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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출범식 개최
무안군, 2023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출범식 개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13일 무안군 청년플랫폼에서 2023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산 무안군수는 6개 팀에 청년공동체 활동단체 지정서를 수여하며 본격적인 사업시작을 알리고 격려했다.
행사에 참석한 청년 33명은 팀별 활동 계획을 발표하며 소통의 장을 펼쳤으며 사업 추진 방향과 예산집행 기준도 공유했다.
앞으로 청년단체는 지역 청년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활동 지원비로 팀별 6백만원이 지급되며 네트워크 행사, 성과평가회 시간 등을 갖고 오는 11월까지 활동한다.
올해 선정된 청년공동체 6개 팀은 핸드메이드 무안, 꿈여울 꽃단지, 겟목, 럭셔리 무안, 주식회사 가치이룸, 이몽저몽이다.
무안 청년들은 공예, 꽃꽂이, 목공 기술로 재능 기부하고 벼룩시장 교통봉사와 무안농산물 홍보, 옛 기차길 문화 형성, 도시 청년 대상으로 귀농·귀촌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출범식을 통해 다른 청년공동체의 활동내용을 공유하고 서로 알게 되어 좋은 기회였다”며 “다음 네트워크 행사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무안군 청년플랫폼은 행사에 참석한 청년단체 소개 와 팀 별 인터뷰 내용을 담아 영상을 제작해 무안군 공식 유튜브 ‘무안뉴스’에 홍보할 예정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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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초, 장애인식개선 그림 공모전 ‘꿈을 꾸다, 꿈을 품다, 꿈을 그리다’
보라초, 장애인식개선 그림 공모전 ‘꿈을 꾸다, 꿈을 품다, 꿈을 그리다’
[AANEWS] 보라초등학교는 6월 14일 보라초등학교 보라매관에서 경기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 주관하에 제1회 장애인식개선 그림 공모전 ‘꿈을 꾸다, 꿈을 품다, 꿈을 그리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행사로‘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관내 초등학생 90여명이 현장에서 그림을 그렸다.
이번 행사는 장애우 학생의 멋진 공연과 퀴즈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
또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작품 14점은 경기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작품 전시회 또는 연말 달력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라초 이선민 전교 회장은 “주변에 장애인을 무시하거나 차별하는 경우가 많아 아쉽다.
우리 학교가 작은 학교지만 다양한 학급 활동과 체험이 많아서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도 함께 도와줘서 재미있게 할 수 있어 좋다.
오늘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장애인에 대한 이해심과 배려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보라초등학교 양미현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이 모두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세상임을 알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서로 이해하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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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소방공무원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실시
칠곡군, 소방공무원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실시
[AANEWS] 칠곡군보건소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일부터 8일 기간 중 3회에 걸쳐 관내 소방공무원 120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인‘소방용 생명배달’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용 생명배달’이란 소방대원들이 자살 위기 응급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이며 자살 위기자가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행동 상황 신호를 생생하게 보고 자살사고 및 계획을 명확하게 묻고 경청과 공감으로 배려깊게 반응하기, 전문가에게 연계해 달라지도록 돕기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교육의 목적은 자살 시도 현장에 출동한 소방공무원들이 적절한 개입을 통해 구조된 대상자를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해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으로 반복적인 자살 시도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칠곡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소방공무원들이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하고 위기 개입 및 적절한 대처로 자살 시도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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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관광공사, 노면청소에 최종처리수 재이용해 탄소중립에 적극 기여
파주도시관광공사, 노면청소에 최종처리수 재이용해 탄소중립에 적극 기여
[AANEWS] 파주도시관광공사는 파주LCD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최종처리수를 도로 청소·살수용수에 활용해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 대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공사는 연간 상수도 요금 지속적 증가에 따라 대체 자원 활용 방안을 모색하던 중 2023년 상반기 파주시-파주LCD-공사가 협력해 폐수를 최첨단 분리막 공법으로 정화한 최종처리수를 재이용해 도로를 청소하는 데에 활용하고 있다.
최승원 사장은 “시민들이 사용한 물을 깨끗하게 정화해 다시 쓰는 것은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폭염 시 도심 열섬효과 완화하는 등 대기 환경을 개선하는 큰 효과가 있다”며 “폐수를 처리해 재이용하는 친환경 물순환 체계를 확립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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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일방통행로 정비로 안전한 보행자 중심 도로 개설
함양군, 일방통행로 정비로 안전한 보행자 중심 도로 개설
[AANEWS] 함양군은 용평리 도시재생사업으로 시행하는 ‘불로장생특화거리’구간의 일방통행로 정비를 통한 안전한 보행자 중심 도로로 환경정비 중이다.
함양읍 용평리 용평중앙길 8 ~ 용평4길 16 도로구간은 지리산함양시장 주변 양방향 통행도로로 도로와 인도가 구분이 없을 뿐만 아니라, 무단적치물, 불법주정차 등으로 보행자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고 차량교행이 어려운 전형적인 구시가지 도로의 모습이었다.
이에 군은 용평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불로장생 특화거리 조성을 위해 일방통행로 타당성 검토, 교통량 분석 등 통행체계개선 용역을 추진했다.
특히 2022년 8월부터 8개월 이상 지역상인들과 꾸준한 소통을 통해 무단적치물 철거를 완료했으며 현재 일방통행로로 정비 등을 통해 보행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6월 1일자 일방통행로로 지정 고시해 홍보와 함께 불법주정차 계도에 행정역량을 집중해 보다 나은 정주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군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일방통행로 정비를 통한 특색있는 거리 조성해 편리하고 안전한 보행로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단적치, 불법주정차로 인해 보행자와 주변상인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함양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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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디지털대전환 시대 주도할 여성인재 개발 교육 운영
성북구, 디지털대전환 시대 주도할 여성인재 개발 교육 운영
[AANEWS] 서울 성북구가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강화 강좌 ‘디지털 트랜드 따라잡기’를 진행한다.
강좌는 총 20시간의 디지털 전문교육으로 2023년 성북구 여성단체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여성중앙회가 운영한다.
취업 및 이직을 꿈꾸는 여성을 위한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데이터 관리, 구글캘린더, 챗 GPT 등 전문교육으로 구성돼있으며 교육 후에는 전문직업상담사의 취업 상담 및 진로 설계도 지원한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단법인 여성중앙회는 1953년 창립해 여성 일자리창출과 권익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디지털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자 13명을 사전 인터뷰를 통해 선발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디지털전환시대에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해 우리 여성들이 변화하는 노동시장과 산업현장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인재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역량 있는 여성단체를 적극 발굴해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성북구는 한편 지난해 9월 성북여성취업교육센터를 개관했다.
센터에서는 여성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직업능력을 개발하고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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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자동차세 1기분 18억원 부과
과천시청
[AANEWS] 과천시는 자동차세 정기분으로 15,238건에 18억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과 12월 1일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연세액의 2분의 1을 부과하는 세금이다.
이번 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상반기에 해당하는 세금이 부과된다.
올해 1월·3월에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차량은 이번 부과대상에서 제외되며 연납한 차량 중 양도 및 양수된 경우에는 소유권 이전일을 기준으로 그 소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되어 부과된다.
자동차세 고지서는 원칙적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로 발송되며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다를 경우 거소지를 별도로 신청하면 해당 주소로 받아볼 수 있다.
미리 신청하지 않은 경우에는 과천시청 세무과 시세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거소지로 재발송이 가능하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이때 자동차세 본세가 3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중가산금이 매달 추가된다.
자동차세는 인터넷뱅킹, ATM기 등을 이용해 납세자별 고유계좌인 가상계좌 또는 지방세입계좌로 이체할 수 있고 인터넷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한편 과천시는 지난 1월 말까지 납부하게 되면 연세액의 약 6.4%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적극 홍보해 1월 한 달간 15,600건에 약 37억원의 지방세수를 조기에 확보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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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국민의힘과 국가예산 확보 및 현안 해결 협치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지사가 국가예산 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에 이어 정치권과 협치와 소통을 강화하는 전방위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지사는 14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국민의힘 호남권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전북도‘24년 국가예산 핵심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과 도정 현안 입법 등 현안 해결에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김가람 최고위원, 송언석 예결위 간사, 이용호 의원 등 당 핵심 인사가 참석함에 따라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 것이다.
먼저 김 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 법안의 초당적 발의부터 국회 행안위·법사위·본회의 통과에 이르기까지 협치가 없었다면 이뤄내기 힘든 일이었다”고 말하며“새로운 전북시대에 대한 희망에 차있는 우리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국민의힘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24년 출범을 앞두고 모든 역량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당 차원의 아낌없는 지지와 관심을 부탁했다.
이어 김 지사는 예산정책협의회에서‘24년 국가예산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의 동력원이 될 예산임을 강조하며 윤석열 정부에서 전북도민들께 약속한 경제발전과 민생안정, 전북의 새로운 도약과 상승을 뒷받침할 국가예산 확보에 강력한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했다.
먼저 미래형 교통수단인 하이퍼튜브 핵심기술의 선제적 개발 및 검증을 통한 신산업에 대한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하이퍼튜브 기술개발사업’의 조속한 예타 통과와 국비 반영을 건의하고정부의 수소경제 정책 방향에 따라 글로벌 청정수소 산업의 주도권 확보 및 전주기 수소산업 육성 토대 마련을 위한‘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조속한 예타 통과와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첨단 시설원예의 농업기반 구축을 통한 청년농의 스마트팜 창업 기회 제공과 스마트팜 전후방산업 육성을 위한 ‘새만금 스마트팜 온실단지 조성’사업과급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바이오산업에 대한 신속한 추격 및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지덕권 친환경 산림고원 조성’사업이 정부예산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보유한 전북에서 K-문화가 콘텐츠로서 세계의 문화산업을 선점할 수 있도록‘K-문화 콘텐츠지원센터 건립’사업의 국비 반영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이차전지 실시간 고도분석센터 구축, 전북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 새만금 국가정원 조성, 무장애 국립예술공연장 건립, 국제 태권도사관학교 설립 사업의 예산도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김 지사는 전북의 막힌 현안이 실마리를 풀 수 있도록 집권 여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도정 현안 입법인 ‘전북특별법 전부개정법률안’, ‘국립의학전문대학원법’제정,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개정 등이 국회에서 통과 될 수 있도록 초당적인 협치와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대규모 단일부지가 기조성돼 즉시 투자가 가능하고 신속한 확장도 용이한 새만금에‘전북 이차전지 특화단지’가 지정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으며속도감 있는 새만금 개발과 재정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새만금 사업 기반시설 예비타당성조사 일괄 면제’,‘새만금신항 적기 구축 및 배후부지 재정 전환’에 대해서도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전북도는 김관영 지사를 정점으로 8월 말 정부안 편성 완료까지 기재부 및 국회 핵심인사 대상으로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며 본격적인 기재부 예산안 심의에 앞서 부처 및 국회 등 사전 설명 활동을 이어가고 지휘부를 비롯한 각 실국에서도 기재부 예산실을 대상으로 설득 활동을 펼치며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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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감만족 농뚜레일 투어 운영
함양군, 오감만족 농뚜레일 투어 운영
[AANEWS] 함양군은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2일간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으로 추진 중인 농뚜레일을 운영했다.
이번 투어는 관광객 6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버스와 연계해 운영했으며 농촌관광해설사 교육을 수료한 전문 해설사가 같이 동행해 해설을 진행했다.
관광객들은 영동역에서 버스를 타고 함양 상림공원에 도착해 숲을 산책하고 맨발걷기체험을 통해 무더위를 식힌 후 마천으로 이동해 지리산흑돼지바베큐를 맛보았다.
2일차에는 함양군을 대표하는 사찰 중 하나인 서암정사를 거닐고 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을 탑승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등 오감을 만족시키며 함양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고 돌아갔다.
군 관계자는 “농촌관광해설사가 동행해 함양 홍보와 관광 해설을 같이 진행함으로써 함양과 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여행이었다”며 “농뚜레일 투어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농촌체험관광의 즐거움을 알리고 다시 찾는 함양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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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적측량경진대회에서 꽃피운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전국지적측량경진대회에서 꽃피운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AANEWS] 고성군이 6월 8일부터 이틀간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 전국지적측량경진대회에 경남 대표로 참가해 지적측량 기술 역량을 겨루는 동시에 올해 개최되는 7월의 ‘찾아가는 공룡엑스포 in 일산’, 9월의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국토교통부 주최로 17개 시·도 대표팀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과 LX한국국토정보공사 13개 지역본부 대표팀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고성군 참가자들은 전국의 지적인이 모인 대규모 대회에서 드론을 이용한 항공사진 촬영, 대회장 내 찾아가는 홍보 등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상근 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람이 참가하는 대회 특성상 공룡엑스포를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 같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업무 관련 각종 행사나 대회에서도 엑스포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2023공룡세계엑스포가 모든 국민이 기다리는, 성공적인 국민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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