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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2026-04-05 1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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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전기이륜차 40대 구매보조금 지원
인제군청
[AANEWS] 강원도 인제군은 21일부터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2023년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인제군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사업 예산 및 지원 물량은 6,720만원, 40대로 지난해보다 18대 증가했다.
전체 지원물량 중 10대는 취약계층, 소상공인에 우선 지원하고 5대는 배달용 물량으로 별도 배정해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계속해서 인제군에 주소가 등록된 만16세 이상 군민, 기업, 법인, 공공기관이다.
신청자는 전기이륜차 제조·수입·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구매 지원신청서를 제출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제조·수입·판매사가 대리해 제출할 수 있다.
올해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은 최대지원액 기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 기타형 270만원으로 전기이륜차 규모, 유형, 성능, 모델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강원도는 별도로 구매보조금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홈페이지 및 무공해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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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균형위 상위평가 2년연속 ‘우수’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은 올해 국가균형발전사업 상위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수사업 선정에 따라 차년도 예산편성 연계 및 시·군·구 인센티브 차등배분에 반영된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지난해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원된 포괄보조사업에 대해 가평군이 자체평가를 하고 균형위가 자체평가의 평가과정, 결과, 환류 등 3개 영역의 적절성을 점검해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군 자체평가 대상은 신활력플러스, 중심지활성화, 기초생활거점조성 등 3개 포괄보조사업 52억5000만원으로 실적 및 추진에 따른 점수를 자체 부여해 균형위에 제출했으며 균형위는 군이 자체평가 지침에 따라 절차를 적절하게 준수하고 평가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판단했다.
또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추진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자체 및 부처에서 추진한 사업 중,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경제 활성화 및 균형발전 정책에 부합한 우수사례를 오는 6월 선정 계획하고 있다.
우수사례 선정 시에는 지자체표창 및 개인포상, 정책연수 등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상위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성과를 토대로 우수사례에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협력해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2년 연속 우수평가를 통해 우리 군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의 우수성이 전국적으로 증명됐다”며“가평만의 특색있는 사업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국가균형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 신활력플러스 및 중심지활성화, 조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은 2018·2019·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사업으로 선정돼 4년간 총 236억여 원이 투입된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 자산과 민간 조직을 활용해 사회적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거쳐 사업을 추진하는 등 농업과 관광을 융합해 농촌경제활동의 다각화를 이뤄가고 있다.
가평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농촌 중심지인 읍 소재지에 교육·복지·문화 등 중심지 기능을 확충하고 배후마을로 중심지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가평읍 시가지 일원에 주민창업센터, 프리마켓 광장, 구 역사 테마거리조성 및 경관개선 등 주민 경제활동기반조성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조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청춘센터, 안전한 길, 편안한 길 등이 조성돼 기초생활거점으로 기능을 강화하는 것으로 문화·복지 거점으로 현 복지회관을 청춘센터로 리모델링해 동아리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
또 면 소재지 내 주요거점시설을 잇는 중심가로의 도로 및 간판정비와 조명, 벤치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안심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인도, 안전펜스, CCTV 등을 설치함으로써 조종면 뿐만 아니라 배후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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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음식문화개선 선진지 우수업소 현장 탐방
담양군, 음식문화개선 선진지 우수업소 현장 탐방
[AANEWS] 담양군은 지난 18일 외식경영 아카데미 참여업소와 좋은식단 실천업소 영업주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우수업소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목포시 쫀드기 거리와 목포시와 영광군의 우수업소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했다.
교육에 참가한 영업주들은 우수업소 외식경영 성공전략 분석을 위해 샵인샵 운영방식, 상차림법 등 음식점의 차별화된 맛과 경영을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우리군 외식경영 발전모델을 정립하고 좋은식단 실천과 음식문화 개선사업을 통해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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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산불 재난안전통신망 훈련 실시
진안군, 산불 재난안전통신망 훈련 실시
[AANEWS] 진안군은 20일 부군수실에서 관내 산불 상황을 가정한 재난안전통신망 훈련을 실시했다.
김종필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훈련은 진안소방서 진안경찰서 육군제7733부대 1대대, 진안군의료원 4개 유관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실제 재난상황을 설정하고 신고·접수부터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보고 및 지휘체계 구축 등 재난안전통신망의 활성화 및 숙달 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군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체계적인 통신망 구축에 있어 미흡한 부분을 확인하고 개선할 계획이며 재난대응 협업부서에 재난안전통신망기기를 보급해 추후 재난현장 중심의 다각적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종필 진안부군수는 “재난안전 통신망 교육 및 유관기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상황 발생 시 신속 정확한 지휘통신 체계를 갖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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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한마음치매극복 건강걷기 행사 성황리에 열려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20일 홍삼한방센터광장에서 치매환자 및 가족,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운동인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행사는 흥겨운 색소폰 팀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초대가수의 공연과 모두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치매예방체조 시연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법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진안군홍삼한방센터 광장을 출발해 학천변길을 경유하고 운산생태습지 입구에서 반환해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약 2.5km 코스를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걷고 완주자에게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념품들을 증정했다.
또한 행사 참여자를 위한 포토부스를 운영해 참여자들에게 치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추억 사진을 촬영하며 치매인식개선 홍보도 함께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주민 정 모씨는 “따뜻한 봄날에 많은 사람들과 같이 걸으니 기분도 좋아지고 치매가 예방될 것 같다”고 말하며 만족감을 표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치매걱정 없는 행복한 진안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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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민 한승헌 선생 1주기 추모식 개최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 출신 1세대 인권변호사 산민 한승헌 선생 1주기 추모식이 지난 20일 진안군 명인명품관 문화마당에서 진행됐다.
산민 한승헌 선생 기념사업회에서 주관한 이번 추모식은 유가족, 산민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와 추모객 등 300여명이 참석해 한승헌 선생의 일대기를 돌아보며 고인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승헌 선생은 1957년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해 검사로 재직하다 1965년 변호사로 개업했으며 독재정권 시절 민청학련 사건, 인혁당 사건 등 군사정권 시절 수많은 시국사범을 변호하다 옥고를 치르는 등 민주화와 인권을 위해 일생을 헌신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추모사에서 “우리 고향의 자랑이며 시대의 스승으로 인권 변호에 앞장서신 한승헌 선생님은 불의에 맞서는 치열한 투쟁의 삶 속에서도 고향 진안을 각별하게 생각하시고 찾아주셨다”며 “선생님께 한없는 존경과 추모를 바치며 평안한 안식을 기원한다”고 추모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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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올해 427명에게 6억 5천만원 양록장학금 지급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우수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양록장학금이 올해 총 427명의 학생에게 지급된다.
양구군 양록장학회는 올해 고등학생 129명, 대학생 298명 등 총 427명의 장학생에게 총 6억 5,8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고등학교 수혜자 중에서 학력 우수와 예체능, 특별장학생에게는 각 50만원, 관내 중학교별 최고 성적 졸업자인 고등학생에게는 80만원이 지급되고 대학생 수혜자에게는 200만원씩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고등학생의 성적요건을 완화해 입학생과 재학생 학력 우수 장학금의 성적 기준을 상위 20%에서 상위 30%로 확대해 지난해보다 28명이 증가한 129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양구군 양록장학회는 오는 22일 2023년 양록장학금 수여식을 열어 관내 고등학교 120여명의 장학생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한다.
대면으로 진행되는 양록장학금 수여식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재개되는 행사로 서흥원 양록장학회장과 양록장학위원, 장학생,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관외 고등학교와 대학교 장학생들에게는 장학 증서를 4월 중 우편으로 전달하며 장학금은 25일경 계좌로 입금할 예정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양구군의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정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하고 마음껏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양구군과 양록장학회는 여러분들을 응원하며 대한민국을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1996년 설립한 양록장학회는 27년간 활발하게 운영되며 그동안 5,292명의 학생에게 62억여 원의 양록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 지급되는 장학금까지 포함하면 28년간 5,719명의 학생에게 약 68억 5,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된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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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석 성남시의원, ‘성남시 재난 및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본회의 통과
황금석 성남시의원, ‘성남시 재난 및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본회의 통과
[AANEWS]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황금석 의원이 발의한 성남시 재난 및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4월 18일 진행된 성남시의회 제2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조례안은 치료비, 장례비 지원제3종 시설물 지정위원회 정비통합지원본부 운영 관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황 의원은 “성남시는 1기 신도시로서 현재 노후화된 시설이 많아 안전 점검이 중요한 상태이다.
또한 재난이 발생하기 전에는 작은 징후나 사건이 나타나며 가시적인 상황인 경우 더 많은 위협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성남시는 앞으로 안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여 신속하게 대응해야만 이와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했다.
이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재난이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고 방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분당 정자교 관련 사고로 인해 상처받은 유족분들과 중상자 가족분들에게 진심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이러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의정활동을 통해 정책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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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으로 영농적기 농촌인력난 해소나서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20일 군 농업기술센터 3층 강당에서 MOU 체결국 계절근로자 68명에 대한 사전 교육과 농가배치를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지난 2월 현지에서 필리핀 퀴리노주, 카비테주 마갈레스시와 MOU를 체결하고 3월 현지 면접을 통해 선발된 68명의 필리핀 주민으로 관내 25개 농가와 표준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배치됐다.
진안군은 고령화 농촌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농번기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2년 필리핀, 베트남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등 15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한 바 있으며 2023년도에는 법무부로부터 농가형 119농가 395명, 공공형 50명을 배정받아 계절 근로자 적기 입국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오는 5월에도 농가형 계절근로자 54명과 공공형 계절근로자 50여명이 추가로 입국할 예정이며 관내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을 통해 200여명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을 갖고 있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안군 관내 농가의 숨통을 트이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우리군을 방문해 주신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외국인 계절 근로자 여러분들은 농가의 일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라며 농가분들은 다시 찾고 싶은 진안군이 될 수 있도록 근로자들의 근무환경과 상호 원활한 소통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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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박종각 의원‘성남시 유휴부지 7개 활용대책 마련돼야’
성남시의회 박종각 의원‘성남시 유휴부지 7개 활용대책 마련돼야’
[AANEWS]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박종각 의원은 오늘 17일 개최한 성남시의회 제281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부시장을 상대로 성남시 유휴부지 활용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박 의원은 지난 5분발언 ‘3년 뒤 우리 성남시 어떻게 바뀌어 있어야 할까요?’에 이은 성남시 향후 계획 중 미활용부지의 세부적 계획에 대한 구체적 질문이었다.
그는 예결위에서 성남시에 있는 3000천여 평 이상의 미활용부지가 7개임을 확인하며 현황을 파악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부시장에게“이러한 미활용부지를 신도시 재정비를 통해 함께 활용방안을 모색해봐야 하지 않나”며 “향후 50년 이후의 성남의 미래를 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력하게 의견을 제시하며 “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조치를 시행할 때”고 했다.
부시장은 향후 미래를 위한 계획이 동반되어 같이 추진해야 함을 공감하며 “현재 TF팀을 구성해 미활용 부지에 대한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7개 부지에 대해 기업 유치를 하는 경우 기업의 성격과 특성을 파악해 적절하게 활용하기 위한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답변에 박 의원은 “현재 성남이 국가 첨단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되지 못한 점이 아쉽다”며“앞으로 집행부는 현재 성남시의 안전에 대한 화두가 붉어진 만큼 미래 50년을 위해 제대로 된 청사진을 그려가는 전략적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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