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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생활과 밀접한 보건의료·물 관리 ‘꼼꼼하게’
시민 생활과 밀접한 보건의료·물 관리 ‘꼼꼼하게’
[AANEWS] 우범기 전주시장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보건의료서비스와 물 관리 현장을 찾아 현장 중심의 꼼꼼한 업무 추진을 주문했다.
우 시장은 앞서 지난달 11일부터 전주의 위대한 도약을 앞당기기 위해 주요 핵심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행정을 이어오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6일 덕진보건소와 전주시환경사업소를 차례로 방문해 보건소와 상하수도본부의 신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우 시장은 먼저 덕진구 주민들에 대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 개소한 덕진보건소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는 올해 장기화된 코로나19와 경기침체의 여파로 지친 전주시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전문심리상담사와 일대일 마음치유 개인상담 마음건강 전문가의 마음건강 시민강좌 개최 정신질환자의 회복과 자립지원을 위해 마련된 ‘회복지원공간 첫마중’을 본격 운영 등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강화키로 했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에서 신바람 복지를 누릴 수 있는 전국에서 제일가는 ‘치매안심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예산으로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확대 치매돌봄 지역사회 역량 강화 선제적 치매·예방관리 치매 인프라 확충 총 4개 분야 19개 사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 시장은 이어 전주시환경사업소로 자리를 옮겨 친환경 하수처리시설을 돌아보고 상하수도본부의 주요업무를 꼼꼼히 살폈다.
이날 우 시장이 방문한 전주시환경사업소는 전주시 전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와 공업용수, 분뇨 등 하루 평균 40만3000톤의 오폐수를 생활용수로 재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정화 처리 후 전주천에 방류함으로써 생태도시 구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시설이다.
시는 에코시티와 효천지구 택지개발 등 도시 확산에 따른 하수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26년까지 총 794억원을 투자해 하루 처리량 43만9000톤을 목표로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 시장은 하수처리시설 일원을 둘러본 후 선진급수 체계구축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상하수도본부의 주요업무를 점검하고 시민 생활 및 건강과 밀접한 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모든 전주시민이 양질의 치매 지원 서비스 등 각종 보건의료서비스와 더불어 일상에서 신바람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힘써달라”며 “이와 동시에 철저한 수돗물 품질 관리로 시민들이 먹는 물 만큼은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전주가 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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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30년 도시관리계획 1차 재정비’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2월 6일 ‘2030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1차’에 대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절차를 완료 하고 확정 고시 했다.
이번 재정비 1차 변경 건은 ‘2035년 성남도시기본계획’ 내용과 변화된 도시 여건에 맞춰 변경한 내용을 담았다.
제1종일반주거지역이던 분당 지구단위계획 구역 내 연립주택용지는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했다.
분당, 판교 등 2개 지구단위계획구역은 주택 용지의 가구 수를 늘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분당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단독주택용지는 피로티 구조로 건물을 지을 경우에 한해 현행 5가구에서 6가구로 가구 수를 늘릴 수 있게 했다.
판교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단독주택 용지 중 이주자 택지는 3가구에서 5가구로 늘어나고 이에 따른 층수는 3층에서 4층으로 건폐율 50%이하에서 60%이하로 용적률 150%이하에서 160%이하로 늘려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재정비 1차 결정 고시 사항은 시홈페이지와 성남시청 동관 7층 도시계획과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아울러 성남시는 올 상반기에 도시계획시설과 지구단위계획 등의 변경 사항이 담긴 ‘2030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2차안’에 대해 입안해 추진할 예정이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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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6일부터 동별 신년인사회 참석
시흥시의회, 6일부터 동별 신년인사회 참석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가 2월 6일부터 장곡동을 비롯해 19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재개된 것으로 임병택 시흥시장, 유관기관 및 단체장 등이 참석해 2023년 시정운영 방향을 알리고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송미희 의장을 비롯한 시흥시의회 의원들은 6일 장곡동 신년인사회에서 ‘지난 3년 우리동네 성장스토리’라는 주제의 활동 영상을 시청한 후 지역 내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의정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동별 신년인사회 일정을 살펴보면 6일 장곡동을 시작으로 7일에는 월곶동, 연성동, 능곡동, 8일에는 신현동, 과림동, 10일에는 신천동, 배곧2동, 배곧1동, 13일에는 정왕4동, 정왕3동, 14일에는 정왕2동, 정왕1동, 정왕본동, 15일에는 목감동, 은행동, 17일에는 군자동, 매화동, 대야동 순으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송미희 의장은 “우리 시흥시는 활발한 마을공동체와 지역 네트워크 운영으로 주민들 스스로가 ‘더불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새해에도 주민들과 뜻을 함께 하며 주민이 원하는 시흥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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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3년 지역 경제인과의 기업애로 간담회 열어
양주시, 2023년 지역 경제인과의 기업애로 간담회 열어
[AANEWS] 양주시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주시상공회·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북부지회 소속 기업인 27명과 시청 국·과장 8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지역 경제인과의 기업애로 간담회’를 열고 기업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의 추축인 관내 기업인의 경영애로를 청취하고 주요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등 상호 소통과 협력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간담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양주시 기업지원사업 안내, 기업애로·건의사항에 대한 답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먼저 양주시는 올해 신규로 실시하는 자금·환경개선·판로·마케팅 분야 지원사업과 기업의 경영애로 해결, 성장지원 등을 위한 기업SOS 제도 등 종합적인 기업지원 서비스를 소개하며 신청 방법, 기준 등을 안내했다.
이어 복합 경제위기로 인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관내 기업인들의 경영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기업 차원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지역 경제단체에서는 해외판로 개척 지원사업 실시, 관내 생산제품 구매율 제고 양주시 기업지원센터 건립 등을 건의했고 이에 강수현 시장이 직접 안건별로 답변하며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하는 등 정책의 신뢰성과 예측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강수현 시장은 “고물가와 고금리 등 중소기업의 경영을 어렵게 하는 와중에 이를 극복하며 지역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기업인들은 애국자와 다름없다”며 격려하고 “중소기업이 처한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조속한 경영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지원사업 발굴에 적극 대처하고 지역 기업인과 긴밀하게 소통을 이어가며 동반성장의 경제도시로의 도약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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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서은경 의원,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단지 성남사람 절대 안돼”
성남시의회 서은경 의원,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단지 성남사람 절대 안돼”
[AANEWS] 성남시의회 서은경 의원은 제279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성남시 주요 국·단장 및 기관장의 장기적 공석으로 행정공백에 따른 시민피해를 우려하며 공정하고 상식적인 채용원칙과 철학으로 능력과 비젼있는 전문가 채용을 촉구했다.
현재 성남시는 신상진 시장의 공약으로 출범한 4차산업추진단장과 재개발재건축추진단장을 비롯한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및 본부장, 교육문화체육국장, 수정구보건소장, 성남의료원장, 상권활성화재단 본부장 등 주요 업무 국·단장 및 기관장의 공석으로 정책결정 및 행정처리 지연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기준 완화로 성남시민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욕구와 기대를 충족시킬 성남문화재단의 대표이사는 1년째 공석이며 3명의 본부장 중 2명의 본부장도 공석으로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서은경 의원은 대표이사 후보자 2명에 대한 이사회 심의 결과 부적격 의결된 이유를 확인하기 위해 전체 입후보자의 서류심사와 면접전형 심사표, 이사회 회의록을 제공받아 분석했다.
분석결과 성남문화재단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안건심사보다는 이사회 개최 당시 모든 이사가 신임 위촉되어 위촉장 수여 행사 및 자기소개에 많은 시간이 할애되어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심사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사들에게 제공된 심사자료는 이름과 주소, 경력사항, 언론보도 내용만 제공했을뿐 후보자 공모 당시 제출한 대표이사의 직무수행계획서와 자기소개서 등 상세자료를 제공하지 않아 심층적인 심사가 이뤄지지 않은 문제점을 지적했다.
서은경 의원은 “성남을 모르는 사람이 대표이사 절대 안된다 외지인 할 수 없다”라는 어느 이사의 발언을 되짚으며 신상진 시장에게 성남 사람만이 대표이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누가봐도 공정하고 상식적인 채용과정을 통해 능력과 비젼을 두루 갖춘 전문가 채용을 주문하며 발언을 마무리 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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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와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됨에 따라 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7일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충남 지역 비상저감조치 시행은 올해 들어 지난달 7일과 8일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이다.
도는 국외로부터 유입된 미세먼지와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잔류하면서 이날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7일에도 일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면 도내 99개 의무사업장과 공사장은 가동률 및 가동시간을 조정하고 석탄화력발전소는 가동 정지 및 상한 제약 등 효율 개선조치를 따라야 한다.
평일 비상저감조치 시행으로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량에 대한 운행 단속도 실시하며 위반 시에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안재수 도 기후환경국장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령되면 건강을 위해 실외활동을 줄여야 한다”며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을 생활화하고 미세먼지 예보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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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농업용 급유기 지원사업’ 신청·접수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는 농기계 보유대수가 늘어남에 따라 농업기계 운용 환경 개선을 위해 ‘농업용 급유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신규시책으로 1억원의 자체 예산을 확보하고 지원에 나선다.
대상은 여수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서 대형 농기계를 보유하고 농지를 소유 또는 임대해 농산물을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이 해당된다.
지원기준은 한국농기계 공업협동조합의 농업기계 목록집 책자에 등록된 기종을 구입해야 하며 300만원 한도에서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
지원 한도를 초과한 기종은 자부담을 추가해 구매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2월 10일까지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여수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또는 주소지 읍면동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농기계 고장의 주요 원인인 연료통을 안전한 급유기로 교체해 농기계 수명연장과 수리비 절감으로 농가의 경영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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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30도시형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입지후보지 공개 모집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는 폐기물 종합처리시설 건립을 위한 ‘2030 도시형폐기물 종합처리시설 건립 입지선정계획’을 결정·공고하고 3월말까지 입지후보지 공개 모집에 들어갔다.
시는 기존 소각시설의 내구연한 도래와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한 대응책으로 ‘도시형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각시설 350톤/일 재활용선별시설 30톤/일 음식물처리시설 150톤/일 규모로 건립한다.
입지선정 기준은 부지면적 6만㎡ 이상 확보 가능한 지역으로 해당 지역 주민들의 유치 희망도 민원 발생 최소화를 위한 주거지와의 거리 설치 시급성으로 최단기간 건설 가능한 지역 등을 우선 고려한다.
입지가 결정되면 주변지역에 대해 시설공사비의 20% 범위에 해당하는 주민편익시설을 설치하거나 주민지원기금 출연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설사용 시작 연도부터 사용종료 때까지 연간 생활폐기물 반입수수료의 20% 범위에서 주민지원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모집이 완료되면 관련법에 따라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지 타당성 조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거쳐 최종 입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최적의 입지 선정으로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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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6일부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돌입
여수시, 6일부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돌입
[AANEWS] 여수시가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상습·고질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6일부터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
이달 현재 기준 자동차세 및 차량과태료 체납차량은 2천750대 체납액은 29억23백만원에 달한다.
이에 시는 6일부터 5월말까지 집중단속 기간을 정하고 2개조 6명을 단속반으로 편성해 주 3회 주택가·다중 밀집지역, 아파트단지, 도로변 등지에서 차량탑재형 영상시스템을 이용해 번호판 영치를 진행한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주·정차과태료 30만원 자동차 관련 과태료 총 100만원 타 시군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이며 그 외의 체납차량은 영치 예고문을 부착해 자진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영치된 차량의 번호판은 체납액 납부 시 반환되며 번호판 없이 운행하다 적발되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미 반환 차량의 경우 강제 견인과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요즘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 번호판 영치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납액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난해 여수시는 4억43백만원을 체납한 384대의 번호판을 영치했고 이 중 338대 차량의 번호판은 차주가 찾아가 4억1백만원의 밀린 세금을 받았다.
한편 지방세 및 과태료 납부는 가상계좌, 인터넷, ATM, 전화ARS 등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체납 조회 등 기타사항은 여수시청 징수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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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정월대보름 행사장 찾아 주민들과 ‘소통’
정기명 여수시장, 정월대보름 행사장 찾아 주민들과 ‘소통’
[AANEWS] 정기명 여수시장은 4일 오후 정월대보름 세시풍속 놀이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주말까지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행사는 삼일동 호명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전통 농악을 시작으로 액운을 쫓고 풍년을 기원하는 풍년기원제,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소원지 달기 등으로 진행됐다.
정 시장은 행사에 참여해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당부하면서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선 마을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마을 숙원 사업에 대해 면담하는 자리도 가졌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추운 겨울 잊혀져가는 우리민족 고유풍속 계승을 위해 고생해주신 마을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19로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가 마을 주민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장이 간다 여수통통’은 시장이 직접 민생 현장을 방문해 시민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만남의 장이자 소통의 통로이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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