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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금연의 날 맞아 ‘담배 연기 없는 도시’ 조성 앞장
아산시, 금연의 날 맞아 ‘담배 연기 없는 도시’ 조성 앞장
[AANEWS] 아산시가 금연의 날 주간을 맞아 2일까지 금연 구역 특별 선제 점검을 진행했다.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하고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점검은 국민건강증진법과 아산시 조례에 따라 지정된 금연 구역과 흡연 민원이 자주 접수되는 곳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점검은 금연 지정 및 주요 민원 발생 구역 현황 확인 금연 구역 알림 스티커 부착 ‘모두를 지키는 약속 지금 담배를 꺼주세요’ 현수막 홍보 금연 관련 안내문 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뤄졌다.
또, 청소년들의 건강한 학업 생활과 바른 성장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소통하며 흡연에 대한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청소년 흡연 예방 릴레이 캠페인’도 병행해 흡연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함께 나눴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이번 금연 구역 선제 점검과 청소년 흡연 예방 캠페인이 금연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간접흡연 피해를 감소시키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지도와 홍보를 통해 담배 연기 없는 아산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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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름다운 동행 복지 아카데미 성료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름다운 동행 복지 아카데미 성료
[AANEWS]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21일 삼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시작으로 5월 30일 에덴재가복지센터까지 5회에 걸쳐 찾아가는 ‘아름다운 동행 복지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열린가정상담센터 차애리 소장과 지역자원의 연계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사회복지사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아름다운 동행 복지 아카데미는 긍정적인 의사소통 방식을 익히고 활용해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서 성장과 발전을 돕기 위한 감정 지도와 회복탄력성 알기, 스트레스 관리전략, 심장지능의 중요성 활용하기, 공감과 소통을 위한 대화방식 알고 실천하기, 감정에 대응하는 4가지 유형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사업에 참석한 생활지원사 한 분은“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실천하며 생활하도록 노력해야겠다”며“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신 차애리 소장님과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무안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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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에코 농 페스티벌’, 전통 농법 보존·계승하는 축제로 키울 것”
박경귀 아산시장 “‘에코 농 페스티벌’, 전통 농법 보존·계승하는 축제로 키울 것”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2일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에코 농파크 페스티벌’ 전통 손 모내기 체험행사에 참석했다.
신정호 상류 지역에 생태농업 단지인 ‘에코 농파크’를 조성한 아산시는 사라져가는 전통 농경문화를 보존·계승하기 위한 축제를 연다.
6월 2일과 3일 이틀간 열리는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에코 농파크 페스티벌’이다.
친환경 생태 농업과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번 축제의 포문은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신명 나는 길놀이가 열었다.
소를 이용한 전통 써레질 시연에 이어 유치원생부터 대학생, 모내기가 일상이었던 어르신들까지, 전 세대를 아우른 1200여명의 참가자들은 손으로 직접 모를 옮겨 심는 ‘손 모내기’를 체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 아산 송악면 지역의 전통 농경의례인 송악두레논매기 공연과 즐거운 새참 시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었다.
우리의 전통 농경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의미와 즐거움을 더한 것이다.
인근에서는 지역 농업인들이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도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발걸음을 붙들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귀 시장을 비롯해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강훈식 국회의원, 신진식 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장, 시·도의원, 지역농협 조합장 등도 참석했다.
박경귀 시장은 “타임머신을 타고 100년 전으로 온 듯하다”며 “소를 이용해 써레질하고 손으로 모를 옮겨 심는 전통 방식의 ‘무동력농법’은 각별히 신경 써 보존하고 계승해야 할 우리의 소중한 무형 문화유산”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여기 깃발에 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농자천하지대본’이라는 말이 쓰여있다”며 “농사는 천하의 큰 근본이며 나라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에코 농파크 페스티벌’은 친환경 생태농업과 전통 농경문화 체험이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자라나는 세대와 스마트 농법 교육에만 집중하고 있을 영농후계자들에게 농업의 본질적인 의미와 소중함을 알려주는 귀중한 교보재가 되는 유익하고 즐거운 행사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에코 농파크 페스티벌’ 봄 손 모내기 체험은 3일 토요일까지 이어진다.
가을에는 전통 방식의 무동력 벼 베기를 체험하는 ‘가을걷이 축제’도 개최될 예정이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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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감성돔·점농어 등 수산 종자 42만 마리 방류
무안군, 감성돔·점농어 등 수산 종자 42만 마리 방류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5월 31일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위해 현경면 홀통항, 월두항을 비롯한 청계면 구로항 등 3개소에 고부가가치 어종인 감성돔 종자 28만 3천 마리와 점농어 종자 14만 4천 마리를 방류했다.
감성돔과 점농어는 지역 어업인들의 선호도가 높고 지역 특성에 잘 어우러지는 품종으로 감성돔의 경우 봄철 및 가을철, 점농어는 여름철 어업인의 주 어획 품종일 뿐만 아니라 많은 낚시객을 불러들이고 있는 고급 어종이다.
무안군은 지난 2000년부터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을 시행해 현재까지 감성돔, 점농어, 갑오징어 등 총 6,515만 마리의 수산 종자를 방류했다.
또한, 무안군 대표 수산물인 낙지자원 조성을 위한 낙지 목장 4개소와 낙지산란장 6개소를 운영 중이며 이번 낙지 금어기에 맞추어 교미 낙지와 어미 낙지 25,000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기후변화, 해양오염, 남획 등으로 갈수록 수산자원이 고갈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우량 수산 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풍요로운 어장과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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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진주시,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AANEWS] 진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3년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32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480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농촌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의 협업으로 농촌지역 생활권 활성화라는 큰 틀을 바탕으로 지자체의 정책수립 방향에 따라 필요한 사업을 사업단위별로 개별 추진이 아닌 서로를 연계한 패키지로 지원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다.
시는 ‘365일 가까이에서 만나는 행복한 참진주’라는 비전 아래 강남 생활권 내에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초 생활거점 조성사업,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 지역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농촌공간 전략 및 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이번 공모사업을 신청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조규일 진주시장은 어려움에 처한 농촌지역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정부세종청사에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이학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회장을 만나 도·농복합도시로 도·농 상생을 위한 생활버스 기능 강화와 인프라 확충을 위해 농촌협약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으며 그 결과 2023년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농촌협약 공모를 위해 지난해 농촌협약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진주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 및 중간지원조직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과 읍면별 현안 의견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 행정협의회, 농촌협약위원회 개최 등 농촌협약 공모에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향후 시는 ‘농촌공간전략 및 생활권 활성화 계획’에 대한 보완·승인 절차를 거쳐 농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2024년부터 5년 동안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투입해 농촌공간의 지속가능성 제고와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농촌협약 선정은 우리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도농 균형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이다”며 “그동안 농촌협약 공모를 철저히 준비한 만큼, 농촌협약을 순조롭게 이행해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부강하고 시민이 행복한 진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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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건읍, 호국 보훈의 달 맞아 참전 유공자와 어르신 초청해 오찬 대접
남양주시 진건읍, 호국 보훈의 달 맞아 참전 유공자와 어르신 초청해 오찬 대접
[AANEWS] 남양주시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2일 참전 유공자와 지역 어르신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용정고기사랑에서 참전 유공자와 가족 26명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진건읍분회 임원 8명 등 총 34명을 모시고 소불고기 정식 외 오찬을 대접했으며 롤케이크와 제철 과일을 선물했다.
이번 오찬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특별히 농협 농가주부모임에서 롤케이크를 후원했다.
또한,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제철 과일을 제공하고 봉사자로 참여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유공자 어르신 4명에게는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식사와 선물을 전달했다.
참전 유공자 홍OO 어르신은 “우리를 기억하고 초대해 줘서 고맙다 평소 만나기 어려웠던 전우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김정애 복지지원과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 유공자와 지역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후원과 봉사로 함께해 주신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농협 농가주부모임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에게 영양식을 지원하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 가고 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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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거안심 파트너 사업’ 업무협약 체결
거창군, ‘주거안심 파트너 사업’ 업무협약 체결
[AANEWS] 거창군은 2일 SK쉴더스와 여성 1인 가구 범죄 예방을 위한 ‘주거안심 파트너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거 침입 및 폭력 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주거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안심 보안서비스를 제공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거창군에서는 지원 대상 선정과 월 이용료를 지원하고 SK쉴더스는 이용료 할인과 24시간 긴급출동서비스를 제공한다.
거창군은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6월 23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지원기준 부적합자라도 설치를 희망하는 가구가 읍·면을 통해 신청하면 자부담으로 할인된 금액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여성친화 양성소통 행복도시를 조성하고 범죄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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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발달장애 청소년 대상 조향사 자격증 취득 교육 실시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발달장애 청소년 대상 조향사 자격증 취득 교육 실시
[AANEWS]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역 기반의 장애인 역량 개발 지원 및 지역 중심의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조향사 자격증반 ‘향기를 꿈꾸다’를 지난 5월부터 다산고등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양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5월부터 9월까지 다산고등학교 발달장애 청소년 9명의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이론 및 실습 교육, ‘자신만의 향수 만들기’ 자유 창작 과정, 나눔 활동 등이 총 17회기로 운영된다.
앞서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5월 24일 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특수교육지원센터 및 대한조향연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을 통해 사업의 원활한 진행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지원하며 장애인의 진로 탐색 역량 강화와 맞춤형 취업 연계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공상길 관장은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을 통해 남양주시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전문 자격증 취득으로 장애인의 자존감을 높이고 더불어 장애인 일자리 연계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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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수상레저 플러스 체험 교실’ 운영
남양주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수상레저 플러스 체험 교실’ 운영
[AANEWS] 남양주시는 민선 8기 문화 분야 공약 사업인 ‘종목별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운영지원 확대’의 일환으로 올해 6월부터 ‘수상레저 플러스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레저 스포츠 관광 활성화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북한강 수상레저 사업’을 통해 남양주시에서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레저 스포츠인 수상레저를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수상레저에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웨이크보드, 수상 스키 등 국가 대표 선수의 수상레저 교육 프로그램과 바나나보트를 비롯한 물놀이 기구, 카약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남양주시 청소년 1,0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체험 신청은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선착순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사전 신청을 마친 신청자에 한해 남양주시 화도읍 및 조안면 북한강 일원의 수상레저 사업장 16개소에서 체험 교실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상레저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어 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에 ‘수상레저 플러스 체험 교실’을 개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레저 문화 발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수상레저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북한강 수상레저 플러스’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블로그 또는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내 모집공고/일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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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끼 집밥 만들기 특화사업 추진
남양주시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끼 집밥 만들기 특화사업 추진
[AANEWS] 남양주시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 서부희망케어센터와 협력해 1인 가구 중장년 남성 10명을 대상으로 ‘한끼 집밥 만들기’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중에서 특히 건강관리에 더 취약한 중장년 남성을 대상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다산2동주민센터 내 구내식당에서 2일 15일 30일 3회차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소불고기, 호박볶음, 오징어볶음 등 다양한 밑반찬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민수 위원장은 “한 끼 집밥 만들기 사업을 통해 간단한 반찬을 직접 만드는 방법을 알고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데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라며 참여자들 간 교류를 통해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노인 중심의 돌봄에서 고독사 위험이 높은 그룹의 복지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고자 1인 가구를 위한 반찬지원, 봄나들이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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