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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부도서관에‘동네시인’들의 작품 구경 오세요
웅부도서관에‘동네시인’들의 작품 구경 오세요
[AANEWS] 안동시립도서관은 6월 25일까지 웅부도서관 1층 로비에서 시 쓰기 수업 수강생의‘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작가은행제 사업의 하나로 진행한 ‘피재현 시인과 함께하는 최초의 시 쓰기’프로그램 수강생들이 8주간 배움의 결과를 선보이는 자리이다.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수강생들이 각자의 삶과 경험을 토대로 창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시립도서관은 지역작가은행제 사업을 통해 연중 지역작가를 모집하고 있다.
현재 등록된 지역작가는 역사학자 신병주, 시인 안상학, 아동문학가 서정오 등 47명이다.
등록을 희망하는 사람은 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이메일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의 유망한 작가와 함께하는 도서관 사업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와 예술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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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3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추진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제3차 복지사각지대 발굴기간을 7월 14일까지 운영한다.
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이 오기 전에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통보된 300명에 대해 집중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3차 발굴에서는 경남형 위기가구 찾기 사업 추진에 따른 복지사각지대 전담인력이 1명 배치되어 조사를 지원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하게 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 ‘이웃의 재발견’ 긴급지원 대상자를 발굴해 지원 예정이다.
민간 및 공적 지원을 받은 적이 없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각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위원들이 위기가구를 2가구 이상 발굴하고 가정방문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에 발굴된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들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공적급여 신청, 긴급복지 지원, 복지서비스 연계, 사례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집중발굴 대상자 외에도 도움이 필요한 군민이나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아는 군민은 사회복지과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복지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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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감염성 피부병‘옴’ 발생 증가 추세에 주의 당부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보건소는 최근 극심한 가려움증과 전염성을 동반하는 ‘옴’이 요양병원 내 고령층 환자를 중심으로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주의가 필요하다고 알렸다.
6월 8일 대한피부과학회에서 주관한 ‘제21회 피부건강의 날’을 맞이해 펼쳐진 ‘옴 퇴치 국민건강사업’ 캠페인에서 이양원 건국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지난 10년간 연령별 옴 환자 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50,284명 → 40,389명 → 41,197명 → 30.697명는 감소세에 있지만 2021년 기준 80세 이상 환자를 중심으로 한 고령층 환자의 옴 발생률은 매우 높다”고 지적했다.
옴은 옴진드기라는 아주 작은 벌레처럼 생긴 기생충이 피부에 기생하면서 생기는 전염성 피부질환으로 야간에 심한 가려움증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옴은 옴진드기에 감염된 사람과 직접 신체 접촉으로 감염되거나 오염된 옷 또는 침구류, 수건 등을 통해 전파될 수 있는 감염병이다.
전염성이 매우 높아 피부 접촉이 빈번한 요양시설이나 군대, 교정시설, 보육센터와 같은 집단 시설에서 주로 발생한다.
따라서 요양시설에서 환자가 손가락 사이 등 피부 접합 부위에 심한 가려움증이나 붉은 발진, 결절, 수포 등이 발생하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옴은 백신은 없지만, 치료는 연고제 도포를 통한 완치가 가능하므로 증상에 대한 숙지와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감염 환자와의 접촉을 삼가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환자의 의복과 침구를 50~60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10~20분간 기계 세탁 후 고온 건조하는 등 환경 위생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오산시보건소 장시영 역학조사관은 “코로나 방역 조치가 대부분 해제됨에 따라 사람 간 접촉 빈도가 증가하고 사회 고령화로 인해 어르신들의 요양시설 입소가 늘어나면서 옴과 같은 전염성이 강한 질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집단 시설에서 옴 환자가 발생할 경우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신속히 환자를 1인실로 격리해야 하며 발생 사실을 보건소에 즉시 보고해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고동훈 오산시보건소장은 “옴은 법정 감염병이 아니라 현황 파악 및 관리에 어려움이 있지만 오산시보건소는 요양시설에 대한 환자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당장 6월 20일부터 시작되는 요양시설 종사자 대상 감염병 예방 교육에 ‘옴 질환’을 포함해 진행하고 위생 관리 점검 등 옴에 대한 선제적 예방 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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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국영방송 ONE TV가 주목한 안동
몰타 국영방송 ONE TV가 주목한 안동
[AANEWS] 사)국가무형문화재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몰타 국영방송인 ONE TV에서 임하면 금소마을을 찾아와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한다고 전했다.
몰타는 남유럽의 작은 섬나라이며 ONE TV의 “HazZzard”는 전 세계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는 몰타 최고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이다.
ONE TV에서 이번에 ‘안동포’를 생산하는 가장 한국적이고 역사가 오래된 금소마을에 매력을 느껴 여행콘텐츠 전문 브랜드 ‘길과 마을’과 협업해 금소마을에 대한 촬영을 계획했다.
먼저 13일은 “안동포”의 전통과 역사를 소개하고 금소마을을 홍보할 예정이다.
그리고 안동포를 활용한 거름망 만들기, 대마게추리로 만든 달걀불을 띄워 보는 체험을 진행한다.
또한 14일은 금소마을에서 30년간 양조장을 운영했던 임재문 명인을 통해 햄프씨드를 활용해 전통방식으로 양조하는 막걸리를 함께 만들고 시음하면서 안동의 전통음식문화를 알릴 예정이다.
이번 촬영내용은 몰타에서 오는 10월~12월 가장 시청률이 높은 골든타임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안동 촬영을 이끄는 ‘길과 마을’ 김관수 대표는 이번 촬영 내용을 바탕으로 몰타 현지 여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인바운드 상품을 개발해 2024년부터 몰타 및 유럽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방호 사)국가무형문화재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장은 “안동포가 수의로만 인식되는 것이 안타까웠는데 몰타에서 가장 매력적인 전통문화로 생각해주시고 찾아와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 안동포를 활용한 체험상품 및 관광상품도 개발해 안동포를 널리 알리고 가장 한국적이며 세계적인 마을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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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헌혈자의 날,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전개
전주시청
[AANEWS] 세계 헌혈자의 날을 앞두고 생명나눔 헌혈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캠페인이 전주에서 펼쳐졌다.
전주시는 13일 고사동 헌혈의 집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공동으로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매 분기별로 시청 직원들이 헌혈 이동 차량을 활용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경기도 성남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헌혈 장려 사업비를 확보해 헌혈자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이달에도 3분기 헐혈자에게 제공할 문화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북혈액원에 후원하기도 했다.
보건소는 또 이날 캠페인에 이어 시청 청원을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2회에 걸쳐 헌혈 이동차량을 이용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은 지난 7일에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에 헌혈자를 초청하는 감사행사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 관계자는 “전주시의 헌혈자에 대한 지원으로 시민과 학생들에게 온누리상품권이나 문화상품권을 수급 현황을 고려해 지급하고 있으며 지난해보다 많은 시민이 사랑의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며 “특히 전주시청 직원 헌혈자가 지난해 1~2분기 146명에서 올해 1~2분기 332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해 혈액 수급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수혈이 필요한 전주지역 환자들에게 부족함 없이 혈액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 홍보와 지원으로 혈액 수급난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헌혈운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시민은 연중 헌혈의집 고사동센터 헌혈의집 효자센터 헌혈의집 덕진센터 헌혈의집 전북대센터 전북혈액원 등 5개 헌혈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현혈자에게는 공영주차장 1년간 50% 감면 문화상품권 및 온누리 상품권 예산범위 내 지급 혈액검사에 대한 건강검진 실시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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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사물인터넷 설치 지원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에 사물인터넷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소규모 사업장의 사물인터넷 설치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총 1억4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설치비용의 최대 90%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사물인터넷’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연결해 정보를 상호 공유하는 지능형 기술로 사물인터넷 부착으로 확보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가동정보는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을 통해 관할기관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진다.
지난해 5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의 사물인터넷 부착 및 자료 전송이 의무화됐다.
구체적으로 시행령 개정 이후 가동 개시를 한 4종 사업장은 오는 6월 30일까지, 5종 사업장은 내년 6월 30일까지 사물인터넷을 부착해야 한다.
또, 시행령 개정 이전에 가동 개시를 한 4·5종 사업장은 오는 2025년 6월 30일까지 사물인터넷을 부착해야 한다.
시는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사물인터넷 설치 지원사업의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사업장별로 3대까지 지원 가능하며 시는 방지시설 면제 신청 습식시설 신규 시설 중 4종 신규 시설 중 5종 기존 시설 순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지원대상을 선정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시설은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사물인터넷을 통해 측정된 자료를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에 전송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전주시청 누리집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시 환경위생과 산단대기관리팀에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이 사업이 소규모 사업장의 사물인터넷 설치 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참여 대기배출사업장들이 대기환경 개선에 동참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저감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사물인터넷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관내 사업장의 대기환경 개선 참여를 통해 미세먼지 배출 저감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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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예안 우박 피해 농가 방문 ‘신속한 구제대책 주문’
권기창 안동시장 예안 우박 피해 농가 방문 ‘신속한 구제대책 주문’
[AANEWS] 권기창 안동시장이 12일 예안면 일대 우박 피해 농가를 방문해 농민을 위로하고 발 빠른 복구대책을 주문했다.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30여 분간 안동시 예안면 정산1리, 주진1·2리, 천전리, 귀단1·2리, 태곡리, 인계리, 구룡리 일대에 지름 1cm 내외의 우박이 쏟아졌다.
이날 소나기와 돌풍을 동반한 우박이 내리면서 사과, 고추, 호박 등 농작물의 과육이 움푹 패거나, 잎이 찢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는 400여 농가 200ha에 달한다.
특히 사과 등 과수 150ha 약 200여 농가, 고추 등 채소 50ha 약 200여 농가로 파악되고 있다.
앞으로 정밀 조사가 진행되면 피해면적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경북도에 피해발생상황을 보고하고 자연재난피해신고서를 제출했다.
우박은 시군별 30ha 이상일 경우 농식품부 복구지원대상에 해당한다.
시는 오는 6월 말까지 농작물 피해 상황에 대한 정밀조사를 진행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우박 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영농 재개를 위한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작물과 면적에 따라 재난지수를 산정한 뒤 피해 농가에 농약대, 대파대 등의 직접지원과 농축산경영자금 상황연기 및 이자감면, 재해대책경영자금 등의 간접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갑작스러운 우박으로 농민들이 큰 피해를 직면해 매우 안타깝다”며 “신속한 복구 지원을 펼쳐 피해 농민이 조속히 영농 활동에 다시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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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전주창업경진대회 유망 창업가 모집·접수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오랜지플래닛 창업재단과 손잡고 올해도 유망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창업경진대회를 연다.
시와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오는 9월에 전라감영에서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혁신적인 유망 창업가 발굴을 위한 ‘제5회 전주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5회째를 맞은 올해 전주창업경진대회는 전북창업대전과 투자팡팡위크와 함께 진행돼 예비창업자와 창업 초기 스타트업에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를 위해 시와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오는 19일까지 오렌지플래닛 누리집을 통해 참여자를 접수한다.
참가대상은 만18세~39세 이하의 업력 3년 미만 창업가이면 분야에 제한 없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제5회 전주창업경진대회부터는 최종 선발팀을 기존 5개 팀에서 8개 팀으로 확대되며 선발된 팀에는 사업 개발 기초부터 심화 단계 교육까지 성장지원프로그램을 2단계로 나눠 지원된다.
또한 선발된 팀은 올해 처음 도입한 사전 육성 프로그램으로 MVP 실행 방안과 IR 작성법, 비즈니스 모델 설계 등 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코칭 및 워크숍도 진행한다.
최종 8개 팀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를 거쳐 통해 선발되며 전라감영에서 열리는 대회 현장에서 순위 결정 및 상금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 팀에는 5000만원의 상금이 차등 지급되며 국내 우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 무상으로 입주하고 육성 집중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도 주어진다.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주창업경진대회는 지역의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그들이 사업 초기 단계부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부터 지원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건강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주시 경제산업국 관계자는 “전주 창업경진대회는 명실공히 지역의 성공 창업의 관문으로서 많은 성장 기업을 배출하고 있는 기회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높은 발전 가능성을 가진 지역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디딤돌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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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회 문상부 회장, 500만원 기부
영가회 문상부 회장, 500만원 기부
[AANEWS] 지난 5월 안동 출향인 단체인 영가회의 1억원 고향사랑 기부 약정식 이후 회원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문상부 영가회 회장이 기부 한도액인 500만원의 고향사랑 기부금을 안동시에 기탁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과 상임위원을 역임하고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상부 회장은 2월 영가회 정기총회, 5월 영가경제연구원 창립 세미나 등 영가회 모임마다 안동 고향사랑 기부 홍보와 회원들의 기부 독려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서울특별시에 재직 중인 김의승 행정1부시장도 7일 고향인 안동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하며 고향발전에 힘을 보탰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출향 인사들께 감사드리며 모아주신 기부금이 안동의 활력을 만드는 사업에 쓰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역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일정액의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열악한 지방 재정을 확충하고 도농을 이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할 대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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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1동, 새콤한 장아찌로 이웃사랑 나눠요
의정부1동, 새콤한 장아찌로 이웃사랑 나눠요
[AANEWS]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6월 12일 의정부1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사랑의 장아찌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의정부1동 새마을부녀회 15명이 제철 식재료인 오이와 양파를 사용해 새콤한 장아찌를 담가 주민센터에 100통을 전달했다.
김경순 회장은 “제철 음식을 활용해 만든 장아찌는 여름철 면역력을 높이고 입맛을 돋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달받으시는 분들 모두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영민 동장은 “관내 건강관리에 관심이 필요한 독거노인 및 취약가구에 잘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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