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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디즈니 인 콘서트’개최
안성맞춤아트홀,‘디즈니 인 콘서트’개최
[AANEWS]안성맞춤아트홀이 디즈니의 마법에 빠진다.
오는 7월 22일 토요일 오후 5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는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채워지는 디즈니공식 라이선스 콘서트 ‘디즈니 인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매회 조기 매진을 기록하며 큰 사랑은 받아온 베스트셀러 공연으로 대형 LED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사랑스러운 디즈니 오리지널 애니메이션과 국내 뮤지컬 배우, 30인조 디토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완벽한 하모니 무대이다.
‘인어공주’, ‘라이온킹’, ‘알라딘’, ‘미녀와 야수’, ‘겨울왕국’, ‘엔칸토’, ‘캐리비안의 해적 서곡’ 등 모두에게 사랑받은 디즈니 작품 속 명곡들이 한자리 펼쳐져 남녀노소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이번 무대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뮤지컬 배우들이 합류해 더욱 탄탄하고 실감 나는 연기와 노래를 선보인다.
뮤지컬 ‘삼총사’ 주역이자 JTBC ‘팬텀싱어3’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최민우,뮤지컬 ‘킹키부츠’에서 실력을 입증한 김환희를 비롯해 뮤지컬 계의 라이징 스타 이종석과 홍경아가 출연한다.
디즈니의 감동을 생생하게 선사하는 이번 콘서트의 티켓 가는 전석 R석 9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으로 안성 시민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맞춤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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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이동지원차량 이용객 보호를 위한 차량안전시스템 설치
교통약자이동지원차량 이용객 보호를 위한 차량안전시스템 설치
[AANEWS]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중인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고객과 운전원의 안전을 위해 차량 내 보호격벽 및 차량안전시스템을 설치했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차량 내 보호격벽 설치로 운전원과 이용객을 분리해 비말에 따른 감염병 예방 및 직접적인 접촉의 차단 등으로 이용객과 운전자 모두를 보호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차량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차 및 좁을 길을 지날 때 운전자의 차량시야 확보를 위한 차량안전시스템를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이정찬 이사장은 “앞으로도 교통약자이동차량을 이용하시는 이용고객들에게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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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천연물 바이오소재 산업 청사진 그려”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는 지난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최경식 남원시장과 전북도, 바이오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천연물 바이오소재 생태환경 기반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천연물 바이오소재 산업 육성 정책의 추진 방향과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해 지속가능한 바이오소재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선도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리산권역의 천연식물이 풍부한 지역적 강점인 남원시 천연물 바이오 소재 자원을 활용해 레드, 그린, 화이트 바이오 등 고부가가치 미래소재를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1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지역본부, KIST 강릉 천연물연구소, 콜마 등 바이오 관련기관 및 기업 벤치마킹, 6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했다.
용역의 주요내용은 천연물 바이오소재 산업 대내·외 환경분석, 생태환경 기반조성 전략 및 조성방안을 검토해 맞춤형 성분표준화 생육환경자동제어 시스템을 이용한 바이오 소재 재배 및 공급시스템의 구축과 실증운용을 통한 산업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천연물 바이오소재 융합센터 구축에 따른 경제적 타당성 분석과 향후 국비사업화 추진방안을 제시했으며 생태환경 기반조성으로 인한 지역내 경제적 파급효과로 생산유발 329억원, 고용유발 144명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회에서는 참석자들 간 사업화 추진전략에 대해 뜨거운 토론이 이어졌으며 시는 도출된 용역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현 정부의 산업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검토과정을 거쳐 국비 확보 등을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최경식 시장은 “바이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사람 중심,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신산업 영역으로 지역경제를 선도할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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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알림톡으로 꼼꼼하고 신속한 민원처리 유도
“띵동”알림톡으로 꼼꼼하고 신속한 민원처리 유도
[AANEWS] 남원시가 7월부터 호남지역 최초로 민원처리 담당자와 담당팀장, 부서장에게 처리해야 하는 민원의 처리기한 상황을 휴대전화 알림톡으로 발송하는 ‘민원처리 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이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7천만원을 교부받아 새올행정시스템과 연계해 구축한 시스템으로 남원시는 이를 통해 민원 처리 기간의 신속도 향상을 유도하고 관리자가 부서 전체 민원을 상시 모니터링함으로써 기관 전체의 민원 관심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민원처리 관리 시스템은 민원처리 담당자와 담당팀장, 부서장에게 처리해야 하는 민원의 민원 처리기한의 처리기한 종료 3일전, 당일 지연 시점에 알림톡으로 발송할 뿐 아니라 민원 처리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인·허가 민원의 기간만료 사항을 사전에 민원인에게 알림톡을 발송하도록 관리할 수 있다.
이에 앞서 남원시는 지난 6월부터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민원처리 알림톡’을 발송하고 있다.
처리기한이 2일 이상인 모든 유기한 법정 민원에 대해 민원 접수 담당자 지정 보완·보정 요청 보완·보정 완료 처리기간 연장 처리 완료까지 민원 처리의 모든 단계를 민원인의 휴대전화로 안내한다.
최대 2개의 전화번호로 수신받을 수 있어 원하는 경우 민원인과 용역업체의 직원도 알림톡 수신이 가능하다.
민원인이 수신하는 민원처리 알림톡에는 민원의 처리 상황과 민원 처리 담당자 연락처 외에도 민원 내용 상세보기를 통한 자세한 안내를 확인하고 민원처리 완료 후 민원처리에 관한 만족도 조사 참여가 가능하다.
남원시 민원과장은 “민원처리 관리 시스템 운영으로 꼼꼼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유도하고 기관 전체의 민원 관심도를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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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역량강화 교육 “상호문화 지도자 자격과정” 수료식 가져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역량강화 교육 “상호문화 지도자 자격과정” 수료식 가져
[AANEWS] 안성시 대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30일 “상호문화지도자 자격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상호문화지도자 자격 과정”은 6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8회차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싸인테크에서 교육비 전액을 후원하고 대덕면 내리다문화지원센터에서 교육장소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복지향상을 위해 한걸음 나아가는 민·관 협력의 선도적 사례가 됐다.
이번 자격과정은 ㈜소시오브릿지와 더불어배움에서 진행했으며 다문화 이해, 미디어 활용, 다문화정책, 세계시민의식 등 다문화 가정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대덕면 내리지구대, 어머니자율방범대,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다문화교육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12명이 참여했고 총 26시간의 수업과 자격시험을 거쳐 ‘상호문화지도자’자격을 취득했다.
교육에 참여한 이00 협의체 위원은 “다문화에 대한 이해가 커지는 기회가 됐고 교육이수 후 다문화인들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으로 달라졌다”는 소감을 전하며 안성시민들이 이와 같은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점차 확대되었으면 좋겠고 교육을 위해 후원해 주신 후원자님과 교육기관에도 감사한다는 말을 전했다.
김주철 민간위원장은 “교육생들의 자격증을 취득해 축하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성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과 지역에서 함께 어울려 행복하게 살아가는 다양한 방안들이 모색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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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초등부모교육 “아버지 학교” 성료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초등부모교육 “아버지 학교” 성료
[AANEWS] 남원시가 기독교청소년협회에 위탁운영하고 있는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8일 ~ 29일까지 주 1회 총 4회분으로 부모교육의 일환인 “아버지 학교”를 운영했다.
6월 8일에는 “아버지의 영향력”이라는 주제로 원가족 관계인 나와 아버지의 관계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13일에는 아내와의 관계에서 아내의 기질과 성향을 이해하도록 하고 아내에게 바라는 점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과 나의 감정을 상처주지 않고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6월 20일에는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를 위해 자신의 양육방식을 인식하는 방법을 교육했으며 29일에는 “아버지학교 수료식”을 열어 사랑하는 아내를 초대해 세족식과 평소에 이야기하지 못했던 시간을 가지며 서로의 깊은 마음을 나누는 감동의 수료식을 성료했다.
아버지 학교의 한 참가자는 “마음 한 켠에 묵혀둔 감정들을 아버지 학교를 통해서 해소할 수 있었으며 아버지 학교를 통해 남편과 아버지로서 저의 자리, 삶의 지표를 일깨워주고 가야 할 방향을 알 수 있던 교육이었다”며 “앞으로 주어진 숙제인 편지와 포옹, 칭찬하기를 열심히 실천해 좋은 아버지로 변화하는 모습을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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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면 농촌중심지 최우수상 쾌거
대강면 농촌중심지 최우수상 쾌거
[AANEWS] 남원시 대강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전라북도에서 주최한 제10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농촌만들기분야 경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6월 29일 도청 대강당에서 현장평가에 통과한 전북 10개 농촌지구와 마을이 참여한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는 사람찾는 농촌 구현을 위한 생생마을만들기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대회로 지난 2014년에 시작해 올해로 10회를 맞이하고 있다.
콘테스트는 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분야의 마을만들기와 농촌 복합서비스 거점조성 및 배후마을 서비스전달, 농촌형 교통모델, 주거개선, 빈집 및 유휴시설 활용사례 분야의 농촌만들기로 평가가 이루어지며 분야별 최우수 수상 2개팀은 농식품부 주관 콘테스트에 전라북도 대표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농촌만들기 우수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강면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2021년에 대강면행복문화센터와 꽃낭구 정원조성등 여러사업을 마무리 후 대강면행복나무협동조합을 구성해 시설유지와 운영, 지역사회를 연계하는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배후마을간의 서비스 연계전락 발굴 등의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전라북도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강면 중심지의 경우 9월 6일에 실시하는 농식품부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하는 자격을 부여 받았으며 오는 7월중 현장평가·대면평가가 예정되어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대강면 지역주민과 행정, 농촌종합지원센터가 밀접하게 소통해 준비한 결과라고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을공동체 발굴 · 프로그램을 추진해 남원다운 농촌,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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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취약계층 에너지 홈닥터 추진
남원시, 취약계층 에너지 홈닥터 추진
[AANEWS] 남원시가 해마다 발생하는 보일러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난방시설 사용환경 조성을 위해 취약계층 170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홈닥터 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홈닥터 사업은 취약계층과 노후 주거환경 거주자의 보일러 등 난방시설을 점검하고 보일러 상태에 따라 수리수선·부품교체·배관청소 등을 무상 지원한다.
가구당 지원기준액은 6만6천원이며 가구별로 보일러 상태가 상이한 만큼 기준액 이상의 지원도 가능하다.
사업대상은 보일러를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등 취약계층과 보일러 사용환경이 열악한 산간,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가구이다.
다만, 전년도에 이미 해당 사업을 통해 보일러 점검을 받은 가구는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및 문의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점검업체가 신청가구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난방시설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보일러 사고는 일단 발생하면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보일러 사용전 점검을 생활화해 보일러 사고예방에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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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추진으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앞장서
안성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추진으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앞장서
[AANEWS] 안성시는 5월 31일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오리엔테이션 및 입국 환영식을 갖고 지난 6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시작했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협이 계절근로자를 고용·관리하고 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농협에 이용료만 납부하면 일 단위로 인력을 공급받을 수 있어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됐다.
안성시의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운영을 맡은 고삼농협은 필리핀 출신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30명을 고용해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인력을 공급해오고 있다.
공급된 인력은 6월 말 기준으로 758명으로 146농가가 인력을 공급받아 농번기 농촌 일손부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들깨 재배농가인 이상용씨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으로 우리 고삼면에 젊은 근로자들이 들어와 농촌에도 활기가 좀 생기는 것 같고 이맘때면 농촌에 일이 집중되어 일할 사람을 구하기가 정말 어려웠는데 올해 고삼농협에서 인력을 지원해주니 인력 걱정 없이 농사일을 할 수 있어 참 좋다”고 말했다.
또한 감자 재배농가인 목진욱씨는 “인력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 일손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점이 정말 좋고 사설 인력업체와 비교하면 한국에서의 농작업이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곧 금방 적응하지 않을까 한다. 무엇보다 고삼농협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후에 사설 인력업체에서도 요즘에 고삼농협만큼 인건비를 낮춰서 인건비 부담을 많이 덜었습니다. 정부에서 하는 사업인 만큼 지원을 늘려 농가 이용료를 조금만 더 낮춰주면 좋겠습니다”며 정부의 추가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당초 12~14만원 수준이던 사설 인력업체의 인건비가 공공형 계절근로센터가 운영을 시작한 이후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농가 이용료인 11만원 수준으로 낮아져 관내 농작업 인건비를 낮추는 효과를 보여 공공형 계절근로센터를 이용하는 농가 외에도 안성시 전체 농가가 혜택을 본 것으로 평가된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10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시 관내 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고삼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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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진문학관 다문화가족 문학창작 프로그램 ‘우리가족 문학새움’강의 운영
박두진문학관 다문화가족 문학창작 프로그램 ‘우리가족 문학새움’강의 운영
[AANEWS]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7월 8일부터 8월 19일까지 다문화가족 문학창작 프로그램 ‘우리 가족 문학새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문학새움’은‘가족과 함께하는 문학 수업 속에서 문학작품이 샘 솟는다’는 뜻으로 다문화가족 구성원들의 다양한 문화적·언어적 배경에서 비롯되는 일상 감정을 한글 문학작품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다문화가족 문학 동아리 회원 15가정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에 박두진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강사는 박두진문학관이 주관하고 있는 안성 문학 진흥사업에서 2022년 올해의 안성문인으로 선정된 김지은 시인이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박두진문학관과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협력해 운영한다.
박두진문학관은 문학창작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체험프로그램, 특별전시 등 다양한 다문화 연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학관 관계자는“다문화가족 구성원들이 평소에 지니고 있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며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또한 “이번 한글 문학창작 수업을 통해 다문화 구성원들이 한국어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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