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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음성의 책 독후감 공모전 개최
2022년 음성의 책 독후감 공모전 개최
[AANEWS] 음성군립도서관은 8월 31일까지 ‘2023년 음성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음성의 책을 함께 읽고 소통하며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아동 부문과 청소년 부문, 일반 부문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 가능하다.
대상 도서는 2023년 음성의 책으로 아버지의 해방일지, 2미터 그리고 48시간, 열 살, 도덕경을 만나다 총 3권이다.
독후감은 음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하면 된다.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각각 선정하고 상금은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심사 결과는 9월 중 음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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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는 음성군에서 니나농~ 하세요~
올 여름 휴가는 음성군에서 니나농~ 하세요~
[AANEWS] 음성군은 지역단위 농촌관광 브랜드인 ‘니나농’ 농촌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니나농’은 ‘니랑 나랑 농촌에서 놀자’라는 의미로 흥겨워하는 감정을 소리로 표현한 니나노의 뜻이 담겨 있으며 니나농에서는 농촌의 다양한 체험, 자연경관, 볼거리, 먹을거리 등으로 구성된 여행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세부 여행 프로그램으로는 음성군 사계절을 보여주는 사계절 농촌 탐사대 도시가 아닌 농촌에서의 삶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리얼한 농촌탐구 나만의 여행 스타일대로 고를 수 있는 잠시멈춤여행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올해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올 여름은 ‘사계절 농촌 탐사대’ 중 산림 탐방과 커피 재배 체험, 산딸기와 체리 수확 체험을 할 수 있는 ‘여름커피체리’ 프로그램과, 바쁘고 지친 일상생활을 잠시 멈추고 농촌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마음에 담아 휴식을 즐기는 ‘잠시멈춤여행’ 등 농촌만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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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구청장 주재 청렴소통 간담회 개최
강북구, 구청장 주재 청렴소통 간담회 개최
[AANEWS] 서울 강북구는 지난 6월 29일 부패 취약분야 실무 담당 직원과의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인허가, 보조금 지급 등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14명과 부패 취약분야 업무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회의는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방향 공유 적극행정 실천과 소극행정 개선방안 모색 부패 취약분야 제도개선 방안 제안 등에 대한 자유로운 토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직원들은 "직원들의 업무 고충을 함께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나눌 수 있어 더 공감할 수 있었다", "업무 관행을 반복하지 않고 최근 환경변화에 맞추어 적극적으로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소감을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딱딱한 회의가 아닌 자유롭게 소통하는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이 업무개선 위한 의견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는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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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제16회 가족글짓기 대회 ‘성료’… “나는야, 지구지킴이”
강북구, 제16회 가족글짓기 대회 ‘성료’… “나는야, 지구지킴이”
[AANEWS]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 그건 바로 안쓰는 형광등 끄기, 더울때 에어컨 대신 부채질하기,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기 등이다.
지금부터 나는 지구가 행복해지게 작은 노력을 꾸준히 실천하는 지구지킴이가 될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과를 계속 먹을 수 있도록 ^^” 서울 강북구 ‘가족 글짓기 대회’에서 초등학교 1~2학년 부문 대상을 차지한 나하온 양의 독후감이다.
지구지킴이가 되겠다는 결심이 미소짓게 하면서 경종을 울린다.
강북구가 전국 초등학생 대상으로 개최해온 이 대회는 올해 16회를 맞았다.
구는 지난달 20일 북서울의꿈 광장에서 본대회를 개최하고 지난 26일 구청 대강당에서 상장수여식을 열었다.
올해는 318명이 사전 접수했고 참가 초등학생은 당일 대회장에서 지정도서를 받아 읽고 독후감을 제출했다.
글짓기 주제는 '환경' 이었다.
1~2학년은 '식량이 문제야', 3~4학년은 ‘별별나라 자연탐험’, 5~6학년은 ‘다시 낙타를 타야 한다고?’를 읽었다.
한 참가 부모는 “아이와 지구온난화와 그에 따른 문제점들을 함께 읽으면서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노력과 실천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계기였다”고 전했다.
심사는 강북문인협회 아동문학가 박정희, 국중홍, 최미숙 작가가 맡았고 대상 3명, 금상 6명, 은상 명, 동상 12명까지 총 30명을 선정했다.
상장수여식에서는 작품집과 강북구청장 훈격 상장이 수여됐다.
이순희 구청장은 “부모님과 함께 책을 읽고 느낀점을 글로 옮겨볼 수 있는 건 매우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어린 꿈나무들이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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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운행 적자 마을버스에 1억 4천만원 지원
강남구청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운행 적자를 겪고 있는 마을버스 운송사업자에게 올해 하반기 총 1억 4천여만원을 구비로 지원해 마을버스 운행 정상화에 나선다.
강남구에 운행하는 마을버스는 총 7개 업체, 10개 노선, 87대다.
2019년 대비 마을버스 이용객은 2020년 27.2%, 2021년 29.8%, 2022년 30.6% 감소하면서 코로나19 이후 재정난이 심화되고 있다.
게다가 마을버스 운수종사자가 배달대행업체 등으로 빠르게 이탈하면서 버스 운행률이 줄고 배차간격이 지연돼 구민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기존까지 서울시는 마을버스의 운송 수입이 재정지원 기준액에 못 미쳐 적자가 발생하면, 하루 23만원 한도 내에서 적자분의 85%를 지원해왔다.
하지만 버스 연료비 상승, 이용객 감소, 운행 기사 이탈 등 마을버스 운행 여건이 지속적으로 악화됨에 따라 지난 4월 나머지 15%에 대해서 시와 자치구가 5대 5로 분담해 추가 재정지원을 하겠다고 나섰다.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마을버스 재정지원을 추진 중이었던 구는 이 같은 시의 지원 계획에 발 빠르게 대응해 지난 6월 조례 제정과 추경을 편성했다.
이에 따라 관내 7개 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의 적자분에 대해 재정지원 산정액의 7.5%에 해당하는 1억 4천여만원을 구비로 지원한다.
추가 지원을 통해 버스 기사를 1.79명에서 2.43명으로 충원하고 배차간격을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버스의 재정난 해소와 운행 정상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버스가 안정적으로 운행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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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드가부터 폴 세잔까지 서양미술사 특별전 개최
양천구, 드가부터 폴 세잔까지 서양미술사 특별전 개최
[AANEWS] 양천구는 7월 16일까지 양천문화회관 전시관에서 드가, 르누아르, 모네, 세잔의 대표작품 30점을 모작으로 선보이는 ‘서양미술사 특별전 – 로코코와 인상주의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양미술사조 가운데 가장 화려하고 장식성이 강한 ‘로코코 양식’과 색채·색조·질감에 주목해 세계를 객관적으로 기록한 ‘인상주의’ 작품을 구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기획 전시로 마련됐다.
원작의 화풍과 질감, 색채 등이 고스란히 재현된 총 30점의 모작을 선보인다.
전시현장에서는 에드가 드가의 ‘발레 수업’과 ‘스타’를 비롯해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의 ‘수련 연못’, ‘풀밭 위의 점심식사’ 폴 세잔의 ‘사과와 오렌지’, ‘카드 놀이하는 사람들’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시골에서의 춤’, ‘도시에서의 춤’, ‘부지발에서의 춤’ 등 각종 매체를 통해 접했던 익숙한 작품을 한데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 명화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을 놀이로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활동도 운영한다.
전시작인 ‘피리 부는 소년’과 ‘두 자매’를 토대로 제작된 퍼즐과 그리기 채색 도안을 활용해 전시기간 중 매일 오후 3시 반부터 2시간 동안 지역아동 30명을 대상으로 미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울러 전시장에는 인형작가 ‘미우’와 ‘미우의 정원’ 작가들이 17~19세기 화려한 로코코 시대를 재현한 인형이 함께 전시돼 명화 감상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구민 여러분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장벽 없이 가깝게 누릴 수 있도록 프랑스 명화로 가득 채운 전시회를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다채롭고 풍부한 기획전시 등을 통해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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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말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시행
금천구, 주말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시행
[AANEWS] 금천구는 7월 1일 금천한내 파크골프장에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파크골프협회 신입회원을 대상으로 파크골프장 화장실에 설치돼 있는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교육했다.
아울러 심폐소생술과 야외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한 초기 대응 방법 등도 교육했다.
무더운 야외에서 진행하는 교육임에도 약 40명의 교육생 모두 실전처럼 실습에 참여했다.
교육생 중 한 명은 “더워서 힘들었지만,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천구는 위급한 상황에 주민들이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안양천 변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며 많은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 교육도 늘릴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설치 확대도 중요하지만,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를 많은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지고 있는 기관, 단체 중 사용법을 배우고 싶은 곳은 언제든지 교육을 신청해 달라”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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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강북구청장, 취임 1주년 기념식… "강북구 발전으로 구민 믿음 보답할 것"
이순희 강북구청장, 취임 1주년 기념식… "강북구 발전으로 구민 믿음 보답할 것"
[AANEWS]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3일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들과 기념식을 가졌다.
이 구청장은 기념식에서 직원들과 그간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수고를 치하한 뒤에는, 50개 부서를 돌며 직원 한명 한명을 격려하기도 했다.
민선8기 1년 동안 이 구청장은 서울시로부터 북한산 고도제한 규제를 완화하는데 성공했다.
전국 자치구 최초로 ‘빌라관리사무소’를 운영해 소규모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구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했다.
또 구청장 직속으로 재개발재건축 지원단을 신설해 주거정비 사업에 박차를 가했다.
그결과 지난해 번동이 '모아타운 1호 시범 사업지'로 선정되고 고도제한으로 매번 재개발이 무산됐던 미아동 소나무협동마을과 번동 일대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에 선정됐다.
이순희 구청장은 "강북구민과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준 덕분에 굵직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남은 임기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적극행정을 펼쳐 구민들이 주신 믿음에 강북구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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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 완료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수급 자격과 급여 적정성을 확인하는 2023년 상반기 확인 조사를 지난달 30일 완료했다.
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복지급여 변동이 예상되는 3503건을 조사한 결과 기존급여 유지 1871건 급여 증가 338건 급여 감소 634건 급여 중지 660건을 확인했고 이를 급여에 반영했다.
특히 급여 중지 대상자 중 가족 관계 단절 등 위기가구로 판단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생활보장위원회 심의 및 특례 보호 긴급 지원 및 보장 적합한 타 급여 연계 등 적극적인 권리구제 노력을 기울였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확인 조사를 통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자격관리로 부정수급을 방지하는 한편 복지서비스가 꼭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권리구제와 공공·민간 복지자원 연계에도 힘써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월별 확인 조사와 하반기 정기 확인 조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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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 점검 및 정비계획 수립 추진
아산시,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 점검 및 정비계획 수립 추진
[AANEWS] 아산시가 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2025년까지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 점검과 정비계획 수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공공시설이란 다른 법률에 따라 관리되지 않는 마을진입로 농로 세천, 소교량 등의 소규모 시설을 말하며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해 위험성이 높은 경우 소규모 위험 시설로 지정해 지자체가 정비·관리한다.
앞서 지난 3월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 점검 및 정비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한 시는 오는 2025년까지 소규모 공공시설 2000여 곳에 대한 현장 전수조사 및 시설물 안전 점검을 통한 위험도 평가 후, 우선순위 선정과 연차별 정비 투자 계획 등을 포함한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계획을 최종 수립할 방침이다.
시 건설정책과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한 명확하고 지속적인 관리체계가 구축돼 재난·재해에 선제 대응하고 재산·인명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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