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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 민선8기 2년차 맞아 논산시 방문
김태흠 충남도지사, 민선8기 2년차 맞아 논산시 방문
[AANEWS] 지난 9일 논산시를 방문해 시민과의 대화에 나선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논산이 지닌 다양한 가치를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민선 8기 출범 2년 차를 맞아 시·군을 방문 중인 김 지사는 이날 논산시를 찾아 언론인,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진 뒤 정책 현장을 방문해 향후 발전 전략을 모색했다.
논산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시민과의 대화 행사에는 약 500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충남도정의 성과와 방향성을 되짚고 논산시민과 충남도의 비전에 관해 소통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김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논산은 국방, 군수산업 분야에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과 첨단 농업, 유교문화 등 확고한 지역 정체성을 바탕으로 충남 발전에 핵심지가 될 것”이라며 “논산이 지닌 특장점과 가치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과 협력에 나서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고 있는 백성현 시장님의 열정이 논산시민분들에게 커다란 용기를 심어주고 있다고 믿는다”며 “충남도 역시 논산의 도약을 적극 뒷받침할테니 시민 여러분께서도 성원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태흠 도지사의 논산 방문을 환영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충남도와 논산시가 손을 맞잡고 대한민국과 세계를 흔들겠다는 커다란 각오로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논산이 품고 있는 미래 비전과 잠재력, 그리고 시민의 목소리가 도와 중앙에 닿을 수 있게끔 더욱 왕성하게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지사는 같은 날 오전 앞서 열린 언론인 간담회 자리에서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논산 유치 기회발전특구 지정 노력 육사 이전 유치 관련 투 트랙 전략 등에 관해 의견을 밝혔다.
특히 논산 신설이 유력한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가 향후 지역의 국방·군수산업 인프라 확충에 커다란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밝은 전망을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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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3 경북 원자력수소 산업포럼 개최
울진군, 2023 경북 원자력수소 산업포럼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6월 8일 울진 덕구온천호텔에서 경북 원자력수소 개발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2023 경북 원자력수소 산업포럼’을 개최했다.
울진군과 경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영남일보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손병복 울진군수, 김중권 환동해지역본부장, 이승익 영남일보 사장, 최덕규 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장, 김원석 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산·학·연 전문가와 울진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3월 울진군은 무탄소 에너지원인 원자력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활용할 수 있는 최적지로서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됨에 따라 이를 발판 삼아 향후 원자력수소 산업의 역할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원자력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 기반을 다지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손병복 울진군수는 기후위기시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원자력 청정수소의 역할 국가산단 중심 울진 원자력 청정수소 산업 육성계획 대한민국 수소경제 벨트 중추적 역할 등에 대한 기조강연으로 포럼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서 청정수소 산업의 기술개발 및 상용화 방안 원자력수소 국내외 동향 및 전망 I-SMR을 활용한 청정 수소 생산 프로젝트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계획 수소기술개발 중장기 전략에 대한 산·학·연 전문가 발표와 경북 원자력수소 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패널들의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9일까지 이어지는 포럼행사에는 울진 원자력수소 생산·실증단지 협력방안, CF100의 현황과 시사점을 주제로 한 발표와 원전 관련 시설 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한정된 재생에너지 활용만으로는 탄소중립 달성에 어려움이 있어, CF100 의 핵심 자원인 원자력, 수소 등을 산업에 활용하는 것이 탄소중립 및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다.
이에 울진군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내 한수원 등 공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원자력 활용 수소 생산·실증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2030년까지 연간 20만톤 규모의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기반과 수소 생산·유통·활용 기업의 집적화를 추진해 원자력수소 전주기 산업 육성에 전 방위 노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포럼으로 원자력을 대표하는 울진군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원자력 청정수소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원자력수소 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먹거리 창출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경북도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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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어촌버스 전기저상버스 운행
울진군, 농어촌버스 전기저상버스 운행
[AANEWS] 울진군은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10일부터 경상북도 군부 최초로 ‘농어촌버스 전기저상버스’를 운행한다.
전기저상버스 운행에 앞서 9일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전기저상버스 시승행사에서 울진군수, 군의장 등 관계자들이 버스승강장에서 직접 탑승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운행하는 전기저상버스는 차내 소음과 진동이 적어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고 기존 버스 대비 차체가 낮아 편리한 탑승이 가능하며 디젤차량 대비 운영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은 내년에도 예산 확보를 통해 전기저상버스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며 향후 농어촌 버스 전체를 전기저상버스로 교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운행으로 어르신, 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교통약자의 교통 편의를 위해 향후 전기 저상버스를 점진적으로 도입해 선진 대중교통 군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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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행복마을 사랑배달” 마을 주민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
울진군, “행복마을 사랑배달” 마을 주민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
[AANEWS] 울진군은 지난 7일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행복마을 사랑배달’마을 주민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친환경 물품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금고중앙회 경북지역본부 이상재 본부장, 울진새마을금고 오보근 이사장, 죽변새마을금고 주영동 이사장,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박경조 이사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행복마을 사랑배달’은 울진군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하는 사업으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혜택, 기초생활편의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재능나눔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후원 물품은 오는 21일에 시행될‘행복마을 사랑배달’행사에 참석하는 매화면 갈면리 일원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장태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새마을금고 중앙회 경북지역본부의 후원에 감사드리고 농촌 지역의 주민들에게 물품을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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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찾아오는 담양교육’ 실현 … 미래교육발전협의회 출범
담양군, ‘찾아오는 담양교육’ 실현 … 미래교육발전협의회 출범
[AANEWS] 담양군은 지난 8일 ‘2023년 담양군 미래교육발전협의회’를 발족했다.
이날 진행한 발족식에는 미래교육발전협의회 위원장인 이병노 담양군수를 비롯해 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장, 학부모, 교육 분야 전문가 등 총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지난 4월에 제정된 '담양군 미래교육발전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에 의거해 설립된 미래교육발전협의회는 이날 위원 17명을 위촉하고 2023년 교육지원 현황에 대한 정보 공유와 교육사업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군은 민선 8기 지역교육 활성화로 찾아오는 인문교육도시를 조성하고자 올해 4개 분야 91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장애인장학금 신설과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지원 정책 등이 이목을 끌었다.
협의회는 앞으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학 협력 교육 관련 정책 제안 지역인재 육성 및 지원 우수학교, 교육시설 육성 등에 대한 안건들을 협의하고 자문하는 역할로 교육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담양군 미래교육발전협의회가 진정한 교육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맞춤형 교육정책으로 찾아오는 담양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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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62회 경남도민체전 결단식 개최
함안군, 제62회 경남도민체전 결단식 개최
[AANEWS] 제62회 경남도민체전에 참가하는 함안군 선수단이 9일 함안체육관에서 결단식을 갖고 필승 결의를 다짐했다.
올해 도민체전은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시·군별 종합시상은 하지 않고 종목별 시상만 있을 예정이다.
군은 육상을 포함한 26개 종목에 673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출전해 각 종목별 우승을 목표로 경기에 나선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민체전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정병옥 체육회장님을 비롯한 대회 관계자분께 감사드리며 종목별로 좋은 성적을 거둬서 함안군의 위상과 저력을 보여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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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화순군 공직자, 행복한 이음 ‘고향사랑기부제’로 함께해요
담양군-화순군 공직자, 행복한 이음 ‘고향사랑기부제’로 함께해요
[AANEWS] 전남 담양군 가족행복과와 화순군 문화예술과 직원들이 8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동참하며 행복한 이음을 나눴다.
담양군 가족행복과 직원 10명과 화순군 문화예술과 직원 10명이 각각 참여했으며 지역의 특색 있는 답례품도 주고받았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기부에 동참한 양 지자체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고 기부자에게는 기부금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하며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온라인 고향사랑e음과 오프라인은 NH농협 접수창구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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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필구 의장, 전남농아인협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강필구 의장, 전남농아인협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AANEWS]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이 지난 9일 ‘2023 전남농아인대회’ 행사에서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권익증진과 인권옹호,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농아인협회 전라남도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행사는 한국농아인협회 전라남도협회 주관으로 22개 시·군의 농아인연합회 임원 및 회원, 가족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농아인의 날 기념식과 2부 수어 문화예술제로 진행됐다.
영광군의회는 2021년 2월부터 임시회 및 정례회 본회의에서 수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2023년에는 영광군수어통역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알 권리 충족과 자립지원 강화, 정치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해 왔다.
강필구 의장은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살아가는 행복한 영광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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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대폭 확대
담양군청
[AANEWS] 담양군이 여성농어업인의 복지서비스 제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여성농어업인에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복지카드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각종 문화, 스포츠, 여행, 음식점 등 다양한 업종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군비를 추가해 지원금을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추가 지급하고 지원 연령도 현재 75세에서 80세까지 확대해 여성농업인의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늘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 14일까지 읍면을 통해 추가 접수를 시행하고 8월경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며 읍면사무소를 통해서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농번기 가사부담 경감과 영농 집중을 위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을 군비를 추가해 연 1회 지원에서 봄, 가을 각 1회로 확대 시행하며 농업인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며 “농업과 일상생활에 지친 여성농업인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이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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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군위향우회, 군위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경북도청 군위향우회, 군위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AANEWS] 군위군은 9일 경북도청 군위향우회 오상철 회장을 비롯한 향우회원들이 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군위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창석 도의원, 오상철 회장, 정성현 고문을 비롯해 김대식, 박창배, 홍규찬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군위군의 7월 대구시 편입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등 주요시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향후 위 사업들이 본 궤도에 들어서면 도로 등 인프라, 관광 및 물류단지 등 새로운 경제권 형성과 산업구조 개편 등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오상철 경북도 인사과장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고향인 군위 역시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구편입과 대구경북 신공항특별법 국회 통과 등으로 앞으로 큰 변화와 발전이 기대된다”며 고향사랑기부에도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기쁘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고 응원을 전해준 경북도청 군위향우회에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위한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향우회원들의 소중한 기부금은 군위군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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