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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형 콘텐츠센터’육성 나선다…19일까지 입주자 모집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오는 19일까지 ‘제천형 콘텐츠센터’ 입주자를 모집하며 지역 콘텐츠산업 육성 및 활성화에 나섰다.
제천형 콘텐츠센터는 우수한 잠재력을 지닌 콘텐츠산업 분야 유망주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세명대 상생캠퍼스 2층에 오는 7월경 개소할 예정이다.
센터에 입주하게 되면 사무공간, 임대료 및 관리비, 콘텐츠산업 계약·저작권 법률자문, 분야별 맞춤형 작업 프로그램 비용 등이 지원된다.
입주신청은 전국 콘텐츠산업 관련 예비창업자, 종사자를 대상으로 ‘제천시 콘텐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영화, 게임, 만화·캐릭터, 방송영상물, 출판 등 콘텐츠산업 전반에 걸쳐 모집한다.
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신선한 콘텐츠를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원신청은 제천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거나 제천시청 미래정책과로 방문하면 된다.
이 밖에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누리집 또는 미래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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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의림지, 세명대 일원…제40회 전국 유치부·초·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 개최
제천 의림지, 세명대 일원…제40회 전국 유치부·초·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 개최
[AANEWS] 제천청년회의소는 오는 13일 의림지 수변무대 및 세명대 공학관에서 제40회 전국 유치부·초·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를 연다.
올해 40주년을 맞이하며 제천에서 가장 오래된 사생대회로 꼽히는 이 대회에 교육청을 통해 사전 접수한 전국 유치부·초·중·고등학생 1,000여명이 참석해 그림실력을 겨룬다.
개회식 후 현장접수를 받을 예정으로 관심있는 학생은 현장에서 등록하고 참가하면 된다.
또한 실기대회 한켠에서는 다양한 부스도 운영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유관기관인 제천소방서와 제천경찰서는 각각 심폐소생술·응급처치교육과 학교폭력 및 범죄예방교육 등을 진행하고 켈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키다리아저씨, 에어바운스 등 체험공간을 마련한다.
이 날 행사장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이정임시의장, 김명철교육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대회를 마치면 별도 심사를 거쳐 6월경 교육청을 통해 각 학교에 통보된다.
학년별, 부분별로 제천시장상 등 총 48개 훈격으로 시상한다.
특히 충북지부 및 제천시지부 청년회의소 회장상은 별도 시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의소 관계자는 “지역 내 유서깊은 미술실기대회를 다시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며 전국 학생들이 아름다운 제천 풍광 속에서 자신의 재능을 맘껏 펼치길 바란다”며 “아울러 시민 및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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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체육회는 11일 제천시청 5층 청풍호실에서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출전 제천시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상위 입상을 향한 각오와 의지를 다졌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과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한 제천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 내빈 및 관계자가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시체육회는 대회기간 동안 안성국 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및 실과소장 등 관계자 전원이 각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제천시선수단 총감독 박헌영 제천시체육회 사무국장은 “그 동안 흘린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상위 입상 달성하겠다”며 “이를 통해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의 위상과 시민 자긍심을 드높이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한편“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영동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제천시선수단은 일반부 26개 종목, 학생부 4개 종목에 총 470명의 선수 및 임원이 출전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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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장애인 등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6월23일까지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오는 6월 23일까지 장애인복지법 상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법 상 상이등급 유공자를 대상으로 지원신청을 받는다.
보급되는 기기는 총 125개 품목으로 시각 66개 품목, 지체·뇌병변 22개 품목, 청각·언어 37개 등이다.
시는 추후 신청자 중 방문상담 및 평가를 거쳐 선정한 대상에게 제품가격의 80~90%를 지원해줄 방침이다.
신청을 원할 경우 제천시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를 기한 내 제천시청 정보통신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송부 하면 된다.
정보통신기기 누리집을 활용하면 직접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정보 접근 및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이 디지털격차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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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 운영위원회’ 첫 출범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 운영위원회’ 첫 출범
[AANEWS] 중랑구는 지난 10일 ‘망우역사문화공원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운영위원회는 망우역사문화공원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계승하고 중랑구민들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출범됐다.
위원들은 공원, 역사 및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및 활동가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앞으로 운영위원회는 망우역사문화공원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2023년 주요업무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전문성과 경험을 가진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전국 최고의 명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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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어르신 생활체육 열풍으로 활력이 쏠쏠
영등포구, 어르신 생활체육 열풍으로 활력이 쏠쏠
[AANEWS] 영등포구가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 내 60세 이상 인구는 구 전체 인구의 24%이다.
고령층의 운동 부족은 근육 약화, 야외활동 단절로 이어져 신체 기능 저하와 사회적 고립을 야기한다.
이에 구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어르신 일자리, 복지뿐만 아니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을 쏟는다.
구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다양한 여가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구는 어르신들의 호응이 높은 라인댄스 교실을 확대 편성하고 게이트볼 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아울러 공원 헬스장에서 1:1 운동 지도를 해주는 ‘찾아가는 공원 헬스장’을 메낙골공원, 도림유수지 체육시설, 안양천 뚝방길 외에 원지공원에서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단전 강화와 관절 보강, 치매 예방 효과가 있어 어르신을 위한 안성맞춤 종목인 국학기공과 당구 교실을 신설한다.
한편 구는 어르신 대상 오목교 게이트볼 양평누리체육공원 파크골프 대림유수지 클린센터 요가, 댄스스포츠, 라인댄스 대림운동장 아침 체조 안양천 억새1구장 생활체조, 에어로빅 등 다양한 생활체육 교실을 마련한다.
또한 영등포 제1·2 스포츠센터에서 아쿠아로빅 단전호흡 라인 및 웰빙댄스 교실도 펼친다.
덧붙여 구는 주민 맞춤형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8일에는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안양천 신정교 하부 체육시설을 새단장해 개방하고 다음달에는 대림3유수지 종합체육시설 착공을 앞두고 있다.
김형성 문화체육과장은 “고령화 시대에 생활체육은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핵심 활동이다”며 “주민들이 체육 활동을 통해 건전한 여가를 즐기고 건강도 증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과 체육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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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 추진
당진시, 2023년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 추진
[AANEWS] 김영명 당진시 부시장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10일 충청남도 남상훈 안전기획관과 함께 캔틸레버 구조 교량 민관합동 점검에 참여했다.
이번 점검에는 충남도와 당진시 관계 공무원, 시 안전관리자문단 토목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황 보고 드론 점검, 시설물 점검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합동 점검단은 이날 최근 성남 정자교 붕괴 사고 이후 캔틸레버 구조 교량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유사 구조 교량 중 유동 인구가 많은 당진1교, 탑동교 교면 상하부, 하부구조, 보행자 시설 등 교량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또한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교량 하부 등은 드론을 이용해 외부 균열 및 부식 상태를 확인하고 접근이 어려운 안전난간 및 용접 부분도 면밀하게 점검했다.
김영명 부시장은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은 작은 결함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유념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집중안전점검과 함께 우리 생활 속 안전관리에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17일 시작해 6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관내 취약시설로 선정된 89개소 시설로 부시장 등 지휘부 현장점검은 교량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저수지, 전통시장 등을 추가 점검할 예정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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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피해 빈틈없이 막는다…영등포구, 휴대용·이동식 물막이 시범 운영
침수 피해 빈틈없이 막는다…영등포구, 휴대용·이동식 물막이 시범 운영
[AANEWS] 영등포구가 반지하 주택, 상가, 지하주차장 등 예상치 못한 침수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휴대용·이동식 물막이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휴대용 물막이 20개, 이동식 물막이 135개를 동주민센터, 수방기동대, 공동주택 등에 전진 배치할 예정이다.
휴대용·이동식 물막이 시범 운영은 시·구 협력 사업으로 영등포구를 포함해 관악구, 동작구, 서초구, 강남구에서 추진된다.
휴대용 물막이는 높이 50cm, 길이 10m의 포켓댐으로 설치 전 특별한 작업 없이 빗물에 의해 자연스럽게 펼쳐지고 자체 수압으로 어떤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임시댐 역할을 한다.
이동식 물막이는 가로 55cm, 세로 68cm, 높이 72cm의 펜스 형태로 국지성 집중호우 등 현장 상황에 맞게 즉시 사용이 가능하며 모래주머니에 비해 휴대가 간편하고 신속한 설치·철거가 용이하다.
우선적으로 작년 침수피해가 컸던 신길 5·6동, 대림1·2·3동은 주민 3인으로 자율방재단을 구성, 동 주민센터 내 보관 중인 휴대용·이동식 물막이를 지역 주민들이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한다.
각 자율방재단은 소정의 활동 수당이 최대 3회까지 지급되고 자율방재단원은 상해보험이 가입된다.
6월 중에는 휴대용·이동식 물막이를 활용한 수방 대비 합동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수방기동대는 휴대용·이동식 물막이를 창고에 보관하거나 차량에 휴대하며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보관한다.
침수 취약지역에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휴대용·이동식 물막이를 반출해서 사용할 수 있다.
앞서 구는 서울시와 함께 4월 7일 대림2동 구로1교 주변에서 휴대용·이동식 물막이 현장 활용 시연회를 개최했다.
시범사업 참여 서울시 5개 자치구, 서울교통공사, 서울시설공단, 서울메트로9호선, 우이신설경전철운영 등 공무원 19명, 유관기관 관계자 34명이 참석했다.
반지하 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상가, 주택가 골목길 초입 등을 가정해 빗물의 유입을 차단하고 대피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지부근 치수과장은 “집중호우 시 휴대용·이동식 물막이 운영이 반지하 주택, 지하상가 등 침수 피해를 보다 신속하게 예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빈틈없는 수방 대책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안전한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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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 대응 미리미리중랑구,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 실시
풍수해 대응 미리미리중랑구,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 실시
[AANEWS] 중랑구가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을 펼치고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다.
풍수해 종합대책은 이달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다섯 달 동안 이어진다.
먼저, 류경기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13개 실무반과 8개 현장조치반이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 및 운영한다.
앞서 구는 수방시설과 수해취약지역를 두 차례에 걸쳐 점검하고 정비를 완료했다.
점검을 실시한 곳은 하천 3개소 총 9.99km, 민간 및 공공 공사장 33개소, 옹벽·급경사지·낙석 우려 지역 등 총 124개소다.
올해는 반지하주택 침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반지하 주택 재해약자 대피 지원을 위한 동행파트너’를 구성하고 운영한다.
총 16가구에 공무원과 주민 50여명의 동행파트너를 지정하고 재난 시 신속한 대응을 도울 방침이다.
또 침수 이력이 있는 70여 가구에는 전담으로 관리하는 ‘돌봄 공무원’을 일대일로 매칭해 상황 전파 및 신속한 대피를 지원한다.
하천과 도심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천 및 하수도, 빗물받이 준설과 청소도 마쳤다.
아울러 하천순찰단도 운영한다.
하천순찰단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 내 시민의 사고 발생 위험지역을 신속히 순찰하고 고립사고로 인한 피해 등을 예방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구는 중랑천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전시설 사각지대에 재난예경보시설과 CCTV, 안전위치표지판도 확충했다.
또 통행량이 많은 지역 116곳을 선정해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했고 내수침수 취약지역 중심으로는 도로수위계를 설치했다.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침수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고 구민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무엇보다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올여름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고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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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불법 폐기물 산, 행정대집행 추진‘탄력’
당진 불법 폐기물 산, 행정대집행 추진‘탄력’
[AANEWS] 고대면에 음식물류폐기물 6천여 톤을 반입해 부적정 처리한 업체가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대집행 집행정지 신청이 지난 8일 기각되면서 행정대집행 추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부적정 처리 업체는 2021년 고대면 일원에 음식물류폐기물 6,848톤을 반입해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당진시는 방치폐기물의 행정대집행을 결정하고 지난 3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 현장방문과 충청남도 지휘보고를 통해 국도비 예산을 15억원 확보하는 등 더 이상의 불법 반입을 막고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대집행 대상 업체가 이에 반발해 행정대집행 집행정지 신청을 법원에 제출했으나 대전지법 제2행정부는 판결문을 통해“행정대집행으로 신청인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서 집행을 정지할 긴급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기 부족하다”며 기각했다.
시는 이번 기각결정에 힘입어 본격적인 장마철에 진입하기 전인 5월에서 6월까지 확보한 국도비 및 자체 예산을 투입해 신속하게 불법폐기물 약 1만8천여 톤을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행정대집행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됨에 따라 당초 계획대로 대집행 실행이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대집행 이후 폐기물반입업체에 구상권 청구의 실효성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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