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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출산맘 건강회복 운동비 지원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관내 출산 여성을 대상으로 운동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출산 후 겪는 신체적 변화를 운동을 통해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출산 여성의 건강한 양육 마인드 및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출생 후 3개월부터 3년 이내의 출산 여성으로 신청일을 기준으로 부모와 자녀 모두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 지원받을 수 있다.
관내 운동시설 이용료를 월 최대 10만원씩 3개월 동안 지원한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선착순 산모 30명을 대상으로 시행 한 뒤 내년부터는 지원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에서 신분증, 출산증빙자료,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 신청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이 출산 및 양육으로 지친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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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의령군수, '3無 간부회의‘ 하겠다
오태완 의령군수, '3無 간부회의‘ 하겠다
[AANEWS] 의령군이 격주로 개최하는 간부회의에서 기존의 형식을 파괴한 새로운 방식을 도입한다.
오태완 군수는 6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앞으로 간부회의는 세 가지가 없는 특별한 회의로 바꾸려고 한다"고 말했다.
오 군수는 "구체적 방식은 부군수와 실국장들과 의논하겠지만 앞으로 간부회의는 '노페이퍼, 노보고 노자리'가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오 군수는 "간부회의는 '3無'로 진행할 것"이라며 "첫 번째로 형식적인 문서가 없는 회의, 두 번째로는 순서대로 발표하는 보고와 일방적인 지시가 없는 회의, 세 번째는 정해진 자리가 없는 회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해진 자리'가 없다는 것은 간부회의에 부서장 대신 필요시 실무에 능통한 주무관이 직접 회의에 참석하라는 오 군수의 의중이다.
군은 이날 오 군수의 발언은 정형화되고 수직적인 회의 관행에서 탈피해 전문성과 역량이 집약된 현실성 있는 업무 공유와 주제별 심도 있는 토론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군정 운영을 도모하자는 군수의 의지가 담긴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 군수는 군청 내에 공간 조정을 통해 모든 부서가 넘나들며 활용할 수 있는 회의실을 다수 만들 것을 지시했다.
오 군수는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어 누구나 할 것 없이 활발한 토론을 벌이고 작은 정보 하나까지도 공유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직원들에게도 불필요한 문서 중심주의 보고를 지양하고 혁신의 싹을 틔울 수 있는 '작은 아이디어'를 하나라도 더 가져올 것을 주문했다.
오 군수는 "군청에서는 젊은 직원들과 대화를 이어가고 현장에서는 시민들과 소통 행정에 더욱 주력하겠다"며 "집단지성으로 새로운 변화를 일구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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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2022년 안전한국훈련 국무총리 표창 수상
순창군, 2022년 안전한국훈련 국무총리 표창 수상
[AANEWS] 순창군이 행정안전부 주관‘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훈련은 시군구, 공공기관 등 309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체제를 확립하고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대규모 재난을 가상한 국가재난대비 종합훈련이다.
군은 지난해 11월 안전한국훈련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를 가상으로 설정해 기관별 임무와 역할 점검 등 지진 및 화재 대비 능력 강화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훈련에는 순창군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협업부서와 10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훈련 돌발 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처 능력이 높게 평가되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최영일 군수는“순창군이 2022년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것은 평소 지진, 집중호우, 폭염 등 재난상황에 대해 군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안전제일주의 행정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기후 위기시대의 재난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훈련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일선에서 보호하는 순창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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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대학 진학 축하금’ 1인당 200만원 지급
순창군, ‘대학 진학 축하금’ 1인당 200만원 지급
[AANEWS] 순창군이 2023년도 대학 신입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학 진학 축하금’을 지급한다.
군에 따르면 순창군 출연기관인 순창군옥천장학회가 올해 3억 7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대학에 진학하는 신입생 1인당 200만원씩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대학 진학 축하금 지원사업’은 관내에 대학이 없어 서울, 수도권 및 광주, 전주 등에 소재한 대학에 진학함에 따른 신학기 등록금과 생활비 등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덜어주고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대상은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검정고시 합격 후 3년 이내 대학교에 진학한 학생 중에서 신청일 기준 본인과 보호자가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 해당된다.
올해 대학 진학 축하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사람은 오는 17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신학기를 맞아 대학 등록금과 주거비 등 교육비에 목돈이 들어가는 시기다”며“군에서는 올해에도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부담경감을 위해 대학 신입생들에게 축하금을 지원하고 있으니 꼭 기한 내 신청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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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클러스터사업 공모 선정
순창군,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클러스터사업 공모 선정
[AANEWS] 순창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클러스터’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간 국비등 30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웰니스와 의료관광을 연계해 관광산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전국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전라북도 순창, 임실, 진안군 등 3개 군이 협력해 최종 선정됐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쉴랜드를 중심으로 강천힐링스파, 강천산, 치유농가 등 지역의 뛰어난 치유관광 체험 시설들을 활용해 순창만의 차별화된 웰니스관광 상품 개발 및 지원 계획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게 됐으며 전국을 대표하는 웰니스 의료관광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군은 앞으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치유 인프라를 활용해 더욱 활발한 국내외 웰니스 의료 관광객과 치유 관광객 상승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군이 이렇게 뜻깊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공모 취지를 잘 살려서 웰니스 의료 관광과 지역경제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지역주민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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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반지하·쪽방 등 비정상 거처 거주자 이사비 지원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올해부터 반지하, 쪽방, 고시원 등 '비정상 거처'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층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반지하, 쪽방, 고시원, 여인숙, 비닐하우스, 반지하, 컨테이너, 노숙시설, 만화방, pc방 등비정상 거처에서 공공임대 또는 민간임대로 이주하는 시민에게 40만원 범위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주비는 주거 이전 시 발생한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 중 현금영수증, 카드 전표 등으로 지출이 확인되는 비용으로 청소비, 중개수수료, 술, 담배, 의류, 진료비, 사치품, 식사비 등은 제외된다.
대상자는 주거지 이전 후 3개월 이내에 전입 주소지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해야 하며 서류 심사 등을 거쳐 지원 여부가 14일 이내 결정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저소득층의 주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거 임차급여, 주택수선, 임대보증금 지원 등 계속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닐 수 있지만 주거취약층이 보다 쉽게 임대주택으로 전환하고 생활여건이 개선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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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 추진
부안군,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 추진
[AANEWS] 부안군은 지적 불부합으로 인한 경제적 비용 발생과 토지 분쟁 및 개발 사업의 지연 등 지역 사회문제 해결하기 위해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를 부안읍 동중1지구, 변산면 송포지구, 하서면 평지지구를 선정해 1월부터 주민설명회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의 동의서를 징구를 추진해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3월부터 본격적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13년도부터 부안군 관내 10개 지구 4,161필지를 완료했고 2023년 사업지구를 포함해 14개 지구 7,985필지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3년도는 국비 513백만원을 확보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소유자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경제적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토지 이용 가치를 향상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안군은 2021년에 지적재조사 전담 부서와 인력을 확보했고 정확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위해 드론을 이용한 정사영상을 제공해 민원인들에게 친절하고 정확한 상담 민원을 추진하고 있다.
부안군수는 “토지의 경계를 현황에 맞게 정비해 지적불부합지 해소하고 군민들의 재산권 확보와 토지 이용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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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미래농업을 위한 농촌지도 혁신전략 공유
담양군, 미래농업을 위한 농촌지도 혁신전략 공유
[AANEWS] 담양군농업기술센터는 3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농업 실현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나아가야 할 농촌지도 핵심과제에 대한 업무소통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지도사업 3대 전략인 디지털 농업, 참여주체 확대, 현장수요 예측 미래사업 전환과 9개 중점과제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노형일 농촌진흥청 지도정책과장은 농업의 다원적 가치 확산과 청년 농업인 육성, 치유농업, 농작업 안전 분야 법적 업무와 미세먼지 저감 등 정책업무 영역확대에 대한 고민을 공유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농업실천, 스마트팜 전환에 따른 데이터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농촌지도 자세를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담양군이 농업현장 소통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농촌진흥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농촌진흥청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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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3년 부안군민대상 8개 부문 후보자 추천 접수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 군민의 명예를 드높이고 부안군 발전에 공적이 큰 사람에게 수여하는‘2023년 부안군민대상’후보자를 이번달 31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선발분야는 효열, 산업, 공익, 교육, 문화, 체육, 애향, 명예군민 8개 분야로 각 분야별 1명씩을 선발한다.
추천서 접수기간은 3월 6일부터 3월 31일며 수상후보자는 각 기관장, 단체장, 학교장, 부안군청 관과소장 및 읍면장이 군민 30명 이상의 연서를 받아 추천한다.
부안군은 부안군민대상이 모든 부안군민의 귀감이 되는 영예로운 상으로서 그에 걸맞은 대상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엄격히 심사할 계획이며 후보자가 추천되더라도 적격자가 없을 시에는 미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자 결정은 추천서 접수 후 서류심사, 현지실사, 군민검증을 거쳐 부안군민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게 되며 군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5월 4일로 예정된 제10회 부안마실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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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도시재생사업 매화풍류 창업지원역량강화교육 주민실천사업 성료
부안도시재생사업 매화풍류 창업지원역량강화교육 주민실천사업 성료
[AANEWS] 매화풍류 창업지원역량강화교육의 결과물인 주민실천사업‘매화풍류마을 한바탕 어울림 마당’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5명의 수료자 중 16명이 참여해 진행된 ‘매화풍류마을 한바탕 어울림 마당’은 50여명의 주민과 내빈의 참여로 더욱 열기를 띄었으며 각 공동체의 협력을 통해 풍요로운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다.
매화풍류 창업지원역량강화교육은 부안군 도시재생사업인 매화풍류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적경제 공동체의 성장을 위한 역량강화 및 실천사업 실행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단체는 지역 예술인 공동체 ‘투리’, 농업 및 예술인 공동체 ‘비올라&커피브라더’, 노인여가문화 발달 및 연구 공동체 ‘부안교육협동조합’, 청년 활동 및 수공예 활성화 단체 ‘청년, 스밈’, 여성예술인 및 귀향 예술인 공동체 ‘해인아트’, 이장단 및 주민 공동체 ‘매화풍류마을 주민협의체’로 6개의 단체가 협의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다양한 생각을 가진 활동가가 모여 사회적경제란 무엇인가? 어떤 사업을 통해 부안지역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가? 등에 대해 고민하며 총 8회차에 걸쳐 진행된 이번 창업지원역량강화교육은 활동 공동체 각자의 사업을 진행하며 타 공동체와 협업할 수 있는 방도를 수립해줬고 추후 각 사업체들의 자립을 위한 발받침이 되는 교육이었다고 교육 수료자들은 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함께하는 즐기는 행사와 사업을 행정이 아닌 주민 공동체가 고민하며 주민에게 필요한 사업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이 부안군의 발전에 발돋움이 될 것이며 추후 진행될 향교지구, 줄포면의 도시재생사업도 큰 기대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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