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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민 누구나 참여, 5월 19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군포시민 누구나 참여, 5월 19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AANEWS] 군포시는 5월 19일까지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주민참여예산은 예산 과정에 시민들의 실질적인 참여의 기회를 확대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강화하는 제도다.
군포시민, 군포시 소재 기업 및 기관 재직자 등 누구나 제안 가능하며 제안 내용은 다수 주민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사업 생활 주변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주민 밀착사업 지역주민의 복리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제안할 수 있다.
단, 일부 지역·개인에 국한된 사업, 일반 민원성 제안, 인건비, 법적경비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법령, 조례 및 사업타당성 검토를 거쳐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및 주민참여예산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2024년도 본예산에 편성된다.
특히 올해는 2024년 예산에 편성될 사업의 제안자 중 10명에게 추첨을 통해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며 우수제안자 및 제도발전 기여자에는 시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에 참여하려면 동 행정복지센터 및 군포시청 자치분권과를 방문해 제안사업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또한, 군포시청 홈페이지 및 네이버폼을 이용해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주민참여예산 운영지원 보조사업자인 군포여성민우회가 운영하는 상설예산학교 과정을 통해 제안서 컨설팅 및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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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신생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주의 당부
고양시청
[AANEWS] 서울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5명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는 급성호흡기감염증 중 하나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늦가을부터 겨울철인 10월부터 3월까지 발생하는 감염증이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는 감염자의 분비물 접촉 또는 호흡기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일반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인다.
증상으로는 콧물, 인두염, 기침, 재채기, 미열, 천명 등이 있다.
대다수의 어린이들은 1~2주내 회복이 가능하나 영아 특히 고위험군 영아에서는 모세기관지염, 폐렴 등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빠른 진료와 검사가 필요하다.
감염 예방 방법으로는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감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피하기 장난감, 식기와 물컵 등 함께 사용하지 않기 등이 있다.
특히 산후조리원은 면역력이 약해 감염에 취약한 신생아가 머물고 있는 곳이기에 호흡기 증상이 있는 직원은 업무를 제한하고 방문객은 출입을 제한해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는 신생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으며 산후조리원 등 취약시설은 물론 가정에서도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증상 발생 시 빨리 격리 조치하고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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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 김현기 서울시의장 만나 남부기술교육원 협조요청 ‘대통령에 지하화 조속한 시행도 건의해달라’ 당부도
하은호 군포시장 김현기 서울시의장 만나 남부기술교육원 협조요청 ‘대통령에 지하화 조속한 시행도 건의해달라’ 당부도
[AANEWS] 하은호 군포시장은 10일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을 만나 산본에 있는 서울시남부기술교육원 부지 인수를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이 자리에는 김원태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이훈미 군포시의원도 함께 했다.
남부기술교육원을 인수해 개발하겠다고 공약한 하은호 시장은 취임 직후와 지난 1월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부지인수를 협의했었다.
1987년 개원한 남부기술교육원은 서울시 요양시설과 기술교육훈련시설로 쓰이고 있었으나 시설이 낡아 재건축을 해야 할 상황이다.
서울시는 활용도가 떨어지는 교육원을 재건축하거나 군포시에 매각할 것인가를 놓고 용역을 하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7만여 평에 이르는 이 자리를 군포시가 인수해 주거시설과 함께 원광대 의대대학원이나 K-POP 전문음악원을 유치하는 등 개발할 생각을 갖고 있다.
김현기 의장은 “교육원 활용안에 대한 용역이 끝나고 서울시가 의회에 안을 제출하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또 하시장은 대통령과 의장단의 만남을 앞두고 군포시 숙원이고 서울시의 관심사안인 국철지하화에 군포시의 이해관계가 깊은 관련이 있음을 전달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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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지역농업 연구회’ 발대식 개최
광주시의회 ‘지역농업 연구회’ 발대식 개최
[AANEWS]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역농업 연구회’가 지난 10일 발대식을 가졌다.
본 연구단체는 박상영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고 이은채, 오현주, 왕정훈, 조예란 의원이 참여해, 치유농업과 로컬푸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연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추진방향과 향후일정 등에 대해 논의하고 도농복합형 도시인 광주의 이점을 살려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보와 안전한 먹거리 공급으로 지역농업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연구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박상영 대표의원은 “시민들의 심신을 치유하고 농촌체험과 농업활동을 활용하는 치유농업과,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로컬푸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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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재난 정신건강 서비스 운영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재난 정신건강 서비스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최근 이태원 사고까지 각종 재난으로 인한 우울 및 불안, 무기력을 경험하는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재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27만명 이상의 고양시민에게 심리지원 서비스 안내 문자와 함께 온라인 마음건강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필요 시 대면 또는 비대면 상담과 치료연계,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지원 서비스, 마음습관 프로그램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재난 후 발생하는 정신건강 문제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고양시민의 일상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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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흡연으로부터 마을 지키는 서포터즈 BTS 모집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에서 8개동을 대상으로 2023년 마을 서포터즈 BTS를 이번 달 31일까지 모집한다.
‘마을 서포터즈 BTS’는 지역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마을, 금연환경 조성과 홍보활동 등을 수행하는 지역사회 건강지킴이다.
건강지킴이로 선발되면 2023년 5월부터 6개월 간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계도 및 금연홍보 보건소와 연계한 세계금연의 날 등 합동 금연 캠페인 활동 지역 내 금연교육이 필요한 기관 대상 보건소 이동금연클리닉 연계 기타 보건소 건강사업 관련 캠페인 및 행사 협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서포터즈는 8개동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동별 모집공고 및 주민자치회 추천을 통해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이메일 접수를 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을 서포터즈를 통해 주민의 자발적 참여 유도 및 흡연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 더 나아가 지역사회의 건강증진 향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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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독서대전 만든다”
“모두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독서대전 만든다”
[AANEWS] 고양특례시에서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기념해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오는 3월 22일부터 찾아가는 독서 프로그램 ‘홀트에서 책 읽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홀트에서 책 읽는 날’은 일산홀트복지타운 시설 장애인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활동이다.
한뫼도서관 소속 그림책 동아리 ‘책아띠’ 회원들이 진행한다.
책아띠 회원들은 2인 1조로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홀트복지타운에서 그림책을 읽어주고 이야기를 나누는 봉사를 이어간다.
시는 정보소외계층이 도서관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고 2023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누구나 참여하는 책 축제로 운영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모두가 빠짐없이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때까지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하겠다.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기념해 시민에게 열린 도서관에서 나아가 시민을 찾아가는 도서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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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음식물 쓰레기 버린 만큼 돈 낸다…감량 효과 ‘탁월’
고양시, 음식물 쓰레기 버린 만큼 돈 낸다…감량 효과 ‘탁월’
[AANEWS] 고양특례시는 관내 공동주택 19개 단지에 음식물류폐기물 전자태그 기반 종량기 197대를 추가 설치한다.
시는 RFID 기반 종량기를 설치한 공동주택의 경우 음식물류폐기물 배출량 대비 약 14% 이상의 감량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자태그 음식물쓰레기관리시스템은 카드를 인식 후 배출하면 전자저울로 음식물쓰레기 무게를 측정해 배출량에 따라 배출 수수료를 부담하는 방식이다.
RFID종량기는 배출자가 배출 수수료를 부담하기 때문에 감량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기존 음식물쓰레기 수거함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를 예방하고 수거 용기가 장비 안에 있어 미관상 깨끗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는 2019년도부터 RFID종량기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관내 공동주택 26개단지에 RFID종량기 249대를 보급했다.
신규 공동주택단지는 자체적으로 의무 설치하도록 해 공공지원과 함께 민간이 동시에 기기설치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관내 공동주택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은 결과 19개의 공동주택 종량기 197대가 최종 선정됐다.
시는 4월까지 기기설치를 완료하고 5년간 임대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는 막대한 처리 비용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처리과정에서 많은 탄소가 배출되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음식물류폐기물 RFID기반 종량기는 쓰레기 감량뿐만 아니라 악취감소와 배출장소 환경 개선 효과가 커 지속적으로 기기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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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시작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시작
[AANEWS]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개최를 기념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고양시 도서관 연합 청소년 독서클럽을 운영한다.
청소년은 독서문화 프로그램 참여 및 도서관 이용이 가장 저조한 연령대이다. 시는 청소년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3월에 개관하는 높빛도서관에 마련된 청소년 전용공간을 활용해 청소년 독서 동아리를 운영한다.
청소년 독서동아리는 고양시립 도서관 4개관(행신, 높빛, 별꿈, 덕이)이 연합해 진행한다. 청소년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다양한 주제의 문학 작품과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년 독서클럽은 전담 독서토론 강사가 배치되어 매달 1권씩 지정된 도서를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토론을 진행한다. 독서토론은 위로 경쟁 진로 학교 환경 먹거리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어 청소년의 관심과 생각의 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시는 9월 열리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행사에서 청소년 독서동아리와 도서관 연합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하고 청소년 자원 봉사 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년 독서동아리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넷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행신, 덕이도서관은 셋째 주 토요일 높빛, 별꿈도서관은 넷째 주 토요일에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에 대한 관심도의 차이를 결정하는 골든타임은 미취학 및 초등학교 저학년과 중학교 시기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청소년 시기의 다양한 독서활동은 독서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킬 수 있는 중요한 때” 라며 “연합 동아리 활동으로 책에 대해 관심을 갖는 독자로 거듭나는 학생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며 청소년 독서클럽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청소년 독서클럽 참여인원은 도서관별 15명(별꿈 10명)으로 참여 신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3월 15일(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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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움·새들 1기 입주작가 상반기 ‘전시 풍년’
해움·새들 1기 입주작가 상반기 ‘전시 풍년’
[AANEWS] 고양특례시가 운영하는 고양예술창작공간 ‘해움’과 신평예술창작공간 ‘새들’에 입주한 1기 작가들의 전시가 앞다투어 개최된다.
평소 고양시 입주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보고 싶었던 시민들이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좋은 기회다.
먼저, 새들의 전지홍 작가의 개인전 ‘마산, 가린혹’이 갤러리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에서 오는 3월 19일까지 열린다.
어린 시절 길을 걸으며 감각한 것을 지도의 형식을 차용해 그림에 담았다.
해당 갤러리에서는 4월 15일부터 해움의 이세준 작가의 개인전도 이어서 개최될 예정이다.
해움의 서정배 작가가 개인전 바톤을 이어받는다.
서정배 작가의 전시 ‘하루 소설’은 갤러리 ‘도로시살롱’에서 3월 10일부터 3월 26일까지 열린다.
작가로서의 일상에서 느낀 외로움과 고독, 불안 등을 소설을 읊듯 담담하게 그려낸 전시다.
새들의 한석경 작가는 ‘전시공간’에서 열리는 기획전 ‘빈민굴 언어_프롤로그’에, 해움의 박예나 작가는 ‘아마도예술공간’의 ‘윈도우 리컨스트럭션’에 각각 초대됐다.
1기 작가들이 지난해 7월부터 해움과 새들에 입주했다.
작품 활동에 전념한 결과 작업한 결과물이 국내 유수 갤러리와 대안공간에서 공개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바란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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