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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물가안정 기여 착한가격업소 모집
김해시, 물가안정 기여 착한가격업소 모집
[AANEWS] 김해시는 다음달 24일까지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새롭게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시중 평균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주변 상권 가격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평가기준에 따라 김해시가 선정, 관리하는 업소를 말한다.
신청 대상은 김해시에 사업장을 둔 외식업소, 이·미용업소, 세탁업소, 수리수선업소, 시설이용업소 등 개인서비스업소이며 프렌차이즈업소, 영업개시일이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시는 선정된 업소에 간판, 인증표찰 제공 매월 3만6,000원 상당의 종량제 봉투, 연간 15만원 상당의 위생용 소모품 지급 매년 3개 업체를 선정해 노후시설 환경 개선을 보조하는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또 시청 누리집의 ‘이달의 착한가격업소’ 코너에 소개하고 ‘우리동네 착한가격업소 찾기’ QR코드를 제공해 이용 활성화를 돕는다.
이달 기준 김해시 착한가격업소는 83곳으로 올해는 외식업, 이미용업 이외에도 수리수선업소, 시설이용업소 등 업종을 다양화해 시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태용 시장은 “올 한해 경제상황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정책을 꼼꼼히 살펴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착한가격업소 지원은 서민가계와 소상공인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만큼 많이 참여해달라”고 전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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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산림 소득작물 생산지원사업 신청접수
임실군, 산림 소득작물 생산지원사업 신청접수
[AANEWS] 임실군이 임업인의 생산 기반 마련과 산림소득 증대를 위한 2023년 소득작물 생산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기반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소득작물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체 사업비 3억4천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독활, 작약, 복분자, 곶감 포장재 및 택배비 지원을 하고 있다.
이달 20일까지 읍면 및 산림녹지과에서 독활, 복분자, 곶감 포장재 및 택배비를 신청받고 있어 관내 많은 임업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기간 내에 신청하면 된다.
소득작물 생산지원사업은 독활의 경우 종묘와 퇴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복분자는 종묘, 부직포, 지주대를 지원하고 곶감은 판매에 필요한 포장재 및 택배비를 지원한다.
군은 소득작물 생산지원을 통해 임업경영의 효율화 및 산림소득의 규모화로 임실에 거주하는 임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이를 통해 산림소득생산 기반 마련과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관내 거주하는 생산자, 생산자단체 등 산림을 이용한 소득증대를 희망하는 많은 임가들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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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민속체험박물관 본격적인 설립 정체성 찾기 본격화
증평민속체험박물관 본격적인 설립 정체성 찾기 본격화
[AANEWS]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민선 6기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박물관 설립 정체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증평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평가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도내 군단위 박물관 중 유일하게 인증’받았고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도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한 박물관 운영의 부실화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되는데, 평가인증제에서 전국 지자체 박물관 272 개관 중 139 개관만 인증됐으며 도내 군 단위 박물관에서는 유일하게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통과됐다.
특히 평가인증제의 선정에 있어 그간 박물관이 운영계획 수립, 연구, 교육, 관람객 관리 지표 등에 우수한 점수를 받아, 지역 박물관으로서 주민들과 꾸준한 소통의 결과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진로체험 인증제는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체험처의 성격, 환경 및 안정성, 프로그램 우수성 3개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향후 3년 동안 증평 대표 교육기관으로서 활동하게 됐다.
한편 올해부터 박물관은 토지매입, 확충사업 등을 추진해 지역의 대표 문화시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지역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문화시설로 생각된다”며 “향후 박물관이 지역 주민과 관람객이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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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수도 요금 감면 대상 확대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2023 흑묘년을 맞아 수도 요금 감면 대상을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제32조에 따른 등록장애인 중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가구이다.
증평군에 따르면 지역 내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은 963명으로 신청 시 가구당 월 7,800원의 상하수도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
다만, 사용량이 5t 미만일 경우 사용량만큼 감면되며 기존 수도 요금 감면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중복 감면되지 않는다.
군은 보다 많은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 및 이장 회의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증평군 수도사업소장은“새해가 시작되는 1월, 많은 분들이 신청하셔서 경제적 부담을 줄이실 것”을 당부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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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개별공시지가 결정 위한 토지특성 전수조사 실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해 1월 19일까지 토지특성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전체 필지 중 표준지를 제외한 약 4만2천여 필지의 용도지역, 토지이용현황, 도로접면, 형상 등 토지특성에 대한 정확한 조사를 위해 지가조사반을 편성해 각종 공적장부, 항공사진, 현장 확인을 통해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토지가격 산출의 기초가 되는 공적 규제사항을 비롯해 개별토지의 용도지역·지구 및 지목 등 변경사항, 개발행위와 건축, 도로개설 등 현지 이용상황 등을 조사하게 된다.
조사된 토지 특성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는 기초 자료가 되며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의 토지특성과 비교해 토지가격비준표 상 가격배율을 적용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다.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증평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8일 결정·공시되며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은 3월 17일부터 4월 5일까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조사된 토지특성은 지가에 반영해 적정한 가격을 산정할 방침이며 개별공시지가가 재산세, 양도소득세, 기타 개발부담금 등 각종 토지 관련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는 물론 지역간 균형유지를 위한 정확한 조사·결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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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임실군표 농특산물,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
청정 임실군표 농특산물,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
[AANEWS] 임실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대도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 가운데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자매결연 및 교류 협력 도시 자치단체인 서울 강서구·마포구·양천구 3개소에서 추진하는 직거래행사를 통해‘청정지역 임실’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
앞선 10일~11일 강서구 직거래장터를 시작으로 12일~13일은 양천구 및 마포구에서 임실군의 13개 업체가 판매행사에 참여한다.
10일부터 시작한 강서구 직거래장터에는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이성재 군의회의장, 이진산 농협군지부장 등은 자매결연지인 강서구를 방문해 직거래장터 참여업체를 격려했다.
심 군수는 특히 이날 수도권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과 홍보도 병행했다.
수도권 직거래 장터의 주요 판매 품목은 치즈 및 유제품류, 육류, 한과, 장류 등 임실군의 대표 우수 농특산물이다.
매년 생산자와 소비자와의 직거래를 진행하며 시중 가격보다 최대 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도시지역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이번에도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임실군과 자매결연 및 우호 증진을 맺어온 수도권 지역에서 재경임실군민회 회원뿐만 아니라 도시민들이 고향의 정취와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품목과 저렴한 가격의 임실군 농특산물을 판매,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참여업체들과 함께 서울시민들에게 임실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소비자들이 질 좋은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판촉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군은 다양한 판로 확대로 농특산물 판매 업체와 농가의 소득 증대 및 임실군 농특산물 이미지 향상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 민 군수는“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수도권 도시민들에게 청정지역 임실군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는데 품질이 좋아서 많이들 이용하고 있다”며“이번에도 맛과 품질이 뛰어난 치즈 등 임실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이 저렴하게 판매되는 만큼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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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한마당장터에서 설맞이 준비하세요~
구로 한마당장터에서 설맞이 준비하세요~
[AANEWS] 구로구가 설맞이 구로 한마당장터를 연다.
구로구는 “구민에게는 지역특산물과 명절성수품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농가에는 판로 확대로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직거래장터를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장터는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구로구의 자매도시인 충북 괴산군, 단양군, 경북 예천군, 전북 남원시, 전남 구례군을 포함한 21개 자치단체의 33개 농가가 참여해 한우, 한과, 사과, 곶감, 나물, 잡곡 등 50여 개의 품목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던 행사를 3년여 만에 대면으로 개최해 활력있는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많은 구민 여러분들의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구로구는 전통시장 이용 인파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노점과 노상적치물을 특별정비한다.
또한 17일과 18일에는 문헌일 구청장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직원들과 함께 장보기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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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3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실시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관내 118,550필지를 대상으로 2023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에 착수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주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중요한 지표이다.
군은 이달 20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한 용도지역, 토지이용상황, 도로조건, 형상 등의 토지특성 조사를 각종 공적장부와 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표준지공시지가와 비교해 개별지가를 산정하고 감정평가업자의 검증과 양양군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 결정·공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양군은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해양레포츠 활성화, 낙산도립공원 해제에 따른 각종개발, 동해북부선 철도건설 등 각종 호재로 지난 4년 연속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이 도내 1위를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군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면밀한 토지특성조사를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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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업경영 안정화 위해 ‘반값 농자재’ 지원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관내 농업인들의 농업경영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국제 원자재 수급 불안과 농자재 가격 급등으로 인한 농가경영비 부담 증가에 따라, 농가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영농자재를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1,740백만원이며 2,733농가를 대상으로 비료, 농약, 시설자재, 종자 등 농자재 전품목에 대해 영농 규모가 적은 소농을 중심으로 논은 최대 60만원, 밭은 최대 18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관내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있으면서 2년 이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는 사람이며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과 배우자, 농업 외의 종합소득금액 3,700만원 이상인 농업인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2월 10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군은 3월 중 지원대상자를 확정하고 관내 농협 등 민간위탁사업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자격요건, 지원범위 등 세부 내용은 군홈페이지 고시공고란‘2023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보조사업 지원계획’에서 확인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반값 농자재 지원이 농가 소득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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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주물소하천 특별교부세 16억 추가 확보
함안군, 주물소하천 특별교부세 16억 추가 확보
[AANEWS] 함안군은 2023년 주물소하천 정비공사를 포함해 총 13건에 사업비 121억원을 확보해 소하천의 기능 확보와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중 주물소하천은 하천 폭이 협소하고 낮은 제방으로 집중호우 및 태풍내습 시 침수피해발생이 잦아 정비필요성이 제기된 소하천이다.
군은 2018년부터 실시설계 및 보상을 추진해 현재공정 약 30%로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해왔으나, 사업비 부족으로 군비 추가확보가 불가피한 실정이었다.
이에 군은 지난해 연말 특별교부세 16억원을 추가 확보해 총 사업비 116억원으로 사업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물소하천 잔여사업에 대해 별도 사업을 발주해 연내 사업준공를 목표로 주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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