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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중장년층 위한 교육과 일자리를 한번에
강동구, 중장년층 위한 교육과 일자리를 한번에
[AANEWS] 강동구에서 운영하는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중장년 세대에 적합한 일자리 창출을 돕는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5월부터 ‘중장년 사회참여 연계 교육 상시 제안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해당 교육 참여 후 일자리 또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중장년 세대에 적합한 활동처와 관련 교육 콘텐츠를 보유하고 강의 운영뿐 아니라 후속 일자리 배치까지 할 수 있는 개인 또는 기관을 모집 대상으로 한다.
공모 분야는 취업 연계 교육 창업·창직 교육 강사 양성 교육 활동가 양성 교육 등이며 특정 종교 및 정치편향, 사행성, 사익 추구 등 공공의 이익에 반하는 내용은 제외한다.
오는 7월 서면과 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 교육 콘텐츠에 대해는 강사료 외 교육 운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지원하며 강동50플러스센터와의 협의를 통해 9월부터 운영한다.
김희 교육지원과장은 “중장년 세대를 위한 교육이나 강의가 많지만 실질적으로 일자리 연계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 않았다”며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중장년 세대의 일·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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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양구군 어린이 한마음 페스티벌 개최
제24회 양구군 어린이 한마음 페스티벌 개최
[AANEWS] 제101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양구군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양구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제24회 양구군 어린이 한마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어린이 한마음 페스티벌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높이·생각 높이·마음 높이로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축제의 장이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양구지역 13개 어린이집의 원생, 교사, 보호자 등 8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는 미취학 아동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페스티벌은 마술쇼와 버블쇼 등의 이벤트가 준비돼있으며 상설 프로그램으로는 에어바운스, 대형 블록 놀이터, 트램펄린, 샌드아트, 볼풀장, 편백나무놀이터 등 각종 놀이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낚시 체험, 병영 체험, 교통 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 회전목마, 키즈라이더, 깡통 기차, 범퍼카, 방방이, 바이킹 등의 놀이기구 등이 운영된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양구군급식관리지원센터와 국유림 관리사무소, 양구군 가족센터·드림스타트 등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놀이기구와 체험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여러 가지로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온전히 아이들과 즐기는 선물 같은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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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안대리~송청리 잇는 박수근교 건설, 24년 10월 준공
양구군 안대리~송청리 잇는 박수근교 건설, 24년 10월 준공
[AANEWS] 양구군이 양구읍 안대리와 송청리를 잇는 박수근교를 건설한다.
박수근교 건설사업은 안대리·박수근 마을과 송청리 간 마을 연결을 통한 시가지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 도모와 낙후된 비행장 주변의 개발 여건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국비 78억 4천만원과 도비 2억원, 군비 46억 8천4백만원 포함, 127억 2천4백만원으로 지난해 10월 착공했으며 내년 10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은 사업추진을 위해 2019년 타당성 조사용역을 완료한 뒤 이를 토대로 2020년 사업비를 확보해, 2021년 실시설계용역과 소규모 환경·재해영향평가 등을 거쳤다.
사업은 교량과 접속도로 설치로 이루어진다.
송경용 건설과장은 “박수근교 건설은 시가지 간 접근성 개선뿐 아니라 지역 경관 개선의 효과까지 가져올 것으로 도시 내 균형발전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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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하는‘마포 환경학교’문 열다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하는‘마포 환경학교’문 열다
[AANEWS] “마포 환경학교에 오신 초등 그린 리더들 환영한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일들을 우리 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실천해 나가려고 환경학교를 열었습니다” 지난 9일 박강수 구청장이 ‘마포 환경학교’에 모인 21명의 초등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마포 환경학교의 첫 수업 시작을 알렸다.
마포구는 올해부터 새롭게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환경교육 견학 프로그램인 ‘마포 환경학교’를 만들어 운영한다.
구는 지난 8일 구청 4층 교육장을 상설 ‘마포 환경학교’ 거점으로 조성해 현판식을 열고 다음달 15일까지 ‘마포 환경학교’의 인솔교사로 활동하게 될 그린 리더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마포 환경학교’ 는 우선 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어 지난 4월 학교별로 신청을 받아 상반기 견학을 시작할 6개 학급 130여명의 학생을 모집했다.
모집된 학급은 정해진 일정에 따라 그린 리더와 교사의 인솔 하에 지역 내 주요 환경 시설을 탐방하고 다양한 교육 콘텐츠들을 체험하게 된다.
환경학교의 견학 프로그램은 먼저 마포구청 광장에 위치한 지자체 최초의 재활용 중간처리장 ‘소각 제로가게’를 방문한 뒤 A, B 코스로 나눠 오후까지 진행된다.
A코스는 자립형 에너지 건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마포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친환경 전기 버스를 타고 자원 재생의 현장을 둘러보고 오후에는 과거 석유비축기지로 운영됐던 문화비축기지를 견학한다.
B코스는 생태 해설을 들으며 생태습지원을 탐방한 후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의 홍보 전시관인 에너지움을 방문해 서울화력의 90년 역사와 발전소의 전기 생산 과정을 눈으로 보고 최첨단 VR과 미디어아트 등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9일 마포 환경학교의 첫 수업에는 신석초등학교 4학년 학생 21명이 소각 제로가게를 찾아 직접 재활용 분리배출 활동을 한 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로 출발했다.
견학을 마친 학생 중 한명은 “오랜만에 야외에서 견학 체험활동을 하니 정말 신나고 교육내용도 흥미로워서 환경에 대해 재밌게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포 환경학교’는 올해 상·하반기로 나눠 총 20회 실시되며 내년부터는 운영횟수를 늘리고 참여대상을 초등학생 고학년에서 저학년, 중·고등학생, 지역 주민까지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 환경학교’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환경의식을 가지고 재활용품 분리배출이나 에너지 절약을 어릴때부터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고 더 좋은 환경을 만드는 첫 발걸음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박 구청장은 “마포 환경학교와 소각제로가게의 확대를 통해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온 삶의 관행을 바꾸고 환경 보존을 위한 새로운 시각과 생활방식을 체득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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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화정도서관 ‘고양작가서가’에 문보영 시인 선정
고양시청
[AANEWS] 고양시 화정도서관이 ‘고양작가서가’의 2023년 두 번째 작가로 문보영 시인을 선정했다.
문보영 시인 전시는 5월부터 7월까지 운영된다.
고양작가서가는 분기별로 고양시에 거주하는 작가를 선정해 작가에 대한 소개와 작가의 저서 및 소장품을 전시하는 코너이다.
문보영 시인은 ‘문학계의 트렌드세터’, ‘문단 아이돌’, ‘힙스터 시인’ 등으로 불리며 시, 에세이, 소설집 그리고 라디오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작가는 2016년 중앙일보에 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책기둥’이 제36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자신의 색깔을 만들어 가기 시작했다.
손 편지를 독자에게 배송하는 ‘일기 딜리버리’와 독자에게 전화를 걸어 시를 낭독하고 한담을 나누는 ‘콜링포엠’을 운영하며 톡톡 튀는 문학 활동으로 주목 받고 있다.
책으로는 시집 ‘책기둥’, ‘배틀그라운드’, 소설집 ‘하품의 언덕’, 에세이집 ‘일기시대’, ‘준최선의 롱런’이 있으며 EBS 라디오 ‘문보영의 시로 만난 세계’를 진행했다.
‘고양작가서가’는 화정도서관 2층 책이음1 자료실 내부에 전시되어 있으며 평일 9시부터 22시, 주말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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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3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조기집행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민생을 안정시키고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동주택 보조금의 80%를 조기 집행한다.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공동주택은 5월 8일부터 6월 1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는 총 1억6천4백만원의 공동주택 보조금을 지원 받는 공동주택 26개소를 지난 4월 선정했다.
시는 사업포기·사업취소의 가능성이 있는 공동주택을 배제하기 위해 착수보고서를 제출한 공동주택에 한해 보조금을 선지급할 예정이다.
선지급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소유자는 선금급 신청서를 고양시 건축디자인과 건축지도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속집행을 통해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되어 소규모 공동주택 거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동주택 건축물의 장기간 사용 도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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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일일카페 열어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9일 센터 등록 치매환자, 가족 및 지인들을 대상으로 디커피에서 치매인식개선사업으로 일일카페 ‘그 기억의 찻집’을 열었다.
이날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치매 어르신이 주문 받기, 금액 계산하기, 음료 서빙하기 등을 실시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치매환자들이 직접 사회활동을 함으로써 자신감을 고취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일일카페에 참여한 치매어르신 및 보호자 가족은 “이번 행사를 통해 행복한 기억을 담아간다”며 “내 가족이 이렇게 사회활동을 하는 것을 직접 보니 뿌듯하고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들이 직접 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늘려갈 예정이다”밝히고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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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배수지 노후상수관 교체 실시
고양시, 화정배수지 노후상수관 교체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가 5월부터 10월까지 화정배수지 연결 노후 상수관 교체공사를 실시한다.
1993년에 매설된 화정배수지의 송·배수관은 덕양구 화정동과 대장동 일원에 수돗물을 공급한다.
매설 후 30년이 경과한 지금 관의 부식으로 인한 녹물과 이물질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는 현재 고양시는 북부지역의 1단계 노후 상수관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올해 말까지 2단계 구간에 대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기 신도시와 개발시기가 비슷한 화정동 일원의 노후 상수관도 전면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사 현장 주변이 편도 1차선으로 협소해 주민 통행 불편이 예상된다 공사 기간 동안 차량 우회에 협조해주시기 바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완료하겠다 시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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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버스공영차고지 전기충전시설 설치·운영 사업자 공모
고양시, 대화버스공영차고지 전기충전시설 설치·운영 사업자 공모
[AANEWS] 고양특례시가 이번 달 19일까지 대화버스공영차고지의 전기차충전시설 사업자를 공모한다.
시는 관내 시내버스회사가 입주해있는 대화버스공영차고지 내에 버스 및 승용차용 급속전기충전시설 10기를 설치하고 운영할 민간업체를 지난 10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공고했다.
공모자격은 ‘전기사업법’에 따른 전기충전사업자로서 전기충전시설 설치와 운영, 유지관리가 가능한 업체로 사업제안서를 고양시에 방문·제출하면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거쳐 적정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자는 차고지 내 전기충전시설을 설치해 5년간 전기충전소를 운영하게 되고 버스회사에서는 차고지에서 안정적으로 전기를 충전할 수 있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기충전시설 설치를 시작으로 대화버스공영차고지가 수소, 전기, CNG 융복합 충전소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친환경 대중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수소, 전기버스 도입 또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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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킨텍스 지하공간 복합개발’ 밑그림 그린다
고양시, ‘킨텍스 지하공간 복합개발’ 밑그림 그린다
[AANEWS] 고양특례시가 킨텍스 일원 지하공간 복합개발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기본구상용역을 추진한다.
시는 용역수행자 선정을 위한 제안서 접수를 오는 5월 23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킨텍스 일원 지하공간 복합개발을 위한 기본구상용역’은 전시복합산업 사업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역 일원 약 1.2km의 지하 및 지상 공간에 복합개발을 구상하는 용역이다.
해당 용역은 6월부터 12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킨텍스 제1·2전시장과 GTX 킨텍스역, 현재 진행 중인 킨텍스 제3전시장과 환승센터 등 킨텍스역 일원의 다양한 시설이 연계되는 교통·동선계획 수립 도심공항터미널 주차장 이용자 편의성을 극대화를 위한 상업시설·킨텍스 지원시설 등 킨텍스역 일원에 최적화된 개발계획을 담고 있다.
킨텍스는 명실상부한 국내최대규모의 국제 전신컨벤션센터이며 향후 인근에 건설될 일산테크노밸리·CJ 라이브시티·방송영상밸리 등과의 시너지 효과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킨텍스 이용객들의 요구와 전문가들의 지적 또한 이어지고 있다.
킨텍스 일원 주차, 먹거리, 숙소 등의 시설과 킨텍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중교통 확충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GTX 킨텍스역이 전시관과 다소 떨어져 있어 관람객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교통 대책 또한 요구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킨텍스를 찾는 관람객이 머물고 소비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지원시설을 갖추고 킨텍스와 인근 일산테크노밸리·CJ 라이브시티·방송영상밸리 등 시설과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개발하는 등 치밀한 대책수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시는 ‘킨텍스 일원 지하공간 복합개발’이 해결을 위한 돌파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킨텍스와 킨텍스역 사이의 도로 지하를 복합개발해 최단 동선에 각종 시설이 집중되면 관람객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킨텍스역 일원에 개별적으로 흩어져 추진되고 있는 각종 시설들을 지하로 연결함으로써 동선 효율도 극대화된다.
시 관계자는 “킨텍스 주변에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전시복합산업 활성화와 더불어 고양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 등의 시너지 효과가 발생될 것”이라며 “용역을 통해 해당 위치에 최적화된 시설을 발굴하고 사업타당성과 사업방식을 꼼꼼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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