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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 잘피숲 10ha 조성… 탄소중립 해양생태복원·수산자원 증대 등 1석 5조 효과
2026-04-06 15: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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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면, 청정 자연, 역사·문화 묻힌 ‘외산면지’ 발간 돌입
외산면, 청정 자연, 역사·문화 묻힌 ‘외산면지’ 발간 돌입
[AANEWS] 부여군 외산면은 지난 6일 외산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외산면지 발간 추진위원회 발기인대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
외산면의 역사, 지리, 산업, 경제, 문화, 관광 등의 발전 과정을 면지로 편찬해 외산면민의 위상을 드높임과 동시에 후손에게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이번 외산면지 발간 추진위원회를 창립했다.
이날 총회에 앞서 외산면지 발간 추진위원회는 발기인대회를 갖고 발기인 대표를 선출, 발기문 채택과 총회를 위한 임시의장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도의원 및 군의원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발간위원, 면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으며 정관, 임원선출, 기본계획 및 예산 등을 의결 승인했다.
공동위원장으로 추대된 유재욱 외산면 명예회장과 김영준 이장단 회장은 “외산면의 유구한 역사와 천혜의 자연, 선조들의 발자취가 면지 발간을 통해 외산면민과 후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금번 발간되는 외산면지가 외산면민의 자긍심 고취를 넘어 외산면 고유의 정체성을 되살리고 확립하는 기회로 삼아 후손들에게 지역의 필수 교양도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발간위원회는 외산면행정복지센터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2024년 발간을 목표로 면지 발간작업에 돌입한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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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이끄는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여성친화도시’ 이끄는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AANEWS]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늘 여성문화회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취임식은 19대를 이끌던 윤선예 회장의 지난 임기에 대한 소회와 함께 엄마순찰대 부여군연합대 회장인 김명신 회장의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 20대 신임 회장으로서의 다짐이 담긴 취임사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윤선예 회장은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기초의회 의원에 당선되면서 임기를 다 채우지 못했지만, 2021년 1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여성단체의 사회참여와 여성의 권익증진에 노력했다.
20대 회장에 취임한 김명신 회장은 “엄마순찰대 부여군연합대를 이끌어 온 리더십을 발휘해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의 발전과 화합, 지역사회 봉사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내 여성들로 구성된 15개 단체의 회장과 임원 등 31명이 모여 만들어진 단체이며 임원은 부회장에 한국생활개선회부여군연합회 고승현 회장과 부여군사비다도회 천혜영 회장이, 사무국장에는 대한적십자사부여군지구협의회 이순옥 총무가 함께하고 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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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진안 산림 휴양 ·치유 거점화”
진안군청
[AANEWS] 김관영 전라북도지사가 진안군을‘산림 휴양·치유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7일 진안군을 방문해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한 공무원들과 지역발전 해법을 모색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안군 1일 명예 군수로 위촉돼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청원과의 만남을 통해 도의 비전과 도정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우수시책 현장을 찾아 치매 어르신의 돌봄 서비스 공백과 사회적 고립 최소화 방안을 고민하고 산림정책 관계자들과 진안고원 산림휴양·치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김 지사는 진안군이 산림 휴양 · 치유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미래학자 제레미 리프킨은 ‘효율의 시대’가 이제 ‘회복력의 시대’에 자리를 내주고 있다고 선언했다”며 “회복력의 시대 산림자원이 풍부한 고원 진안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코로나 이후 치유와 힐링을 위해 청정 자연환경에서의 탐방과 체험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한 추세에 있다”며 “지덕권 산림치유원이 2024년 개원을 앞두고 있고 지덕권친환경 산림공원조성사업, 지덕권 산악관광 특구 조성사업, 용담호 수변생태벨트 조성사업 등 다양한 신규사업 구상이 이곳 진안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연자원, 치유인프라와 함께 농·임산물, 사람, 문화까지 아울러 진안에서만 할 수 있는, 진안다운 산림치유환경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전북의 생태환경자산이 더 많이 알려지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나아가 경제적 가치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춘성 진안군수는 “도정 목표인 ‘더 특별한 전북시대, 함께 혁신, 함께 성공’은 군정 목표와 그 궤를 같이 한다고 생각한다”며 “전라북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길에 진안군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답했다.
전 군수는 또 “산업화에 따른 환경오염의 가속화로 환경성질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장기화된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삶의 질 하락으로 막대한 사회·경제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와 같은 문제의 해결책으로 산림이 주목받고 있다 풍부한 산림을 활용해 진안을 치유힐링 메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민선8기 첫 시군 순회방문에 나선 김 지사는 진안을 시작으로 14개 시군을 돌며 도정과 시·군정을 공유하고 더 특별한 전북을 만들기 위한 답을 현장에서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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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정원대보름 맞이 윷놀이 한마당 펼쳐
안양시, 정원대보름 맞이 윷놀이 한마당 펼쳐
[AANEWS] 안양시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초청 ‘윷놀이 한마당’ 행사가 펼쳐졌다.
평안동에서는 지난 4일 방위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주민 및 사회단체원 170여명이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윷을 던지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오곡밥과 봄동된장국, 나물, 떡 등 직접 만든 대보름 음식을 대접하며 4년 만의 대보름 행사를 축하했다.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안양4동과 5동의 윷놀이 행사에서는 대회 상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마음을 잊지 않았다.
부림동과 비산1동, 석수3동 주민자치센터 풍물반 회원들은 흥겨운 풍물놀이로 흥을 돋우었고 석수2동 및 호계2동에서도 한자리에 모인 주민들은 윷놀이 외에도 제기차기와 딱지치기, 한궁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축제를 즐겼다.
비산2동 행사 운영을 맡은 이한우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대보름 행사로 액운을 날리고 지혜와 풍요를 상징하는 토끼의 해에 모두가 평안한 2023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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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관내 저소득층 대상 그린 리모델링 사업 추진
진안군, 관내 저소득층 대상 그린 리모델링 사업 추진
[AANEWS] 진안군이 저소득층의 주거복지 향상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노후·불량주택을 조사해 단열창호 및 보일러 교체 등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시행해 에너지 절감을 실현하고 방범시설, 부엌·화장실 개보수를 통해 생활불편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3년 이내 다른 집수리 사업으로 지원받은 이력이 없는 자가 주택이나 건축물 소유자가 동의한 임차 가구다.
군은 신청이 들어온 가구에 대해 3월말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조사를 해 보수가 시급한 주택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가구 1호당 50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투자해 리모델링이 진행되며 올해는 총 3억원의 예산을 들여 60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군수는 “저소득층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며 “특히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히 살펴 필요 가구 발굴 등에 더욱 집중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희망의 집 고쳐주기’사업으로 시작한 저소득층 그린 리모델링 사업은 2022년까지 관내 1,193호에게 집수리를 지원해 저소득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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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에서 13일부터 업무개시
평화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에서 13일부터 업무개시
[AANEWS] 평화동 행정복지센터가 2월 13일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신청사는 안기천로 117에 조성됐다.
지난 1992년 건립된 기존 청사는 공간이 협소해 복지센터와 주민자치센터가 분리 운영되는 등 주민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새로 건립된 이번 청사는 대지면적 1,528㎡, 건축면적 1,939㎡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지하 기계실 1층 사무실, 전산실 2층 회의실, 예비군동대, 임산부휴게실 3층 주민자치프로그램실, 주민자치사무실, 체력단련장 등으로 조성됐다.
BF 기준 설계로 장애인 및 노약자의 이용 편의를 고려함은 물론 건물일체형 태양광시스템, 신재생에너지 적용 등 기존 청사에 비해 넓은 공간과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 효율적인 설비시스템 운영을 통해 보다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신청사는 2021년 1월 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같은 해 10월 총사업비 53억원이 투입되어 지하 1층 지상 3층 구조로 약 1년 3개월의 공기를 거쳐 올해 1월 19일 준공됐다.
평화동장은 “그동안 평화동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한 위치에 있어 주민분들께 늘 죄송한 마음이었으나 이제 새롭게 단장한 청사에서 주민분들을 맞이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함께하는 마음 하나 되는 평화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평화동은 다음 달 3일 오후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 소통의 날’에 주민들을 초대해 신청사 곳곳을 둘러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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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승마힐링하우스, 거품 입욕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함안군 승마힐링하우스, 거품 입욕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AANEWS] 함안군 승마힐링하우스는 2월 한 달 간 ‘거품 입욕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천연 아로마오일을 가득 넣은 거품 입욕제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으로 꽃 모양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행성 모양 2가지 중 선택해 3개의 거품 입욕제를 완성해서 가져갈 수 있다.
체험은 오는 11일부터 매주 주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체험비는 2만원이다.
승마힐링하우스 펜션에서 숙박을 한 경우에는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입욕제 체험과 동시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크린승마 및 승마체험도 동시에 가능하다.
승마체험은 키 110cm이상의 어린이 5000원, 성인 1만원을 추가로 부담하면 된다.
스크린승마는 2000원으로 즐길 수 있다.
이제 봄이 기지개를 켜며 일어나는 겨울의 막바지에 다양한 오감 체험을 통해 우리의 몸도 마음을 함께 깨워보자.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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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앞둔 가정이라면 주목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출생신고와 함께 출산 관련 수혜적 서비스를 한번에 신청하는 ‘행복출산원스톱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행복출산원스톱서비스는 출산가정이 일일이 출산 관련 혜택을 알아보고 신청하는 수고를 줄이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다.
2023년 들어서는 ‘영아수당’이 ‘부모급여’로 전환됨에 따라 서비스 명칭이 변경됐으며 KTX 다자녀 행복할인·SRT 다자녀 가족 할인서비스 등이 추가됐다.
논산시 출산가정의 경우 2023년 변경·확대 사항은 물론 출산장려금, 양육수당 등 정부 및 지자체의 출산 관련 서비스를 한 장의 통합서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으로는 출생아의 주민등록 주소상 읍면동사무소를 통한 방문신청,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통합신청이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서비스 신청자가 개별기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되기에 출산가정의 편의를 상당 부분 제고하고 있다”며 “각종 서비스를 손쉽게 신청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빈틈없는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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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밝게 보는 행복한 함안”
“다함께 밝게 보는 행복한 함안”
[AANEWS] 함안군은 ‘저소득층 및 위기가정 희망나눔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안과질환자에 대해 안과질환 검사⸱수술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관내 저소득 안과질환자의 눈 건강 향상과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해 12월 ㈜승일레미콘, 함안라이온스클럽과 ‘저소득 안과질환 검사·수술비 지원’ 협약을 맺고 매년 1500만원씩 총 1억 5천만원승일레미콘 1억, 함안라이온스클럽 5000만원)을 기탁 받아 안과질환 검사·수술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관내 주소를 둔 중위소득 100%이하인 사람이면 누구나 대상자가 될 수 있으며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심의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저소득층 노인시력 찾아드리기 사업’이나 ‘노인 개안수술 연계사업’의 혜택을 받은 사람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 처음 실시하는 ‘저소득 안과질환 검사·수술비 지원’사업은 중위소득 50%를 대상으로 하는 타 안과질환 지원 사업보다 소득 기준이 대폭 상향돼 그동안 소득 제한으로 지원받지 못하던 대상자들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나이 제한도 없어 수혜자의 폭은 더 넓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할 정도로 우리 삶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안과질환으로 고통받는 군민들이 의료비 부담으로 검사나 치료를 미뤄 눈 건강이 더 나빠지지 않도록 ‘저소득 안과질환 검사·수술비 지원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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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3년 ‘논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논산시, 2023년 ‘논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AANEWS]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촌사회 내 최고의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2023년 논산농업대학’ 개강을 앞두고 오는 24일까지 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 진행되는 과정은 딸기 과수 친환경농업 벤처농업 등 4가지로 각 과정당 30명의 교육생이 모집 정원이다.
시는 모든 과정을 대면교육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영농일정 상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주·야간을 병행해 추진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20세 이상인 농업인 또는 농업을 희망하는 시민이다.
학업계획서 우수자, 농업 관련 인증을 마친 자, 농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입학지원서·학업계획서 등의 관련 서류를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으로 내방해 제출하면 되며 우편 또는 이메일로도 신청 가능하다.
우편, 이메일 신청의 경우 2월 24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한 서류에 한해 정상 접수된다.
자세한 신청 요령과 교육에 관한 정보는 논산시청 또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논산농업대학은 오는 3월 말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교육이 치러진다.
30회차 100시간 내외로 진행되며 학과별 특성에 맞는 핵심기술 습득에 초점을 맞춰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 및 역량 강화 등의 커리큘럼이 펼쳐질 예정이다.
논산농업대학은 2007년 딸기학과 1기를 시작으로 2022년 16기까지 1,66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지역 농업의 세부 분야별 핵심 리더를 발굴·육성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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