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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장애인 체육회-괴산 성모병원, 의료지원 MOU 체결
괴산군 장애인 체육회-괴산 성모병원, 의료지원 MOU 체결
[AANEWS]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장애인체육회와 괴산 성모병원이 의료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지난 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송인헌 괴산군장애인체육회장, 엄미선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괴산성모병원 김종성 회장, 나연숙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괴산군장애인체육회 회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의료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시행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체육회에 가입되어 있는 회원을 대상으로 입원 시, 외래 시, 검진 시 비급여 부분에 대해 10% 할인해주는 혜택을 포함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괴산군 장애인체육회 회원들이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향후 괴산군 장애인체육회 회원들에게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성 회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을 위한 의료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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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
괴산군,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
[AANEWS] 충북 괴산군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의 안전과 권리 증진을 위해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군은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개선과 아동학대 발생률 경감, 아동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하고자 ‘2023년 괴산군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계획’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한다.
먼저, 교육청,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괴산군 어린이날 큰잔치, 괴산고추축제 등의 각종 행사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아동학대 예방주간 캠페인을 열어 아동의 권리와 아동학대 예방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대피해아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매달 개최하고 위기아동 발굴을 위한 e아동행복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신속한 아동학대 현장조사를 위해 전용차량을 배치했으며 요보호아동의 건전한 신체적·사회적 발달을 위해 각종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한다.
군은 향후 학대피해 아동을 더욱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학대피해아동쉼터 설치를 목표로 예산 확보에 힘쓰고 있다.
정영훈 가족행복과장은 “괴산군의 미래 발전은 우리 아이들에게 달려있다”며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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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부산시내버스 김해노선 폐지 여파 최소화 총력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가 부산시의 시내버스 차고지 이전으로 부산을 오가는 일부 노선 폐지를 앞두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해시에 따르면 빠른 노선 확정으로 교통 공백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2월 경남도를 통해 국토교통부 노선조정위원회에 폐선시기와 회차지 선정문제에 대해 심의를 요청한 상태다.
국토부에서도 이번 사안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있어 노선조정위 개최 전인 지난 3일 종합교통정책관 주재로 당사자간 협의를 가졌으며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해 빠른 결정에 인식을 같이했다.
김해시는 늦어도 이달 말까지 노선조정위의 결정이 나오면 대체노선 운영 계획과 정류장별 환승 방법을 담은 홍보 메뉴얼을 만들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해시는 오는 5~6월 중 폐선예정인 5개 노선을 대체해 4개 노선을 7월 초부터 운영하기 위해 절차를 밟아가고 있다.
부산시와 김해시는 경남도를 통해 협의 중이며 이번 노선 조정에 따른 시민들의 환승 부담을 줄이기 위한 광역환승요금제 폐지에는 원칙적으로 동의했으나 부산시내버스의 폐선시기와 대체노선의 부산지역 내 회차지 선정에 이견이 발생해 공전을 거듭하고 있다.
부산시는 강서차고지 준공시기를 감안해 5월 말 폐선과 경전철·도시철도 환승을 유도하기 위해 김해시 신설노선의 회차지로 대저역이나 강서구청역을 주장하고 있는 반면 김해시는 신규 노선 버스운송사업자 선정과 버스, 기사 수급 상황을 감안해 6월 말 폐선과 환승이 가장 편리한 덕천역을 회차지로 주장하고 있으나 간극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현재 김해와 부산을 오가는 시내버스는 12개 노선이며 이 가운데 7개 노선이 부산시내버스다.
이중 현재 구산동 차고지를 사용하고 있는 124번, 125번, 128-1번, 221번, 1004번 5개 노선이 폐지되고 삼계차고지를 사용하는 123번과 127번은 기존과 같이 운행한다.
부산시는 지난해 6월 말 에코델타시티 등 서부산권 개발과 강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건설, 광역 대중교통 환승제 장려, 부산시 경계를 넘나드는 노선에 대한 부산시의 재정지원금 증가를 이유로 현 구산동 차고지의 강서 이전을 김해시에 통보했다.
이에 김해시는 지난해 7월부터 부산 강서차고지 건립 과정과 부산시내버스의 노선조정 상황를 주시하면서 대체노선 마련을 위한 용역과 부산시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용역 결과에 따라 12월 말 4개의 대체노선을 마련했다.
125번을 대체할 913번 2대 신설 1004번과 124번을 대체할 911번 6대 신설 128-1번을 대체할 912번 9대 신설 221번을 대체할 220번 2대 증차 등 총 4노선 19대 대체 노선을 마련했으며 신설 3노선은 버스운송사업자를 모집해 7월 초부터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중 하단을 경유하는 220번을 제외하고 북구로 나가는 나머지 노선 3개는 환승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버스환승센터가 있는 덕천역을 회차지로 선정했다.
김해~부산간 시내버스, 경전철 이용객은 하루 7만6,000명에 이르고 이번에 폐선되는 부산시내버스의 이용객은 1만7,700여명 정도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광역시도간 노선 조정은 한쪽 시도에서 조정을 통보하면 다른 시도는 협의에 나설 수밖에 없는 사안으로 빠른 시일 내 대체노선 운행을 위해 부득이 국토교통부에 조정을 신청했다”며 “국토교통부 조정과는 별도로 부산시와 폐선시기, 광역환승요금제 폐지 실무협의를 계속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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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신학기 어린이보호구역 특별단속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특별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오는 17일까지 2개 단속반을 동원해 사고 위험이 높은 등하교 시간에 어린이보호구역 161개소에서 집중 지도단속을 진행한다.
위반 차량은 교통지도와 병행해 필요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과태료는 승용차 12만원, 승합차 13만원으로 일반도로보다 3배가량 더 많다.
2021, 2022년 2년에 걸친 어린이보호구역 고정형 CCTV 대폭 설치로 지난해 어린이보호구역 단속 건수는 전년 보다 4배가량 증가한 4,500여건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불법주정차 지도단속으로 어린이 안전이 최우선인 교통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시민들도 교통법규를 잘 지켜달라”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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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엔데믹 시대 민방위 교육 정상화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엔데믹 추세에 따라 오는 4월 3일부터 민방위 교육을 정상화한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2020년부터 한시적으로 민방위 집합교육을 중단시키고 전 대원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단축 운영해왔다.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민방위 전자통지, 출결관리 시스템으로 1983년 1월 1일~2003년 12월 31일 생 민방위 편성 대상자에게 카카오 알림톡을 연계한 전자통지서를 발송해 대원들이 휴대폰 본인 인증 후 통지서를 확인할 수 있다.
집합교육 대상자가 받은 전자통지서 내 QR 코드로 민방위 대원의 정확한 출결시간 기록 등 출결 현황을 관리한다.
또 사이버 교육 대상자는 스마폰을 이용해 알림톡 전자통지와 연계된 민방위 사이버교육센터에서 24시간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집합 및 사이버 교육 이수 대원에게는 전자교육 이수증을 발급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정상 운영되는 집합교육을 위해 안보, 응급처치, 화재진압, 지진대피, 화생방, 교통안전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방위 강사 10명을 위촉해 민방위 대원의 임무 수행 시 필요한 안보의식, 비상 및 실제 상황 대처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라며 “새롭게 도입되는 민방위 전자통지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 민방위 대상자들이 민방위 교육훈련 통지서의 전자문서 송달 동의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2023년 민방위 교육일정은 오는 4월 3일~6월 30일 본교육이 실시되며 9~11월 중 1~2차 보충교육이 실시된다.
민방위 1~2년차는 4시간 집합교육 형태로 민방위재난안전체험장에서 교육을 받아야 하며 3~4년차와 5년차 이상은 사이버교육으로 각각 2시간, 1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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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오는 16일 김해시청 통합방위지휘소에서 ‘2023년 1분기 김해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김해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해 류명열 김해시의회 의장, 안태환 김해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정현 제5870부대 3대대장 등 군·경·소방, 주요 기관 단체장,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3명이 참석하며 신규 또는 연임한 위촉직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또 북 핵미사일 위협과 고강도 도발 대비 주민 보호대책과 테러·사이버 위협 대비 정보통신기반시설 방호대책에 대해 관련 기관별 발표와 토의가 진행된다.
홍태용 시장은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국내외 안보상황이 매우 엄중하다”며 “위기상황 속에서도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안보태세를 확립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상황을 점검하고 비상사태 시 원활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한 대책을 심의하는 기구로 매 분기별 정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하며 민방위 교육과 훈련, 을지훈련 등으로 안보태세를 확립해 나간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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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반찬지원사업 “돌봄애찬”으로 통합돌봄 제공
태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반찬지원사업 “돌봄애찬”으로 통합돌봄 제공
[AANEWS] 태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돌봄애찬으로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35가구에 전달했다.
2021년 3월부터 매월 1회 실시해온 돌봄애찬 반찬 지원 사업은 百年목련어묵과 태장2동 새마을부녀회가 재료를 준비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고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가 배달 자원봉사자로 함께 참여하고 있다.
돌봄애찬 사업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세대에 영양가 있는 반찬을 지원해 식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으로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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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안전신고 포상제 도입
김해시, 안전신고 포상제 도입
[AANEWS] 김해시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일상생활 속 위험요소를 신고해 안전 개선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안전신고 포상제’를 올해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신고 분야는 비상통로 확보, 등산로·산책로 정비 등 생활안전, 신호등 미점등, 도로포장 및 도색 등 교통안전, 옹벽 균열, 보강토 유실 등 시설안전 등이며 안전과 연관성이 적거나 불법주정차, 교통위반, 불법광고물 등 행정처분이 수반되는 신고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3월부터 10월까지 신고 실적에 대해 오는 11월 안전신고 우수자 14명을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포상금은 모바일 김해사랑상품권으로 장려 5만원에서 최우수 20만원까지 신고 건수 순 차등 지급한다.
신고 방법은 안전신문고 포털 또는 어플에서 회원 가입 후 김해시 안에서 발생한 위해요소를 신고하면 되며 수용 또는 일부 수용 처리될 경우 신고 건수로 인정된다.
시 관계자는 “안전신고 포상제 운영으로 시민들의 안전 관심도를 높여 지속가능한 안전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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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
김해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
[AANEWS] 김해시는 시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을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기존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사고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자연재난 사망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물놀이 사고 사망에 올해부터 사회재난 사망 개 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진료비가 추가됐다.
시는 다중밀집 인파사고 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사회재난 피해를 보상할 수 있도록 사회재난 사망 항목과 관내 들개 관련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개 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진료비 항목을 추가했다.
시민안전보험이란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 피해를 입은 시민의 빠른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시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보험으로 김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납부 없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지급이 가능하다.
이런 가운데 시민안전보험이 도입된 2019년부터 2022년 12월까지 보험 지급 건수는 20건이며 지급 금액은 1억8,000여만원으로 나타났다.
지급 항목을 보면 화재·폭발 사고가 9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농기계 사고 4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4건 순이었다.
시민안전보험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 또는 후유장해 진단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할 수 있으며 청구방법, 보장내용 등에 관한 사항은 시민안전보험 콜센터로 문의하거나 김해시 누리집, 카카오톡 동네무료보험에서도 검색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예측할 수 없는 재난과 사고를 겪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을 회복하고 사회에 복귀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각종 안전정책 개발과 시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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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2동 주민자치 JD라인댄스팀·페리카나 태장점, 사랑나눔꾸러미 30개 후원
태장2동 주민자치 JD라인댄스팀·페리카나 태장점, 사랑나눔꾸러미 30개 후원
[AANEWS] 태장2동 주민자치 JD라인댄스팀과 페리카나 태장점은 지난 6일 50만원 상당의 사랑나눔꾸러미 30개를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백설기와 닭강정으로 구성된 사랑나눔꾸러미는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됐다.
양동수 태장2동장은 “연말연시가 지나 후원이 뜸해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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