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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3 경기도 공모사업‘직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선정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3 경기도 공모사업‘직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선정
[AANEWS]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경기도 공모사업 ‘2023년 직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본 사업은 기초 기술 훈련과 직장 체험 등을 통해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 의식을 향상시키고 진로 설계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운영되는 것으로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등 총 4단계 과정에 걸쳐 150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하게 되며 만 15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센터는 본 사업 유치로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 동기 부여 및 취업 의지 고취를 통해 건전한 성장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 교육, 직업훈련, 자립지원, 건강검진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들은 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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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새마을부녀회, 떡국 봉사
이동면새마을부녀회, 떡국 봉사
[AANEWS] 이동면 새마을남부녀회는 지난 3일 이동면복지회관에서 이동노인대학 입학생을 위한 점심으로 떡국을 준비해 대접했다.
이날 이동면 새마을남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복지회관 식당에 모여 무 생채, 시금치 나물을 만들고 육수를 준비하는 등 배식에서부터 안내까지 4시간 넘게 최선을 다해 봉사했다.
조재수 노인대학장은 “시금치농사로 바쁜 중에도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맛있는 떡국을 준비해 준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박춘화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좋은 손맛으로 어르신들께 한 끼 대접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
봉사는 우리를 지탱하는 힘으로 지역민을 위한 활동은 지속될 것”이라며 왕성한 활동을 기약했다.
또한 이번 부녀회의 떡국봉사에는 동남해농협에서 과일과 음료, 과자 등을 후원해 주어 노인대학생들을 위한 상차림이 더욱 푸짐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지역민을 위한 반찬 나눔, 텃밭가꾸기, 김장김치 봉사, 재활용품 수집 등 다양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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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4종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기간 10일까지 연장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과수 4종 품목에 대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기간을 3월 3일에서 10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최근 기상 이변으로 예측하기 곤란한 기상현황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영농활동 보장과 농가 경영불안해소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사업비 약 37억원을 편성해 전체 보험료의 90% 지원한다.
3월 10일까지 신청 가능한 과수 4종을 시작으로 가입대상 농작물은 총 70여종에 이른다.
신청요건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개인 또는 법인으로 지역 농협을 통해 가입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품목별 파종시기와 수확일정에 따라 가입 시기가 다른 만큼 지역 농협에 품목별 구체적인 가입 시기를 꼭 확인해야 한다.
시관계자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가뭄과 폭염, 저온 현상 등 이상기온 현상은 향후에도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 농업인들이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 든든하게 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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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LH 도시조성·공공주택사업 개선 촉구 특별위원회, 제1차 간담회 열어
시흥시의회 LH 도시조성·공공주택사업 개선 촉구 특별위원회, 제1차 간담회 열어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 LH 도시조성·공공주택사업 개선 촉구 특별위원회가 3월 6일 제1차 간담회를 열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LH 도시조성·공공주택사업 개선 촉구 특별위원회는 지난 1월 안돈의 위원장과 윤석경 부위원장, 김찬심, 이건섭, 한지숙 위원 등 5명으로 구성됐으며 2024년 6월까지 LH 사업 관련 문제에 대한 중장기적 대응방안 대책 마련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위원들은 시흥시 신도시사업과장으로부터 관내 공공주택지구별 조성사업 현황 및 민원현황을 청취한 후 주민들의 요구 및 민원사항에 대한 LH의 안일한 대응에 문제를 제기하며 시 집행부의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신도시사업과장은 관련 법·제도, 타 지자체 사례, 입주민 민원사례를 바탕으로 LH와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제도 개선을 통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원들은 아직 해결되지 못한 민원들에 대해 의무를 모두 이행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LH의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안돈의 위원장은 “관내 택지 개발을 통한 경험에서 나름의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어야 도시계획에 대한 완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우리 시만의 로드맵 필요성을 강조하며 “특별위원회 차원의 노력을 이어가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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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성능 개선 위한 새단장 희망 건축물 모집
에너지 성능 개선 위한 새단장 희망 건축물 모집
[AANEWS] 충남도는 오는 10일까지 시군 건축 관련 부서를 통해 ‘2023년도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희망 건축물 사전 접수를 받는다고 7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상 시설물은 준공 후 1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 중 에너지 성능을 개선할 필요가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 직장어린이집 보건소 보건지소 공공보건의료기관 등이며 올해는 경로당 파출소 도서관도 포함했다.
지원 내용은 건축, 기계·전기 등 필수 에너지 공사와 조경, 순간온수기 등 선택 공사로 구분하며 사업 대상의 규모와 신청 주체에 따라 보조율을 차등 적용한다.
국비 지원 한도는 사업 대상당 최대 70억원이며 초과 금액은 사업 대상 기관이 부담하면 된다.
섬 지역이나 소규모 건축물, 시그니처 사업의 경우에는 사업 특성을 살펴 한도를 늘려 지원한다.
신청은 일반 사업과 시그니처 사업을 구분해 전자 공문으로 국토안전관리원에 접수하면 된다.
이번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그린 리모델링 창조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민간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향상을 위해 공사비 대출 이자의 일보룰 보조하는 ‘2023년 민간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이자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 공사비에 대해 취급 금융기관과 대출 약정 체결 시 지원 기준에 따라 최대 4%의 이자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달 24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사업인 만큼 충청남도 2045 탄소중립 녹색성장 실현을 위해 도내 공공건축물과 민간건축물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그린 리모델링 사업의 확산을 위해 그린 리모델링 지역거점인 공주대와 함께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5차례에 걸쳐 권역별 설명회를 열고 많은 공공건축물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한 바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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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모든 영아 대상 로타바이러스 무료접종
계룡시, 모든 영아 대상 로타바이러스 무료접종
[AANEWS] 계룡시는 기존 다자녀, 장애인 가구에만 지원되던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을 관내 모든 영아를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로타바이러스는 영유아에게 심한 설사와 구토, 복통 등을 일으키며 음식, 장난감과 같은 매개물을 통해 쉽게 전파되므로 어린이집 등에서 집단적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로타바이러스 백신은 ‘먹는 접종’ 방식으로 로타릭스 2개월, 4개월 두 번 접종이 이루어지며 로타텍은 2개월, 4개월, 6개월 세 번 접종이 이뤄진다.
접종은 보건소 및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 대상이 생후 2개월부터 6개월까지의 모든 영아로 확대된다 출산가정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영·유아기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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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면 주민자치위원회 외 3개단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성금 기탁
대야면 주민자치위원회 외 3개단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성금 기탁
[AANEWS] 군산시 대야면 4개 단체가 튀르키예와 시리아 이재민을 위한 피해성금을 기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야면은 지난 3일 대야면 주민자치위원회, 대야면 이장협의회, 대야면 발전협의회, 대야면로타리클럽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야면 4개 단체의 참여로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 현지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 및 구호품 조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4개 단체 대표자들은 한 목소리로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를 돕기 위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예기치 못한 큰 지진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고통과 아픔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성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양 대야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금을 기탁해주신 대야면 4개 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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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Safe 홈 Yes 계룡 안전사각지대 Zero 도전 나서
계룡시, Safe 홈 Yes 계룡 안전사각지대 Zero 도전 나서
[AANEWS] 계룡시가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모든 시설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안전점검 컨설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시설물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일정규모 이상의 시설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매년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점검기준 이하의 주택, 가설건축물 등 점검 사각지대에 놓인 시설물은 안전진단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으로 시는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건축, 전기, 소방 등 전문가로 구성된 계룡시 안전자문단과 함께 관내 모든 시설물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서게 됐다.
시에 따르면 2023년 1월 기준 시 전체 시설물은 2,034개소로 이중 안전점검의무시설은 257개소인 12.6%에 불과하며 87.4% 1,777개소의 시설물이 점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추경예산에 사업비를 편성할 예정으로 예산이 최종 성립되면 소유주 신청을 받아 건물 균열, 전기 누전, 가스 누출, 소방시설 작동유무 등을 상세하게 점검하고 필요시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시의회에도 해당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며 시설물 안전점검에 필요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와도 적극적인 협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시설물 점검과 위험요인 사전 해소 및 안전 컨설팅 제공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하겠다”며 “안전사고 없는 안전한 계룡시를 통해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이 하루 빨리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안전보험 가입,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 찾아가는 안전 취약계층 맞춤형 교육 등 시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에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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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동남권 바이오헬스 혁신산업 선도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경남도와 함께 바이오헬스산업 투자와 지원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4차산업 발전과 함께 ICT기술을 접목한 바이오헬스산업이 미래 신산업으로 부상한 가운데 김해시는 2026년까지 916억원을 투입해 13개 사업을 추진해 동남권 바이오헬스 혁신산업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해시는 최근 신규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368억원으로 비대면 의생명·의료기기 산업육성 플랫폼 기반구축사업 전자약 디지털치료제 기술 실용화 플랫폼 기반 구축사업 등 디지털 헬스케어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 김해 스마트 의약품 공동물류센터 실증사업 K-바이오헬스지역센터 지원사업 등으로 의생명기업들의 적극적인 창업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중심의 기술사업화 플랫폼과 산·학·연·병 클러스터를 구축한다.
김해시는 또한 김해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의 컨트롤 타워 역할과 의생명·의료기기 강소특구 랜드마크가 될 김해 오픈이노베이션 지식산업센터를 202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471억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선정된 ‘경남 바이오메디컬 산업혁신 벨트 조성사업’ 이행을 위해 연구기획 용역사업에도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별로 특화되어 있는 바이오 분야 혁신을 위한 것으로 김해시는 경남 바이오메디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남도와 함께 2024년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해시는 이미 2006년 설립된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바이오헬스산업을 미래 신산업으로 집중 육성 중이며 지난 2019년에는 대한민국 유일의 의생명·의료기기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받아 동남권 바이오헬스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또 김해시 창업기업인 ㈜뉴라이브는 국제 바이오산업의 중심지 미국 보스턴의 하버드 스팔딩 병원과 공동 연구소를 지난해 개소했으며 김해시는 국내 대표 제약회사 대웅제약의 자회사인 아피셀테라퓨틱스를 유치하는 등 동남권을 넘어 국제 의생명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바이오헬스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활용한 연구개발이 필요하다”며 “바이오헬스산업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인프라 구축과 기업 지원, 전문기관과의 협업 등을 통해 김해시를 대한민국 의료 혁신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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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소년 신·변종 유해업소 특별 합동단속
안동시, 청소년 신·변종 유해업소 특별 합동단속
[AANEWS] 안동시는 3월 7일 청소년 신·변종 유해업소인 변종 룸카페 등을 대상으로 특별 합동단속 및 계도에 나선다.
시는 관계부서 공무원과 경상북도·안동경찰서·365청소년지원단을 중심으로 민·관·경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특별 단속을 전개한다.
안동시에 룸카페로 등록된 업소는 없으나, 최근 다른 지역에서 일부 룸카페가 자유업·일반음식점 등으로 등록·운영하며 법망을 피해 청소년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적발됨에 따라 만화카페, 멀티방 등으로 단속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단속반은 학교 주변 및 유흥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표시 미부착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사항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청소년 보호법 위반사항 적발 시, 해당 업소에 시정명령 조치하며 이에 응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 유해업소가 다양한 형태로 늘어나는 만큼 주기적인 단속과 철저한 사후 조치를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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