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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23년 설맞이 부산 직거래장터’ 운영
경상남도, ‘2023년 설맞이 부산 직거래장터’ 운영
[AANEWS]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월 12일 1월 19일 2회에 걸쳐 “2023년 설맞이 부산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도내 생산자에게는 농·축·수산물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더욱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장소는 경남-부산 간 도농 상생의 일환으로 부산시청-부산경찰청 사잇길에서 열리며 도내 12개 시군 농가와 부산 농가 일부가 참여해,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홍보하고 사과. 배. 대추 등 설 제수용품과 해산물 등 농·축·수산물 120여 품목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설맞이 부산 직거래장터에 이어 향후 매주 목요일 상시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도 농가의 소득향상을 도모할 계획도 준비 중이다 직거래장터는 중개인을 거치지 않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하는 형태로 농수축산물의 유통과정을 대폭 줄여 신선한 제품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장터이다.
정연상 도 농정국장은 “이번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통해 도시민에게 저렴하고 품질 좋은 도내 우수 농축수산물을 제공해, 우리 경남 농축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거래를 통해 지역 소비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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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공열분해시설 설치 공모사업 2개소 선정 쾌거
경남도, 공공열분해시설 설치 공모사업 2개소 선정 쾌거
[AANEWS] 김해시와 함안군이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도 공공열분해시설 설치 국고보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3대 유망 녹색신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추진하는 공공열분해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정과제 중 환경부 핵심과제 사업 중 하나이다.
공공열분해시설은 폐비닐, 선별시설 플라스틱 잔재물 등을 소각 위주로 처리하던 것을 화학적 재활용해 재자원화하는 시설로 열분해해 연료·원료 등 열분해유를 생산하는 것이다.
환경부에서는 2026년까지 공공열분해시설 10개소를 확충할 계획으로 올해는 2개소를 공모방식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사업설명회 개최, 12월 공모 절차를 거쳐 경남 2곳이 모두 선정됐다.
김해시는 일일 25톤 규모로 104억원을 신청했고 함안군은 일일 20톤의 규모로 100억원을 신청해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설계비로 2023년 국비 2.5억원이 각각 배정됐으며 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라 총사업비가 확정될 예정이다.
김태희 경상남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추진을 통해 생활폐기물 공공처리장에 반입되어 버려지는 가연성 폐기물 중 열분해 가능 물질을 자원화해 국가 순환 경제 및 탄소중립 실현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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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올해 첫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공모 실시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오는 25일까지 16일간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력 강화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사업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선도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지역특화사업 2개 분야 사업에 참여할 민간기관 및 시·군을 모집한다.
‘선도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사업’은 성장잠재력 있는 선도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신청 대상은 2021년 매출액 기준 8억원 이상 20억원 미만 사회적경제기업이다.
추진 일정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 사업장 소재지 시·군에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해당 시·군이 이를 취합해 경상남도에 사업 참여를 신청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은 최대 7천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역특화사업’은 자치단체별 지역특성을 반영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도 특화 및 협업모델 발굴 지원 사업을 추진할 민간기관 1곳과 시·군 실정에 맞는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할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한다.
도 특화 및 협업모델 발굴 지원 사업은 사회적경제 관련 민간기관 1개소를 공모 선정해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지원, 교육, 홍보, 네트워크 강화를 지원하고 2개 이상 사회적경제기업의 공동 협업사업 추진을 지원하며 5개팀 내외를 선발해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시·군 특화사업은 지역 특색에 맞는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을 추진할 시·군을 선발해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경상남도는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개발비 지원, 시설장비비 지원 등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사업을 상반기 중에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경남도 김만봉 사회적경제과장은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연대와 활동을 통한 사회서비스 제공이 주된 목적인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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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농생명·바이오산업 발전 실무협의회’ 개최
경남도, ‘농생명·바이오산업 발전 실무협의회’ 개최
[AANEWS] 경남도는 경상국립대학교를 비롯한 유관기관·단체와 농생명·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2023년 첫 실무협의회를 1월 10일 경상남도청 서부청사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경남 농생명·바이오산업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2023년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사업’ 유치를 위해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지속적인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전략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경상국립대학교 산학연협력사업단 농생명·바이오협력센터에서는 경남의 농생명·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과 경남농수산식품수출협회 회원업체에 대해 기술 연구 개발 지원과 대학생들의 현장실습 지원 협력을 위한 가족회사 등록을 논의하기도 했다.
핵심과제로 논의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사업’은 그린바이오 벤처 육성 전문 시설 조성을 위해 예산 231억원 규모의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2023년 사업은 2월 중 공고가 발표될 예정이다.
경남도는 지난해 관계기관 간담회와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국회, 농식품부 방문 건의 등 진주시,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이 한마음으로 농식품부 공모에 응모했으나 아쉽게 탈락한 바 있다.
올해는 사업 선정을 위해 공모가 시작되기 전부터 유관기관과 함께 강력한 의지로 사전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 ‘2023년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사업’ 공모 사업 유치를 위한 경남도의 역할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한편 농생명·바이오산업 발전 실무협의회는 경남도와 경상국립대학교,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경남농수산식품수출협회와 지난해 10월 27일에 상호 업무협약을 맺고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 개최하고 있다.
윤환길 농식품유통과장은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사업’ 경남 유치를 통해 농생명 분야의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밀양의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함께 최첨단 신성장산업 기반이 구축되어 농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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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항만개발사업’ 신속 추진
경남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항만개발사업’ 신속 추진
[AANEWS] 경남도는 2023년 항만개발사업의 조기 발주를 추진해 예산의 신속한 집행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올해 항만개발사업 9개 사업, 항만시설 유지보수사업 3개 사업 등 총 12개 사업에 332억원을 투입한다.
삼천포항 구항 동방파제 연장공사는 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며 통영항 도천만 수협부두 설치공사, 삼천포항 신항 소형어선 수용시설 파제제 설치공사, 삼천포항 구항 소형선부두 확장공사 3개 사업은 신규로 공사에 착수한다.
특히 신규지구로 추진되는 삼천포항 구항 동방파제 연장공사는 삼천포항 구항에 태풍 내습 시 선박의 안전한 피항을 도모하고 삼천포 수산시장의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동편 방파제를 300m 연장하는 사업이다.
방파제가 건설되면 삼천포항 구항은 항내 정온도 확보를 통해 태풍 등 이상파랑 내습 시 항만 방재 기능을 강화해 안전한 항만으로 기능을 회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영항에 장기계속사업으로 시행 중인 동호만 물양장 확장공사 동호만 유류부두 확대공사 미수동 수협물양장 확장공사 등 3개 사업은 연내 마무리해 어선부두 확대를 통한 어선의 안전사고 예방과 수산물 처리 기능을 강화함은 물론 통영항을 남해권 어업 전진기지로 구축해 어업 특화형 항만으로 개발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올해 3월 준공되는 통영항 강구안 친수시설 정비사업은 강구안에 문화마당을 설치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공공디자인을 적용한 조각 작품을 설치해 항만을 지역문화 공간으로 조성했고 야간에는 다채로운 불빛들의 향연을 체험할 수 있게 경관조명을 설치해 강구안만의 특색있는 관광지로 만들어, 관광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구안 동서를 연결하는 보도교량은 통영항의 대표적인 관광 상징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경남도는 노후한 항만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항만시설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추진하고 내진성능을 확보하지 못한 항만시설물에 대해 보강공사를 실시해 내구성 증대로 재해로부터 안전한 항만을 만드는데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성흥택 해양항만과장은 “2023년 지방관리항만 사업 시행과 관련해 도내 지방항만시설 확충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 위해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에 최선을 다하고 현장별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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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순항’… 고향 향한 따뜻한 마음 이어져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순항’… 고향 향한 따뜻한 마음 이어져
[AANEWS] 올해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중인 가운데, 장성군이 출향 향우들의 연이은 기부 소식을 전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군에 따르면 11일 허정 전 재광장성향우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장성군에 전달했다.
허정 회장은 “내 고장 장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게 됐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 회장은 지난 2017년에도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성장학회에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남다른 애향심을 드러낸 바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가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군민 행복과 희망찬 미래 건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연간 500만원 한도로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장성군은 백양사 템플스테이 이용권과 벌초 대행 서비스, 농특산물, 지역상품권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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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특별사법경찰,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기획단속 추진
경남도 특별사법경찰,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기획단속 추진
[AANEWS]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오는 1월 18부터 3월 31일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 고농도 집중 발생시기인 12월에서 다음해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관리 조치를 시행하는 제도로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집중단속이 이행과제로 포함되어 있다.
이에 도 특사경은 미세먼지 발생량을 줄여 도민이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번 기획단속을 추진한다.
중점 점검대상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중 발암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 및 악취 등을 유발하는 도장시설이다.
점검내용은 도장시설 설치신고 이행 여부와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의 설치 및 가동 상태, 대기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이다.
뿐만 아니라, 폐기물 불법 소각 및 매립, 폐수 무단 방류 등 기타 환경법 위반사항이나 주변 환경오염 행위 등도 병행해 단속할 예정이다.
이번 기획단속 시 적발된 사업장은 도 특사경에서 직접 수사 및 송치할 계획이며 수사 시 위반 사실을 은닉 및 부인하거나 위반 규모 축소 등 필요할 경우에는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도 병행할 방침이다.
김은남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 “최근 미세먼지의 유해성과 이로 인한 피해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 도민의 환경권이 침해되고 있다”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기인 오는 3월까지 대기오염물질 불법 배출 사업장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해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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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추가접종’으로 건강한 설 명절 보내기
‘동절기 추가접종’으로 건강한 설 명절 보내기
[AANEWS] 최근 확진, 중증 및 사망 증가 등 방역 상황과 중국의 코로나19 동향 등을 고려할 때, 고위험군에 대한 코로나19 동절기 접종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설 명절 연휴 기간 가족 등과 고향 방문 및 해외여행, 나들이 등으로 이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사람 간 접촉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이 우려된다.
이에 경상남도는 설 연휴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가족들과 함께하는 건강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오미크론 유행 변이에 대응하기 위한 ‘2가 백신’은 중증·사망 예방효과와 더불어 새로운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감염 예방효과도 기존 ‘단가 백신’보다 3~4배 더 높아 감염위험도 최대 56% 감소된다.
그에 반해 이상 사례는 기존 백신 대비 1/10 이하로 신고됐으며 대부분 발열, 몸살 등 일반적인 증상으로 안전성이 높다.
접종대상자는 12세 이상 기초접종을 완료하고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90일이 지난 도민이며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의료기관에 유선 연락 후 백신이 있는 경우 예약 없이도 당일 접종이 가능하다.
경남도 관계자는 “백신접종 후 항체가 생성되기까지 통상 2주 정도 기간이 필요하므로 지금부터 서둘러 접종을 완료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최고의 수단은 예방접종이니, 적극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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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빅데이터위원회 개최…올해 경기도 데이터 산업 육성 방안 논의
경기도 빅데이터위원회 개최…올해 경기도 데이터 산업 육성 방안 논의
[AANEWS] 경기도가 올해 ‘경기똑D’의 맞춤형 알림 서비스를 채용, 문화/축제 정보로 확대하는 한편 시군과 협력해 ‘모바일 시민카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기반행정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경기 데이터플랫폼 구축’ 정보화전략계획을 수립한다.
경기도는 11일 신청사 3층 지지박스회의실에서 2023년 빅데이터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은 담은 ‘AI와 빅데이터 기반 도정 혁신과 산업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에서는 위원장을 포함해 신규로 위촉된 오석규 경기도의원을 비롯한 총 14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한 가운데 2022년 주요사업 성과에 대한 평가와 2023년 경기도의 ‘AI와 빅데이터 기반 도정 혁신과 산업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올해 추진 예정인 미래차 제조데이터 센터 구축 마이데이터 통합 플랫폼 운영 경기도 데이터 산업육성 경기도 데이터 산업인력 양성 인공지능·데이터 산업현황 조사 경기데이터플랫폼 구축 추진계획 데이터기반 도정 현안 분석 등 11개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미래차 제조데이터 센터 구축’ 사업에서 경기도는 자동차 관련 기업의 업종전환과 미래차 부품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30개 수요기업을 선정해 인공지능 솔루션 도입, 적용을 위한 컨설팅과 실증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설명가능한 인공지능을 지원해 현장 근로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한다.
‘마이데이터 통합 플랫폼 경기똑D 운영’ 사업에서는 ‘맞춤형 알림 서비스’에 채용, 교육, 문화/축제 등 3개 정보를 추가하고 맞춤 알고리즘을 고도화하는 한편 도민카드 이용처를 확대하고 시군 협력서비스인 ‘시민카드’와 ‘생활밀착정보’를 추가로 제공해 이용자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민카드는 경기도 공공시설 입장 시 신분증 등 별도의 증빙서류 없이 사용자별 맞춤 혜택을 쉽고 편하게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전자도민증이다.
시민카드는 이를 각 시군별로 확대한 것으로 각 시군에서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원하는 혜택이나 정보를 제공하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AI·데이터 산업현황 조사’ 사업에서는 도내 데이터와 인공지능 관련 산업의 기초현황과 정책수요를 조사한다.
이를 통해 도내 기업현황을 파악하고 조사 기업들과 협의체를 구성해 향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 데이터플랫폼 구축 추진계획’에서는 경기도 내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공동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23년 계획수립을 시작으로 ’24년부터 ’26년까지 3개년간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수재 AI빅데이터산업과장은 “인공지능와 빅데이터는 민선8기에서 집중하고 있는 미래·혁신산업의 기반”이라며 “빅데이터 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반 도정혁신과 관련 산업의 육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도정의 디지털전환과 데이터산업 지원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빅데이터위원회를 설치·운영 중이다.
빅데이터 위원들은 빅데이터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교수, 도의원 등 19명으로 구성됐으며 매년 2~4회 회의를 개최해 도내 교육·교통·의료 분야 등에서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정책수립과 관련된 핵심의제를 논의하고 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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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2동 새마을부녀회, 2023년 첫 정기총회
고양시 탄현2동 새마을부녀회, 2023년 첫 정기총회
[AANEWS] 고양특례시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새마을부녀회 2023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탄현2동 새마을부녀회는 작년 1월 3일 탄현1·2동으로 분동된 후 3월 15일에 공식 출범해 관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고추장·반찬 나눔, 추석명절 건어물 판매, EM비누·코바늘 수세미 무인판매 사업 등을 활발히 이어왔다.
이번 회의에서 새마을부녀회 오까무라 치요꼬와 정미경씨에게 2022년 민간단체 유공자에 대한 고양시장 표창장을 전수했으며 책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임원진을 추가로 선출했다.
아울러 새마을부녀회 신규 회원모집에 대해 논의했으며 1월 12일~13일 오전 10에서 오후4시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진행하는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명절선물 판매’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박윤정 부녀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수고해주신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023년 탄현2동 새마을부녀회 사업 활성화와 즐겁게 봉사하는 탄현2동 새마을부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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