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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영천의병역사‘임란영천성수복대첩’, 교과서에 실린다
자랑스러운 영천의병역사‘임란영천성수복대첩’, 교과서에 실린다
[AANEWS] 임진왜란 육지전 최초로 성을 되찾은 ‘임란영천성수복대첩’이 영천시 관내 초등학교의 사회과 지역교과서에 소개됐다.
초등학교 3학년의 교과과정에 포함되는 사회과 지역교과서는 초등학생의 사회과목에서 지역화 학습을 위해 활용하는 교과서로 임란영천성수복대첩은 이 교과서의 2단원 중 ‘우리 고장의 옛이야기’ 부문에 초등학교 저학년이 영천의병역사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삽화 형식으로 실렸다.
임란영천성수복대첩은 조선왕조실록에서 ‘이순신의 공로와 맞먹는 최고의 승전’으로 평가하고 있을 정도로 임란전쟁사에 상당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전투로서 영천 주변 10여 개 지역의 의병이 연합한 창의정용군이 당시 파죽지세로 돌진해오는 일본에 조직적으로 반격해 승리를 이끌어내며 일본군과 싸워서 이길 수 있다는 인식을 갖게 한 전투라는 데에 큰 의의를 가진다.
사회과 지역교과서에도 무인, 유학자, 의병 등 많은 백성들이 전투에 참여해 승리를 이끌어냈음을 부각하고 있어, 자라나는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와 선조들의 용기 있는 정신을 가르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는 데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임란영천성수복대첩은 우리 지역의 가장 자랑스러운 역사적 사건 중 하나로 손꼽을 수 있다”며 “앞으로 전국 단위의 학술세미나와 연구용역 등을 실시해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도 임란영천성수복대첩이 임란전쟁사의 주요 전투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올해부터 우리시가 공식적인 의례행사로서 임란영천성수복대첩 기념식을 직접 개최했다 의병도시의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확립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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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여주시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사업 ‘집으로’ 대상자 모집
여주시청
[AANEWS] 여주시는 2023년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사업 ‘집으로’ 대상자를2월 7일부터 2월 24일까지 3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사업 ‘집으로’는 여주시에 정착한 다문화가족 중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장기간 모국을 찾지 못하는 가정에게 그리운 가족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2013부터 2019년까지 48가정을 지원 후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올해 4년 만에 추진한다.
신청 자격은 3년이상 여주시에 거주하는 가족 최근 3년간 고향방문 경험이 없는 가족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사업에 선정된 경험이 없는 가족 기타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여주시가족센터 운영위원 심사를 통해 선정된 4가구에 왕복항공료를 지원한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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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보육실 조성… 안심보육으로 통하는 김포”
“안전한 보육실 조성… 안심보육으로 통하는 김포”
[AANEWS] 김포시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보육실마다 공기살균기 지원 행정’을 실시했다.
현재 김포시는 지난 1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에 공기살균기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면역력이 취약한 영유아의 감염병을 예방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코로나19를 비롯한 감염병 위험과 관련해 어린이집 이용자 불안감을 덜어줄 상시방역의 필요성은 복지·보육계에서 줄곧 언급됐던 사항”이라며 “이에 상시방역 방안으로 어린이집 공기살균기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김포시와 보육계 관계자들은 현장에서 공기살균기 안정성 및 효과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보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보육실 및 공동놀이실당 1대’ 및 ‘공기살균기 1대당 월 최대 1만8000원 한도 내 지원’이라는 구체적인 지원방안이 마련됐다.
어린이집에서는 ‘어린이집 운영위원회’를 거쳐 안전한 제품을 결정하는 절차를 밟는다.
지난 1월 말 기준 김포시 관내 47개소 어린이집에서 공기살균기 설치 및 지원신청이 이뤄졌다.
연장선상으로 김포시는 공기살균기 설치 어린이집 현장점검 지원기준 부합 설치 여부 보육관계자 및 학부모 의견 수렴 등에 나서며 행정의 섬세함을 더했다.
또 김포시가 선보인 보육 행정은 전국 최초 ‘보육실마다’ 공기살균기 지원 수도권 지자체 최초 어린이집 공기살균기 지원이라는 수식어 확보로 이어지며 보육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실제 보육 현장에서는 이번 보육 행정에 대한 학부모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음을 시에 전달하기도 했다.
김병수 시장은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김포와 김포의 어린이들을 민관이 함께 고민했다”며 “어린이집 보육실의 안전을 더하는 행정은 김포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사진1.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해 9월7일 ‘어린이집연합회,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호흡하는 모습이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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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청년정책 통합정보지 발간, 청년정책 한눈에
고창군청
[AANEWS] 전북 고창군이 청년 지원 정책을 한데 모은 ‘청년정책 통합정보지’를 발간했다.
책자는 올해 고창군·전라북도·중앙부처에서 추진하는 60개의 청년정책을 한데 모아 사업 수혜자들의 참여와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들어 졌다.
시행기관별 분류를 넘어, 4가지 사업유형별로 분류해 사업목적, 개요, 신청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고창군은 1만1000여명 청년의 권리를 보장해 청년이 꿈꾸는 청년희망도시 실현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정책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청년정책 통합정보지 책자를 제작했다”며 “일자리, 참여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참여를 통해 청년이 권리를 보장받고 꿈꿀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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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산림조합·한국생활개선 강진군연합회 장학금 기탁
강진군산림조합·한국생활개선 강진군연합회 장학금 기탁
[AANEWS] 지난 8일 강진군산림조합이 1천만원, 한국생활개선 강진군연합회가 1백만원을 강진군민장학재단에 기탁했다.
남윤택 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우리 산림조합이 장학금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는 것은, 지역발전과 인재육성에 이바지하겠다는 처음 마음가짐을 잃기 않기 위함”이라며 “조합원 모두 한마음으로 우리지역 학생들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산주와 임업인의 풍요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강진군산림조합은 2006년도부터 꾸준히 장학금 기탁을 이어와 현재까지 약 3억2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생활개선회 강진군연합회 임원진도 1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혜경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좋은 일에 힘을 보탤 수 있었다”며 “이번 청자 축제에도 인근 지자체와 함께 봉사활동으로 참여하며 강진을 더욱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생활개선 강진군연합회는 농촌의 공익활동을 위해 여성농업인을 홍보하고 국제교류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 축제마다 봉사활동으로 참여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제51회 강진청자축제에는 목포, 완도 등 인근 지자체 한국생활개선 연합회의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진군민장학재단 이사장 강진원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리며 투명하고 공정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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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올해부터 작은섬에 전기차 보조금 최대 400만원 추가지원
신안군청
[AANEWS]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자 올해부터 작은섬(낙도) 주민이 전기자동차 구매 시 200만원~400만원 정액 추가 지원한다. 작은섬(낙도)의 모든 경유차를 무공해 자동차로 전환하기 위한 계획으로 경유 차량 폐차 후 전기차 구매 시 대당 400만원, 신규 전기차 구매 시 대당 2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군은 오는 2월말 경 무공해차(전기차) 보조금 지원사업 공고를 내고 전기차량 206대(승용 110대, 화물 80대, 굴착기 1대, 이륜차 15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전기승용차 보조금은 최대 1,430만원이나 작은섬 주민이 구매 시 최대 1,830만원이 지원되고 전기화물차 보조금은 최대 1,950만원이나 작은섬 주민이 구매 시 최대 2,3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전기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구매 계약을 한 뒤 보조금 신청을 통해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전부터 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 또는 법인·기관 등이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전기차 구매자는 5년 이내 수출 목적의 말소·등록하거나, 2년 이내 폐차 시에 보조금을 반환해야 한다.
신안군은 지난 2020년 광주은행과 ‘환경친화적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기차를 구매하는 군민에게 융자금(최대 3,000만원) 이자를 지원해 전기차 구매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도 추진해오고 있다. 또한 LGU+와 협약을 통해 관내 완속충전기 100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전기충전소가 지금보다 7배가량 늘어나는 것으로 그동안 도서 지역 전기충전소 미설치로 인한 불편이 거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신안군은 “전기차 보급 뿐 아니라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 확대 및 수소충전소 구축 등 탄소중립에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정부의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정책에 한국의 갯벌로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신안군이 선도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이 탄소중립이라는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도약의 지점에 서 있으며 전기차 시대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기후변화 대응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는 데 공감해 정부와 함께 적극 실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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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 재활프로그램 운영
강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 재활프로그램 운영
[AANEWS] 강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2일부터 재가 정신장애인의 재발 방지와 맞춤형 서비스 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주간 재활 프로그램은 재가 정신장애인의 사회 적응 능력을 회복하고 사회 복귀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활 의지를 높이고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중증 정신질환자의 신체 건강과 정서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재활운동요법 인지재활치료 미술요법 공예요법 힐링 레크리에이션과, 일상생활 및 사회기술능력 향상 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훈련 개별상담 및 자조모임 요리체험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 2회 운영하고 있다.
주기적인 재활 프로그램 참석을 통해, 바깥출입이 상대적으로 적은 정신질환자의 외부 활동을 격려하고 대상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주간 재활 프로그램은 자발적인 약물복용과 재활에 대한 의지가 있는 정신질환자라면 누구나 강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외부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자들의 재활을 촉진하고 기능을 회복해 사회 참여 기회를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조기 발견과 상담·치료 연계를 위해 우울증, 스트레스 상담과 검사 및 정신질환 조기 검진, 중증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등의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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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행복콜택시, 운행 거리기준 완화로 운행마을 확대
고창군청
[AANEWS] 심덕섭 고창군수의 핵심공약 중 하나인 행복콜택시의 운행 확대가 본격화 된다.
9일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행복콜택시 거리기준을 0.5㎞로 완화하고 운행마을을 150여개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소요예산도 지난해보다 대폭 늘어난 7억5400만원으로 편성됐다.
행복콜택시는 해당 마을 주민들이 택시를 불러 마을에서 읍·면 소재지까지, 읍·면 소재지부터 해당 마을까지 1인당 1000원만 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
주민 이용요금 1000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고창군이 전액 부담한다.
앞서 심덕섭 고창군수는 선거당시 군민들의 편리한 교통복지 증진을 강조하며 ‘교통약자 1천원 택시 확대운행’을 공약했다.
올해 행복콜택시 확대 운행된 마을의 한 주민은 “거동이 불편한데 버스승강장은 너무 멀고 소재지까지 가는 버스 노선 또한 별로 없어 택시를 타면 1만원 정도 비용이 들어 교통비 부담이 컸는데 이번 조치로 한결 편해졌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군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행복콜택시 운행마을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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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어린이 통학차량 ‘고창 방문의 해’ 홍보스티커 배부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차량용 홍보스티커를 배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창 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군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들이 주체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어린이 통학차량 38대에 올 연말까지 차량용 홍보스티커를 부착해 운행하게 된다.
고창 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고창을 찾을 수 있도록 보육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직접 홍보대사가 되어 활동할 예정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2023년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가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적극적인 홍보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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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성장 이끌 국가예산 발굴 ‘박차’.제3차 국가예산발굴 보고회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은 예산 1조원 시대 달성을 위해 심덕섭 고창군수 주재로 ‘제3차 국가예산 발굴 보고회’를 9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노형수 부군수와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 등을 분석하며 신규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보고회에선 갯벌 세계자연유산 인식확산 교육장 조성사업 기능성 인증원료 생산시설 구축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등 24건 총사업비 8000억원 규모의 신규 사업 보고가 진행됐다.
이로써 고창군은 1~3차까지 발굴한 124건의 사업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민선 8기 비전인 행복군민, 활력고창을 실현하기 위해 국가예산 확보는 필수적이다”며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고 지역정치권, 전북도청과 긴밀히 협력해 예산 1조원 시대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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