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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나도 유튜버”안산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 양성 교육 수료생 배출
“이젠 나도 유튜버”안산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 양성 교육 수료생 배출
[AANEWS] 안산시는 지난달 29일 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의 첫 교육 “도전 1인 크리에이터” 영상미디어교육 수료생 6명을 배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미디어센터 개소 후 첫 강의로 지난달 8회차 과정운영을 통해 수강생이 직접 영상을 기획, 촬영, 편집하고 실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6명 중 4명이 외국인과 귀화자로 국적은 서로 달라도 한 달간의 수업을 통해 내·외국인이 서로 소통하며 커뮤니티가 형성됐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다”고 평가했다.
안옥희 외국인주민행정과장은 “소수정예반이지만 수강생 전원이 한 번도 빠짐없이 과정을 모두 이수했다”며 “강좌를 통해 새로운 직업에 대한 도전과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는 지속적인 교육생 양성을 통해 연말에는 영상제 포함, 수강생이 직접 제작한 1인 1작품 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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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한 책 읽기’ 책거리 행사 실시
파주시 교하도서관,‘한 책 읽기’ 책거리 행사 실시
[AANEWS]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7월 8일과 15일 총 2회에 걸쳐 ‘한 책 읽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책거리 행사를 운영한다.
3월부터 진행된 교하도서관의 ‘한 책 읽기’는 책을 돌아가며 읽는 윤독 프로그램으로 초등 1~4학년 학생들이 사서 선생님과 한 권의 책을 함께 읽으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성취감을 높일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책거리 행사는 그동안 책 읽기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몸으로 말해요 등장 동물 캐릭터 만들기 독서 골든벨 작가와의 만남 등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책 속의 내용을 다시 떠올리며 깊이 읽기의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사서가 직접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임봉성 교하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사서가 직접 기획한 함께 읽기 프로그램과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건전한 관계를 만들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맘껏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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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책방만의 감성을 도서관에서 즐기다
동네책방만의 감성을 도서관에서 즐기다
[AANEWS] 군산시립도서관이 분관 3개소와 함께 이달부터 새로운 주제로 지역서점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시립도서관에서 지난 2021년부터 운영 중인‘우리동네 지역서점 북큐레이션’은 지역 서점과의 경제적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과 밀착된 지역 서점만의 특별한 감성을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기존에 운영하던 시립, 늘푸른, 산들도서관과 금강도서관까지 더해져 총 4개소에서 북큐레이션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협약서점까지 세 곳이 추가되어 리루서점, 마리서사, 봄날의산책, 양우당, 예스트, 조용한흥분색, 한길문고 등 일곱 서점의 독특한 색깔이 드러나는 북큐레이션을 만나볼 수 있다.
우리동네 지역서점 북큐레이션은 두 달에 한 번씩 각기 다른 서점에서 선정한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며 7곳의 바로 대출 협약서점이 모두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월과 4월, 두 달 간 진행했던 1차 큐레이션은 최근 떠오르는 화두인 ‘챗GPT’와 관련한 주제부터 ‘군산지역작가’까지 서로 다른 네 가지의 주제로 운영됐다.
7월과 8월 두 달간 진행할 예정인 3차 북큐레이션에는 ‘여름’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폭넓은 분야의 책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우리동네 지역서점 북큐레이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도서진흥계으로 문의하면 된다.
북큐레이션 담당자는 “우리동네 지역서점 북큐레이션을 통해 도서관 내에서 이용자들이 만나는 도서의 분야가 더 다양해지고 다채로워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우리동네 지역서점 북큐레이션”은 12월까지 총 5회 운영될 예정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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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빛도서관, 7월 15일 책으로 토론하는 부모교육강좌 운영
파주시 한빛도서관, 7월 15일 책으로 토론하는 부모교육강좌 운영
[AANEWS] 파주시 도서관이 소통하고 토론하는 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파주 한빛도서관은 오는 15일 ‘가정의 일상에서 시작하는 독서토론’을 주제로 ‘하브루타 질문독서법’ 특별강좌를 운영한다.
하브루타는 서로 질문하며 논쟁하는 유대인 전통 교육법으로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고 소통 능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강연은 하브루타 교육기관인 질문배움연구소 김혜경 대표가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도서관 문화교육실에서 진행한다.
김혜경 대표는 ‘하브루타 부모수업’, ‘하브루타 질문독서법’ 등의 저자로 지자체와 도서관, 기업체 등 다수의 강연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하브루타 가족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강연의 핵심인 질문독서법은 대화의 매개체로 책을 조합해 토론 효과를 높였다.
특히 이를 실제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이 접목된 독서토론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빛도서관을 관할 운영하는 임봉성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부모교육 강좌를 통해 가정에서 독서와 토론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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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2동 다가구주택 단지에 엘이디 꽃 폈다
파주시 금촌2동 다가구주택 단지에 엘이디 꽃 폈다
[AANEWS] 파주시 금촌2동 다가구주택 단지 내 유휴부지에 엘이디 경관조명이 7월 초 설치됨에 따라 지역 미관이 개선됐다.
지난 4월 ‘2023년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마을공동체인 ‘금이동네 마을정원사’는 관리사무소가 없어 쓰레기 불법투기 등 주변 환경정비가 취약한 금촌2동 다가구주택 단지 내 유휴부지를 마을 정원으로 조성했다.
이번 사업으로 커뮤니티정원 1곳, 블록정원 10곳을 조성했으며 수선화, 송엽국, 맥문동 등 18가지 다양한 꽃과 함께 사진 촬영 구역을 설치해 지역 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커뮤니티 정원에는 수국 모양의 엘이디 경관조명 꽃밭이 조성돼 늦은 저녁 어두운 골목길을 환하게 밝혀줄 예정이다.
이성근 금촌2동장은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에 방치된 유휴부지를 활용해 마을 정원을 조성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특히 주민이 함께 꽃을 심고 직접 관리하며 이웃 간 공동체 문화가 확산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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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현직자가 전하는 직무 이야기
파주시, 현직자가 전하는 직무 이야기
[AANEWS] 파주시는 7월 10일부터 8월 9일까지 현직 장애인활동지원사와 드론교육지도사가 강의하는 ‘현직자 직무 멘토링‘ 온라인 과정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직자가 전하는 생생한 직무 경험과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구직자의 직무 소양을 높이고 다양한 정보를 통해 관련 분야를 준비하는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돕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장애인활동지도사의 경우 장애인활동지도사의 역할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장애인활동지원의 실제 및 해외사례 등으로 구성되며 드론교육지도사는 드론교육지도사 직무 내용, 필수 역량 드론 교육 방법 및 관련 자격증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8월 18일에 줌으로 진행되며 장애인활동지도사 과정은 오전 10시부터 12시에, 드론교육지도사 과정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15명씩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장애인활동지도사는 만 40세~59세, 드론교육지도사는 만 19세~59세로 연령을 구분해 모집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일자리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파주시 누리집을 참고해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일자리센터 장애인활동지도사 관련 담당자와 드론교육지도사 관련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최연경 일자리경제과장은 “유망 직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파주시일자리센터에서 해당 과정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현직자만이 들려줄 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취업 성공의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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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원예작물 농가 지도 및 사전점검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장마철에 따른 원예작물 농가 지도 및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5일 시 농기센터에 따르면 장마기간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원예작물 재배농가 농가 지도 및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시설원예 1,533동, 노지채소 423.6ha, 과수 106.9ha다.
농기센터는 장마철 침수 피해 대비 농작물 및 시설물 점검 외에 원예작물 습해 및 병충해 방제 예찰·관리, 농배수로 잡초제거, 배수시설 정비 등 침수대비 사전조치 이행여부를 확인 할 예정이다.
특히 비닐하우스 내 시설물 관리 및 보수를 안내하고 농작물 및 시설물 피해발생 시 상황을 보고하고 응급조치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장마 기간 동안 농가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있어 이번 종가 지도 및 사전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비가 많이 오는 경우를 사전에 철저하게 대비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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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5동 양성원 신임동장, 첫 소통행보로 경로당 방문
파주시 운정5동 양성원 신임동장, 첫 소통행보로 경로당 방문
[AANEWS] 지난 1일 자로 부임한 양성원 파주시 운정5동장은 부임 첫 일정으로 지역 내 14개 경로당을 방문하며 주민들과 소통행정을 펼쳤다.
이날 양성원 운정5동장은 경로당 어르신들과 부임 인사를 나누고 여름철 장마 대비 안전 사항을 전하고 경로당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아울러 본격적인 폭염을 대비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의 이용환경에 대한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먼저 경로당을 방문한 양성원 동장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며 작은 힘이나마 노인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양성원 운정5동장은 “어르신들의 주된 생활공간인 경로당이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따뜻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 자주 찾아뵈어 지역 내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정책에 적극 반영해 주민 복지증진과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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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읍면동 사무소 명칭 행정복지센터로 일원화
군산시, 읍면동 사무소 명칭 행정복지센터로 일원화
[AANEWS] 군산시가 그동안 읍·면사무소, 주민센터, 행정복지센터 3가지 명칭으로 불렸던 27개 읍·면·동사무소의 명칭을 모두 행정복지센터로 일원화 시킨다.
5일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읍·면·동 맞춤형 복지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이 쉽게 인식하고 체감하는 읍면동 사무소의 명칭변경 추진 지침에 따라 지난 2016년 전체 읍면동 27개소 중, 6개 동 명칭을 행정복지센터로 변경한 데 이어 나머지 읍면동에 대해서도 일괄 명칭 변경을 추진한다.
행정복지센터는 기존 신청·접수·처리 등의 행정서비스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종합 복지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시는 27개 읍면동에 맞춤형복지계를 지난 2018년에 신설하고 이후 긴급지원·심층복지상담·민간자원 연계 등의 맞춤형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행정복지센터 명칭 변경에 대한 조례 개정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청사 현판, 유도간판, 정류장·도로표지판 등을 신속히 정비하고 시민들이 달라진 명칭으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명칭변경 사항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 사무소의 명칭만 변경될 뿐 행정기관 명칭과 읍면동장 직함은 종전과 같이 유지되기 때문에, 각종 행정업무나 민원처리와 관련한 불편사항은 적을 것”이라며 “이번 행정복지센터로 명칭이 일원화되고 정착되어 지역주민 복지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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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8월 2일까지 교통유발부담금 대상 시설물 전수조사
파주시, 8월 2일까지 교통유발부담금 대상 시설물 전수조사
[AANEWS] 파주시는 8월 2일까지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시설물 739여 곳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전수조사는 교통유발부담금을 정확하게 부과하기 위해 실시하며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은 각 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 이상인 시설물 중 개인 소유 지분 면적이 160㎡ 이상인 시설이다.
시는 지난달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시설물 전수조사에 참여할 현장 조사원 6명과 사무보조원 1명을 모집했으며 이들이 직접 방문해 시설물의 실제 사용 용도, 사용 면적, 미사용 기간 등을 조사한다.
조사를 토대로 취합된 자료는 오는 10월에 부과하는 ‘2023년 교통유발부담금’ 산정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부과 기한은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로 휴업 등 사유로 30일 이상 시설물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8월 말까지 미사용 신고를 해야 감면받을 수 있다.
우상완 철도교통과장은 “조사원이 방문해 사용 용도와 사용기간 등 현황을 파악할 예정”이라며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소유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3,249개 시설 소유주에게 14억 8,000만원을 부과했으며 징수한 금액은 교통시설 확충과 운영 개선, 도시교통 관련 조사와 연구, 교통수단의 서비스 개선과 대중교통업체의 경영개선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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