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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수 김포시 도시주택국장, 공공건축 공사장 현장행정
이근수 김포시 도시주택국장, 공공건축 공사장 현장행정
[AANEWS] 이근수 김포시 도시주택국장은 지난 22일 여름철 폭염 및 집중호우 대비 공공건축 공사장에 대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14일부터 22일까지 공공건축 공사장 중 현재 시공 중인 김포 제조융합혁신센터를 포함한 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점검의 내실화를 위해 발주부서인 공공건축과와 건축과, 건축안전센터의 부서 간 협업 하에 이뤄졌다.
점검의 주요 내용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폭염 대비 현장관리계획을 비롯해 집중호우 시 공사현장의 피해 방지를 위한 수해방지 계획 및 수방자재 확보 여부 등이다.
이근수 도시주택국장은 “올해 특히 잦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시 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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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삼송1동, 이·미용 봉사활동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삼송1동은 지난 22일 행복나눔봉사회에서 삼송8통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나눔봉사회는 ‘함께해서 좋은, 젊은 실버를 지향하는 봉사’라는 활동 목적으로 모여 덕양구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봉사 등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로 이번 봉사에서는 삼송8통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염색, 매니큐어, 발톱 정리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즐거운 말벗이 되어 줬다.
김연자 행복나눔봉사회 회장은 “서로의 예뻐진 모습을 보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어르신들을 뵈니 뿌듯하고 행복한 하루였다 어르신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행복나눔봉사회가 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홍길표 삼송1동장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삼송1동 어르신들에게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행복나눔봉사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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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2동 주민자치회, 첫 주민총회 개최
고양시 삼송2동 주민자치회, 첫 주민총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삼송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27일 오후 3시,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민총회는 삼송2동 분동으로 인한 주민자치회 출범 이후로 처음으로 개최하는 주민총회이다.
삼송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여러 차례 회의와 주민을 대상으로 한 현장 및 온라인 의제 발굴을 거쳐 의견을 수렴했다.
주민총회는 지역주민이 직접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투표를 통해 마을의 의제를 결정하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삼송2동에 거주하거나 삼송2동 소재 사업장에 다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사전 투표 등을 통해 발굴한 다양한 안건에 대한 투표를 진행해 삼송2동에 필요한 사업에 대한 우선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장인석 주민자치회 회장은 “삼송2동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이번 주민총회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이번 총회에서 선정될 주민 의제가 시정에 반영되어 다양한 주민이 바라는 살기 좋은 삼송2동을 만들 수 있도록 삼송2동 주민자치회가 앞으로 적극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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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5월 3일부터 6월 22일까지 관내 수입 수산물 취급업체 57개소에 대해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품목은 가리비, 돔, 우렁쉥이, 방어 등 수입 빈도가 높은 수산물이며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표시방법 위반 등 ‘원산지표시법’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아울러 법 개정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음식점 원산지표시 대상에 추가되는 5개 품목(가리비, 전복, 우렁쉥이, 방어, 부세)에 대한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일산서구 산업위생과 관계자는“최근 수입 수산물에 대한 우려와 관심이 높은 시기인 만큼 원산지 표시가 올바르게 이행되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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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어린이 바른 식생활 홍보 캠페인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시 일산서구는 초·중·고등학교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 강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6월 23일 진행된다.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관내 학원가 및 학교주변 어린이기호식품조리판매업소 179개소를 순회하며 관련 내용을 홍보할 예정이다.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안전수칙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및 부정·불량식품 제한 학교매점, 우수판매업소 고열량·저영양 식품 등 판매 제한품목 홍보 식품접객업소 위생마스크, 앞치마 착용 실천 유도 식중독 예방수칙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주변 식품조리·판매업소 영업자의 식품안전의식을 고취시켜 안전한 식품 구매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 교육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 일산서구청은 학교주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식품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매달 지도·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지관리에 힘쓰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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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사회 보장 사업 점검
고양특례시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사회 보장 사업 점검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21일 장항2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상반기 추진했던 독거어르신 꽃박람회 나들이 사업, 찾아가는 복지상담 캠페인, 효꾸러미 지원 사업 등 주요 특화사업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진행할 사업들에 대해 논의했다.
박인석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이 따뜻한 복지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승희 민간위원장은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의 구심점이 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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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탄현2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관내 에듀푸르지오 경로당에서 다양한 보건복지 서비스 안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에서는 어르신들이 평소 궁금했던 맞춤형 복지 서비스에 대해 설명하고 복지 서비스에 대해 문의하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현장 상담에 집중했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발굴을 위한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해 주변에 어려운 분들이 있을시 적극 제보해줄 것을 독려했다.
이종신 탄현2동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가 주민들에게 그동안 궁금했던 복지서비스에 대해 알아가는 창구가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지역 내 주민에게 적극적으로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위기에 처한 가구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현2동은 올해 민·관 협력을 확대해 상가단지, 경로당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지점에서‘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보건복지서비스 홍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할 예정이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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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 만들기 총력
진주시,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 만들기 총력
[AANEWS] 진주시가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농촌 만들기를 위해 농촌지역 개발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해 농촌지역 개발사업의 체계적이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전담부서를 개편해 농촌협약 등 5개 공모사업에 1137억원을 확보하는 등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도농 균형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농촌협약사업으로 체계적인 정주여건 개선 농촌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의 협업으로 농촌지역 생활권 활성화라는 큰 틀을 바탕으로 지자체의 정책 수립 방향에 따라 필요한 사업을 사업 단위별로 개별 추진이 아닌, 서로 연계한 패키지로 지원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다.
시는 ‘365일 가까이에서 만나는 행복한 참진주’라는 비전 아래 농촌공간 전략 및 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강남 생활권 내에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지역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농촌협약 사업 공모에 지난 6월 선정됐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조규일 진주시장은 어려움에 처한 농촌지역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정부세종청사에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이학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회장을 만나 진주시는 도농 복합도시로서 도농 상생을 위한 생활서비스 기능 강화와 인프라 확충을 위해 농촌협약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으며 그 결과 2023년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향후 시는 ‘농촌공간 전략 및 생활권 활성화 계획’에 대한 보완·승인 절차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2024년부터 5년 동안 연차적으로 4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촌공간의 지속가능성 제고와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규모 돈사 철거로 악취 없는 농촌공간 조성 진주시는 축산 악취로 수십 년간 주민과의 마찰과 서부경남 식수원의 오염 우려가 있던 명석면 신기리와 수곡면 대천리의 대규모 돈사 정비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공간정비사업’에 공모 신청해 지난해 9월 선정됐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공간을 용도별로 구획화해 축사, 공장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하고 공간 조성을 지원해 농촌공간의 재생 및 정주환경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국·도비 155억원 포함 238억원으로 지난해 말부터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5년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축산 악취로 고통받는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고 농촌다움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행복한 농촌마을 조성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모사업인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지난해 대곡면 대곡지구에 이어 금곡면 성산지구가 올해 4월 공모에 선정되어 그동안 소외되었던 취약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전면 개선된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주도형 공모사업으로 빈집 철거, 슬레이트 지붕 교체, 담장 및 안길 정비 등 기반시설 정비와 주택·마을환경 개선사업,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역량강화사업 프로그램 등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낙후 마을에서 활력과 희망이 넘치는 살기 좋은 부강마을로 발전이 기대된다.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조성사업 선정 진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사업 선정으로 ‘그린바이오 시티 진주’로 발돋움한다.
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6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339억원을 확보하고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내에 벤처지원시설, 연구·실험시설, 운영지원시설이 설치된 연면적 5832㎡의 건물 1동을 포함해 약 1만 1750㎡의 규모의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7일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현장평가에 참석해 그린바이오 네트워크, 산업·교통·정주여건, 문화·체육시설 등 인프라가 완비된 최적의 입지 여건 지리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 기반 그린바이오 소재 풍부 그린바이오 전후방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연구 및 창업 인프라 집적도 등에 대해 현황을 설명하고 평가위원들과 현장을 둘러봄으로써 좋은 평가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진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바이오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남 항노화·바이오 클러스터 구축은 물론, 농업·농촌의 새로운 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농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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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본동, 저장강박 의심가구에 ‘주거환경개선 사업’ 지원
장기본동, 저장강박 의심가구에 ‘주거환경개선 사업’ 지원
[AANEWS] 장기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장기본동에 따르면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 대상 가구 거주하는 주민 A씨는 집안에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과 각종 쓰레기를 장기간 쌓아두어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음에도 건강이 좋지 않아 청소하지 못하고 지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 같은 A씨 사정에 장기본동 보건복지팀에서는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결정하고 A씨 가정을 방문해 설득하기를 여러 차례 했다.
특히 장기본동에서는 A씨 집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비용 마련을 위해 경기도 자활기금으로 운영하는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지원사업’을 신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결과적으로 장기본동은 사업에 선정됐고 경기광역자활센터로부터 생활폐기물 처리부터 청소, 소독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이날 작업 현장에는 장기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등장했다.
위원들은 청소와 정리를 위해 일손을 보탰으며 이후 주거환경개선 사업비를 통해 여름용 이불 등 A씨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애 장기본동장은 “저장강박 증상은 외로움과 우울감이 큰 분들에게 발현되기 쉬운 만큼 주변 이웃들의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우리 장기본동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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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관산동, 유관기관과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 구축
고양특례시 관산동, 유관기관과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 구축
[AANEWS] 고양특례시 관산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원당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1일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위 3개 귀관은 위기 가정 복지 서비스를 공동 진행하고 후원물품 나눔, 복지 서비스 연계 등 지역사회 내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관산동 행정복지센터 김선정 동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3개 기관이 관산동 주민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협력해 지역복지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안전망 구축을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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