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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봉사단체와 가정의 달 행사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1일 지역 봉사단체와 장애인 가족이 참여하는 가정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
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전자 천안·아산서비스센터 임직원으로 구성된 ‘따뜻한 손길’ 봉사 동아리가 직접 만든 자장면을 장애인 가족에게 제공했다.
또 지역예술단 ‘행복스타나눔’은 노래, 마술,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진행하고 장애인 가족들은 레크리에이션, 카네이션 만들기, 세족식 등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한 발달장애인 아버지 박선규 씨는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천안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장애인 가족으로서 우리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아빠들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고 성황리에 마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계형국 천안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장애인 가족을 위해 행사를 준비해 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주신 봉사단체 관계자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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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역사박물관, 천안시티FC와 유물 기증 릴레이 진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지난 2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천안시티FC의 K리그2 홈경기에서 천안 팬 대상 축구 유물 기증 릴레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구 유물 기증 릴레이는 지난 3월 9일 축구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과 천안시티FC가 체결한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 업무협약 후속 조치이다.
시는 천안시티FC 홈경기를 찾은 관중들을 대상으로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을 소개하고 유물 기증에 대한 내용을 홍보했다.
천안시티FC팬들을 비롯한 천안시민들은 본인들이 소장하고 있는 축구 물품들이 유물로서 가치가 있는 것인지 검증받는 기회를 가졌다.
유물 기증 릴레이를 주관한 심상욱 단장은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에 관심 가져주시고 참여해주신 천안 시민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축구역사박물관이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6월 부산과 대전에서 진행되는 A매치 경기에서 대한축구협회의 협조를 받아 전광판과 A보드를 통한 유물 기증 안내 운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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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 물려도, 자전거 타다 넘어져도… 종로구민 누구나 보장받는다
개에 물려도, 자전거 타다 넘어져도… 종로구민 누구나 보장받는다
[AANEWS] 종로구가 일상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사망, 후유장해, 부상을 당한 구민을 위해 다양한 보험제도를 운영하고 생활밀착형 행정을 펼친다.
가장 먼저 구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전 종로구민을 대상으로 ‘생활안전보험’ 제도를 운영한다.
주민등록 전입에 따라 자동 처리되므로 별도의 가입 절차는 없으며 보험료는 전액 구에서 부담한다.
보장항목은 상해 사망, 상해 후유장해, 대중교통 상해 부상치료비, 화상수술비, 개물림 사고에 따른 응급실 내원치료비 등 다양하다.
상해사망의 경우 1000만원, 개물림 사고는 응급실 진료 시 25만원을 지급한다.
개인이 가입한 보험이나 정부지원제도, 서울시 시민안전보험 등 기타 보험과 중복 보장이 가능하고 관내뿐 아니라 타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도 보장해준다.
보험금 청구는 구민안전보험 통합상담센터에 문의 후 필요서류를 제출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 내 ‘종로구민 생활안전보험’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아울러 종로구는 지난해 11월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종로구민 자전거보험’ 또한 시행 중이다.
구에 주소를 둔 외국인 등록자를 포함 전 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사고 발생 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사고 지역이나 자전거 종류와 상관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서울시 공공자전거인 따릉이 종합보험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이에 종로구는 구민들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게 별도 안내문을 제작하고 구 공식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자전거 보험 보장항목은 사망, 후유장해, 진단위로금, 입원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이 있다.
보장 범위는 자전거 운전 또는 탑승, 통행 중 다른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다.
청구 기간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고 관련 문의는 교통행정과 교통시설팀, DB손해보험 상담센터로 하면 된다.
이밖에도 구는 자연재해로 주택이나 상가가 피해를 입었을 때 이를 보상해주는 ‘풍수해보험’ 제도 역시 운영한다.
대상 시설은 주택, 상가, 온실이며 보상 재해로는 태풍, 홍수, 호우, 강풍, 지진, 풍랑 등이 있다.
차상위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은 무료 가입이 가능하고 신청은 관할 동주민센터 및 치수과 문의 후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문헌 구청장은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자연재해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목적으로 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해 뒀다”며 “구민을 위한 각종 보험제도를 미처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게 전방위적 홍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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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문화가 있는 날 “별 헤는 밤, 책 읽는 밤”
종로구, 문화가 있는 날 “별 헤는 밤, 책 읽는 밤”
[AANEWS] 종로구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저녁 청운문학도서관 한옥 세미나실에서 ‘별 헤는 밤, 책 읽는 밤’ 북토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낮 시간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민을 위해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 예정이며 도서관 이용 편의 및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
총 7회차 강연으로 가장 먼저 5월 26일에는 박지현 tvN 유퀴즈 다큐디렉터가 도서 ‘참 괜찮은 태도’와 관련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많은 사람과의 인터뷰를 통해 깨닫게 된 삶의 의미와 태도에 대한 생각을 나눌 예정이다.
이어서 다음달 28일에는 임현주 아나운서와 ‘다시 내일을 기대하는 법’이라는 도서를 들여다보며 반복되는 삶에 지쳐버린 이들이 계속해서 내일을 꿈꾸는 법을 논하게 된다.
7월 28일 강연은 이임복 세컨드브레인 대표와 ‘챗 GPT 질문하는 인간, 답하는 AI’를 읽고 바른 답을 얻기 위한 바른 질문법을 배운다.
8월 29일에는 한경은 통합예술심리상담센터 대표와 ‘당신은 그때 최선을 다했다’를 통해 자기 수용을 위한 치유 글쓰기 방법을 알아본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회차 대면 방식으로 비용은 무료다.
참여를 원할 시 온라인 네이버폼으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직접 전화 신청하면 된다.
성인과 청소년을 구분해 선착순 모집하며 일정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종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안내한다.
종로구는 “주민 누구나 퇴근 후, 또는 하루의 끝을 문학과 함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고품격 북토크 강연을 기획했다”며 “매월 마지막 주 열리는 다채로운 교양 프로그램을 즐기며 일과 삶의 균형을 되찾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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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폐보도블록 무상공급으로 재활용 활성화
천안시청
[AANEWS] “폐보도블록 필요하신 분 무료로 가져가세요.” 천안시 동남구는 보도정비 공사 시 발생하는 폐보도블록을 수거해 시민들에게 무상공급하며 재활용하는 시책을 추진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구는 올 상반기 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폐보도블록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를 시행한 후 무료배부할 폐보도블록 5,000장을 확보해 신청자들에게 배부한 바 있다.
폐보도블록 무상공급은 폐기물처리비를 절감하고 주민 편익도 증진할 수 있어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
폐보도블록은 농사를 짓거나 마당 조경, 텃밭, 농막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구는 10월 말까지 물량을 추가 확보해 이번에 배부받지 못한 수요자에게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
폐보도블록을 무료로 받고 싶은 동남구 주민이나 단체에 1세대 또는 단체당 1회 400장으로 제한해 공급한다.
신청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구는 앞으로도 시민홍보를 강화해 사용 가능한 보도블록이 더 많은 시민이 유용하게 재활용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갈 방침이다.
오석교 동남구 건설과장은 “폐보도블럭을 폐기물 처리하려면 톤당 2만7000원의 처리비가 드는데 이를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사용되도록 무료 나눔을 진행해 자원도 재활용하고 예산도 절감하는 유의미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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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그리는 지구, 제3회 백석동 어린이 환경 미술대회 성료
어린이가 그리는 지구, 제3회 백석동 어린이 환경 미술대회 성료
[AANEWS] 천안시 백석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백석초등학교에서‘제3회 백석동 어린이 환경 미술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3회째 개최된 미술대회는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해 매연, 지구온난화 등 환경을 주제로 유치부, 초등저학년부, 초등고학년부로 나눠 추진됐다.
우수작에 대해선 천안시장상 등 18개의 상장을 수여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그림은 백석동 행정복지센터 복도에 약 한 달간 전시될 예정이다.
유춘하 회장은 “이번 미술대회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기회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자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천안시는 백석동 주민자치회와 연계로 일상생활 속 ‘나부터 시작하는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캠페인도 펼쳐 기후환경 보전을 위한 주민 실천을 유도했다.
시는 행사가 열린 백석초등학교 내에서 탄소중립 캠페인 부스를 운영해 탄소중립이 무엇인지 알리고 올바른 탄소중립 생활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심어주기 위해 종이 타월 대신 개인 손수건 사용하기 물티슈 덜 쓰기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등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을 소개하며 탄소중립 실천이 어렵지 않고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하는 약속임을 강조했다.
또한 플라스틱, 페트병 등의 분리수거를 위해 비닐 필름, 플라스틱 고리 등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분리배출 분배스틱을 배부해 지구를 위해 가정 내에서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할 것을 촉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녹아내린 얼음 위에 간신히 몸을 걸친 북극곰을 TV에서 본 적이 있다”며 “나부터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지구를 꼭 지키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은 더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이번 미술대회와 캠페인을 계기로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확산하고 온실가스 배출 줄이기 등 지구를 지키는 탄소중립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천안시는 다양한 지역행사와 연계해 주민 가까이에서 실천중심의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새로운 캠페인과 홍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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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12개 대학, 축구역사박물관 대학생 교육 운영 업무협약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12개 대학교 학생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역사박물관 대학생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축구역사박물관은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 산업 진로체험 아카데미 프로그램과 자원봉사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2개 대학은 소속 대학생들이 교육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축구 산업 진로체험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올해 K리그2에 진출한 천안시티FC 구단 사무국 직원과 소속 선수들은 물론, 스포츠 전문기자와 축구 해설위원, 경기장 장내 아나운서 등의 다양한 전문가들로 강사진이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자원봉사 도슨트 프로그램은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이뤄진다.
이 교육을 이수한 대학생이 도슨트 활동에 참여하면 봉사활동확인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천안시는 축구역사박물관 개관 후 현장체험학습 운영 활성화를 위해 충청남도교육청과 충청남도어린이집연합회 등 충청·경기·세종권의 12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12개 대학들과 추가로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어린이집 원아부터 유치원생, 초·중·고학생, 대학생까지 박물관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김진수 행정안전국장은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지역 12개 대학교 학생처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축구역사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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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제2차 대학입시 기초 학부모 입시교실 개최
도봉구, 제2차 대학입시 기초 학부모 입시교실 개최
[AANEWS] 도봉구가 오는 6월 9일 오후 3시 도봉구청 16층 자운봉홀에서 관내 학생들의 대학 진학률을 높이고 성공적인 입시를 지원하기 위해 ‘대학입시 기초 학부모 입시교실’의 두 번째 강의를 진행한다.
지난 5월 9일 ‘입시 용어 및 정시 전형의 이해’를 주제로 개최된 제1차 입시교실은 참가 신청이 접수 당일 선착순 마감되며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된 바 있다.
이번 제2차 입시교실은 ‘대입 수시 전형이 이해’를 주제로 중·고등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투스 에듀와 강북청솔학원의 후원을 통해 강태혁 입시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주요 대학 및 전형 유형별 생생한 입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5월 24일 오전 9시부터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입시 교실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교육지원과로 문의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올해 도봉구는 입시설명회 및 입시교실을 연 7회로 확대 운영하는 등 진학을 위한 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학부모 입시교실을 통해 효율적으로 입시 전략을 수립해, 도봉구 수험생들 모두가 원하는 대학 입학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입시 설명회 뿐만 아니라, 도봉구청에서 직접 진학상담실을 운영하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입시 및 진학 맞춤형 1:1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
6월 컨설팅은 5월 22일 오전 9시부터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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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심뇌혈관질환자 및 가족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도봉구, 심뇌혈관질환자 및 가족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AANEWS] 도봉구는 지난 5월 12일 도봉구청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관내 심뇌혈관질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본 교육은 심정지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시행에 따라 환자의 생존율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하고 전화도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 충격기 사용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의 설명과 실습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보건소 고혈압, 당뇨병 건강교실 운영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나의 소중한 가족에게 심정지가 발생하면 많이 당황해 신속한 대처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사전에 심폐소생술의 올바른 방법에 대해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구는 전문가의 지도 아래 직접 심폐소생술을 해볼 수 있는 실습 교육장을 늘 열어두고 있으니, 많은 분들의 신청과 교육 참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도봉구 심폐소생술 교육장은 초등학생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은 주중 1일 2회 실시된다.
신청은 도봉구 홈페이지, 1365자원봉사 포털, 전화 등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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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2023’ 춤 경연 참가팀 모집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 춤 경연 참가팀 모집
[AANEWS] 천안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명예문화관광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의 춤 경연 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팀 모집분야는 전국춤경연대회 6개 부문·거리댄스 퍼레이드·전국대학 치어리딩 대회이다.
총상금 규모는 1억5,000만원 상당으로 전국춤경연대회 일반부 대상 상금은 2,500만원, 거리댄스 퍼레이드 대상 상금은 2,000만원이며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대폭 상향했다.
참가팀이 제출한 영상을 토대로 온라인 예선 심사를 통해 본·결선 진출팀을 선발하고 축제 기간 내 현장에서 경합을 펼쳐 시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국춤경연대회는 51세 이상만 참여 가능한 흥타령부를 신설했으며 스트릿댄스 청소년 배틀부를 초·중·고등부로 나눠 운영해 어린아이부터 중년층까지 전 연령을 아우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국춤경연대회·전국대학 치어리딩 대회는 오는 9월 3일까지, 거리댄스 퍼레이드는 오는 7월 9일까지 천안흥타령춤축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축제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춤축제에 걸맞게 상금도 상향 조정한 만큼 실력 있는 춤꾼들이 많이 참여해 도전과 창조정신으로 축제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은 오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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