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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신청 놓치지 마세요”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등기 신청접수 기한이 오는 2월 6일까지이므로 확인서 발급과 등기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신청인은 2월 6일까지 등기신청을 마쳐야 토지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기한을 놓치면 발급된 확인서의 효력이 상실돼 등기신청이 불가하다.
특별조치법으로 확인서를 수령한 자는 등기소를 방문해 등기신청을 마무리해야 하며 아직 확인서를 수령하지 못한 자는 신분증과 도장을 지참해 논산시청을 방문, 확인서를 받은 후 등기신청까지 해야 한다.
한편 농지의 경우 농지취득자격증명서를 첨부해야 등기신청이 가능하다.
박광해 논산시청 토지정보과장은 “확인서 발급만으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는 것이 아니므로 빠른 시일 안에 법원을 찾아 등기접수 절차를 완료하고 재산권을 보호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됐던 특별조치법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일어난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 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한 특별법이다.
과거의 특별조치법들과는 다르게 부동산 소유권 이전을 내용으로 하는 계약을 체결한 자가 등기하지 않은 기간이 3년을 초과하면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의거, 부동산 평가액 30% 범위에서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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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요금 500원’ 장성군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운영 시작
‘기본 요금 500원’ 장성군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운영 시작
[AANEWS]장성군이 새해부터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4대를 운영한다.
기존 장애인 콜택시 포함 총 8대의 택시가 교통약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는 일반 택시로 영업하다가 휠체어를 타지 않는 교통약자로부터 배차 요청을 받으면 바우처 택시로 전환해 운영하는 택시를 말한다.
장성지역 내에서만 운행한다.
기본요금은 500원으로 장애인 콜택시와 동일하다.
1km당 100원이 추가되어 최대 1000원 한도로 이용할 수 있다.
1인당 월 30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바우처 택시와 장애인 콜택시 이용을 희망하는 군민은 먼저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에 등록해야 된다.
배차 예약은 전화 또는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 휴대폰 앱으로 할 수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도입으로 교통약자 이동 편의성 및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모든 군민이 교통 복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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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임신부 출산·요가교실 대상자 모집
양주시, 임신부 출산·요가교실 대상자 모집
[AANEWS] 양주시는 관내 임신부 대상으로 출산교실과 요가교실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신 16주 이상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임신 기간 신체건강 유지와 출산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공유로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양주시청 감동어린이집 3층에서 진행하며 극서기인 8월에는 임신부의 건강보호를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4주, 1개월 과정이며 기수별로 12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임신부 출산교실은 산전, 분만, 산욕기, 모유수유 과정으로 요가교실은 원활한 산소 공급과 혈액순환, 몸의 변화 예방과 회복, 원활한 분만을 위한 준비, 우울감과 두려움 해소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월에 참여를 희망하는 임신부는 프로그램 전월 초 양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면으로 진행되는 출산교실과 요가교실을 통해 출산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상승시키고자 마련했다”며 임신부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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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치매안심센터, 무료 치매진단검사 실시
진도군 치매안심센터, 무료 치매진단검사 실시
[AANEWS] 진도군이 치매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진단검사를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
최근 진도군은 치매상담, 예방, 조기진단 등 통합적인 치매관리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에 협력의사를 위촉, 정밀하게 치매진단검사를 실시한다.
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는 지난 2018년 해남우리종합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치매환자의 원활한 치료와 관리를 위해 올해 1월부터 위촉 후 활동하고 있다.
무료 치매진단검사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중증화 방지를 위해 1차 선별검사를 실시한다.
또 치매 조기 검진자 중 인지저하 증상 대상자들에게 2차 치매진단검사를 실시한다.
현재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치매 환자로 등록되면 치료비·조호 물품 지원 치매환자가족 자조모임 치매 통합 사례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정신적·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한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경우 진행을 막거나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며 “어르신들은 치매 예방을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조기검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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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안전을 위해 꼭 비워두세요”
강진군청
[AANEWS] 강진군이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단속에 나서며 불법주정차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위, 어린이보호구역이다.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2019년부터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주민신고제가 도입되어 전국적으로 시행됐으며 특히 횡단보도와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는 차량 소통 방해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간주해 예외 없이 단속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해 운전자가 인지하지 못해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강진군은 5대 불법주정차에 대한 경각심을 조성하고 올바른 주차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보도자료, 홍보물 등을 이용한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강진군은 강진읍 시가지 교통 무질서를 근절을 위해 지난 2017년도부터 무인카메라 4대와 이동식 단속차량 1대를 이용해 불법 주·정차 계도·단속을 시행중이다.
단속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단속시간 동안 30분 이상 불법주정차 구역에 주차를 한 차량은 주정차 위반차량에 해당되어 우편으로 과태료 고지서가 발송된다.
상권 활성화 및 점심시간 식당 이용객 편의를 고려해 점심시간인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는 주차단속 유예시간으로 지정해 주차단속에서 제외된다.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단속도 강화된다.
강진중앙초등학교와 동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카메라를 설치하고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3월부터 과태료 부과할 예정이다.
어린이보호구역 무인카메라 단속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타 구역과 달리 점심시간 단속 유예시간 없이 연중무휴 단속한다.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일반도로 위반 과태료의 약 3배로 승용차는 12만원 승합차는 13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상함 안전재난교통과장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5대 불법주정차 금지 구역과 어린이보호구역 등을 지켜주시기 바란다”며 “군민불편을 최소화 하고 교통질서를 바로잡게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추가적인 주차면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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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안양~잠실’ 광역노선 전세버스 직접 탑승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잠실’ 광역노선 전세버스 직접 탑승
[AANEWS] 최대호 안양시장이 31일 시에서 운영하는 출근형 전세버스에 직접 탑승해 출근길 운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최 시장은 이날 오전 7시 35분 범계사거리에서 1650번 광역노선 출근형 전세버스에 올랐다.
최 시장은 버스 안에서 서울로 출근하는 시민들의 애로사항과 기타 개선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안양시 대중교통을 운영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최근 광역버스 입석 금지로 인해 시민들이 시·도간 출근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민들의 안전하고 빠른 출근을 위해 시에서 광역버스 증차·증회를 도에 건의해 최대한 반영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650번 광역노선 출근형 전세버스는 하루에 3번 범계사거리에서 잠실역까지 운행한다.
광역버스 입석 금지로 인해 서울 방향으로 출근하는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자, 안양시는 출근형 전세버스를 한 대 더 투입해 이달 2일부터 총 3대로 운영하고 있다.
3330번 광역노선에도 출근형 전세버스를 이달 17일부터 1대 늘려 총 3대로 운영하고 있다.
이 전세버스는 롯데백화점·범계역에서 판교역을 거쳐 성남 도촌동까지 운영된다.
시는 이번 증차로 안양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안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광역교통 불편을 해소하고자 운송수요가 많은 타 광역버스 노선에 대해서도 출근형 전세버스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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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더 발레리나’ 국·공립 예술단체 우수공연 공모사업 선정
함안문화예술회관,‘더 발레리나’ 국·공립 예술단체 우수공연 공모사업 선정
[AANEWS]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공모에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가 선정돼 국비 4228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우수공연 프로그램은 창작발레 ‘더 발레리나’로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동제작·배급프로그램으로 제작 된 공연이다.
‘더 발레리나’가 독특한 소재로 무대에 올려 질 수 있었던 이유는 관객의 호기심을 발레단의 자전적 모습을 대비시켜 무용수들의 백스테이지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흥미로운 작품이기 때문이다.
한국 발레단 최초로 해외 투어를 시작해 한국 발레를 세계무대에 소개해온 유니버설발레단은 2011년부터 진행한 ‘유니버설발레단 월드투어’를 통해 본격적인 발레 한류를 개척하고 있다.
‘더 발레리나’는 특수 제작 된 레일 시스템을 이용해 빠른 장면 전환과 임팩트 있는 공간 변화를 구현한다.
쇼팽, 라흐마니노프 등 잘 알려진 음악가들의 클래식 명곡을 이용해 드라마성을 극대화하고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충족시킨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창단 이후 한국을 포함해 세계 17개국 1500여회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2012년에는 백조의 호수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초청되어 한국 발레 최초의 아프리카 입성 기록을 남겼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은 전국 방방곡곡에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나눔을 통해 문예회관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 개개인의 문화수준을 향상시켜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우수공연을 유치함으로써 객석의 30%는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평소 공연을 접하기 힘들었던 군민들에게도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선정으로 군민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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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수돗물 관리 민관협의회 제2차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수돗물 관리 민관협의회 제2차 회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수질개선 방안 논의를 위한 창원시 수돗물 관리 민관협의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9일 협의회를 구성한 뒤 한달만에 2차 회의를 열린 이날 회의에는 이찬원 경남대 명예교수와 시민단체 및 전문가 5명, 상수도사업소장과 공무원 6명, 총 13명이 참석했다.
창원시의 2023년 연간 수질검사계획 공유와 수질 검사 지점·항목·주기와 모니터링 방법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상류 원수 수질 자체검사 채수지점 확대, 세부검사항목 및 검사 주기 확대, 수돗물 생산 전과정에 대한 시민과학 모니터링 추진 여부, 조류독성 검사 항목 확대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답변이 오갔다.
특히 3월 원수 채수시 민관협의회 위원이 채수 현장에 동행하기로 하는 등 민관협의회의 심도 있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종덕 상수도사업소장은 “민관협의회 논의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상수도 행정 구현에 앞장서겠다”며 보다 적극적인 상수도 행정을 예고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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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2월 6일부터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을 위해 120억원 융자규모의 ‘2023년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2월 6일일부터 자금소진시까지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지원 종류는 창업자금 또는 경영안정 자금으로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금에 대해 연 2.5%의 이자를 1년간 지원한다.
그리고 상환방법은 1년 만기 일시상환 또는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조건이다.
융자신청은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심사를 통해 보증서를 발급받은 후 협약 금융기관에서 자금을 대출받으면 된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이번 지원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해 경영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소상공인 육성자금으로 관내 소상공인 707곳에 218억원을 융자 지원한 바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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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 개강식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1월 28일 고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3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 제3기’를 개강했다.
올해 3기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 회원은 2기 수료생 중 14명과 20명의 신규 교육생 등 34명의 회원으로 구성했다.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는 비농업인에게 건강한 여가생활과 농업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농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국화 분재 교육을 진행한다.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농업기술센터 강의실과 양묘장 내 국화 분재 하우스에서 이론과 실습을 겸한 교육이 열리며 매년 ‘작은 공룡 국화 전시회’에 출품해 군민들에게 꽃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있다.
여창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도 전시회에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가 될 수 있도록 건강 유의하면서 즐겁게, 낙오자 없이 마무리까지 잘 달려보자”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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