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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폭우에 따른 농작물 사후관리 철저 당부
영주시, 폭우에 따른 농작물 사후관리 철저 당부
[AANEWS]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집중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작물 및 축사 사후관리에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주요 농작물의 관리 대책으로는 벼의 경우 침·관수된 논은 잎끝이 물 위로 나올 수 있도록 물 빼기 작업을 실시하고 벼의 줄기나 잎에 묻은 흙 앙금과 오물을 제거해야 한다.
또, 물이 빠진 후에는 뿌리 활력 증진을 위해 새물로 걸러대기를 하고 도열병 및 흰잎마름병, 벼멸구 등 병해충 방제에 신경을 써야한다.
또한 강우를 동반하지 않은 강풍이 지속될 경우 백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벼가 충분히 젖도록 물을 뿌려줘야 한다.
밭작물은 배수로를 깊게 조성해 습해를 예방하고 고추와 같이 쓰러짐에 약한 작물은 지주시설을 보강해야 한다.
침수된 토양 배수로 정비로 신속히 물을 빼고 역병 등 병해충 긴급 방제를 하고 쓰러진 작물은 빨리 일으켜 세워야 한다.
상처 입은 과실은 빨리 제거해 다음 과실의 여뭄을 촉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육이 불량한 작물은 요소 0.2%액이나 4종 복합비료를 5~7일간격으로 2~3회 엽면 시비해 생육을 회복해주는 것이 좋다.
과수는 흙이 씻겨나가 노출된 뿌리가 마르지 않도록 흙을 덮어주고 유실되거나 매몰된 곳을 빠르게 정비해야 한다.
토사가 쌓인 과원은 토사를 빨리 제거하고 유기물이 많이 쌓인 과원은 시비량을 줄여야 한다.
또, 낙과된 과실과 유입된 흙을 제거해 과원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
겹무늬썩음병, 점무늬낙엽병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피해가 심할 경우 수세 회복을 위해 요소 0.3~0.4%액 또는 4종 복합비료를 엽면 시비해야 한다.
약용작물은 장기 침수 시 뿌리활력 저하로 습해 및 토양 전염성병 이 발생이 많고 탄저병, 점무늬병 등 지상부의 병해 발생이 우려된다.
토양이 유실된 곳은 비료 성분이 용탈되기 때문에 물이 빠진 후 웃거름을 사용한다.
침수된 포장은 잎이 묻은 흙앙금을 씻어주고 요소, 제4종 복합비료 등을 5일간격으로 2~3회 엽면 시비하고 살균제를 살포하는 것이 좋다.
남기욱 기술지원과장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작물 관리 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현장기술지도를 강화해 피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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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영주 여름축제 찾는다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영주 여름축제 찾는다
[AANEWS] 국민 노래 경연 프로그램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이 10년 만의 여름축제가 펼쳐지는 영주시를 찾아온다.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은 전국을 순회하며 재능과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는 국민 참여 노래자랑 프로그램이다.
본선 녹화는 7월 30일 오후 3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진행한다.
녹화일 까치홀 인근 서천 둔치에서는 10년 만에 개최되는 여름축제인 ‘2023영주 시원축제’가 펼쳐진다.
영주시는 축제와 연계해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본선 녹화는 개그맨 김종국의 사회로 예심을 통과한 20개 팀이 열정적인 무대를 펼쳐 최종 5팀을 선발, 시상한다.
초대가수 태진아, 유지나, 김수찬, 김의영의 축하공연도 펼쳐지는 본선 녹화무대는 당일 선착순으로 방청이 가능하다.
예심은 7월 25일 오후 3시부터 까치홀에서 열리며 본선 진출 20개 팀을 선발한다.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예심 신청 기간 내 참가 신청을 하지 못한 시민을 위해 소백쇼핑몰 앞에서 ‘찾아가는 예심’도 진행한다.
예심참가 신청은 7월 3일부터 21일까지 주소지와 관계없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영주시청 홍보전산실을 방문해 접수하거나 영주시청 누리집의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노래하는 대한민국 영주편’이 2023영주 시원축제와 연계해 시민 모두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10년 만에 개최되는 여름 축제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영주 시원 축제는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9일간 서천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열기구, 플라이보드, 투명카약, 시원시원 노래자랑, 원탑대회, 떼창 버스킹, 문화예술 페스티벌, 시원 나이트 시네마, 물총 대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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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민선 8기 1주년 ‘현장 소통 행보’
영주시청
[AANEWS] 박남서 영주시장은 3일 취임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민생현장과 주요 사업장을 찾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영주시장으로 취임하며 품었던 초심을 되새기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생활을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먼저 7월 직원 월례회에서 지난 1년간의 소회를 담은 기념사를 통해 “바로 지금이 영주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중요한 시기”며 “끊임없는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에 발맞춰 공직자들이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에 참여해 복지관과 어르신들의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살폈다.
오후에는 영주365시장, 장애인종합복지관 및 노인복지관 등 관내 주요 민생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 이후의 상황과 지난달 말 집중호우 피해 등 생생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스포츠컴플렉스 사업장’과 ‘영주댐 어드벤처 시설’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조속하고 완벽한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박남서 시장은 “변화의 원동력은 바로 시민의 목소리다”며 “취임 초 약속드렸던 것처럼 ‘시민이 OK 할 때까지’ 변화에 집중하는 자세로 영주를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시장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쏟아진 폭우로 인명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하자 현장 방문과 대책회의를 주재해 피해 현황과 복구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1일 오후에는 이철우 도지사와 함께 피해현장을 방문해 2차 피해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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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관망정비공사 착수
영주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관망정비공사 착수
[AANEWS] 영주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관망정비공사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지방상수도 관망정비공사는 영주동, 휴천동, 하망동 일원에 공사비 약 131억원을 투자해 25.5km 연장의 노후화된 상수관로를 교체하는 공사다.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상수도시설 개선 및 누수 저감으로 주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블록 및 유지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운영관리 선순환구조 구축이 기대된다.
현재까지 체계적인 수압관리와 관망정비 및 누수탐사 등을 통해 사업대상지 유수율을 59.6%에서 75.9%까지 끌어올렸으며 본사업이 마무리될 시점엔 85%까지 달성할 계획이다.
시는 내년까지 노후화된 상수관로 교체를 완료하면 연간 312만톤 상당의 새는 물을 줄여 수돗물 생산원가를 2억원가량 절감할 수 있어 수도사업경영개선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양승경 K-water 경북지역협력단장은 “공사의 안전관리를 위해 스마트안전 관제센터 신설과 스마트안전장비 등을 활용해 사고방지 및 안전 확보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모든 시민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영주시와 K-water가 업무협약을 체결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358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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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세 사기 꼼짝마” 부동산 공인중개사 소양 교육
공주시, “전세 사기 꼼짝마” 부동산 공인중개사 소양 교육
[AANEWS] 공주시는 지난 30일 고마 컨벤션홀에서 개업공인중개사 8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전세 사기 피해 예방 등을 위한 직무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개업공인중개사의 역할, 전세 사기 유형 및 예방책에 대한 집중 교육, 최근 개정된 ‘공인중개사법’ 개정 사항 등을 실무사례 위주의 내용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아직 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는 공주에서 발생하지 않은 것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협회와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주기적인 교육을 통해 중개업 종사자들의 자정 노력을 이끌어내는 한편 중개업계와 각종 동향을 공유하고 전세 사기 의심 등 불법 거래에 대한 지도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협회 구성원 한 분 한 분의 자율적인 노력이 모여 공정한 부동산 시장이 조성되고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이 보호될 수 있다”며 “시에서도 무자격·무등록 중개 행위 등 부동산 거래 질서 교란 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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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문과정 교육으로 강소농 스마트 역량 길러
공주시, 전문과정 교육으로 강소농 스마트 역량 길러
[AANEWS] 공주시가 관내 강소농의 스마트 역량 강화를 위한 ‘2023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을 8월 말까지 두 달 동안 진행한다.
시는 중소규모의 농가가 증가함에 따라 작은 영농규모에도 높은 소득을 얻을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농업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기존 강소농 및 올해 신규 강소농 29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부터 8월 29일까지 일주일에 한 차례씩 총 10회 공주농업기술센터 정보화강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앞으로 농산물 판로개척 사례와 지능형 가게 이해, 경쟁력 있는 상품 스토리 기획, 검색 잘되는 상품 페이지 만들기, 고객 관리 전략, 농장 비즈니스모델 경영환경 분석 등을 배우게 된다.
시는 기초과정에서 학습한 경영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온라인 시장에 발을 내딛고 나아가 지능형 가게를 적극 활용해 소득 창출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경규 농촌진흥과장은 “작지만 강한 농업인, 강소농을 적극 육성해 돈 버는 농업인의 선두자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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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 사고 대응 소방관 특별교육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를 많이 사용하는 시기에 맞춰 옥천소방서 119구조대원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사고 대응 소방관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교육은 오석면 농업기계 안전전문관이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19명의 119구조대원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농업기계 종류 및 제원, 구조원리 및 긴급 제어법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농업기계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및 2차 위험예방 안전조치법 등 농업기계 사고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오석면 안전전문관은 “갈수록 고령화되고 농업기계 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농업기계 따른 인명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교육을 통해 119구조대원들이 사고발생 시 신속히 농업기계를 제어하고 인명구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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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백제문화유산주간’ 오는 7월 8일~14일 개최
공주시, ‘백제문화유산주간’ 오는 7월 8일~14일 개최
[AANEWS] 공주시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백제왕도 공주와 부여, 익산 등 3개 시군에서 ‘2023 백제문화유산주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백제문화유산주간’은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지난 2015년 7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해 백제문화유산이 갖는 역사·문화적 가치를 다양한 체험, 전시 등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행사는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공주와 부여, 익산 그리고 국립박물관, 부여문화재연구소, 백제세계유산센터 등 8개 기관이 주관해 지역별로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백제문화유산 녹턴’, ‘큐레이터에게 듣는 백제 이야기’, ‘백제문화유산 만들기 체험’, ‘백제역사유적지구 방문 모바일 스팸프 투어 및 사진 공모’ 등 다채롭게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오랫동안 지속됐던 코로나19 사태가 일상 회복으로 전환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백제문화유산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공주시에서는 백제왕성인 공산성에서 직접 체험을 통해 백제인의 먹거리를 알아보고 상품도 받는 ‘백제 왕실 창고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와 한여름 밤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의 유적, 유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음악회를 즐길 수 있는 ‘백제문화유산녹턴’ 행사가 열린다.
이밖에 ‘무령왕이 되어보자’, ‘무령왕릉을 밝혀라~’, ‘큐레이터에게 듣는 특별한 전시 해설’ 등이 공주박물관 등에서 다채롭된 진행된다.
최원철 시장은 “백제문화유산주간 행사를 통해 백제문화유산의 우수성을 느끼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백제 부흥을 이끈 웅진기 백제왕도로서 백제문화를 알리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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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 어르신 한끼 도시락 情 나눔 마무리
홀몸 어르신 한끼 도시락 情 나눔 마무리
[AANEWS] 하동지역자활센터는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후원으로 2022년 5월부터 1년간 실시한 고전·금남·금성면 홀몸 어르신을 위한 한끼 도시락 情나눔 프로젝트를 높은 만족도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하동빛드림본부는 지난해 5월 하동지역자활센터에 한끼 도시락 情나눔 프로젝트에 312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 프로젝트는 취약계층인 홀몸 어르신의 고독사 위험으로부터 예방하기 위한 민·관·공 협력 사업으로 사회 안전망 구축과 1인 노인가구의 영양상태 증진·돌봄 서비스 등을 위해 기획됐다.
프로젝트는 발전소 3개 지역 홀몸 어르신 30명을 선정해 2022년 5월부터 2023년 5월까지 13개월간 진행됐다.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사회적기업 에코맘산골이유식이 지역 농산물로 도시락 키트를 제작하고 하동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단이 집집마다 정기적으로 방문해 도시락 배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말벗 서비스를 제공했다.
어르신들은 “지역 특성상 거동과 교통이 불편해 장보기가 힘들었는데 이렇게 반찬을 지원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편하며 경제적으로도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워했다.
손호연 센터장은 “평소 신체·환경·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식사준비가 프로젝트 실행 후 어르신들의 식사 질이 높아졌으며 불균형했던 영양소가 채워지면서 신체 건강 상태에도 도움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기관들과 협업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하동지역자활센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서성재 하동빛드림본부장은 “지역대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맞춤형 공헌사업을 발굴해 지역민과 상생하는 하동빛드림본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지역자활센터는 노인맞춤돌봄사업을 비롯해 장애인활동지원사업, 가사간병서비스 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무료이동목욕서비스, 푸드뱅크사업 등 군민이 행복한 돌봄기본권 실현을 위해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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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명예시장 및 명예 읍면동장 간담회 개최
공주시, 2023 명예시장 및 명예 읍면동장 간담회 개최
[AANEWS] 공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3년 명예시장 및 명예 읍면동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김석한 명예시장과 이창성 명예 유구읍장을 각 읍면동의 명예 읍면동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명예시장과 16개 읍면동의 명예 읍면동장이 지난해 말 위촉이 완료됨에 따라 각 읍면동의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활발한 시정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명예시장, 명예 읍면동장 제도와 활동 사례를 안내하고 민선8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명예시장과 명예 읍면동장은 공주사랑 지역발전을 위한 결의문을 작성해 고향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시정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최원철 시장은 “내 고향 공주를 아끼는 마음으로 명예시장과 명예 읍면동장을 맡아주시고 간담회에 참석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강한공주, 행복한 시민’을 만들어 나가는데 아낌없는 조언과 애정어린 충고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를 마친 참석자들은 무령왕릉과 왕릉원, 유구색동수국정원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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