서대문구는 이번 인증기관 선정을 계기로 일반 학교뿐 아니라 다양한 범위로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1
-
영주시, 산림 관련 분야 근로자 122명 모집
영주시, 산림 관련 분야 근로자 122명 모집
[AANEWS] 영주시는 2023년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산림 관련 분야 근로자를 모집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5개 산림관련 분야 122명으로 산불예방 및 진화분야의 모집인원 80명 산림병해충분야 30명 산림바이오매스 분야 7명 임도관리분야 3명 숲길 등산 분야 2명을 각각 선발한다.
m 신청서 접수 기간은 16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로 모든 분야가 동일하다.
접수방법은 방문,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신청서 접수 기간 후 분야에 따라 면접, 체력측정, 기계장비 숙련도 측정 등의 실기가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근로자들은 산불감시 및 예방, 산림병 해충 등 발생조사 및 방제, 숲가꾸기 예정지 조사, 숲길 서비스 제공, 산림피해 예방과 피해 복구 등 분야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영주시 주민으로 사업별 자격 요건을 갖추면 지원 가능하다.
모집 분야별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채용모집공고란 또는 일모아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두섭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근로자 모집은 지역밀착형 산림 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로소득 증진으로 침체돼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11
-
영주시, 도시재생·새뜰마을사업으로 도심 활력 불어넣는다
영주시, 도시재생·새뜰마을사업으로 도심 활력 불어넣는다
[AANEWS] 경북 영주시가 올해 주요 사업으로 원도심과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도시재생을 추진해 도시 균형발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주시는 민선8기 첫 조직개편을 통해 도시재생과를 신설해 보다 효율적인 도시의 재생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핵심 역할을 맡겼다.
시는 지난 10일 2023년 도시건설국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올해 추진 중인 도시재생뉴딜사업, 새뜰마을사업을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다 함께 잘 사는 도시활력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세심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 개통과 영주역사 신축에 맞춰 추진하는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은 대학로의 중심상권을 회복하기 위해 2025년까지 마중물 사업 233억원, 부처연계사업과 공기업사업·기금·민간투자 등에 377억원 등 총사업비 610억원이 투입된다.
올해는 3년차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사전절차를 마치고 123억원을 투입해 거점시설인 더어울림센터 신축 등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5층 규모의 어울림센터에는 지역특화음식라이브러리인 삼홍삼백 공장과 도시문화재생공방, 숙박서비스지원센터, 현장지원센터 등이 들어선다.
부족한 주차공간 해결을 위해 주차장 93면도 함께 조성한다.
총사업비 83억원을 들여 지난해 준공한 남산선비지구 도시재생사업은 거점시설인 남산선비센터에서 주민들이 직접 만두식당, 게스트하우스, 카페, 임대주택, 공동홈, 게스트 하우스 등을 운영한다.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일자리창출과 함께 공동체 활동의 거점지역으로 활성화해 도시재생사업의 궁극적 목표인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의 성공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새뜰마을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새직골지구 새뜰마을사업은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공동이용시설을 신축하고 취약한 건축물과 재해 위험 등 안전 문제, 소방도로·도시가스 등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 신규 공모사업 신청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풍기지역 도시 활성화를 위해 총사업비 220억원 규모의 풍기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올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 기본계획과 거점시설 신축 부지 확보를 완료하고 하반기 공모에 신청할 예정이다.
상망동 사례지구 새뜰마을사업 공모 준비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총사업비 30억원을 들여 생활인프라 구축, 안전확보, 노후주택정비 등을 추진해 개발 소외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과 인구 고령화에 따른 지역침체 등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과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낙후된 지역에 주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생활환경이 보장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신규사업이 공모에서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
영주시, “치매조기 검진 받으세요“
영주시, “치매조기 검진 받으세요“
[AANEWS] 경북 영주시는 치매 증상을 미리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한 치매조기검진을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등록 관리하고 치매 유병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검진은 인지선별검사, 진단검사, 치매감별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만 60세 이상인 영주시 거주자는 누구나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치매 조기검진을 받고자 하는 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치매안심센터나 가까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방문하면 예약 없이 검진가능하다.
검사 결과 인지저하자이면 치매안심센터와 협약 체결한 병원과 연계 정밀검사를 받도록 하고 소득기준에 따라 검사비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해 5189명을 검진해 670명의 인지저하자를 발견하는 등 치매환자 조기발견에 힘써왔다.
또, 치매환자에 대해서는 치매치료관리비지원, 기저귀, 물티슈 조호물품지원, 일대일 사례관리, 예쁜치매쉼터 운영 등 다양한 지원과 치매예방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적 지원·관리하고 있다.
권경희 보건소장은 “치매의 조기 발견을 위해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한다”며 “앞으로도 치매예방 및 치매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
남양주소방서 119사랑실천 헌혈행사 동참
남양주소방서 119사랑실천 헌혈행사 동참
[AANEWS] 남양주소방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10일 119사랑실천 헌혈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행사는 직원들의 자발적 헌혈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으며 남양주소방서에 방문한 헌혈버스 안에서 진행됐다.
남양주소방서에서는 이 날 34명의 직원이 헌혈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과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헌혈은 이용 시간을 분산하고 개인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시행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시행됐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는 “헌혈은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이다”며 “수혈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정기적인 헌혈 참여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
정선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농특산물 판로 확대 대도시 마케팅 활동 전개
정선군청
[AANEWS] 국민고향 정선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과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대도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군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사)한국전통식품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설맞이 우리 농특산물·전통식품대전 행사”에 참가해 대도시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과 우수 농특산물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국민고향 정선 가리왕산에 대한민국 최초의 산림형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을 위해 홍보관을 설치하고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올림픽 국가정원 홍보 리플랫을 배포하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의 취지와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고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는 등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인 정선 5일장 등 전통시장 홍보관 운영은 물론 청정 정선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식품 가공업체가 참여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군은 홍보부스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룰렛게임, 수리취떡 떡메치기, 판촉 기념품 증정, 시음·시식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설 명절 많은 수요가 예상되는 명이김, 수리취떡, 홍삼정, 한과 선물세트 등 50 여종의 농·특산물을 국민고향 정선의 청정한 브랜드 이미지를 내세워 대대적 판촉활동을 전개한다.
2023-01-11
-
정선군,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폐광지역의 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특색에 맞는 창업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한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1. 26.까지 모집한다.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은 폐광지역 진흥지구 내 20년 이상 된 노후 유휴 공간을 활용하는 개인 또는 법인에게 최대 1억원을 지원하는 지역재생창업 기업 지원사업과 진흥지구 내 또는 농공단지에 위치한 법인에 5,000만원을 지원하는 주민창업기업 지원사업으로 나뉘어 지며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대 3년까지 각각 지원한다.
창업 사업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폐광지역의 특색있고 차별화된 창업 아이템을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창업기업 밀착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자생력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지원한다.
그간 정선군은 지역재생창업 기업 지원사업으로 총 19개소를 지원해 왔으며 주민창업기업 지원사업으로는 총 29개소를 지원해 왔다.
올해 강원도 및 강원도 경제진흥원에서는 폐광지역 4개 시·군에 지역재생창업 기업 지원사업 12개소, 주민창업기업 지원사업 24개소를 선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은 오늘 1. 26.까지 신청 및 접수해, 2 ~ 3월 중 적격검토, 현지실사 및 서면심사, 대면평가를 통해 최종 3월 중 선정해 4월부터 본격 추진 및 지원한다.
지근배 전략산업과장은“마을호텔18번가, 나전역 카페 등 우수한 폐광지역 창업사례들이 2023년에도 지속 발굴되어 지역의 명소화 및 지역활력 견인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밝혔다.
2023-01-11
-
박범인 금산군수, “국품제세 마음으로 세계인삼축제 개최할 것”
박범인 금산군수, “국품제세 마음으로 세계인삼축제 개최할 것”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10일 금산다락원에서 열린 금산인삼축제 세계화 대토론회에서 “국품제세의 마음으로 금산인삼축제를 올해 세계인삼축제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금산인삼이 가정의 행복을 키우는 최고의 선물로 부각될 수 있도록 인삼의 효능을 재미와 감동으로 이끄는 콘텐츠로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인삼의 활용영역을 약재에서 음식과 패션으로 확대해야 한다”며 글로벌 홍보와 글로벌 관광객 유치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
금산군은 이날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축제 전문가, 주민,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인삼축제 세계화를 위한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 토론자는 배재대학교 정강환 관광축제한류대학원장, 금산축제관광재단 김호택 이사, 강은구 관광두레PD, 동아일보 이기진 대전충청취재본부장, 보령축제관광재단 이용열 사무국장, 진주문화예술재단 석장호 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
기조 발제를 맡은 정강환 원장은 “글로벌 무대에서 축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해외 도시나 공신력 있는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세계축제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또한, 국내·외 사례를 통해 주민의 전문교육과 축제의 다목적 시설 구축, 야간형 콘텐츠 도입 등을 주장했다.
지정토론에서 김호택 이사는 “개·폐막식의 간소화, 국제인삼교역전의 진성 바이어 발굴, 인삼 음식의 대중화 노력 등이 잘된 점으로 평가된다”며 “글로벌 축제로 다가가기 위해서는 홍보의 다변화와 건강을 테마로 한 세계적인 대회 유치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강은구 PD는 “주민에게는 익숙한 금산의 풍경이 MZ세대에게는 새롭게 다가오기도 한다”며 “젊은층이 선호하는 지역 관광 콘텐츠와 축제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기진 본부장은 “음식이 살아야 축제가 살고 축제가 살아야 지역이 산다”며 인삼튀김 이외에도 금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간편한 인삼푸드와 미식관광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용열 사무국장은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머드축제의 사례를 통해 자원봉사자의 전문교육과 지속적인 해외 홍보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석장호 기획실장은 국내 대표 야간형 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사례로 야간 콘텐츠의 지역 차별성을 언급하며 야간축제의 경제적 가치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외에도 자유 토론에서 체류형 관광을 위한 인프라 구축 필요 금산의 역사 인물을 연계한 콘텐츠 개발 세계 한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 음식 명인의 경합 및 체험화 등 금산인삼축제의 세계화를 위한 각계각층의 의견이 개진됐다.
박범인 군수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금산인삼축제가 세계화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글로벌 축제로서 완성도를 높여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
금산중앙식자재할인마트, 어려운 이웃 기탁 8년간 실천
금산중앙식자재할인마트, 어려운 이웃 기탁 8년간 실천
[AANEWS] 금산읍에 소재한 금산중앙식자재할인마트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탁을 8년간 이어오고 있다.
금산군은 지난 10일 금산중앙식자재할인마트에서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1200만원 상당 백미 300포, 생필품 2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채연 대표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명절 시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9172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10개 읍·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함께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
곡성군, 전남형 청년마을‘두꺼비마을’첫 뜀박질
곡성군, 전남형 청년마을‘두꺼비마을’첫 뜀박질
[AANEWS] 곡성군의 ‘두꺼비마을’이 뜀박질을 시작한다.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문화창작소 동행의 ‘두꺼비마을’이 모든 준비를 마치고 본격 한달살이에 들어갔다.
‘전남형 청년 마을 만들기’는 청년들이 직접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사업비 3억원이 지원되며 전남에 5개소가 선정됐다.
곡성군의 ‘두꺼비마을’은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라는 전래 동요를 모티브로 삼았다.
유입 청년들이 노후된 농촌마을의 빈집을 직접 디자인하고 시공해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해나가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현재 두꺼비마을 1기 참여자들은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곡성에 거주하며 한달살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디자이너, 미디어 제작, 청년센터 매니저 등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한 청년들로 구성돼 있다.
두꺼비마을 1기는 청년들에게 곡성의 매력을 알아가는 ‘농촌 이해 프로그램’과 셀프 인테리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두꺼비유치원’을 진행 중이다.
귀촌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는 본격적으로 건축 기술 관련 자격증 취득과정까지 지원하는 ‘두꺼비실험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꺼비마을 1기의 시작과 함께 2기 참여자 모집도 진행되고 있다.
신청 기간은 1월 6일부터 1월 23일까지며 2기 프로그램은 2월 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두꺼비마을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 소식과 2기 지원 방법은 인스타그램 @toad_stay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두꺼비마을에서 특별한 가치와 새로운 기회를 발굴할 수 있기를 바란다 두꺼비마을 2기 모집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1-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