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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1월 11일 고성군청에서 이상근 군수 주재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평생교육 발전계획은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목표로 새로운 정책과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것으로 국가평생교육진흥계획에 맞춰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 사업과 평생학습 발전방안을 담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고성군 평생학습 일반현황 및 일반군민과 평생교육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학습 욕구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군민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이 제시됐다.
주요 추진전략으로 고성군 평생교육 추진 행정력 강화 평생교육관련 주체 간 네트워크 활성화 온·오프라인 평생학습 공간과 인프라 조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 평생교육 인력 양성과 활용 등이 나왔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용역은 우리 고성군이 역점 추진하는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것이다”며 “군민들의 교육에 대한 욕구와 기대를 반영한 학습자 맞춤형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해202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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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신규창업자를 위한 경영환경개선사업 접수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관내 신규창업 소상공인의 맞춤형 시설개선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자는 고성군 내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영업중인 소상공인 및 신규예정자 등이며 최근 5년 이내 지원을 받은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1개 업체당 점포경영환경개선 중 1단위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이며 고성군청 경제기업과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 산업경제계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심사와 평가를 거쳐 3월 중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업체는 시설 개선 비용으로 공급가액의 70%,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한영대 경제기업과장은 “경기 악화로 많은 고충이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해 자립기반을 확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올해에도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2022년에도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시설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23개소에 지원했으며 154개소에 점포 임대료도 지원한 바 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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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3년 산림소득 지원사업 추진
영월군, 2023년 산림소득 지원사업 추진
[AANEWS] 영월군은 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환경 조성을 위한 임산업 맞춤형 정책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내 연관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3년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산림청 임산물 생산조사 통계에 따르면 영월군의 임산물 총생산액은 2021년 128억원으로 2019년 94억원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에 영월군은 올해 임가 소득과 직결되는 임산물 관련 지원사업을 조기에 지원하기 위해 작년 말부터 사업준비를 시작해 상반기 내 모든 지원이 완료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에는 지난해 민선8기 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임업인 간담회를 통해 임업인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희망사업 의견수렴을 거쳐 8개 분야의 계속 추진사업과 4개 분야의 신규추진사업 12개 사업으로 총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속추진사업은 임산물 생산단지 자립기반 조성 임산물 생산단지 자립기반조성 임산물산업화 지원 표고버섯 생산성 향상지원 산림농업사후관리 지원 임업인의날 행사 지원 임업인 교육 및 행사참가 지원 우수임산물 홍보마케팅 강화이며 신규추진사업은 청정임산물 품질향상 수피 지원 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시설재배임가 맞춤형 경영지원 임산물 생산성 향상 물품구입 지원이다.
지원내용은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장별 풀베기 지원, 유기질비료, 종자, 종묘, 묘목구입을 지원하며 표고버섯 생산성 향상을 위한 톱밥 지원, 임산물 포장박스 등 임산물 유통기자재 지원 및 우수임산물 홍보마케팅 강화를 위한 박람회 참가 등에 따른 홍보부스 설치비 등이 지원된다.
임산물 재배에 필요한 수피 구입 지원, 직거래 택배비용의 50% 지원, 시설재배임가 사업장별 유기질비료 지원, 임산물 재배에 필요한 임업자재 구입 지원도 함께 추진된다.
영월군 정운중 산림녹지과장은 “임산업 경쟁력 강화 및 임업인들의 안정적 소득창출과 임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강조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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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귀농인 정착 지원사업 추진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귀농 초기 영세 귀농인의 안정적 영농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귀농인 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영월군으로 귀농한 지 5년 이내의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가당 최대 사업비 10백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귀농인의 농업형태에 맞게 소규모 영농시설을 설치하거나 농기자재를 구입해 조기에 영농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2003년부터 2022년까지 173농가 10억 6천만을 지원했다.
농가별 사업비 한도는 2백만원 이상 10백만원 이하이며 농가당 사업비의 60%를 지원한다.
이에 신청자별 사업비에 따라 사업량은 증가될 수 있으며 단 사업비 2백만원 미만은 지원 제외된다.
올해는 작년도 신청수요를 반영해 5개소 증가한 20개소 이상을 선정할 계획으로 총사업비는 200백만원이다.
송초선 농업축산과장은 “이 사업으로 귀농인의 생활 안정을 통한 미전입 가족의 관내 전입 유도 및 후계농업인 육성 등 농촌지역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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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리비 양식업 외국인 계절근로자 필요 인력 수요조사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가리비 양식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필요 인력 수요조사를 한다.
고성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허용 업종에 포함되지 않은 가리비 양식업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결하고자 꾸준히 건의 및 규제 완화를 위해 애써왔으며 그 결과 올해 7월 1일부터 시범적으로 고성군의 가리비 양식업에만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게 됐다.
군은 1월 20일까지 가리비 양식 어가에서 필요한 인력을 수요조사한 후, 고성군 가족센터와 협업해 구직을 원하는 결혼이민자를 파악한다.
또한 한국수산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및 경남가리비수하식수협에서 추천받은 시설의 숙소 실태조사도 진행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고용을 희망하는 어가는 반드시 계절근로자에게 숙소와 식재료 등 적절한 주거환경을 제공해야 하며 최저임금, 근로기간, 초과근로 보장 등 신청 조건을 반드시 준수해 표준근로계약서를 체결해야 한다.
군은 수요조사와 실태조사 등 필요 절차를 마친 후 6월경 법무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계획서를 제출하고 법무부로부터 배정 인원이 확정되면 신속히 투입될 수 있도록 어가 배치 및 계절근로자 입국 절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어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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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년·가업승계 농업인에 186백만원 지원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2023년 젊고 유능한 청년 및 가업승계농의 농업 분야 유입촉진을 위해 1억8천6백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사업 등 4개 사업에 대해 사업비 기준 개소당 3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농지 임차비, 시설 및 농기계 구입비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본인의 영농기반에 경영주로 등록한 청년농업인과 직계존속으로부터 영농기반을 승계받은 후 3년 이상 영농에 종사합 가업승계농업인이다.
사업 신청은 2023년 1월 2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 담당자에게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영월군은 앞으로도 관내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청년 및 가업승계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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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산림휴양과, 현업노동자 1월 안전보건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산림휴양과, 현업노동자 1월 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는 11일 창원수목원에서 산림휴양과 소속 공무직노동자 및 기간제노동자 10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1월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노동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으며 근무 중 안전수칙 및 사례별 대처 방법 안내 동절기 건강관리 및 야외작업시 주의사항 안내 작업시 안전보호구 착용 철저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 준수 등에 대해 교육했다.
유재준 푸른도시사업소 소장은 “현업노동자들이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해 산업재해에 관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하겠으며 노동자들의 작업 중 애로사항 및 의견을 듣고 검토·반영해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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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체육관 앞에 ‘영동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
영동군, 군민체육관 앞에 ‘영동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
[AANEWS] 충북 영동군에 특별한 겨울 놀이시설이 생긴다.
11일 영동군과 영동축제관광재단에 따르면 영동군체육관 옆 언덕길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눈썰매장을 오는 1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겨울철 여가공간 제공을 위해 지역 어린이를 위한 야외 눈썰매장을 무료 개장하기로 했다.
원래 이곳은 영동체육관 진입 후 1층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차도였지만, 영동곶감축제 개최시부터 눈썰매장으로 변신했다.
영동축제관광재단은 2023 영동곶감축제시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가족단위 체험 마련으로 축제 성공을 이끌고자 이 눈썰매장을 설치했다.
별도 시설물 설치없이 사용빈도가 낮았던 기존 도로를 활용해 너비 8m, 길이 45m 규모로 눈썰매장을 만들었다.
이 눈썰매장은 축제 기간중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성황리 운영됐다.
군은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지역어린이들과 주민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주고 문화혜택이 적은 겨울철 건강한 여가활동 기회를 주기 위해 눈썰매장 운영을 연장하기로 했다.
초기 설치비가 많이 들어가는 눈썰매장 특성상, 참신한 아이디어와 효율적인 업무추진이 돋보인다.
또한, 어린이 먹거리 휴게실에는 어묵, 핫바, 컵라면등 허기진 배를 달랠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고 아이들이 잠시 쉬면서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쉼터존도 마련했다.
운영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설 명절기간에는 상황에 따라 탄력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어린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영유아는 부모와 동반 후 탑승할 수 있다.
운영 및 안전요원이 상주하며 이용객들의 올바른 이용과 안전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친구,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군민들의 겨울철 여가문화와 놀이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 겨울 지역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눈썰매장을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며 “영동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겨울 놀이시설인만큼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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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아파트 건설사업‘인·허가 기간’ 단축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은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수요자 중심의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 운영계획을 수립해 적극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는 개별적 주관 부서에서 운영하던 주택건설 사업관련 분야의 도시계획위원회, 건축위원회, 경관위원회의, 교통영향평가위원회의 개별 심의를 한번에 통합·처리하는 제도이다.
그동안 주택건설사업을 위해 개별위원에서 심의가 순차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사업승인을 위해 최장 1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됐으며 이 같은 심의 장기화는 지가상승과 금융비용 증가로 인한 사업성 악화와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져 시민의 주택구입 비용증가는 물론 주택공급 지연 등 주택시장의 불안 요소 중 하나로 작용해 왔다.
창원시의 통합심의 추진으로 사업시행자가 주택건설 통합심의 접수 시 개별법에 따라 기 위촉된 도시계획·건축·경관·교통 심의위원 중 각각 5명이상과 창원시 공무원을 포함해 25명이상 30명이하의 공동위원회를 구성해 각 분야의 전문가의 상호 보완을 통해 심도있는 논의로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종전 개별심의 대비 심의에 소요되는 기간도 최대 1년이 단축 될 전망으로 적기에 공동주택 공급 및 행정적·경제적 부대비용 등의 절감 효가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문상식 창원특례시 도시정책국장은 “통합심의 운영으로 민원처리 기간을 단축해 행정의 업무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신속한 주택공급으로 주거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합심의 운영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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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천 옛 물길터 생태하천 복원사업 본격 추진
영동천 옛 물길터 생태하천 복원사업 본격 추진
[AANEWS] 충북 영동군이 심천면 초강리 일원 옛 물길터를 복원하는‘영동천 옛 물길터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1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이달 3일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17일까지 열람 및 이의 신청을 받는다.
2019년 환경부 옛 물길 생태하천 복원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 사업은 사업대상지가 농업진흥지역으로 난항을 겪었으나, 지난달 19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를 통해 조건부 승인을 받아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영동군의 영동천 옛 물길 복원 필요성에 대한 강한 의지와 지역구 국회의원이 힘을 보태 만든 결과이다.
지난해 말 정영철 영동군수는 농식품부를 방문해 농지전용 승인을 요청했고 박덕흠 의원도 영동의 역사인 영동천 복원에 대한 농지전용 승인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덕흠 의원은“영동천은 영동의 역사성을 간직한 젖줄로 생태천 복원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협의를 통해 사업을 재추진 할 수 있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상징성을 지닌 영동천의 옛 물길을 복원에 90억원을 투입해 생태습지 생태탐방로 관찰데크 학습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토지보상협의 절차를 거쳐 2025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영철 군수는“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영동천의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옛 물길터를 군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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