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하동장날 결핵 ZERO 희망 캠페인 전개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결핵예방주간을 맞아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하동장날인 17일 공설시장 일원에서 ‘결핵예방의 날’ 기념 결핵 ZERO 희망 캠페인을 별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결핵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어깨띠 및 피켓을 활용한 가두행진을 실시하고 결핵예방수칙과 검진방법 등의 내용이 담긴 리플릿 및 홍보물을 배포했다.
결핵예방법 제4조에 명시된 결핵예방의 날은 매년 3월 24일이며 하동군은 결핵예방의 날을 전후로 ‘결핵예방주간’을 정해 캠페인 개최 등으로 군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결핵은 기침·재채기 등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발열·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결핵은 감기와 비슷한 증상으로 감염 사실을 알기 어렵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으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결핵 고위험군으로 1년 1회 결핵 검진이 필요하다.
결핵은 흉부 X선 검사와 객담검사로 진단이 가능하며 결핵이 의심되는 경우 하동군보건소 결핵실로 방문하면 연중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검사를 받고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기침할 땐 옷소매나 손수건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을 지켜달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결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기침 예절 문화 확산에 힘써 결핵으로부터 자유로운 하동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
금남면·청년회·하동케이블카, 미래도시발전 맞손
금남면·청년회·하동케이블카, 미래도시발전 맞손
[AANEWS] 하동군 금남면은 지난 16일 면사무소에서 금남면청년회, 하동케이블카와 미래도시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3개 기관·단체의 이번 협약은 ‘빛나는 금남면 미래도시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미래비전을 탐색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고자 이뤄졌다.
주요 협력 내용은 금남면 관광지 및 지역상권 홍보활동, 각 기관·단체간 주요 역점사업 및 중요 행사의 홍보활동, 하동케이블카와 금남면청년회 관련업무에 대해 다양한 행정지원체계 구축 등이다.
이정걸 면장은 “‘면민과 함께 만드는 도약하는 행복 금남’을 위해 지역의 중요한 자산인 금남면청년회 및 하동케이블카와 협력해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케이블카는 하동군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를 위해 케이블카 내 상설 직거래장터를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금남면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7
-
오감만족 하동시장 할인장터 축산물 할인행사
오감만족 하동시장 할인장터 축산물 할인행사
[AANEWS] 하동군은 17~19일 하동공설시장에서 열리는 오감만족 하동시장 할인장터 행사와 더불어 축산물 할인행사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축산물 할인행사 판매장은 하동읍에 위치한 하동축협 축산물 전문판매장에서 실시하며 부위별로 최대 25%까지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부위별로는 100g당 돼지고기 삼겹살 1950원, 목살 1850원, 홍돈 삼겹살 2960원, 홍돈 목살 2800원, 소고기 등심 1만 800원, 등심 8100원, 등심 720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행사를 계기로 지역 상권 보전 및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음은 물론 축산농가 소득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축협 축산물 전문판매장에서는 앞서 지난 2월 17~19일 2월 28~3월 4일 2회에 걸쳐 소고기에 대해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했다.
2023-03-17
-
하동케이블카에 상설 직거래장터 개설
하동케이블카에 상설 직거래장터 개설
[AANEWS] 하동군이 다음달부터 금오산 하동케이블카 내에 상설 직거래장터를 개설·운영하기로 하고 참가 희망 농가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상설 직거래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유익한 유통체계를 마련하고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생산자에게 안정적인 판로제공을 위해 개설된다.
직거래장터에서는 하동군에서 생산되는 제철 신선 농산물과 가공품 등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군은 판매대 10여 개를 구비해놓고 참여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심사 후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대상은 하동군에 주소를 둔 농가 또는 단체로 오는 24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하동케이블카에서는 직거래장터 장소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 판매 촉진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는 하동지역 관광지와 농·특산물 판매에 있어 처음 있는 원·윈 프로젝트로 상생의 초석을 다지는 기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하동산 농·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2023-03-17
-
다자연영농법인, 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 1000만원 구매
다자연영농법인, 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 1000만원 구매
[AANEWS] 하동군은 사천시에 소재한 다자연영농조합법인 대표인 이동우 한국차중앙협의회 회장이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입장권 1000만원어치 2167매를 구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동우 대표가 구매한 입장권 중 1501매는 소재 지역인 사천시에 기부해 사천시 어린이·청소년·소외계층 시민이 하동세계차엑스포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나머지 666매는 차관련 단체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우 대표는 1993년부터 22년간 화개농협 녹차가공사업소장을 역임하고 2017년부터 다자연영농조합법인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차중앙협의회 회장과 한국차자조회 감사 등을 맡아 한국차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부친 이광섭 씨는 차시배지 화개지역의 덖음차 산증인으로서 화개다농회 화개다원을 운영해 한국 전통차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
그리고 이동우 대표는 차의무자조금 추진위원장으로 차의무자조금을 출범시켰으며 차의 대중화 등 한국차의 산업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해 부자가 한국 차산업화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이동우 대표는 “차를 주제로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엑스포인 만큼 엑스포를 계기로 대한민국 차산업이 다시 한번 부흥하기를 바라며 전국 차농가 및 단체가 힘을 모아 꼭 성공적으로 개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인 하승철 군수는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입장권 구매해 감사드리며 차의 본향 하동에서 엑스포가 꼭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동우 대표와 함께 이날 청주향우회 양보 출신 최재운 씨가 100만원·악양 출신 김성우 씨가 100만원, 화개 범왕소재 더 좋은날 카페를 운영하는 남영아 대표가 추가로 입장권 30만원어치를 구매하는 등 내외 군민의 입장권 구매가 이어졌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군과 경남 일원에서 개최되며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나 인터파크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입장권을 예매하면 25~4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2023-03-17
-
함평군, “전국 춘란 한자리에”…‘2023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개최
함평군, “전국 춘란 한자리에”…‘2023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개최
[AANEWS] ‘2023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한국춘란의 최대 자생지 전남 함평군에서 열린다.
함평군은 “‘2023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은 한국춘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함평에서 개최된다.
‘한국춘란의 미래, 함평에서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대회는 화예품과 엽예품 등 한국춘란 45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출품 가능하며 이달 24일 오후 1시~오후 6시 사이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출품 신청하면 된다.
출품작 중 심사를 거쳐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과 1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밖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150여 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상익 대회장은 “이번 대회가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난 산업에 다시 한 번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7
-
김제시 생명사랑 실천가게 모니터링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을 존중하는 자살 없는 건강한 김제 만들기’를 위해 3월 13일에서 17일까지 5일간 김제시 생명사랑 실천가게 58개소를 대상으로 자살 도구에 대한 접근 차단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김제시 자살사망자 수는 2021년 36명으로 전년 대비 4명 증가했으며 자살 도구를 통한 사망 사고가 80% 이상을 차지하는 등 지역 내 자살위험 수단에 따른 안전망 조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김제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2017년부터 농약, 번개탄, 끈 판매업소와 숙박업소 58개소를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지정하고 점주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 및 올바른 판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고 이와 함께 번개탄 안전보관함, 일산화탄소 감지기 및 산소 호흡기를 보급하며 충동적인 자살 시도를 차단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올해는 통계청 자살통계 지역특성 분석에 따라 김제시 자살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집중관리하며 연 4회 분기별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생명사랑 실천가게 김 사장님은 “작은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자살 관련 물품을 구입하려는 손님에 대해 유심히 살피고 김제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아 치매재활과장은 “생명사랑 실천가게 모니터링을 통해 점주들의 인식 개선과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의뢰
2023-03-17
-
용산구,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용산구,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AANEWS] 서울 용산구가 2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23년도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의견을 듣는다.
대상지는 용산구 소재 4만1645필지에 이른다.
구는 열람 기간 동안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주민 궁금증 해소를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사전예약을 통해 전문 감정평가사와 전화·대면 상담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 부동산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토지 단위 면적당 가격이다.
각종 국세·지방세 부과,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구청 2층 부동산정보과 및 동 주민센터 방문, 구 홈페이지 및 일사편리 서울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경우 구청·동 주민센터 방문, 우편·팩스, 구 홈페이지·일사편리 통합민원을 통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구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를 대상으로 비교표준지 선정 적정성 지가 산정 적정성 인근 지가와 균형성 가격 조정으로 인한 영향 등을 재조사 한다.
이후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한다.
개별공시지가는 4월 28일 최종 결정·공시한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의견을 청취해 공정하게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할 것”이라며 “이해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열람과 의견 제출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
-
월명동, 저소득취약계층에 정성가득 반찬지원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월명동이 저소득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지원하며 지역주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월명동은 지난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당일 조리된 봄내음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둔율동의 김 할아버지는“양 다리에 장애가 있어 식사준비를 할 수 없는데 매월 다양하고 푸짐한 반찬들과 빵까지 전달해줘서 끼니 걱정을 하지 않게 됐다”며 연신 고맙다고 말했다.
앞서 월명동은 지난 15일 복지업무 역량강화를 위해 맞춤형복지계 직원 대상으로 업무연찬을 실시했으며 다양한 사례 논의로 복지취약가구 5가구도 추가 선정해 협의체 특화사업인 반찬지원사업과 건강음료 지원사업에 연계했다.
임광빈 민간위원장은“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기본적인 식생활 영위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많이 있다”며“좀 더 부지런히 다니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반찬지원 사업은 매월 2차례씩 독거어르신 6가구에 반찬과 착한가게 후원빵을 지원한 월명동 대표 특화사업으로 이달부터는 매월 1회, 10가구에 반찬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3-03-17
-
김제시, 2023년 제1회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17일 고용복지공동교육관에서 2023년 제1회 김제시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기요양기관이란 장기요양 등급을 판정받은 노인에게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방문요양, 주야간보호등의 재가노인복지시설과 시설에서 생활하며 보호를 받는 노인의료복지시설이 있으며 현재 김제시에는 9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는 노인복지 분야에 전문 지식이 있는 총 5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31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3조에 따른 장기요양기관 지정 신청에 관해 심의 및 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4건의 장기요양기관 신규 지정 신청 건에 대해 사업계획, 운영규정, 급여제공 이력, 행정처분 등 적격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이 과정에서 부당청구, 노인학대 등으로 행정제재를 받은 이력이 있거나 행정처분 또는 평가를 회피하기 위해 휴·폐업을 반복하는 등 부당한 경영을 한 것으로 판단되는 기관에 대해서는 시장이 지정을 거부할 수 있다.
조미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장기요양기관 지정심사를 통해 우수하고 역량 있는 기관을 선별 지정할 계획이며 서비스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질 높은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