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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진로독서프로그램‘회색하늘: 미세먼지’운영
중앙도서관 진로독서프로그램‘회색하늘: 미세먼지’운영
[AANEWS] 안성시 중앙도서관에서는‘회색하늘: 미세먼지’진로독서프로그램을 3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와 12시에 중앙도서관 2층 강좌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대기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알려주기 위한 환경진로특강으로 미세먼지를 주제로 한 그림책 ‘오늘도 미세먼지’,‘죽음의 먼지가 내려와요’를 함께 읽고 공기정화 식물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한 토피어리와 리스 만들기 체험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는 ‘회색하늘: 하늘이 아파요’란 표어로 대기오염 관련 도서를 전시해 도서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이용자에게 환경보호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에 가장 큰 이슈가 될 환경문제에 대해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도서관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진로를 탐구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생 1~3학년 20명, 4~6학년 20명으로 3월 3일 오전 9시부터 접수가능하며 신청 및 기타문의는 안성시 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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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회계과, 청렴을 말하다
안성시 회계과, 청렴을 말하다
[AANEWS] 안성시 회계과는 지난 3일 청렴 슬로건을 제작해 예산집행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한 청렴결의대회를 추진했다.
회계과 직원들은 책임감 있는 행정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청렴 문구‘기본이 탄탄한 청렴 회계과’, ‘청렴은 실천이다’,‘청렴은 배려이다’,‘청렴한 안성, 실천하는 회계과’를 낭독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청렴결의대회를 계기로 회계과가 신속하고 정확한 계약,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 및 쾌적한 공공건축물 건립으로 더욱 청렴한 안성시가 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회계과 관련 직원은 “앞으로 회계과는 모든 업무 추진에 앞서 청렴 슬로건을 외치겠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업무를 수행해 안성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회계과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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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박두진문학관, 찾아가는 문학전시 운영
안성시 박두진문학관, 찾아가는 문학전시 운영
[AANEWS]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3월 7일부터 4월 3일까지 약 한 달간 관내기관 순회전시인 ‘찾아가는 문학전시 : 2022 올해의 안성 문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학전시’는 지난 2022년 안성 문학 진흥사업에서 선정한 ‘올해의 안성 문인’ 홍보 전시이며 구체적인 전시 장소 및 일정은 안성맞춤박물관·중앙대학교도서관 안성시립중앙도서관·보개도서관 안성맞춤아트홀·한경대학교도서관 남사당공연장·안성시 관광지원센터 순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동식 전시 패널을 이용한 관내기관 순회전시로 운영되며 관련 퀴즈 이벤트도 병행된다.
한편 박두진문학관이 운영하는 ‘안성 문학 진흥사업’은 장래성 있는 안성의 신진 문인을 발굴하고 이들과 함께 시민 문예창작교실을 진행한 후 수강생 문집을 발간하는 사업이다.
작년에는 시·소설·아동문학 3개 분야의 문인들을 선정했고 문집 ‘생각하는 즐거움’을 발간했다.
문학관 관계자는 “박두진문학관은 계속해서 안성의 문인들을 발굴하고 안성시민들의 문학 향유 기회를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찾아가는 문학전시’도 더 많은 분들이 안성 문학에 관심을 가지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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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적재조사사업 중리발화지구 지적확정예정 통지서 통보
안성시청
[AANEWS] 안성시는 중리발화지구에 대해 토지소유자와의 토지 경계 결정 협의 및 조정 절차를 거쳐 지적재조사 측량이 완료됨에 따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지적확정예정 통지서를 발송하고 의견 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적확정예정 통지서는 기존 지적공부상의 종전 토지와 지적재조사에 의해 조정된 경계·면적에 대한 지번별 내역, 도면 등을 표시한 자료이며 토지소유자와 사전에 충분한 경계 조정 협의를 거쳤다고 전했다.
지적확정예정 통지서 관련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는 통지서 수령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안성시청 토지민원과로 의견서를 제출해야 하며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는 현장조사 및 토지소유자 간 협의 조정절차를 통해 경계를 재설정해 ′안성시 경계결정위원회′를 통해 심의·의결 과정을 거쳐 경계를 결정할 예정이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토지의 이용가치가 높아지고 이웃 간 경계분쟁을 해결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적재조사측량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사업지구 관계자와 주민들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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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행복한 시민동아리, 올해도 함께 해요
시민이 행복한 시민동아리, 올해도 함께 해요
[AANEWS] 지난해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만들기 위한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안성시민들의 인기와 사랑을 받았던 시민동아리 사업이 올해도 80개 동아리를 목표로 공모가 시작된다.
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이웃과 소통하고 교류함으로써 서로 신뢰를 쌓고 이를 바탕으로 육아, 교육, 청년, 노인, 주거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삶의 질과 자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시민동아리’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3년차로 진행되는 안성시 ‘2023년 안성맞춤 시민동아리 지원 공모사업’은 사업에 처음 참여하는 신규 동아리와 참여 경험이 있는 동아리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심사를 통해 1단계 진입기 36개 동아리, 2단계 발전기 28개, 3단계 자립기 16개 동아리를 선정해 1개소당 최대 300만원, 400만원, 5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안성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에 포함된 시민 10인 이상, 12인 이상, 15인 이상이 모인 동아리가 지원 대상에 해당되며 공동육아 분야에 한해서는 최소 구성원 3인 이상이 응모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시민동아리 공모사업에는 55여개 동아리 모집이 일찌감치 마감을 할만큼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연주회·봉사회·그림책모임 등 다양한 시민들이 10개월여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동아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코로나19로 우울했던 시기를 시민 동아리 사업에 참여해, 마음 맞는 사람들과 동아리 활동을 하니 더없이 행복했다 올해도 지원해 지난해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청 접수는 오는 3월 13일~24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을 통해 사업기간 내 좀 더 체계적인 컨설팅 및 네트워킹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아래와 같이 사전에 사업설명회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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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렴-ALIVE’, 온라인 소통 플랫폼 팀케미
안성시 ‘청렴-ALIVE’, 온라인 소통 플랫폼 팀케미
[AANEWS] 안성시는 지난 3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3월 혁신·소통의 날 행사에 앞서 청렴 공감 이벤트인 제2회 ‘청렴-ALIVE’를 실시했다.
시는 지난 2월 메타버스를 활용한 제1회 ‘청렴-ALIVE’를 추진한 데 이어 이번 달에도 메타버스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직원과 시민들의 소통 및 공감대 형성을 도모함과 동시에 참여자의 활발한 호응과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실시간 투표와 투표 결과 도출 기능이 있는 온라인 소통 플랫폼을 사용해 제2회 ‘청렴-ALIVE’를 진행했다.
이날 제2회 ‘청렴-ALIVE’에는 혁신·소통의 날 현장 참석자 100여명과 더불어 온라인 소통 플랫폼 참석자 240여명이 함께했다.
진행은 청렴 전문 강사가 ‘팀케미스트리’란 주제로 조직 구성원간 유대감과 화합, 공감대 향상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현장 및 온라인 참여자가 온라인 소통 플랫폼 내에 제시된 설문에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설문에는 탕수육 찍먹? 부먹? 로또 당첨되면 애인에게 말할까? 말까? 등의 아이스브레이킹 선택지로 흥미를 유발하고 시키는 일만 잘하는 직원 VS 안 시켜도 잘하지만 일 벌리는 직원 사람들 앞에서 혼내는 상사 VS 나 없을 때 뒷담화하는 상사 등의 팀케미스트리를 주제로한 선택지를 선택하고 실시간으로 도출된 결과에 대해 참여자 모두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
황영주 안성시 감사법무담당관은 “이번 제2회 청렴-ALIVE에서는 지난번 조직 내 갈등에 대해 소통한 것에 이어 조직 화합에 대해 조직 구성원들 간 의견을 공유할 시간을 준비해 봤다”며 “4월에 실시할 ‘청렴 딜레마’ 주제의 제3회 청렴-ALIVE에도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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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소각용 쓰레기 수거 시작‥시민 불편 해소 총력
안성시, 소각용 쓰레기 수거 시작‥시민 불편 해소 총력
[AANEWS] 안성시는 6일부터 자원회수시설 반입정지와 맞물린 쓰레기 적치 상황을 해결하고자 수도권매립지 등을 통한 쓰레기 특별처리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약 2주 동안 쌓여온 소각용 쓰레기로 인해 수거되지 못한 양이 900여 톤으로 추산되며 일일 평균 발생량은 약 73톤 정도로 추산된다.
이에 시는 도시미관 저해 및 시민 불편을 하루빨리 해소하고자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 관내를 돌며 소각용 쓰레기를 수거해 수도권매립지와 평택에코센터, 기타 외부처리시설 등으로 분산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안성시의 수도권매립지 반입 총량에 따른 쓰레기 처리가능량은 2,279톤이며 평택에코센터와 맺은 반입협약량은 일일 20톤이다.
이와 함께 시는 각종 사회단체와 읍면동별 마을방송, 전단지 배부 등을 기반으로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올바른 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시민들과 함께 쓰레기 성상을 직접 확인하는 등 지속적인 현장 행정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처리시설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외부처리시설에만 의존하게 되면 예측할 수 없는 변동성과 한계에 부딪히게 될 것”이라며 “소각장 재가동과 자체처리를 위해 주민지원협의체와의 협의와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쓰레기 배출부터 수거 및 처리 과정을 세밀히 점검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주민지원협의체와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는 등 현 상황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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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노인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첫발 내디뎌
김포시 노인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첫발 내디뎌
[AANEWS] 김포시는 지난 3일 오후 원랜드 임시청사 회의실에서 ‘김포시 노인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위원회 활동을 개시했다.
그간 노인복지기금은 사회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해 왔다.
하지만 지난 2월 ‘김포시 노인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가 전면 개정함에 따라 자체 위원회 구성 근거가 마련됐고 이날 새로운 위원회가 첫발을 내디딜 수 있게 된 것이다.
공무원, 시의원, 민간전문가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노인복지기금의 운용계획, 결산, 성과분석 등 기금관리·운용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한다.
이날 위원들은 전년도 이자 수입 범위 내에서 사업비를 운용하고 있는 방식에 대체로 공감하며 이자율 변화에 대한 탄력적인 대응과 일반회계와는 차별화된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위원장인 한기정 김포시 복지교육국장은 “일반회계에서도 복지예산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기금의 효율적인 운용방안을 지속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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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무료상담 및 부동산 중개업소 자율정화단’ 활동 재개
김포시청
[AANEWS] 코로나19로 중단했던 ‘부동산 무료상담 및 부동산 중개업소 자율정화단’ 활동이 재개한다.
이와 관련, 김동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장과 임원진은 지난 2일 엄진섭 김포시 부시장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부동산 무료 상담 및 부동산 중개업소 자율정화단’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서민을 대상으로 하는 깡통전세 및 전세 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정확한 시세 판단은 물론 전·월세 계약 시 주의 사항과 같은 부동산 관련 종합 상담을 통해 서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한다.
부동산 무료 상담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민원실 내 토지정보과에서 내방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상담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임원으로 구성된 전문 상담위원 2명이 전담할 예정이다.
엄진섭 부시장은 부동산 무료 상담과 부동산 중개업소 자율정화를 추진하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협조에 감사를 표한 후 “향후 부동산 시장이 공정하고 건전한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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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친환경 하천 명예감시원’ 활동 기지개
김포시, ‘친환경 하천 명예감시원’ 활동 기지개
[AANEWS] 김포시는 3월 2일부터 계양천, 나진포천, 봉성포천, 포내천, 국사천 등 관내 주요 하천 5개소를 대상으로 ‘명예감시원’을 운영한다.
‘친환경 하천 명예감시원’은 하천의 보전과 관리를 위해 시민들의 자율적 참여로 운영된다.
하천환경 보전에 깊은 관심을 가진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의 추천을 받으면 도에서 위촉한다.
이 사업은 도비를 받아 운영된다.
정식 활동을 위해서는 연 1회 도 주관 직무교육을 받아야 한다.
활동 실적과 적발사항, 처리결과 등 분기별 현황을 도에 보고해야 하고 이러한 연말 활동 실적을 기준으로 민간인 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명예감시원에 위촉된 시민은 하천을 순찰하며 정화활동, 재해위험요소 신고 불법사항 감시 및 주민불편사항 여론수렴 등 깨끗한 하천 만들기 활동을 벌이게 된다.
지난해의 경우 명예감시원 5인이 운영 기간인 3월부터 10월까지 불법 및 환경정화 등 약 1,200건을 적발 처리했다.
올해 또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명예감시원 5인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내가 사는 지역의 하천을 내 손으로 깨끗하게 가꾸어 김포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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