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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정월대보름 웅상대동제 개최
2023년 정월대보름 웅상대동제 개최
[AANEWS] 코로나19로 4년간 열리지 못했던 정월대보름 웅상대동제가 지난 5일 회야강 둔치에서 개최됐다.
웅상대동제는 웅상지역 4개동의 합동 대보름 행사로 올해는 서창동체육회의 주관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오후 2시부터 전통놀이 체험 및 식전행사가 이어졌고 각 동 풍물패의 입장으로 본 행사가 시작됐다.
합동 지신밟기 및 고사가 진행된 후 달집이 점화되고 달집태우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강수월래, 민요공연, 가훈써주기, 윷놀이, 연날리기 등 온 가족이 어울려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귀밝이술과 부럼 등의 음식이 제공되어 행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4년만에 개최된 대보름 행사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새해의 풍년과 행운을 기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정곤 양산부시장은 “달집과 함께 근심과 질병을 모두 태우고 대보름의 밝은 기운을 받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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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학재단 제27차 이사회 개최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장학재단은 2. 6 오전 11시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장학재단 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인사이동 등으로 인한 임원을 임면하고 장학생 선발 제도 개선 등 정관 개정과 2022년도 사업 마무리를 위한 결산감사 및 2023년 예산안·사업계획 등을 심의했다.
구미시장학재단은 이날 의결된 2023년 장학생 선발계획에 따라 국가유공자 등 후손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방송통신대학생, 고등학생 기회균등, 다자녀 유형의 세분화를 통해 장학사업 수혜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장호 이사장은 장학재단 기부금 모금 활성화를 위해 시 청사 내 장학금 고액기탁자 우대를 위한 명예의 전당을 설치하고 장학금 지급유형 및 대상의 다양화 추진 등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장학사업 추진으로 명품 교육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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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일품벼, 영호진미’선정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2024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RPC 및 DSC 관계자, 농업인 단체대표 등 11명이 서면심의회를 했다.
2019년~2022년도는 일품벼와 해담쌀을 선정해 공공비축미를 매입했으며 2023년, 2024년도는 “일품벼와 영호진미”를 선정했다.
일품벼는 도복이 잘되지 않고 벼알 탈립이 잘되지 않아 기계화율이 높은 우리 지역에 알맞은 품종이며 영호진미는 중만생종으로 밥맛이 좋고 흰잎마름병 및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다.
임호원 농업정책과장은 2023년도에 이어 2024년도 매입품종을 일품벼와 영호진미를 선정했으며 종자 준비 등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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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마을세무사’ 2명으로 확대 운영
화순군
[AANEWS] 화순군은 6일 마을세무사 제도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기존 김인선 세무사에 이어 염낙귀 세무사를 추가 위촉해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화순군은 지난 2016년 6월부터 군민들의 생활 속 세금에 대한 고민 해결을 위해 세무상담과 권리구제를 원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의사가 있는 세무사를 마을세무사로 임명해 무료상담을 진행해 왔다.
특히 올해는 마을세무사 운영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의 날’을 운영해 군민이 원하는 장소에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이 편하게 이용하고 도움을 받는 세무상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세정서비스 제공 등 납세자 권익 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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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마늘·양파 월동 후 작물 관리 당부
화순군, 마늘·양파 월동 후 작물 관리 당부
[AANEWS] 화순군은 겨울철을 맞아 양파와 마늘 서릿발 피해 및 세균병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월동작물의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작년 12월 중순부터 북쪽으로부터 남하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강한 추위가 동반되어 올해 1월 말까지의 평균기온과 최저기온이 0.5℃, -8.6℃로 전년보다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2월 중순까지의 기온 또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겨울철 날씨가 춥고 재배지 내 배수가 불량하며 적기보다 늦게 심어서 양파 뿌리 활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양파는 서릿발 피해를 받을 수 있다.
토양 내 온도가 0℃ 이하로 내려가 수분이 동결되면 토양이 팽창하는데 이때 양파 뿌리가 솟구쳐 올라와 절단되어 피해를 받게 된다.
또한 마늘의 경우에는 동해 피해를 받으면 잎 마름이 발생해 수량이 감소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식물체가 고사할 수 있다.
이러한 서릿발 피해는 배수구를 정비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흙덮기를 실시해 뿌리 부분이 땅속에 완전히 묻히도록 해야 하며 가물지 않다면 물을 주지 않는 것도 서릿발 피해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편 배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고랑에 물이 고여 있으면 병원균이 물을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으니 겨울철 배수 관리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이어지는 생육 재생기에는 뿌리가 새로 나와 겨울 동안 멈췄던 생장을 다시 시작하게 되므로 지난가을에 나온 잎이 겨울 동안 동해를 받아 잎끝이 일부 고사하였더라도 이 기간에 남아있는 잎을 잘 관리하면 회복시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웃거름은 새 뿌리가 나오기 시작하고 잎 색이 생기를 띠는 2월 하순에 1차, 3월 중순에 2차로 나누어 시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때, 회 차 별로 마늘의 경우 요소 17kg/10a, 황산칼슘 10kg/10a를 시비하고 양파의 경우 요소 17kg/10a, 염화칼슘 5kg/10a를 시비하면 된다.
또한, 생육이 부진할 경우 추가로 잎 표면 살포용 4종 복합비료 0.3% 액을 살포하면 좋다.
그러나 웃거름을 늦게 주거나 너무 많이 줄 경우 마늘의 인편에서 싹이 나와 구가 커지지 않는 벌마늘이 발생하고 저장성이 낮아져 상품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철 생육재생기까지 양파, 마늘 동해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겨울철 기상 상황을 계속 관찰하고 보온재 피복, 배수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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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업기계임대사업 계획 확정…심의회 개최
화순군, 농업기계임대사업 계획 확정…심의회 개최
[AANEWS] 화순군은 지난 2일 화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기계임대사업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농업기술센터 류창수 소장을 비롯한 농업인단체 임원 등으로 구성된 6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화순군 농업기계임대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관리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심의는 농업인 설문조사와 활용률 등을 고려해 농업기계 구매 및 안전교육 등에 대한 안건을 심의했으며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임대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서 논의가 이루어졌다.
심의 결과 기존 보유 농업기계의 노후화 정도와 농가 사용 빈도를 고려해 올해 농기계 구매예산 3억7700만원으로 콩 정선기, 농업용 굴착기 등 19종 34대의 농업기계를 구매하고 3톤 미만 지게차, 굴착기 면허취득반 등 농기계별 안전교육도 590명 대상으로 40회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농업기계임대사업소의 농기계 임대실적은 2022년에 7,463대로 전년 대비 10%, 배송실적은 783회로 전년 대비 27% 증가 됐으며 특히 코로나19 대응 농가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임대료 1억1000만원을 감면해 농가 경영비 절감 및 농작업 기계화율을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
류창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온살균 세륜장 운영, 농번기 연장근무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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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사업 확대
화순군
[AANEWS] 화순군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보상 및 예우 확대를 위해 2023년 1월부터 국가유공자 수당 인상 및 참전유공자 유족 수당 신설 등 각종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수당 인상은 2023년도 물가 인상 등을 고려해 반영했다.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보훈 수당은 기존 5만원에서 7만원으로 인상했고 참전유공자 명예 수당은 기존 7만원,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 통일했다.
신규 사업으로는 참전유공자 유족수당과 국가보훈대상자 장례용품 지원사업을 신설했다.
참전유공자 유족수당은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한정 수당으로 배우자에게 매달 5만원을 지급한다.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2023년에 한해 신청 월에 관계없이 1월부터 소급해 지급한다.
단, 2023년 유공자가 사망한 경우 및 신규 전입자는 신청월부터 지급한다.
국가보훈대상자 장례용품 지원 사업은 국가보훈대상자가 사망 시 장례용품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신청 및 장례용품 수령은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이나 화순군청 당직실에서 하면 된다.
올해로 관내 거주 국가보훈 대상자의 평균연령이 75세를 넘어섬에 따라 군의 이러한 사업 확대는 국가보훈대상자 및 유족들의 명예 선양 및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보훈 대상자들의 고귀한 희생에 끝까지 보답하는 것이 우리 군의 당연한 책무이다”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을 위한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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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년 취업활동수당 지원사업 추진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경쟁력 강화와 구직활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청년 취업활동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취업활동수당 지원사업’은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영광군 청년에게 월 50만원씩 6개월 동안 최대 300만원을 생애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영광군에 주소를 계속해 둔 만 18세에서 45세 청년으로 최종학력이 졸업·수료·중퇴인 미취업 상태여야 하며 기준중위소득 150% 이해야 한다.
참여자 모집은 2월 1일부터로 지난해 1회 모집에서 수시 신청으로 규정을 완화해 많은 청년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구비서류를 갖추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청년 취업활동수당이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역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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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신혼부부·다자녀가정 전세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 모집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2023년‘신혼부부·다자녀가정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신규 대상 가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혼부부·다자녀가정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란 관내 거주하는 무주택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에 전세자금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출 잔액에 따라 월정액 최고 15만원을 최장 3년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전세 거주 목적으로 전세자금 금융권 대출을 받은 자로 신청 당시 부부 모두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아야 하며 가구원이 모두 관내 전세 주택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신혼부부’는 혼인신고일을 기준으로 7년 이하이면서 부부 모두 만 49세 이해야 하며 부부 합산 연 소득이 1억원을 초과하면 안 된다.
‘다자녀가정’은 미성년 자녀가 2명 이상일 경우 해당한다.
고금리 기조에 따른 전세 대출 이자율 상승으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신규 모집 가구를 전년도보다 2배 늘린 20가구로 산정했으며 최소지원 금액 한도도 당초 5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원 신청자는 제출서류를 첨부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영광군 인구교육정책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인구교육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며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주거 안정을 통해 결혼⋅출산 걱정 없는 정주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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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희망2023나눔캠페인 목표액 초과달성
합천군 희망2023나눔캠페인 목표액 초과달성
[AANEWS] 합천군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2022년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 동안 진행된 ‘희망2023나눔캠페인’모금 결과 23. 1. 31.기준 총 3억4217만원이 모여 최종적인 사랑의 온도탑 297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가 안정화되면서 온정의 손길이 줄어들까 하는 우려도 있었으나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목표액 1억1554만원 보다 2억2663만원을 더 넘기는 성과를 거뒀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군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앞으로 사회적 안전망을 촘촘히 강화해 어려운 이웃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합천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모금기간 중 기탁된 성금과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홀몸 노인, 저소득 아동·청소년,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의료·주거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겨울철 한파 취약계층에게 난방비를 집중 지원해 난방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할 예정이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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