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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동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 설맞이 귀성객 위한 마을안길 환경정화 ‘구슬땀’
신현동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 설맞이 귀성객 위한 마을안길 환경정화 ‘구슬땀’
[AANEWS] 신현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11일 설을 앞두고 신현동 마을안길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을 바탕으로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신현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해 태극기 나눔 행사, 마을정화 대청소, 신현 8담 축제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신현동 주민화합과 애국심 함양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장 15명이 참여해 열린 도로변 쓰레기 수거, 파손된 화분 정비 등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신현동 만들기에 힘썼다.
또한, 정기회의를 개최해 경로당 어르신 미용봉사, 마을안길 정화 등 2023년도 봉사계획 수립과 결의에 힘을 모았다.
윤옥희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설을 앞두고 대청소에 동참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계묘년에도 지속적인 청소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신현동의 정주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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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3 기초주거급여 지원대상 확대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가 2023년 기초주거급여의 수급자 선정기준을 기존의 기준중위소득 46%에서 47%로 확대 추진한다.
기초주거급여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임차가구에는 임대료를 지원하고 자가가구에는 수선유지 급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초주거급여 선정기준이 기준중위소득 47%로 확대된다.
에 따라, 1인 가구 선정기준은 소득 인정액 89만4614원에서 97만6609원으로 2인 가구는 기존 149만9639원에서 162만4393원으로 3인 가구는 기존 192만9562원에서 208만4364원으로 4인 가구는 기존 235만5697원에서 253만8453원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이전에 소득 인정액 초과로 인해 기초주거급여 수급이 제한됐던 가구 일부가 혜택을 받게 됐다.
임대료는 가구 소득 인정액 및 가구원수별로 기준임대료 내에서 지원되며 1인 가구는 최대 25만5000원, 2인 가구는 최대 28만5000원, 3인 가구는 최대 34만1000원, 4인 가구는 최대 39만4000원까지 지원된다.
주거급여 수급 희망가구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주택과 주거복지팀 또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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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코로나19 시대 건강도시 시흥의 기록 공간’ 발간
시흥시, ‘코로나19 시대 건강도시 시흥의 기록 공간’ 발간
[AANEWS] 시흥시가 건강도시 사업의 이해를 높이고자 코로나19 상황에서 추진한 다양한 활동과 모습을 담은 ‘코로나19 시대 건강도시 시흥의 기록 공간’ 책자를 지난 11일 발간했다.
책자에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규모 사업 등 변화된 건강도시 사업의 추진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건강도시 시민협의체, 플레이스타터, 걷기지도자 등 시민 주도형 사업을 담았다.
또한, 시민이 생각하는 건강도시 4행시와 건강도시 시민협의체가 말하는 건강도시 시흥에 대한 바람을 담아,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 만들어 가는 건강도시 시흥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시는 2008년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 가입을 시작으로 2009년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해 국내외 다양한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동정책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건강도시상 수상 쾌거를 달성한 바 있다.
시흥시 보건소 관계자는 “책자 발간을 계기로 건강도시 사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됐고 변화된 환경에 맞춰 새로운 방향과 기준 마련을 통해 건강도시가 새롭게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책자는 대한민국 건강도시 회원도시 및 각 부서·동 행정복지센터, 건강도시 시민 활동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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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현장 맞춤형 농업 신기술 보급하는 2023년 원예작물분야 시범사업 신청 접수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현장 맞춤형 농업 신기술을 보급하는 ‘2023년 원예작물분야 시범사업’을 1월 11일부터 31일까지 신청 접수받는다.
이번 시범사업은 총사업비 2억2700만원 규모로 7개 분야 15개소 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 세부사업을 살펴보면, 스마트팜_ 환경관리, 환기 등 자동화를 통한 노동력 절감 등 온실관리 효율성을 제고하는 사업 2개 분야, 3개소 기후변화_기상이변으로 인한 생리장해 및 과수 냉해·저온 피해를 예방하는 환경개선 추진하는 사업 1개 분야, 4개소 친환경재배_친환경 농산물 수요 증가에 대응한 방제 및 자재운영으로 안전농산물 생산사업 2개 분야, 5개소 실증시험포 시흥형 원예작물 재배_매뉴얼 제작 및 보급 위해 농가와 지도기관과의 협업 연구사업 2개 분야, 3개소 등이다.
이밖에도 시는 식량작물 분야 1개 사업, 농산물 가공 분야 2개 사업을 추진해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인 대응과 미래농업 기반 조성에 힘쓸 전망이다.
시흥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에서 추진하는 2023년 원예작물분야 시범사업은 신청 접수 후 사업계획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심의회를 거쳐 2월에 최종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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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3 찾아가는 이동미술관 ‘아트캔버스’ 위탁운영기관 16일부터 공개 모집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가 찾아가는 이동미술관 ‘아트캔버스’의 위탁운영기관을 오는 16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지난 6년간 관내 초등학교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운영됐던 이동미술관 ‘아트캔버스’는 관내의 열악한 문화예술 인프라의 대안으로 시흥시의 문화저변 구축과 문화 격차 해소에 앞장서 왔다.
찾아가는 이동미술관 ‘아트캔버스’는 45인승 버스내부를 미술관의 형태로 개조한 이동형 미술관으로 공모를 통해 ‘시흥’에 대한 다양한 소재로 현대 미술작품 조성하고 관내 초등학교와 지역축제를 찾아가 현대미술의 즐거움과 흥미를 제공한다.
이번 공모는 관내에 소재지를 둔 비영리 법인, 기관 또는 단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위탁기관으로 선정되면 2026년 3월까지 3년 간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신청 자격 등 자세한 공모 내용은 시흥시청 누리집 → 시정소식 →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시흥시청 문화예술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트캔버스는 매년 만족도와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시흥의 대표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시흥만의 차별화된 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에 관심 있는 많은 기관과 단체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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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겨울방학 나기”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가 장애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자 ‘장애학생 겨울방학교실 사업’을 추진한다.
‘장애학생 겨울방학교실’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방학 중 교육과 돌봄 지원을 통해 안전망을 구축하고 이들에게 지속적인 교육 및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1일 6시간씩 총 2주간 진행된다.
2023년 겨울방학교실 운영을 위한 수행기관은 총 4개소로 각 수행기관에서 참가자 모집 및 선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4개 기관의 모집 인원은 시흥시장애인종합복지관 16명, 시흥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8명,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 8명, 경기도 지적발달장애인협회 시흥시지부 4명이며 모집 기간은 1월 10일부터 20일까지다.
참가를 원하는 대상자는 각 기관에 사업 내용과 일정을 문의한 후 직접 신청하면 된다.
전화번호는 시흥시장애인종합복지관, 시흥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대야종합사회복지관, 경기도 지적발달장애인협회 시흥시지부이다.
사업기관 선정 후, 대야종합사회복지관과 경기도지적발달장애인협회 시흥시지부는 1월 30일부터, 시흥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시흥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2월 6일부터 겨울방학교실이 열린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시작돼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만족도가 아주 컸던 사업인 만큼, 이번 겨울방학에도 관내 장애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제공해 모두가 슬기로운 겨울방학을 지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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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페이’ 누적 발행액 4000억 돌파
공주시, ‘공주페이’ 누적 발행액 4000억 돌파
[AANEWS] 충남 최초로 공주시가 도입한 모바일 지역화폐 ‘공주페이’가 누적 발행액 4,000억원을 돌파했다.
12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2,045억원을 발행하는 등 2019년 8월 출시 이후 3년 5개월 만에 누적 발행액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의 경우 월평균 165억원을 발행,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으며 1일 사용량도 평균 1만 6,000건에 달했다.
총가입자는 14만 7,122명으로 나타났으며 가맹점도 지난해 632개소가 신규 등록하는 등 총 4,820개로 늘었다.
한편 시는 지역화폐 발행지원 국비 예산이 전년도 6,050억원에서 올해 3,525억원으로 축소됨에 따라 올해 공주페이 할인율을 불가피하게 조정했다고 밝혔다.
월 충전 한도는 100만원으로 유지하되 할인율은 기존 10%에서 5%로 내리고 향후 국비 지원 규모에 따라 할인율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사랑 상품권인 공주페이가 국비 지원 축소 등 어려운 여건이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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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신협·한국농업경영인태안군聯, 태안군에 성금 및 쌀 기탁
태안신협·한국농업경영인태안군聯, 태안군에 성금 및 쌀 기탁
[AANEWS] 태안신협 홍보위원회와 한국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태안군에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태안신협 홍보위원회는 12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문기석 이사장, 오세진 홍보위원장 및 김진곤 총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성금 200만원을 군에 기탁했다.
태안신협은 지난해 일일찻집 수익금 541만 5천 원을 군에 기탁하는 등 지난 15년간 꾸준히 기부활동을 펼쳐왔으며 태안신협 홍보위원회도 2021년과 2022년 각 200만원의 성금을 군에 전달하는 등 지역민과 함께 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랑을 받고 있다.
문기석 이사장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공생하는 신협’으로서 군민께 작은 힘을 드리고자 다시 한 번 태안군청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는 태안신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같은날 한국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도 태안군에 사랑의 쌀을 기탁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한국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 나계주 회장 등은 12일 군청 군수실에서 기탁식을 갖고 설을 맞이한 군민들께 도움이 되고 싶다며 10kg들이 쌀 100포를 군에 기탁했다.
한국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는 2020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쌀 1000kg를 군에 기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2020년에는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랑의 마음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나계주 회장은 “군민 여러분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군민의 행복에 기여하는 한국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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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귀농귀촌 공동체 마을 만들 때 진입로 등 지원
고창군, 귀농귀촌 공동체 마을 만들 때 진입로 등 지원
[AANEWS] 고창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2023 소규모 귀농귀촌 기반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소규모 귀농귀촌 기반시설 조성사업은 고창군 자체 시책사업이다.
귀농귀촌인 3가구 이상이 공동체 거주지 조성을 희망할 경우 마을 기반시설 설치비로 5000만원에서 1억원 가량을 지원한다.
그동안 고창군에서는 2014년도부터 지난해까지 15개소 80세대의 귀농귀촌인이 소규모 공동체 거주지를 조성해 고창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했다.
4세대가 정착 예정인 아산면 학전 다온마을은 현재 기반 공사가 한창이다.
소규모 귀농귀촌 기반시설조성사업을 신청하려는 사람은 고창군 전입 5년 이내 또는 예비 귀농귀촌인 3세대 이상으로 공동체를 구성해 건축 착공신고서를 첨부해 귀농귀촌팀에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귀농귀촌 인구 유입 및 정착지원으로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 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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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지역자활센터, 종사자·참여주민·자활기업 대상 활력 교육
고창군청
[AANEWS] 고창지역자활센터가 2023년 새해 종사자와 참여주민, 자활기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자활근로 사업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고창지역자활센터는 10~13일까지 자활사업 참여주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참여주민의 자립 능력 향상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자활근로 사업은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해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상담, 사례관리, 교육, 자산형성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창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보건복지부 자활 후견 기관으로 지정 이후 6개의 사업단 운영과 5개소의 자활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는 70여명의 저소득층 참여자가 두부 및 두부과자 제조, 판매, 지역 내 환경정비 및 재활용 분리수거, 영농, 관공서 파견, 지역 사회 내 돌봄 서비스 지원, 지역사회 내 작은 목욕탕 관리 등 다양한 사업에서 파견돼 참여하고 있다.
이밖에도 참여주민들의 경제적인 생활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자산 형성 지원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가입 기간은 3년으로 신청 기간에 맞춰 고창군청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활사업 참여하고 싶다면 언제든 고창군 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자활사업 신청 후 시군구서 대상자 통합조사 및 심사를 거치면 된다.
자활역량평가에 따라 대상자로 선정되면 고창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 뒤 사업단에 배치되어 참여할 수 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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