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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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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1동, 다함께 즐기는 경로당 전통놀이 대회 개최
도봉구 도봉1동, 다함께 즐기는 경로당 전통놀이 대회 개최
[AANEWS] 도봉구 도봉1동은 오는 17일 도봉1동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도봉1동 경로당 전통놀이대회’를 개최한다.
도봉1동 전통놀이대회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경로당의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고 어르신들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번 전통놀이대회는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선수선서 윷놀이 ‘고할래?스톱할래?’ 대회 시상 경품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며 총 9개 경로당 및 회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윷놀이대회는 경로당을 3팀씩 세 개조로 나누어 경기가 진행되며 각 조 1등 경로당이 결승전을 진행하고 순위에 따라 점수가 차등 부여된다.
‘고할래?스톱할래?’ 대회는 경로당의 대표선수 4명이 각각 엽전 50냥을 가지고 1시간 동안 게임을 진행해 경로당별 선수의 엽전 개수로 점수를 부여한다.
윷놀이 대회와 고할래?스톱할래? 대회의 점수를 합산해 1~3위 경로당에 단체시상이 진행되며 고할래?스톱할래? 대회에서 엽전을 가장 많이 획득한 도봉1동의 1~3위의 어르신에게는 별도 개인별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윷놀이 대회와 고스톱 대회에 참여하지 않는 어르신을 위해 투호던지기 체험부스와 건강상담 부스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배국현 도봉1장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생활과 건전한 여가문화 활동을 위해 지역에서 십시일반 준비한 뜻깊은 전통놀이 대회”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마음의 벽을 허물고 소통하며 화합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 지역 어르신들이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일상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드리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로당전통놀이 대회는 ㈜고려기프트, 옛길상인회, 기프트존, 삼오집, 무수골 부동산, 도봉산양고기, 향촌, 무수아치 등 지역 내 기업체, 단체, 상인,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관심으로 마련됐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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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 모든 주민센터 대청소로 섬김행정 실천
27개 모든 주민센터 대청소로 섬김행정 실천
[AANEWS] 송파구는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에 걸쳐 관내 27개 모든 동 주민센터 대청소를 실시해 주민을 위한 섬김행정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동 청사를 깨끗하고 깔끔하게 정돈하는 것은 주민센터를 찾는 구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섬김의 자세를 나타내는 것”이라며 대청소 추진 배경을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그간 코로나19로 방역에 중점을 두었던 주민센터 구석구석을 청소해 묵은 때를 벗기고 환경을 정비한다.
전문장비와 세정제를 활용해 대대적인 바닥청소를 실시하고 두 번의 왁스코팅 작업으로 오염 방지와 내구성을 높여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다가오는 여름철 주민센터가 무더위 쉼터로 활용되는 점을 고려해 27개 모든 동 주민센터의 냉난방기 필터와 냉각기 세척 작업도 진행한다.
이 밖에 구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 생활할 수 있도록 지난 3월부터 도시 청결에도 힘쓰고 있다.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클린데이’로 지정해 구민들이 자율적으로 청소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주변 도로와 가로시설물 물청소를 진행하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동 주민센터는 구민과 최일선에서 마주하는 ‘작은 송파구청’”이라며 “청사는 언제나 쾌적하고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며 공무원들은 친절하면서도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구민을 위한 섬김행정을 실천하는 송파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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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 전체 소 농가 8,460호 대상 구제역 백신접종. 구제역 차단에 총력
경기도청북부청사
[AANEWS] 최근 충북 청주 소재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잇달아 발생하자 경기도가 도내 전체 소 농가 8,460호 대한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추진하는 등 사전 차단에 나섰다.
경기도는 12일 오후 각 시·군에 이런 내용을 담은 ‘구제역 발생 방지를 위한 도지사 특별방역 지시사항 추진 철저’라는 제목의 공문을 보냈다.
특별 방역 지시사항에 따르면 도는 12일까지 도내 모든 축산관련시설에 대한 일제 소독과 구제역 백신 접종을 완료해 달라고 요청했다.
각 시군 담당 공무원은 관내 소·돼지 등 우제류 전 농가를 대상으로 전화 예찰을 하고 축산 농가는 5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2~3시 사이 정기 소독을 실시하도록 했다.
또, 축산 농가에 대한 행사 및 모임 자제는 물론 축산 농가 출입 시 가축, 사람, 차량 등 소독 및 기록을 철저히 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해외 입국 근로자 및 해외여행 축산관계자를 대상으로 5일 내 농장 출입 금지, 도축 가축에 대한 생체·해체검사 강화 및 도축장 내·외부 소독 절처 등도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에서는 지난 2019년 안성에서 구제역 2건이 발생해 2,223마리를 살처분한 이후 구제역 발생은 없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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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시설원예연구소 협력사업 추진으로 첨단 ICT기술보급
함안군, 시설원예연구소 협력사업 추진으로 첨단 ICT기술보급
[AANEWS] 함안군은 11일 가야읍 산서리 파프리카 농가에서 시설원예연구소 협력사업에 대한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안병국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시설원예연구소, 농업인 등이 참석한 이날 현장설명회에서는 지난해 전국최초로 개발 된 흔들식 무인자동약제살포 장치에 대한 설명과 시연, 2023년 협력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 토론으로 마무리됐다.
함안군은 올해 첨단 ICT 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시설원예연구소와 신규사업 2개 사업, 계속사업 1개 사업 총 5천3백만원으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시설하우스내 자동 미세분무 적정살포로 농업인 안전보호를 위한 첨단 ICT 농업기술이 적용된 흔들식 무인자동약제살포장치 1개소, 환경관리가 용이하면서 재식밀도를 높여 온실 수확량 확대를 위한 다수확 양액재배시설 설치지원사업 1개소, 공기 유동성을 높여 소비전력을 낮추어 온실 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절감을 위한 고효율 공기 유동팬 설치사업 2개소 등 3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함안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시설원예연구소, 농업기술센터, 농업전문가 13명으로 운영 중인 “스마트시설원예 민관·협의회”를 통해 신규과제를 발굴 사업에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함안군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는 2015년부터 상호협력 MOU를 체결해 현장 연구자료 공유, 농업인 현장애로의 공동해결을 추진해 왔다.
함안형 스마트팜 단동하우스 모델보급사업, 전국 최초 AI 인공지능이 탑재된 스마트트랩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했으며 향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설원예연구소와 협력사업을 통한 실증 연구 결과를 토대로 2024년도 국비사업에 반영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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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한 ‘긴급 방역’ 나서
김포시,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한 ‘긴급 방역’ 나서
[AANEWS] 김포시는 충북 청주의 한우 농장 4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하고 방역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됨에 따라 김포시 관내에 구제역 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긴급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팔을 걷었다.
시는 구제역 전파 방지를 위해 SMS 발송 및 전화 예찰을 시행하는 등 임상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또 도로 및 방역 취약 농가를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거점 소독시설을 활용해 축산관련차량 통제 및 소독 같은 선제적 방역 조치 중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공수의사를 동원한 가운데 104개 농가 소 520마리에 대한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며 오는 15일부터는 해당 농가를 재방문해 양성률 조사에 필요한 ‘일제 채혈 검사’를 시행한다.
채혈 검사 결과 항체 양성률이 기준치 미만이면 재접종은 불가피하다.
농업기술센터 황창하 소장은 “시민들은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축산농가는 모임 금지 및 외부인 차량 등의 출입 통제와 소독을 철저히 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체온상승, 식욕부진, 침울, 물집 등의 구제역 의심 증상을 발견하신 경우에는 즉시 김포시 축수산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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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하남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AANEWS] 하남시는 12일‘2023 하남시 바비큐비어페스티벌’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해 ‘하남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설치된‘하남시 안전관리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기구이다.
이날 시청 본관 통합방위지원본부에서 개최한 안전관리위원회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한 배석환 하남경찰서장, 이제철 하남소방서장 등 유관 기관장 7명 외 안전관리자문단으로 전기, 건축 분야 전문가 2명이 한자리에 모여 인파사고 예방대책 등 안전관리계획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맥주와 함께하는 축제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계획 및 부대행사 적정성, 안전관리 조직 구성 · 운영, 구조 · 구급, 행사장 안전관리대책 및 비상 대피로 확보 등 세부 계획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주관사에서는 심의과정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의견을 반영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에서는 행사 전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인파사고 교통혼잡 및 예측되지 않는 안전사고까지 철저히 검토하고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며 “경찰, 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주최·주관사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주최, ㈜제네픽페스타 주관인‘2023 하남 미사경정공원 바비큐비어페스티벌’은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3일까지 9일간 미사경정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진행예정이며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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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제286회 임시회 폐회
무안군의회, 제286회 임시회 폐회
[AANEWS] 무안군의회는 5월 12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지난 8일부터 5일간 운영된 제286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13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및 동의안 등 10건을 포함한 총 23건의 안건을 최종 처리했다.
특히 무안군의회는 김원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 역사 왜곡 교과서 검정 통과 규탄 결의안’ 및 김봉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계획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안’, 정은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 확대 개편안 반대 결의안’ 을 만장 일치로 채택했다.
임동현 부의장은“임시회 기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의사일정에 적극 협조해 주시고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김산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들의 노고에도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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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정책의회로의 첫 도약 시작
수원특례시의회, 정책의회로의 첫 도약 시작
[AANEWS] 수원특례시의회는 행궁동 공방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직접 발굴한 정책을 5월 12일 ‘정책제안’의 형태로 시에 제안했다고 밝혔다.
‘행궁동 공방거리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안’은 수원특례시의회의 제1호 정책제안으로 시는 타당성을 검토한 후 사업에 반영할 수 있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시행으로 독립된 지방의회는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오고 있다.
시민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의회는 지역마다 시의원들이 직접 나가 시민의 필요사항을 듣기 때문에 정책지원관들과 협력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개발하는 것이 가능하다.
‘정책제안’시스템에 따라 의회가 정책을 시에 제안한 후, 사업으로 추진시 예산확보까지 협력할 수 있어 ‘정책제안’은 시와 의회의 생산적인 협치모델이 될 전망이다.
‘정책제안’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수원특례시의회는 2022년 정책예산TF팀을 신설했고 2023년 정책1·2팀으로 조직을 개편했으며 전문성 있는 정책지원관을 확보해 정책 개발 준비를 적극으로 진행해 왔다.
행궁동 공방거리는 수원시가 2012년 팔달문에서 화성행궁에 이르는 행궁로 420m 길을 전통공예품, 찻집, 맛집 등 문화, 쇼핑의 거리로 조성한 구간이다.
수원시가 화성행궁과 함께 수원시의 대표 관광지로 홍보하고 있으나, 주차장과 화장실 등 인프라가 부족해 상권이 침체되어 있는 상황이다.
특히 바로 인근 북쪽 ‘행리단길’이 높은 인지도와 증가하는 외부 관광객들로 주목받는 것과도 비교되며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다.
공방거리 주민 대상 설문조사서에서도 주차장 면수 확보 및 협소함 개선 필요, 불법주차 문제, 남지터 조성사업 장기화에 따른 불편 등이 결과로 나온 바 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현장조사와 분석을 통해 공방거리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지원 방안으로 주차공간과 화장실 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을 수립했다.
현재, 주차공간은 공영주차장이 협소하고 공간은 부족하며 접근성이 낮은 편이다.
의회 정책팀은 ‘주차공유사업’을 확대 추진해 신규주차면수를 늘리는 한편 인근 주차장과의 주차공유사업 방안을 제안에 담았다.
화장실은 도보로 접근이 가능한 공중화장실이 주변에 2개소 있으나, 공방거리 내 화장실이 없고 용변기 수가 적어 불편한 상황으로 민간화장실 지원책을 통해 개방화장실을 확대해 가는 방안을 제안했다.
더불어 화장실 안내판까지 확대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
수원시민과 관광객들이 실제적으로 겪고 있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문제 분석은 물론 구체적인 해결방안까지 담고 있어 이번 수원특례시의회의 정책제안은 공방거리를 조금씩 활성화시켜 나갈 수 있는 정책이 될 전망이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단체가 아니라 지방정부로서 제 역할을 하기 위해 지방의회의 독립적이고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한 때다”고 말하며 “의회의 조례 제·개정, 행정사무감사, 예산 심의·편성 역할은 시민의 세금이 제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시를 감시하고 견제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이다 더불어, 시민이 필요로 하는 일을 정책개발 및 제안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해결하는 것은 더 효율적으로 문제를 개선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어 “제1호 정책제안을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 직접 정책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시민-의회-행정 간의 소통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발전하는 도시 수원특례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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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안양시 출연기관 발전 방향 연구모임’제3차 토론회 개최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안양시 출연기관 발전 방향 연구모임’제3차 토론회 개최
[AANEWS]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안양시 출연기관 발전 방향 연구모임’은 지난 11일 안양시의회 시민토론방에서 제3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을 집중 분석했다.
김정중 의원은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의 성과지표 측정산식과 경영평가 보고서 작성의 내실화 필요성, 우리 시 전체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정관 상 연임제한 규정 신설 및 재정운용 수익성 제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경숙 대표의원은 “경영평가 비교·분석을 주제로 연구활동을 시작했지만, 여러 연구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다양한 분야에서 출연 기관을 분석하고 의견을 공유하고 있다”며 “출연기관의 공공성과 효율성 달성을 위한 실현가능한 개선 방향 제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 출연기관 발전 방향 연구모임’은 지난 3월 타 지자체 출연기관 장·단점 비교·분석 및 우리시 출연기관 경영평가 분석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윤경숙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보영, 김정중, 조지영, 장명희, 김도현, 곽동윤 의원 총 7명으로 지난 구성되어 활동해 오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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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석가탄신일 대비 전통사찰 현지적응훈련 실시
안성소방서 석가탄신일 대비 전통사찰 현지적응훈련 실시
[AANEWS] 안성소방서가 12일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한 칠장사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대비해 전통사찰 대상으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석가탄신일' 대비 봉축행사로 인한 연등설치와 촛불이나 전기·가스 등의 화기 사용이 증가해 사찰 화재 위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사고예방과 신속한 초동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지휘차를 포함한 차량 9대와 인원 20여명 유관기관 관계자 15여명이 참여했으며 주요 훈련 내용은 연소확대 방지 및 초기 대응 능력 숙달, 사찰 자체보유 소화설비 활용, 산불진압용 호스, 소방호스 병행 운용, 소방 드론 활용 현장 지휘 및 통제 등이다.
김범진 안성소방서장은 “전통사찰 등 목조건축물 특성상 화재발생 시 급격한 연소확대와 산불로 번질 우려가 크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의 협력해 지속적인 교육 및 훈련을 통해 현장대응능력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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