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행안부 안전차관 민방위 시설 현장 방문
천안시, 행안부 안전차관 민방위 시설 현장 방문
[AANEWS] 김성호 행정안전부 안전차관이 지난 11일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국가 비상상황에 선제적 대비하고 현장에서 실제 작동할 수 있는 비상대비체계를 점검하고자 천안시 민방위 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안전차관과 행안부, 충남도 관계자들은 먼저 천안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천안지역 내 민방위 시설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민방위 경보시설, 비상급수시설, 대피시설 순으로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천안시청 옥상에 위치한 경보시설을 점검하고 민방위 사태 및 재난 발생을 가정한 자체 수동발령 및 안내방송, 중앙과 도 경보통제소 원격 시험 발령 시연을 통해 경보발령 전달체계를 점검했다.
이어서 종합운동장에 위치한 급수시설에서는 상수도 체계 파괴 등으로 인한 상수도 공급 중단을 대비해 비상발전기 가동 시험을 통한 시설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특히 안전차관은 직접 음수대의 물을 마셔보고 안전하고 깨끗하게 수질을 관리하고 있는지 점검했다.
마지막으로 불당2동 호반2차 지하주차장 대피시설에서는 시설 내부를 순회하며 안내·유도표지판, 비상용품함 등의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비상시 주민 대피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점검했다.
김성호 행안부 안전차관은 방문을 마무리하며 “민방위 시설은 재난이나 국가 안보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매우 중요한 시설로 앞으로도 시설관리와 위기관리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모든 위기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철저한 시설관리와 안전도시 천안 조성을 위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3
-
천안시, 공동주택 화재 예방대책 추진
천안시, 공동주택 화재 예방대책 추진
[AANEWS] 천안시가 산불에 이어 이달 시민 안전 확보와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공동주택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예방대책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함께 큰 일교차로 난방기구 부주의로 인한 공동주택 내 화재 위험 증가추세에 따라 마련됐다.
시는 공동주택 화재의 주요 원인인 전열기구와 가스레인지 부주의를 사전에 차단하고 화재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신고 및 대피요령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먼저 지난 2일부터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청사 내 61곳의 시정 홍보모니터를 활용해 아파트 화재발생 시 대피요령에 대한 동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또한 화재발생 시 대피요령을 담은 홍보물도 제작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아파트 엘리베이터 게시판에 게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예방대책 실시 후에도 지속적인 상황관리와 주기적인 안전관리 행동요령 안내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정해선 과장은 “공동주택은 다수의 시민이 거주하는 만큼 더 세심한 화재 예방대책이 필요한 주거공간”이라며 “시민 개개인도 평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예방에 소홀함이 없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13
-
당진경찰서 민·학·경 합동 신학기 학교폭력예방캠페인
당진경찰서 민·학·경 합동 신학기 학교폭력예방캠페인
[AANEWS] 당진경찰서는 3.13. 송악 중·고등학교 앞에서 당진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교사, 학생회가 참여한 가운데 신학기 학교폭력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자리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는 것을 목표로 이루어졌다.
캠페인에 참여한 송악중학교 학생은“경찰관과 학생회 친구들이 함께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해 의미있었고 더 이상 학교폭력이 없는 우리학교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당진경찰서는“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펼칠 것이며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13
-
천안시, 석오 이동녕 선생 서거 제83주기 추모제 거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13일 천안출신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 선생 서거 제83주기 추모제를 거행했다.
이날 석오이동녕기념관에서 열린 추모제는 박상돈 천안시장, 서문동 석오이동녕선생서훈사향범시민추진위원회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곡, 추념사, 추모사,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는 지역 대표 독립운동가인 석오 이동녕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있다.
이동녕 선생은 천안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초대의장, 임시정부 주석으로 활약한 독립운동가로 중국 충칭시 치장에서 1940년 서거했다.
이동녕 선생의 공적은 지난 1962년 정부가 공훈을 기려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했으나, 공적에 비해 훈격이 낮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와 석오이동녕선생선양회는 지난해 12월 석오 이동녕 선생 서훈 상향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이동녕 선생의 서훈을 ‘건국훈장 대통령장’에서 ‘대한민국장’으로 상향하기 위한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나시환 사적관리소장은 “석오 이동녕 선생은 공적에 비해 저평가된 측면이 있어 서훈 상향을 통한 적절한 예우가 필요하다”며 “서훈 1등급 상향을 위한 서명운동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3
-
경남마산로봇랜드 로봇연구센터 입주기업 모집
경남마산로봇랜드 로봇연구센터 입주기업 모집
[AANEWS] 경남로봇랜드재단이 로봇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갈 로봇연구센터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경남마산로봇랜드 로봇연구센터는 지능형 로봇산업 육성과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지난 2019년 개관했으며 창원특례시, 경상남도, 로봇재단은 로봇연구센터의 입주기업의 성장을 위해 연구개발, 마케팅, 홍보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쳐왔다.
대표적인 성과로 입주기업 ‘㈜에스에프이음’은 지원을 통해 ‘탑승용 유인로봇 헤드 스마트시스템 블록다이어그램’을 개발해 한국벤처투자로부터 상용화 개발지원금을 투자받았으며 ‘교통약자를 위한 전동화 로봇 휠체어’를 개발한 ‘로보라이프’는 기업상장을 준비 중이다.
또한 로봇 감속기 관련 기술개발로 다수의 수요처를 확보한 ‘본 시스템스’는 2022년 판매 및 납품 계약으로만 매출 5억원을 달성하는 등 입주기업 전반이 좋은 성과를 만들어 냈다.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입주 혜택이 주어질 전망이다.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3천만원 이내의 로봇 기술개발 지원 10건과 1천만원 이내의 시제품 제작 8건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난달 로봇연구센터를 증축해 도입한 15종의 장비로 기업 시제품 설계·제작과 성능평가로 이어지는 사업 전주기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3-03-13
-
보은군농업기술센터,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한 천연조미료 만들기 교육 운영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천연조미료 만들기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연조미료는 천연 식품으로 만들기 때문에 몸에 좋을 뿐만 아니라 다른 재료와도 잘 어우러져 한결 자연스러운 맛을 내며 최근 자연주의 식생활이 유행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3일 교육생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반 조영래 대표가 천연조미료에 대한 강의와 된장즙장을 만드는 실습 교육이 이뤄져 맛을 본 교육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이 있었다.
아울러 오는 23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두부장아찌, 표고버섯 강정, 마늘 소스 등 천연조미료를 만드는 방법과 활용법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다.
군은 화학조미료의 사용이 줄고 천연조미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교육을 통해 건강한 재료를 이용한 천연조미료를 만드는 방법을 배워, 가정에 건강한 식문화를 전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은표 소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 확산으로 농업인의 건강증진과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천연조미료 만들기 교육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여성농업인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농촌지역의 여성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
진천군가족센터, 이중언어 학습반 운영
진천군가족센터, 이중언어 학습반 운영
[AANEWS] 진천군가족센터는 오는 7월까지 유아반과 초등반으로 구성된 이중언어 학습반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다문화 자녀들의 정체성과 언어 환경의 강점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반은 5~7세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영어 기초 단어 알기, 기초 회화 익히기, 알파벳 읽기를 학습한다.
초등반은 1~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 영어 알기, 일상 회화 익히기, 알파벳 쓰기 수업 등을 진행하며 하반기에는 중국어반 및 베트남어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가족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가족센터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카카오톡채널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3
-
박형준 시장,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글로벌 융합 인재 양성 지산학 협력 논의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외국어대학교 도서관에서 ‘오픈캠퍼스 미팅’을 열고 글로벌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지·산·학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오픈캠퍼스 미팅’은 박형준 시장이 직접 부산지역 대학을 방문해 대학, 기업, 학생들과 대학별 특성화 분야에 대한 지·산·학 협력사업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협력토론회로 박 시장의 핵심 공약인 지산학협력을 위해 취임 후 2021년 6월 동의과학대학교를 시작으로 오늘까지 총 11번째 미팅을 이어 오고 있다.
오늘 행사는 부산의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대학의 위기가 심각해지며 지역대학 혁신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어 및 통·번역 분야에 특화된 부산외국어대학의 장점을 활용해 산업관계자와 머리를 맞대어 함께 실질적인 지산학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글로벌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2030세계박람회 유치, 가덕도 신공항 건설, 영어하기 편한 도시 조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제교류 활성화, 아시아 창업도시 구축 등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정책을 지산학 협력과 연계해서 내실 있게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오늘 행사는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글로벌 융합 인재 양성 지산학 협력 방안’을 주제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부산외국어대학교 장순흥 총장, 부산외국어대학교 신규재 특임부총장, 부산정보기술협회 정충교 회장, 엔디소프트 박남도 대표, 부산외국어대학교 고동현, 비센떼 세구라 비레케라, 김미연 학생 등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 인력 양성, 국제 네트워크 활성화 통한 아시아 스타트업 투자, 창업교육 및 정보기술과의 접목 방안, 양질의 일자리 증대 경쟁력 제고 방안 등 글로벌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폭넓은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사전행사로 ‘태국 하나스틸’ 이희구 대표가 온라인으로 해외창업 성공사례를 설명하고 학생들과 질의 응답하는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진다.
‘태국 하나스틸’은 2007년 태국 내 자동차 액세서리 관련으로 창업해 현재 연 400억원의 매출을 거두는 등 성공을 거두고 있다.
부산외국어대학교는 산학교류 확대 및 부산외대 태국어과 학생의 현장교육 강화를 위해 올해 2월 하나스틸을 제4호 ‘부산외대 글로벌협력센터’로 지정한 바 있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외국어대학교는 부·울·경 유일의 통역번역대학원이 있으며 ‘2023년 QS 아시아 대학평가’ 부산지역 사립대 3년 연속 1위, 해외 취업률 9년 연속 전국 1위 등 대학 수준과 취업률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대학”이라고 평가하며 “외국어 분야에 특화된 부산외국어대학교는 글로벌 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의 소중한 자산으로 시는 부산외대를 비롯한 기업·기관들과 협력해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는 물론, 글로벌 인재 양성, 창업 활성화 등을 통해 글로벌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QS 아시아 대학평가 :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가 2009년부터 발표 아울러 박형준 시장은 “지난 3월 8일 부산이 정부 고등교육 개혁의 핵심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만큼, 지역의 대학들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부산형 지산학 협력 혁신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오픈캠퍼스 미팅 행사를 통해 부산지역 대학의 전체적인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으로 앞으로도 부산 소재 20여 개 대학의 특성을 고려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3
-
우리는 자연에서 배운다 중랑구, ‘청소년 생태 모니터링단’ 운영
우리는 자연에서 배운다 중랑구, ‘청소년 생태 모니터링단’ 운영
[AANEWS] 중랑구가 지역 내 생태 체험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프로그램 ‘청소년 생태 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
‘청소년 생태 모니터링단’은 중랑구에 있는 다양한 환경 자원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해보는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환경 의식을 기르고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 20명으로 꾸려진 모니터링단은 지난 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교육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환경교육센터 주변 생태 모니터링 AR 증강현실, 보드게임 등을 활용한 생태 관찰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 및 공예수업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 도시 계획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각 수업에서 만들어진 활동 결과물은 오는 6월 중랑구 환경교육센터 내에 전시되어 학생들이 직접 해설하는 시간도 갖는다.
발대식에 참석한 조정림 중랑구 환경교육센터장은 “우리 주변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생물들이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고 그 첫걸음은 관심에서 시작한다”며 “20명의 단원들이 생태 모니터링을 통해 그 답을 찾아갔으면 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또한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환경교육이 청소년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환경 보호 실천까지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중랑구의 다양한 환경 자원을 소재로 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앞장서고 차세대 환경 리더를 양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13
-
더 따뜻한 복지 중랑으로중랑구-중랑구 사회복지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더 따뜻한 복지 중랑으로중랑구-중랑구 사회복지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AANEWS] 중랑구가 10일 오후, 안정적인 기부 결연 체계를 구축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중랑구 사회복지협의회와 ‘중랑 사랑의 광장으로 : 중랑동행 희망결연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중랑 사랑의 광장으로’는 기부 의사를 가진 주민과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를 일대일로 결연해 정기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기부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업무 협약에 따라 구는 결연대상자와 후원자를 발굴하고 중랑구 사회복지협의회는 후원금 등을 배분 및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협약으로 안정적인 기부 체계가 구축되면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 등에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지 기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구민분들이 투명하게 믿고 맡길 수 있는 신뢰도 있는 기부 체계를 구와 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취지”며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모두가 행복한 복지 중랑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