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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 잘피숲 10ha 조성… 탄소중립 해양생태복원·수산자원 증대 등 1석 5조 효과
2026-04-06 15: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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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 수립
천안시,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 수립
[AANEWS] 천안시는 올해 새로이 이월된 422억원 세외수입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독촉, 납부안내문 발송, 콜센터를 통한 납부 안내, 분할납부 등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독촉에도 납부하지 않고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차량, 예금 등 각종 압류처분을 실시한다.
세외수입 체납액의 38%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을 줄이기 위해서는 번호판 영치 활동을 상시 진행할 예정이다.
고액·상습 체납자에는 강력한 대응에 나선다.
매출채권, 환급금, 회원권 등 숨어있는 재산의 추적조사를 통한 신속한 압류와 부동산 공매,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및 감치제도 등 적극적인 징수시책을 펼치기로 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세외수입은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며 “체납자에 대한 다양한 징수활동을 추진해 지방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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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사·쌍용선원, 천안시 취약계층 위해 나눔 앞장
천안시청
[AANEWS] 광덕사와 쌍용선원이 7일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100kg과 라면 350박스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광덕사 철웅 스님은 “앞으로도 부처님의 자비 정신으로 지역사회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도록 다하겠다”고 밝혔다.
쌍용선원 자장 스님은 “어려운 이웃에게 덕을 베풀어 지역사회 기쁨과 행복이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이사장은“매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광덕사와 쌍용선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재단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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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1차 ‘천안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천안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천안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의 기본 방향 및 전략, 기본계획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부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과 아동복지 전문가, 학부모, 아동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아동권리 23개 전략사업의 2022년 실적 및 2023년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2023년 아동친화도시 업무추진계획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시는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회의에서 제시한 의견을 2023년도 아동친화도시 업무계획에 보태어 더욱 실효성 있는 업무를 추진하고 23개 전략사업 부서에 회의 결과를 공유해 사업별로 올해의 목표를 충실히 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추진위원회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성원 덕분에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반이 다져질 수 있었다”며 “유니세프 본부의 새로운 아동친화도시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아동이 꿈꾸고 모두가 행복한 천안을 만드는데 든든한 조력자로 앞으로도 함께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할 수 있는 행정체계와 제도를 갖춘 지역사회를 말하며 천안시는 지난해 5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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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충치예방’ 불소용액 무료 배부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성정건강생활지원센터가 치아 관리와 구강질환예방을 위해 불소용액을 무료로 배부한다고 7일 밝혔다.
불소용액은 충치를 예방하고 치아의 표면을 단단하게 해 구강 내 세균 형성을 억제하고 치아 부식을 예방하며 충치와 시린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불소용액 신청은 성정건강생활지원센터, 서북구보건소, 동남구보건소에서 매주 수요일에 무료로 수령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성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대상자의 연령에 맞게 구강건강의 중요성 및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의 구강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불소용액 양치는 시간과 노력 대비 손쉽게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구강건강을 향상 시키는 방법”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구강 건강생활 실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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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작년보다 100억 더 확대 지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올해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수급자의 지속적인 증가로 작년보다 100억원이 증액된 393억2300만원을 편성해 1,613명 확대 지원에 나선다.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은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그 가족의 부담감소 및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바우처 이용권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체적, 정신적 장애로 인해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만 6세~만 65세 미만 등록 장애인에게 활동보조, 방문목욕, 방문간호 등 활동지원 서비스를 월 60시간~480시간 제공한다.
또한 이 사업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이용자 1명이 증가할 때마다 활동 지원사 1명 이상을 채용해 장애인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현재 활동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정기관은 7곳으로 약 1,500여명의 활동지원사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올해 활동지원 대상자 확대뿐 아니라 활동지원서비스 추이를 검토해 하반기 제공기관 추가지정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활동지원 국도비사업 외에도 시는 특수시책으로 2018년도부터 최중증 1인 독거장애인을 위한 24시간 상시돌봄체계를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최중증 장애인의 생존권 보장 강화를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 및 돌봄에 대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평소 장애인복지의 꽃인 일자리 사업과 돌봄 사업을 확대 추진해 천안시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사회 참여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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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모두가 행복한 여성안심도시’ 조성한다
천안시, ‘모두가 행복한 여성안심도시’ 조성한다
[AANEWS] 천안시가 올해도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1단계 3년차에 접어들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2023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시행계획은 ‘모두가 행복한 여성안심도시 천안’을 비전 아래 5대 목표와 2023년 사업 추진 방향 및 중점 사업을 담고 있다.
5대 목표는 성평등 가치의 영향력 확대 경제사회참여를 위한 새로운 기반 확충 통합적 안전 플랫폼 구축·지원 사회적 돌봄의 실질적 연계망 조성 여성의 역량강화를 통한 지속가능발전 실현이다.
중점 사업은 전부서 여성친화사업 발굴 및 보고대회 공무원 성인지감수성 향상 교육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조성협의체 운영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 여성친화투어길 문화해설사양성 안전·일자리·여성친화마을만들기 실무협력단 운영 젠더거버넌스 구축 포럼 개최 등 15개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는 양성평등기본법 제39조에 따라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를 뜻한다.
지난해 여성가족부 이행점검 결과에서 A등급을 받은 천안시는 여성친화사업 발굴 보고대회와 제2회 여성친화도시 젠더거버넌스 구축 릴레이 포럼 등을 개최하고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실무협력단을 운영하는 등 성평등 정책 추진 및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올해 천안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 3년차에 접어들었고 여성을 비롯한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천안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2023년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천안이 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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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활력 UP” 함평 월야보건지소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주민 활력 UP” 함평 월야보건지소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AANEWS] 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건강증진형 월야보건지소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나산·해보·월야면 주민이며 모집기간은 이달 17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굿모닝 필라테스 솔찬한 영양교실 한의약 국학 기공체조교실 장애인 주간재활교실 기억총총 치매예방교실 등 7개이다.
이와 함께 영양관리, 비만 및 금연상담, 치매검사 등 각종 상담실도 함께 운영해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운영기간은 이달 20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 보건소 월야건강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건강증진형 월야보건지소는 지난해 12월 월야면 달맞이 문화센터 부지 내에 이전 신축했으며 양·한방 진료는 물론 금연, 치매예방검사, 영양 등 각종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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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문화원 주최 달맞이 축제, 성황리 종료
평택문화원 주최 달맞이 축제, 성황리 종료
[AANEWS] 평택문화원이 주최하고 신영2리에서 주관한 ‘2023 평택달맞이축제’가 2월 4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매상마을 달맞이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축제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이보선 평택문화원장, 시청 관계자, 시민, 외국인, 경찰서·소방서 관계자 등 7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2023 평택달맞이축제’는 처음으로 주한미군 가족을 초청해 진행됐다.
주한미군부대 캠프험프리스, 오산공군기지 공보실의 협조로 100여명의 외국인들이 축제에 참여했다.
평택달맞이축제 주요 프로그램은 달집태우기, 연날리기, 소원기원문 쓰기, 먹거리와 체험존, 신년운세, 포토존, SNS 이벤트, 주민자치회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장 체험존에서는 연만들기, 장승만들기, LED쥐불놀이 만들기, 부럼깨기, 소원기원문 쓰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떡국, 떡볶이, 어묵, 군고구마·감자, 군밤, 마시멜로 등 풍성한 먹거리도 마련됐다.
그 밖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준비한 ‘포승너른들사물단’, ‘포승한울타리난타’ 등 8개의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흥을 돋우었다.
행사장의 모든 체험은 무료로 제공됐으며 관람객들에게 SNS이벤트를 선보였다.
관람객은 행사장에 마련된 SNS 판넬에서 사진을 찍어 개인 계정에 올리면 쿠폰을 무료로 받아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었다.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달집태우기’는 화재 및 사고 방지를 위해 경찰서와 소방서의 안전관리 속에서 진행됐다.
달집태우기 행사를 마지막으로 2023 평택 달맞이 축제가 마무리됐다.
이보선 평택문화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3년 만에 개최한 달맞이 축제에 예상보다 많은 시민·외국인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 경제위기로 어려운 시기에 가족의 화합과 소원을 기원하는 장이 됐길 바라며 축제 준비를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매상마을 주민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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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역맞춤형 사업 발굴 ‘머리 맞대’
함평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역맞춤형 사업 발굴 ‘머리 맞대’
[AANEWS] 전남 함평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역맞춤형 사업 발굴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함평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을 위한 워킹그룹 분야별 실무 워크숍이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함평군립미술관에서 개최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주거, 교통, 복지·의료, 문화·관광, 경제 등 각 분야별 담당 팀장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워크숍을 통해 정부 인구정책에 대한 사례연구를 시작으로 부서별 사업 공유, 아이템 발굴, 분야별 역점사업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워크숍에서 발굴된 사업들을 포함, 앞서 이장 및 부서장 인터뷰, 설문조사 등을 실시해 도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인구감소대응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우리 군만의 특색있는 지방소멸 대응 전략을 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행정안전부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자체에 2022년부터 연 1조원씩 10년간 차등 지원하는 제도이다.
군은 상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인구정책을 총괄하는 인구정책팀을 신설했으며 관련 업무 팀장으로 구성된 지방소멸대응 추진단을 만들어 부서별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지난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 고시된 후 2022년 54억, 2023년 72억 등 총 126억의 예산을 확보해 꽃무릇 전원마을 조성, 청년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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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3년 경상남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창원시 취업 플랫폼 ‘즐겨찾기’ 운영사업’으로 선정돼 2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창원시 취업 플랫폼 ‘즐겨찾기’ 운영사업은 지역경제 침체로 인한 생산가능인구의 타지역 유출을 예방하고 지역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 및 인력 수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중견기업, 강소기업 등 창원 국가산단기업을 중심으로 구인·구직을 매칭하는 취업연계형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130명을 지원해 8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취업준비 공간제공 개인별 맞춤형 취업 컨설팅 기업 입사시험 대비 교육 산단기업 멘토-멘티 교류회 취업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 취업 전반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창원시 거주자로 18세 이상 65세 이하 미취업자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창원시와 수행기관인 경남창원산학융합원이 협약을 통해 진행되며 제반 사항을 준비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청년, 중장년, 취업취약계층 등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구직자와 기업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창원시가 촉매제 역할을 해 일자리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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