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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올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에 나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6월까지 ‘2023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이후 정기분 지방세 부과에 대비해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징수 활동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괴산군은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 21억원의 38.9%인 8억2천만원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반주현 괴산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체납액 일제정리 특별징수팀’을 구성했다.
‘체납액 일제정리 특별징수팀’은 군과 읍·면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며 효율적인 집중 징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급여·예금·채권 압류 신용정보 등록 압류재산 공매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는 동시에 읍·면에서는 소액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자체적인 징수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체납고지서와 안내문을 일제 발송하고 현수막 게시 및 각종 회의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추진해 적극적인 자진납세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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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62회 충북도민체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11일 괴산 문화체육센터에서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괴산군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괴산군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결단식은 종목 단체 임원과 체육회 임원,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기 수여와 격려사, 선수 대표 결의문 낭독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결단식에는 반주현 괴산부군수, 신송규 군의회 의장 및 괴산군의회 의원, 이태훈 도의원, 강영목 체육회회장, 이한배 괴산군기업인협의회 회장 등 각 기관단체에서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괴산군은 이번 대회에는 23개 종목 선수단 374명, 임원 및 관계자 123명 등 총 497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며 중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반주현 괴산부군수는 “영동에서 열리는 이번 충북도민체육대회가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뽐내는 기회의 장이자,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선수단 여러분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괴산 체육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선수단은 “선수단의 안전을 우선시하고 중위권 입상을 목표로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출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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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 충청북도 사회조사’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2023년 충청북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충청북도와 괴산군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는 충청북도 사회조사는 도민의 삶의 질과 사회적 관심사,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조사해 정책 개발과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조사는 관내 표본가구로 선정된 96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이 대상이다.
조사 항목은 기본 노동 문화·여가 소득·소비 주거·교통 등으로 충청북도 공통항목 7개 분야 46개 항목과 괴산군 특성항목 5개 분야 16개 항목이다.
군은 올해 조사를 위해 조사원 25명을 대상으로 사회조사 개요와 조사지침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사회조사는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대면조사로 실시한다.
정경범 기획홍보담당관은 “이번에 수집한 사회조사 자료는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괴산군 정책 수립의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되는 만큼 대상 가구에서는 조사원 방문 시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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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도시지역 등의 유휴인력을 중소기업 생산 현장에 연계해 기업 인력난 해소 및 유휴인력 고용 창출을 위한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은 도시지역의 인력 중 1일 4시간 근로를 희망하는 사람을 괴산과 같이 구인난을 겪고 있는 지역의 제조 중소기업에 인력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은 괴산군 관내 소재 제조 중소기업이면 참여 가능하고 참여자는 일할 능력이 있는 만 20세 ~ 75세 이하의 충북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는 기업에서 지급하는 임금 외에 교육비와 교통비를 지원받으며 참여기업은 인건비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며 “유휴인력 고용 창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참여자는 ㈔한국산업진흥협회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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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연차별 추진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광역상수도 보급이 어려운 산간 지역 및 외곽지역의 지역 특성상 지하수 고갈 및 수질 악화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맑은 광역상수도를 보급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강원도에 사업 신청 결과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비 올해 50억원을 추가해 총 256억원 을 확보했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청일면, 강림면 월현리 지역이 공사 중이고 안흥면 지역은 금년도에 착수 예정이며 2023년 추가로 공근면, 서원면 지역 실시설계 용역 실시 중으로 전체 사업은 2025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상수관로 확장 L113㎞, 가압장 설치 40개소로 본 공사가 완료되면, 관내 1,300가구 지역주민들에게 광역상수도를 새롭게 공급해, 매년 반복되는 물 부족 해결은 물론 횡성군 광역상수도 보급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호재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광역상수도 공급의 확대는 단순히 생활의 편익만을 위한 것이 아닌 군민들의 건강과 위생환경 개선에 직결되는 중요한 자원의 공급이다”며 “빠른 시일 내 사업을 완료해 군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수돗물의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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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노인이 된다”
“우리는 모두 노인이 된다”
[AANEWS] 서울 노원구가 주민들의 투표를 통해 2023년 올 한 해 구민들과 함께 읽을 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구민들과 ‘함께’ 읽는 사회적 독서 활동을 통한 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2023 노원구 한 책 읽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올해의 한 책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는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했으며 총 2,173명이 참여했다.
선정된 책은 노인의 삶을 주제로 하고 있는 ‘나는 한때’와 ‘나는 나답게 나이 들기로 했다’이다.
초고령화 사회에 나이 듦에 대한 구민들의 고민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선정된 도서 중 ‘나는 한때’는 그림책이다.
머리카락을 통해, 살면서 겪는 다양한 사건과 변화의 순간들을 되돌아보는 따뜻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 다른 선정도서 ‘나는 나답게 나이 들기로 했다’는 심리학 박사 이현수의 인문서이다.
나이 듦에 관한 안내서로 늙어가는 것에 대한 불안감과 혼란에 대처하고 자연스럽게 노년기를 맞이하는 방법을 따뜻하면서도 실용적으로 조언한다.
구는 12월까지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된 두 권의 도서와 연계해 한 책 릴레이, 한 책 갤러리, 토론회,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중 올해 처음 시도하는 ‘한 책 릴레이’는 사람의 손에서 손으로 책을 전달하며 함께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독서공동체 책모모, 한책선정단, 독서활동가 등 100여명으로 구성된 스타터들이 책을 읽은 후 이를 추천하고 싶은 가족, 이웃, 동료에게 손수 책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구민 간 독서를 이어간다.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 올해의 한 책 한줄평을 남겨 서로의 감상을 나누고 책의 뒷면에는 도서목록카드를 꽂아 지금까지 책을 읽은 이들의 흔적을 기록하고 남기도록 하는 등 릴레이 독서 활동을 독려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책에 삽입된 원화를 11개의 도서관에 순회 전시하는 ‘한 책 갤러리’를 운영한다.
출판사 및 작가와의 협의를 통해 책의 주제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원화를 선정해 전시함으로써 책이 아닌 다른 매체로 다시 한번 감상해 보는 색다른 독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다.
오는 6월 10일에는 하계어울림 옥상별빛축제에 작가를 초청하는 북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토론회 및 북콘서트를 개최해 구민들이 감상을 나누는 기회를 마련하고 사회적 독서 활동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구민들이 올해의 한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립공공도서관 및 노원평생학습관 서가 총 11곳에 한 책 릴레이 보관소를 운영하고 5월 중에 지역 내 작은도서관 등에도 책을 비치할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구민들의 독서 활동을 돕기 위해서는 생활권 10분 거리에 도서관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뿐만 아니라 흥미로운 독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 책 읽기를 통해 주민들이 생각과 감정을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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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1인가구 사회적관계망 형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동대문구, 1인가구 사회적관계망 형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AANEWS] 동대문구가 여성가족부 주관 ‘1인가구 사회적관계망 형성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인가구 사회적관계망 형성지원사업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의 고립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구는 서울시에서 2번째로 공모에 선정돼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4월 30일 기준 동대문구의 1인 가구는 약 8만 5천 명으로 전체 인구의 50%를 넘어섰다.
구는 1인가구는 다인가구에 비해 경제·안전·건강 등에서 취약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는 1인가구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동대문구가족센터를 통해 동일이의 마음검진 슬기로운 1인생활 1인가구 커뮤니티 ‘동네친구’ 등 심리상담, 교육 및 여가·문화, 사회적관계망 형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1인가구 지원 사업 중 수요와 만족도가 높게 나탔던 심리정서지원, 사회적관계망 형성, 자기돌봄 지원 사업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1인가구 사업을 진행하는 기관 간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저출산, 고령화와 가치관 변화 등으로 인해 1인가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1인가구는 연령도 각자의 상황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며 “1인가구가 겪고 있는 가장 큰 어려움이 ‘외로움’인 만큼 이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사람들과 어울리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인가구 사회적관계망 형성 프로그램과 관련된 사항은 동대문구 가족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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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3년 풍수해 대비 종합훈련 실시
용산구, 2023년 풍수해 대비 종합훈련 실시
[AANEWS] 서울 용산구가 신속한 상황대처 및 주민대피 체계 점검을 위한 ‘2023년 풍수해 대비 민관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지난 9일 낮 3시부터 원효빗물펌프장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는 치수과 소속 직원, 용역업체 관계자, 지역자율방재단 등 총 100여명. 구 안전건설교통국장이 단장을 맡아 상황총괄반 지원반 교통통제반 훈련반으로 꾸렸다.
상활총괄반은 총괄지휘·조정·통제 등을 담당하고 지원반은 응급복구에 필요한 물품·장비를 지원했다.
교통통제반은 원효로빗물펌프장 주변 차량 통행을 안내했으며 빗물펌프장 및 양수기 가동·마대쌓기 등은 훈련반이 맡았다.
훈련상황은 태풍 북상에 따른 집중호우로 지역 내 저지대 주택 침수를 가상했다.
내용은 침수피해 사전 대비, 상황전파, 응급복구 등으로 꾸렸다.
기상특보 변화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에서 3단계를 발령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대규모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대응과 복구·수습을 총괄·조정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기 위해 구에 설치하는 기구다.
대응 수위는 1~3단계로 나뉜다.
대응 1단계 발령 시 빗물받이 덮개제거 및 모래마대를 쌓아 주택침수를 예방했다.
2단계에서는 엔진양수기·수중모터를 작동해 저지대 침수주택 배수 작업을, 3단계에서는 사전대피 예경보 발령·주민대피·원효 빗물펌프장 배수 펌프 1∼5호기 가동·빗물받이 및 하수관로 준설을 실시했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급격한 기후변화로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일시에 쏟아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우기를 앞두고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구는 10일 낮 3시부터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침수취약가구 돌봄 공무원, 동주민센터 수방담당, 지역자율방재단, 대형공사 현장관계자 등 200명을 대상으로 풍수해 예방대응 교육을 추진했다.
2023년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는 15일 운영을 시작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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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3년 주민대상 폭력 예방교육 실시
은평구, 2023년 주민대상 폭력 예방교육 실시
[AANEWS] 서울 은평구는 지역사회 성평등 의식 개선과 공감대 형성으로 안전한 은평 구현을 위한 주민대상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2가지로 주민대상 찾아가는 폭력 예방교육과 청소년 대상 체험형 성교육이다.
교육내용은 스토킹, 디지털성범죄를 포함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및 성인지 향상을 다루며 대상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주민대상 폭력 예방교육’은 은평구 내 복지시설, 영세기업, 소상공인,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학부모 모임 등 5인 이상의 기관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신청 시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를 신청기관에 파견하며 이달부터 11월까지 교육을 진행한다.
‘청소년 체험형 성교육’은 서울혁신파크에 위치한 시립은평청소년성문화센터 체험관 내 교구를 이용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은평구 내 초·중·고등학교 학급·동아리·학생회, 청소년 센터와 청소년 단체 위원회 등이며 5인 이상 소그룹이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이달부터 10월까지다.
교육 참여 방법은 은평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교육 신청서를 작성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교육 기간 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예산이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세부 교육 일정은 신청 후 교육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정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기존 이론 방식과는 차별화된 체험형 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성 주체성이 확립되고 안전 파수꾼 역할을 하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일반주민들 대상 교육을 통해 사회 안전망이 더욱 견고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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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의료취약지 의료지원시범 재활원격 운영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지난 3월~4월 사전 대면 진료를 완료한 신규 및 기존 장애인 57명을 대상으로 5월부터 연말까지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재활 원격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은 의료기관 이용이 불편한 지역 거주 주민에게 정보 통신기술을 활용해 의사-의료인 간 원격협진을 통해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환자와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의사가 대면 진료를 대체, 원격 기기를 활용해 환자의 질병을 진단, 처방 및 치료하게 된다.
횡성군은 증가하는 노인인구로 재활치료가 필요한 장애 인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나 관내 재활 전문 의료기관의 부재로 재활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의료사각지대에 노출되고 있다.
이에 따라 횡성군에서는 9개 읍면 보건기관의 물리치료실 및 인력을 기반으로 2017년부터 ICT를 활용한 재활원격 시범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원격지 의사와 현지 보건기관 의료인 간 협진모형을 시작으로 현재, 모형1, 모형 4에도 참여해, 단일사업에서는 전국 최다모형의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전 대면 진료를 완료한 관내 장애인 57명은 장애 유형 및 정도에 따라, 3가지 모형으로 분류해 1~2개월마다 원격 진료에 참여하게 된다.
협진의료기관은 강원도 재활병원으로 재활의학과 전문의의 진료 및 처방에 따라 맞춤형 재활치료 처방이 이루어지며 소속 보건기관의 물리치료사가 모형에 따라 내소 및 방문 재활치료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강원도 보조기기 센터,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 등과 연계해 보조기기 지원, 주거환경개선, 119 응급벨 설치 등도 적극 연계하고 있으며 2023년 현재 총 6건의 보조기기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 스마트 홈 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
재활 치료 뿐 아니라 재활 전담 간호사의 만성질환 관리 및 복약지도도 이루어 지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위한 가이드라인 제공, 장애친화 의료기관에 관한 보건 정보도 제공한다.
최근 코로나 19 장기화로 대면 프로그램을 위주로 하는 보건사업은 제대로 실시하지 못한 반면, 재활 원격 시범사업은 비대면 원격 진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전년도 56명을 대상으로 168건의 원격 진료를 실시해 질적 서비스 뿐 아니라, 양적 서비스 향상에도 적극 노력 한 바 있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장애인 뿐 아니라 미등록 장애인도 신규 발굴해 의료사각지대가 없도록 할 것”을 강조하며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재활원격 운영을 통해 급변하는 스마트 의료환경을 우리군에 적용해 보건서비스 질 향상과 재활치료가 필요한 군민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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