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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양면 황계리 예당전원마을 오수관로 정비 완료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신양면 황계리 예당전원마을 오수관로 정비사업을 준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원마을이 건설되면서 배출되는 오수로 인해 악취, 해충 관련 문제가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사업 완료로 민원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업 기간은 2022년 9월부터 2023년 6월까지며 군은 총사업비 5억5000만원을 투입해 예당전원마을에서 배출되는 오수를 배수할 수 있는 관로 520m와 인근 우수를 배수할 수 있는 수로관을 670m 신설하고 소교량 4개소를 정비했다.
군 관계자는 “공사로 인한 불편에도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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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하반기에도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차량 및 물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도로용 건설기계 3종 216대 4등급 경유자동차 및 도로용 건설기계 3종 463대 비도로용 건설기계 2종 26대이며 사업비 내 차종과 연식별 차등 지원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5등급은 7월 6일부터 14일 4등급은 7월 17일부터 21일 비도로용 건설기계 2종은 7월 24일부터 31일까지며 차량별로 상이해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 방법은 인터넷, 방문, 등기우편 신청 중 선택 가능하며 신청서 자동차등록증 사본, 정기검사결과서 사본, 차주 신분증 사본 등 필요한 서류를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제출하면 되며 인터넷 신청 시 서류 제출이 불필요하다.
선정 결과는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해당 사업을 통해 예산군의 대기질 개선 및 군민건강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대상 경유차량 소유주는 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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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상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용상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AANEWS] 용상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26일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반찬을 만들어 나누는 “사랑의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
반찬을 조리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독거노인이나 한부모가정 등 반찬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달 반찬을 조리해 대상 가정에 배달하는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20가구에 소불고기, 메추리 알조림, 멸치 조림 등 5가지의 맛있는 반찬을 만들었고 마뜰사랑곳간에도 20팩의 반찬을 만들어 이웃들이 가져갈 수 있게 했다.
새마을부녀회 김정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잘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오늘은 특히 여성단체협의회 회장께서 솜씨를 발휘해주셔서 더 맛있는 반찬을 반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용상동에서는 마을복지추진단의 “희망을 조리하는 희망 饌”과 용상동새마을부녀회의 “사랑을 요리하는 사랑의 반찬” 등 2개 단체 20여명의 반찬 전문가로 구성되어 맛있고 영양가 있는 반찬사업으로 반찬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의 건강이 증진되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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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주민자치회 ‘행복화분 만들기’주민들의 마음을 활짝 열다.
송하동주민자치회 ‘행복화분 만들기’주민들의 마음을 활짝 열다.
[AANEWS] 송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에 송하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행복화분 만들기’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행사는 안동시 주민자치 공모사업으로 참가자들이 재활용에 대한 가치를 나누고 화분을 키우며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도록 허브와 다육식물 화분을 직접 만들어 가정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진행됐다.
송하동 주민자치회는 이날 행사를 위해 다육식물, 허브, 꽃나무 500포트와 식재할 수 있는 흙, 비료, 플라스틱 화분, 재활용 화분 등을 준비하고 분과별로 재료 준비, 행사장 설치, 체험 안내 등의 업무를 나눠 체계적으로 운영해 참여 주민들 모두가 만족해 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 한 주민은“화분에 담아진 식물만 보다가 직접 화분을 심어보니 너무 재미있었고 화분에 애정이 간다,”며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고 화분을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효훈 주민자치 회장은“행복 화분 만들기 활동에 참여한 주민들의 만족해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이 느껴진다”며 “바쁜 일상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휴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재성 송하동장은“주민이 주체가 되어 나눔과 울림을 실천한 뜻깊은 행사로 주민들에게 각인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 함께 잘 사는 웃음꽃 피는 따뜻하고 행복한 송하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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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자율방범대‘내내내 캠페인’시행
옥동 자율방범대‘내내내 캠페인’시행
[AANEWS] 옥동에서 24일 옥동 클린시티 조성을 위해서 자율방범대 회원들과 주민들이 옥동 119 안전센터에 모여 내집내가게 앞 내가 먼저 청소하기 내내내 캠페인 행사를 시작했다.
자율방범대 회원들과 주민들은 옥동 119안전센터에서 시작해 옥동 근린공원~ 옥동지구대까지 쓰레기 줍기 및 환경정비를 실시해 내내내 캠페인에 동참했다.
내집내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캠페인은 내집·내가게 앞을 정비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및 배출시간 준수하며 주민들의 환경정비 의식을 높이는 환경정비 운동이다.
옥동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하고 이어나가기 위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우리동네 생활 쓰레기를 청소하고 정비하는 내내내 실천운동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금혜 옥동장은 “자율방범대 회원들과 주민들이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환경정비를 실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내내내 캠페인이 범시민 운동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꾸준히 실천운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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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면 적십자봉사회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남선면 적십자봉사회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AANEWS] 남선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6월 24일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석한 남선면 적십자봉사회원 10여명은 남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천교까지 약 4Km 구간 도로변 및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송수연 회장은 “깨끗한 남선면 만들기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선면이 되도록 꾸준히 국토대청결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환 남선면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국토대청결운동에 동참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깨끗한 남선면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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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살아있는 음악 ‘루체른 심포니오케스트라’ 안동 공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살아있는 음악 ‘루체른 심포니오케스트라’ 안동 공연
[AANEWS]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명문 악단으로 유럽 최고의 여름 음악 축제 루체른 페스티벌의 정규 프로그램을 공식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스위스 루체른 심포니오케스트라’가 30일 저녁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을 찾아온다.
이번‘스위스 루체른 심포니오케스트라’내한 공연에는 작곡가 브루크너, 말러, 슈트라우스를 포함한 후기 낭만주의 레퍼토리로 진행된다.
수년간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휘자 ‘미하엘 잔데를링’과 유려한 연주력과 감성, 완벽한 테크닉이 합쳐진 그야말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유기적인 음악으로 동시대 최고의 실력자로 인정받는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가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살아있는 음악을 연주한다.
또한 정교한 반음계적 어법과 매끄럽고 풍성한 현악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프란츠 슈레커의 인터메초, 베토벤 특유의 구성과 바이올리니스트 테크닉적 기량을 보여주는 걸작으로 손꼽히는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 61과 음악의 견고한 구축력과 치밀한 전개 능력이 유감없이 발휘되는 교향곡 5번 c단조, Op. 67 연주로 수준 높은 연주 기량을 느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기획공연‘스위스 루체른 심포니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으로 8세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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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짜짜~ 짜 오늘은 내가 짜장면 복지사
짜라짜짜~ 짜 오늘은 내가 짜장면 복지사
[AANEWS] 태화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지난 25일 관내 서경지경로당에서 안동중앙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어르신 30여명에게 짜장면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태화동 마을복지 의제 중 하나인 ‘어르신 완전 웃는 날’의 사업 내용을 다양화하고 경로당이라는 소통공간을 통해 어르신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한 신규 사업이다.
무더운 날씨와 휴일에도 불구하고 직접 시장에서 재료를 구입해 짜장면 반죽을 만들어 면을 뽑고 짜장소스도 직접 볶아 만든 짜장면을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더불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 대비 건강 수칙을 홍보하고 주변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이 있는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사업은 지난 17일 ‘복지공동체 활성화’ 의 첫 사업으로‘토요풍물장터-시민참여 벼룩시장’에 참여해 얻은 수익금을 사용해 주민주도의 마을복지 실현 취지에 본보기가 되는 아주 뜻깊은 행사였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준비한 짜장면과 수박을 맛있게 먹고 반주도 곁들이는 등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아 작지만 동네잔치 같은 분위기 속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대교 추진단장은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구슬땀 흘리며 함께 참여해 주신 추진단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태화동이‘복지맛집’으로 어르신과 이웃을 더욱 자주 찾아뵙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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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과일 수확은 여름철 과수원 관리로 부터
안정적인 과일 수확은 여름철 과수원 관리로 부터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안정적인 과일 수확을 위해서는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와 고온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름철에는 장마철이나 집중호우 이후 열매터짐 피해가 발생하기 쉬운데, 오랜 기간 비에 노출되면 열매 당도가 떨어지고 2차 병원균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터진 열매는 바로 제거해야 한다.
열매 터짐을 막기 위해서는 나무 밑에 풀을 재배하거나 필름 등을 덮어 토양 수분 환경이 급격히 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가지가 지나치게 자란 나무는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제때 약제를 뿌리고 바람과 빛이 잘 통하도록 하며 덧거름을 줄 때 질소질 비료량을 줄여줘야 한다.
7~8월에는 강한 햇볕과 고온으로 열매 표면이 햇볕에 데는 피해를 주의해야 한다.
햇볕 데임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열매가 커질 무렵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흙에 물을 충분히 공급하고 데임이 발생한 열매는 솎아내 나무 자람새를 안정시킨다.
또한 과일 표면에 직사광선과 자외선이 직접 닿지 않도록 탄산칼슘을 7~8월 3~4회 뿌리고 차광률이 17~20%인 차광망을 설치해주는 것이 좋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수확기 열매 터짐이나 햇볕 데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름철부터 과수원 관리를 알맞게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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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지움’ 경품지급 이벤트 한다.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은 국내 최대·최초 시설인‘공유양조벤처센터 술지움’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부터 2달간 방문자 및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방문객 이벤트로는 술지움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카운트해 100번째 단위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은 술지움 공식계정을 팔로우 및 태그해 술지움 공간에서 찍은 셀카 또는 체험참여 사진 등을 게시물로 게재하면 된다.
또다른 인스타그램 이벤트로는 인스타 술지움 이벤트 게시물에 사람을 태그 후 댓글에 ‘좋아요’를 받는 것으로 참여할 수 있다.
상품으로는 술지움 굿즈가 지급될 예정인 가운데 당첨자는 오는 9월초 개별연락과 함께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 개재된다.
앞서 군은 이달부터 8월까지 관광객 및 양조에 관심이 있는 개인·단체 80여명을 대상으로 견학, 당일체험, 1박2일 장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등 술지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
센터견학에서는 양조 체험장 소개 및 해설, 무알코올 음료 및 기념품 등이 제공되고 누룩, 음식, 주류 만들기 체험과 술 해설사 및 술맛 평가사 등의 입문과정이 1박2일로 진행된다.
기초 및 심화 전문가 과정이 5일 이상 장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양조창업자 및 내·외국 일반인들의 견학시음과 발효원리 이해 등을 도울 예정이다.
가평 공유양조벤처센터 술지움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으로서 지역 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사회적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지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대상지로 군이 선정되면서 사업을 진행해 왔다.
술지움은 술이 움트는 곳, 술의 집이라는 뜻에 국술의 다양성과 술 문화공간으로 맥주, 증류주, 탁·약주, 와인 등 다섯 주종의 양조설비를 모두 갖춘 시설로 지난해 말 개관했다.
부지면적 3,045㎡에 연면적 981.19㎡의 2층 건물로 1층 양조공간에서는 막걸리, 약주, 맥주, 과실주, 증류주를 빚을 수 있는 생산 설비와 견학 동선을 갖췄고 2층은 시음장, 체험장, 판매장의 양조체험 카페로 꾸며졌다.
술지움 교육 및 체험을 희망하는 사람은 술지움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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