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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건소, 방역소독수 교육
수원시보건소, 방역소독수 교육
[AANEWS] 수원시보건소가 19일 수원체육문화센터 대강당에서 ‘2023년 수원시 방역소독수 교육’을 열었다.
방역소독에 대한 이론, 약품사용방법 등을 설명한 이날 교육에는 4개 구 보건소 방역소독수 51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2023년 방역소독사업 소개 방역소독 약품 사용 방법, 유의사항 모기의 생태 모기 생태에 따른 맞춤 방역소독 방역 GIS 소개, 사용법 안내 방역소독 장비 사용·관리 방법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영통구보건소장, 질병관리청 관계자 등 방역 관련 전문가들이 강의했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실무 교육으로 방역소독수의 전문성과 능력을 높일 것”이라며 “감염병과 해충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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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주민공동체 거점 공간 교동·고등동어울림센터 개소
수원시, 주민공동체 거점 공간 교동·고등동어울림센터 개소
[AANEWS] 구 경기도청 주변 주민 공동체 거점공간인 교동어울림센터, 고등동어울림센터가 개소했다.
수원특례시는 5월 19일 교동어울림센터에서 두 어울림센터의 개소식을 열었다.
교동·고등동어울림센터 건립은 2018년부터 5년 동안 이뤄진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사업’의 세부사업 중 하나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시의회 김기정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도시재생사업지 대상지 주민, 상인 등이 참석했다.
교동·고등동어울림센터는 주민 거점 공간이자, 주민공동체 활동 공간이다.
주민들은 어울림센터에서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두 어울림센터 모두 2021년 11월 착공했고 교동어울림센터는 지난해 11월, 고등동어울림센터는 12월 준공했다.
교동어울림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452.11㎡의 규모로 1층에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직된 팔달산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자원순환샵 ‘재미샵’이 있고 2층에는 전시·체험실이 있다.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향교로의 역사를 소개하는 미디어전 ‘다시, 향교로를 걷다’가 5월 31일까지 열린다.
3층은 주민들을 위한 다목적실이다.
교동어울림센터는 올해 1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본 인증을 받았다.
고등동어울림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422.47㎡ 규모로 좁고 긴 모양의 건물이다.
건물 설계 단계부터 주민들 의견을 수렴해 2층은 아이들을 위한 돌봄 공간으로 조성했다.
1층에는 마을카페가 입점 예정이다.
‘공유주방’에서 주민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1층 외부에는 마당과 주민 쉼터가 있다.
이재준 시장은 “교동·고등동어울림센터를 구심점으로 삼아 주민들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이 지속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언제든지 방문해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사업으로 원도심의 노후화된 기반 시설을 정비했다.
구 경기도청 앞 효원로의 차도를 4차선을 2차선으로 줄이고 보도를 확장해 보행 친화 공간으로 만드는 ‘주민활력로드만들기 사업’과 전주, 통신주 등의 선로를 지중화하는 공사를 해 쾌적한 거리를 조성했다.
좁고 노후화된 골목길에는 안전안심골목길 사업을 추진했다.
미끄럼방지 바닥 포장을 하고 난간을 만들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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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폐광지역 시장·군수 한자리에‘공동발전 및 경제회생 도모’
영월군청
[AANEWS] 폐광지역이 직면한 문제상황을 논의하고 공동발전 및 경제회생을 위해 지난 2018년 출범한 전국 폐광지역 시장·군수 행정협의회가 5월 19일 영월에서 개최된다.
폐광지역인 영월군, 정선군, 삼척시, 태백시, 보령시, 문경시, 화순군 등 7개 시·군으로 구성된 전국 폐광지역 시장·군수 행정협의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이후 개최되지 못했으나 정부의 코로나19 사실상 종식 선언에 맞춰 22년 하반기~ 23년 상반기 의장 시·군인 영월군에서 회의를 재개했다.
이날 회의에서 폐광지역 시장·군수 단체장들은 2021년 개정된‘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여전히 20년 시효의 한시법이라는 한계가 있어 시효를 폐지해 폐광지역 발전을 위한 항구적 기틀을 마련하고 폐광지역 종합개발을 위한 정부차원의 조직구성과 개발사업 전담기구 설치, 폐광지역 개발사업을 위한 별도 재원 마련 등을 폐특법에 명시해 장기적이고 합리적인 폐광지역 개발 추진이 필요함에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6월 28일 2심 선고를 앞둔 ‘폐광기금 부과처분 취소소송’에 대한 폐광지역 7개 시·군의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그밖에 현재 폐광지역진흥지구의 대부분이 산지로 되어있어 사업추진이 사실상 어려움에 있으므로 직접적인 사업성과를 낼 수 있는 지역으로의 진흥지구 확대 및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전국 폐광지역 시장·군수 행정협의회 의장 최명서 영월군수는 “폐광지역은 우리나라의 산업화의 역군이었으나 현재는 지역소멸의 위기에 직접적으로 봉착해 있다며 폐광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범 정부적 차원의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하며 전국 폐광지역 지자체들과 긴밀히 연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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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향교 조선시대 기로연 시연 행사 개최
영월군청
[AANEWS] 영월향교는 오는 5월 21일 오전 10시 지역 어르신과 원로들 100여명을 모시고 조선시대 기로연 시연행사를 개최한다.
영월향교에서 진행하는 기로연 시연 행사는 매년 가을에 시연했는데, 올해는 코로나 엔데믹과 가정의 달을 고려해 5월에 진행한다.
‘기로연’은 임금이나 지방수령이 고령의 문신들을 위로하고 예우하기 위해 베풀던 전통 잔치로 매년 봄·가을에 정2품 이상 전·현직 문관 가운데 70세 이상 관원을 초청해 열렸으나 최근 들어서는 연로한 지역 유림을 위로하고 경로효친의 미풍양속을 보존 계승하는 잔치로 마련되고 있다.
정대권 문화관광체육과장은 “기로연 시연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전통문화의 향수를 느끼며 경로효친의 전통적 가치관과 전통문화 계승의 현대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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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시민들 초청
오산문화재단,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시민들 초청
[AANEWS] 오산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우리동네 일상예감 프로젝트 공모사업 중 ‘공연 밖 예술여행’이 최종 선정돼 오는 2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연 밖 예술여행’은 오산문화예술회관이 중심이 돼 연극, 클래식, 오페라 감상의 가치를 지역주민에게 제공함으로써 생활 속 인문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재단은 5월 24일부터 10월까지 3기수로 나눠 인문학 강좌를 실시한다.
각 기수는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강생들에게 역사·문학 등 인문학적 주제를 가지고 공연을 둘러싼 이야기를 펼치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1기 프로그램은 근현대사를 고찰하고 그들의 삶을 통해 자신의 가치관을 돌아보며 오산 시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1기 수업이 시작되는 6월 3일은 수강생과 함께 연극 ‘그때도 오늘’의 배경이 되는 한국의 근현대사와 분단과 갈등의 주제에 맞춰 공연 관람이 예정돼 있다.
오는 10월 7일은 ‘공연 밖 예술여행’의 특별 프로그램 일환으로 가족의 날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은 ‘도둑배우’ 연극 감상을 진행하며 수강생 가족들도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이수영 대표는 “시민들이 오산문화예술회관의 공연을 주제로 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에 참여해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삶의 가치와 철학을 가지며 행복한 삶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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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돕는 백미 500kg, 오산사랑라이온스클럽의 나눔 정신
이웃을 돕는 백미 500kg, 오산사랑라이온스클럽의 나눔 정신
[AANEWS]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오산사랑라이온스클럽 회원 일동이 지난 18일 초평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500kg을 기탁했다.
오산사랑라이온스클럽 백언정 회장은 “고물가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의 생활고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생각된다 조금이나마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회원들과 합심해 기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심연섭 초평동장은“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의 쌀을 후원해주신 오산사랑라이온스클럽 회원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후원 취지에 맞게 꼭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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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위드엘 협동조합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 학습 기회 확대
오산시, 위드엘 협동조합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 학습 기회 확대
[AANEWS] 오산시는 지난 18일 위드엘협동조합와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지원을 위한 ‘드림스타트 학습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평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해 기초학습 능력을 향상하고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오산시는 드림스타트 사례아동 중 학습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추천하고 위드엘협동조합에서는 추천 아동의 학원 비용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길순 아동청소년과장은 “학습지원 프로그램에 후원하는 위드엘협동조합의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지역사회자원을 연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드엘 협동조합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의 학원 설립 허가를 받고 영어, 수학 등 교육 관련 전문가로 구성돼 내삼미동에서 교육 서비스 및 학원 운영 등을 하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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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남강포럼 세미나’ 초청 강연
조규일 진주시장, ‘남강포럼 세미나’ 초청 강연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이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남강포럼 세미나에 초청을 받아 특강을 했다.
이날 개최된 세미나는 진주 출신인 안병길 국회의원과 남강포럼 전병관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조규일 시장은 ‘K-기업가정신, 세계 속 문화예술의 도시 진주’라는 주제로 ‘내고향 진주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의 시대’에 대해 한 시간 가량 강연했다.
먼저, 진주정신의 뿌리인 경의사상에 대해 설명하며 수부도시이자 문화예술도시의 자긍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추억이 어린 진주의 과거와 눈부시게 변화한 현재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줬다.
이어 “경남도청 이전, 대동공업사 이전 등으로 100년이라는 세월을 빼앗기며 침체기를 겪었으나 서부청사 개청, 혁신도시, 항공국가산단, 남부내륙철도 등 최근 희망의 물꼬가 하나씩 트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하지만 이러한 호기들은 예상치 못한 도전에 부딪히며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고 있다 잃어버린 100년 뒤에 찾아온 기회를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지난해 전국 캐릭터 콘테스트 3관왕, 2022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1위 등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면서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경제적 측면에서 2021년 KAI 회전익 비행센터 유치, 2022년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 지정 등으로 항공우주산업에 날개를 달았고 문화적으로는 2019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 2022년 세계축제도시 선정 등 문화예술도시로서 옛 명성도 찾아가고 있다.
특히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진주시 최초 국제스포츠대회인 2023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세계인들의 호평 속에 시민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치러냈다”고 말했다.
또한, 1980년대 우리나라 100대 기업가 중 30여명을 배출한 지수면의 상징성으로 2018년 한국경영학회가 ‘기업가정신수도 진주’선포를 계기로 구축한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와 부자마을인 승산마을 테마관광지를 소개하며 “사업보국과 국리민복을 강조한 기업가정신은 근대 자본주의에 기반한 서구의 기업가정신과 다르다”며 “기업인, 학자, 전문가로 구성된 재단을 설립하고 7월에는 국제포럼을 개최하는 등 세계 속의 ‘K-기업가정신 수도’로 도약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진주미래 100년을 책임질 AAM 산업, 지자체 최초 초소형 위성 발사, 부강진주 3대 프로젝트, 월아산 숲속의 진주 등 시민 모두가 행복한 ‘부강진주 시즌2’에 대한 계획도 설명했다.
조규일 시장은 강연을 마치며 “유구한 역사와 천년문화를 바탕으로 모두가 살기 좋은 진주를 만들고 K-기업가정신 등 세계 속으로 뻗어가는 문화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몸은 타지에 있지만, 마음은 항상 고향 진주를 생각하는 남강포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 남강포럼 전병관 회장은 “오랫동안 타향살이 하고 있는 회원들이 고향의 발전상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설명을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고향 진주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 조규일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고향 진주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마음속으로 기원하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남강포럼은 대아고 진주고 동명고 명신고 진주기계공고 진주여고 삼현여고 등 수도권 지역 동창회 소속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지도자 역할을 하는 진주 출신 인사들의 모임이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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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물가안정 기여 ‘착한가격업소 신규모집’
여수시, 물가안정 기여 ‘착한가격업소 신규모집’
[AANEWS] 여수시는 오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 20개소를 신규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정된다.
모집규모는 20개소로 대상은 관내 영업 중인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기타 개인서비스업 등이다.
단 지역 평균가격 초과 프랜차이즈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최근 1년 이내 휴업 지방세 3회 이상 및 100만원 이상 체납 영업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등은 제외된다.
여수시는 착한가격 메뉴 비중, 가격 수준·안정 노력, 이용만족도, 위생·청결, 공공성 등에 대해 민·관합동 현지실사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착한가격 업소로 지정할 방침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인증 표찰과 시 홈페이지 내 홍보, 업소별 수요조사를 통한 다양한 인센티브 등이 제공된다.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31일까지 여수시청 지역경제과에 방문, 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물가 인상에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책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지역 상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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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민의 상’, ‘자랑스런 여수인’ 8월 4일까지 추천 접수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가 오는 8월 4일까지 ‘여수시민의 상’과 ‘자랑스런 여수인’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여수시민의 상’은 지역사회와 향토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시민복지 증진에 현저히 공헌한 사람 또는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 시민의 명예를 국내에 널리 선양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추천 부문은 지역개발, 산업경제, 교육문화, 문예홍보, 사회복지, 체육진흥, 향토방위 등 7개 부문이다.
후보자는 시장, 시의회의장, 유관기관 단체장, 대학장 및 각급 학교장이 추천할 수 있으며 주민 50인 이상의 연서가 있는 경우 읍면동장도 추천 가능하다.
‘자랑스런 여수인’은 관계, 법조계, 재계, 학계, 군인, 체육인, 문화·예술인, 기타 사회적으로 명성이 뚜렷한 자 중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국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등 여수의 명예를 빛낸 출향인사에 대해 수여하는 상이다.
시민 누구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을 원하는 경우 여수시 홈페이지에서 추천서 등을 다운 받아 관계서류와 함께 여수시 총무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여수를 대표하는 영광스런 상인만큼 전 시민이 공감하고 존경할 수 있는 공로자가 수상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여수시민의 상은 고효주 6.25참전학도병충혼선양회장, 자랑스런 여수인은 주승용 전 국회부의장, 김보라 안성시장, 차정환 한국문화재사진연구소장이 각각 선정된 바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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