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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초청 특강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4일 도 및 시군공무원 대상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우동기 위원장을 초청해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에 대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좋은 지방시대’의 국정목표에 대한 현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 방향 및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지방시대 선도를 위한 취지로 개최됐다.
우동기 위원장은 이날 특강에서 수도권 쏠림 현상과 지방소멸 위기감 확대 지난 균형발전정책에 대한 성찰 지방시대의 비전과 전략 등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5개 핵심과제로 분권형 국가경영시스템 구축, 지방의 산업 활성화와 투자 촉진, 교육혁신과 지방대학 살리기,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지능화 기반의 지역혁신 등의 구체적인 추진 전략을 설명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특강에 앞서 우동기 위원장의 충북 방문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7월 10일 출범하는 지방시대위원회의 균형발전 핵심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기관으로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그동안 정부의 개발정책 등에서 소외된 8개 시도에 걸쳐있는 중부내륙지역 발전과 권리 회복을 위한 중부내륙특별법 제정과 지방시대 종합계획 반영,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적극적 지원 등을 건의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민과 소통해 성공적인 지방시대를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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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시원 올겨울 따뜻…도봉구,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지원
올여름 시원 올겨울 따뜻…도봉구,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지원
[AANEWS] 도봉구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 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올 연말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에너지 취약계층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대상은 소득기준과 세대원 특성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가구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면서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중 하나인 경우다.
연간 지원금액은 1인 가구의 경우 149,800원, 2인 가구 205,700원, 3인 가구 292,500원, 4인 이상 가구 379,600원이다.
하절기에는 전기요금 고지서를 통해 요금을 자동 차감받고 동절기에는 전기, 도시가스, 등유, LPG 등 에너지원을 선택해 요금을 자동 차감받거나, 국민행복카드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하절기에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동절기에 이월해 사용할 수 있고 동절기 지원 금액 중 4만 5천 원은 하절기에 당겨 사용할 수도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12월 29일까지이며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2022년 지원대상자 중 2023년도 지원기준을 충족하고 정보 변동이 없는 경우에는 자동 신청되기 때문에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최근 냉·난방 비용 증가로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에너지바우처가 에너지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원대상 가구원 모두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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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9일 3일간 한수면에서‘제21회 월악산송계 양파축제’
7일~9일 3일간 한수면에서‘제21회 월악산송계 양파축제’
[AANEWS]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하는 월악산 송계 양파 축제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한수면 송계리 한수체육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천 한수면 송계리는 석회암 지대 좋은 토질에서 큰 일교차로 맛도 좋고 저장성이 탁월해 자타가 공인하는 명품 양파 생산지다.
수확시기에 맞춰 축제를 개최하기 때문에 이 시기 작은 송계리 마을은 그 여느 때보다 떠들썩하다.
올해도 월악산양파영농조합법인이 행사를 주최하는 가운데, 고품질 양파 직거래 장터를 비롯해 양파OX퀴즈, 양파요리 시식, 양파먹기·힘자랑 대회 등 이색체험을 마련했다.
또한 상시적으로는 양파캐릭터 팬시우드 체험, 사진전시, 제천 농특산품 전시·판매장 등을 운영해 신명나는 축제 한마당을 펼친다는 각오다.
이번 행사로 법인은 지역 내 농가 소득증대 및 주민 화합을 이끌고 타 시군 관광객을 유입해 축제가 지역 활성화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축제장은 7일 오후부터 설치돼,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난타 및 기타 공연으로 식전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후 양파요리 시연, 식후공연, 노래자랑 등 신나는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개막식 야간에 펼쳐지는 축하무대에서 초대가수 남상일 하유비 등이 분위기를 한껏 달굴 전망이다.
김명수 대표는 “송계 양파는 월악산 정기를 이어받아 뛰어난 맛과 효능으로 웰빙시대 인기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 및 관광객분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질 좋고 싱싱한 양파도 산지에서 직접 구매하시고 축제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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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기업현장지원반’130개 기업 방문, 현장에 답이 있다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7월 4일 기업진흥원에서 신중년 전문가를 활용한 ‘찾아가는 기업현장지원반’ 2023년 상반기 성과보고회 및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도내 기업, 기업현장지원반 전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추진현황 보고 우수 지원사례 발표 등 그간의 활동에 대해 관계자들과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더불어 상반기 중 방문했던 중소기업을 초청해 기업 간담회를 진행, ‘찾아가는 기업현장지원반’ 운영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찾아가는 기업현장지원반’은 2023년 220개 기업 현장방문을 목표로 경영지원 분야의 우수한 전문위원 5명을 선발해 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원분야는 홍보/마케팅, 인사/노무, 자금/재무, 수출/판로 등으로 전문경력과 노하우를 활용해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업지원시책과 컨설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
상반기 동안 132업체의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했으며 맞춤형 지원시책 안내를 통해 13개 기업이 23건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청주시 소재 화장품 제조사인 A기업은 수출 비중을 높여가던 중 전문위원의 수출지원사업 안내를 받고 3개 과제에 신청, 모두 선정되어 지원사업을 받게 됐다.
전문위원의 전문성을 활용한 성과도 괄목할 만하다.
청주시 소재 연잎밥 제조사인 B기업은 수출 초보 기업으로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있었으나 전문인력 부재로 속도가 나지 않는 상황이었다.
그러던 중 수출분야 전문위원의 도움을 받아 태국에 소재한 유통기업과 MOU를 체결하는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
현장방문 시 각 위원별 전문성을 토대로 기업에 대한 기초진단을 실시한 후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을 분석·매칭한 결과 컨설팅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
이어서 진행된 기업 간담회에서는 병역특례 배정인원 증원, 초기 창업기업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으며 공통적으로 금리 상승에 의한 금융비용 부담 증가, 인력 채용의 어려움 등을 호소했다.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기업현장지원반’은 지속적으로 기업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며 특히 북부권 소재 기업에 대한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두환 경제통상국장은 “찾아가는 기업현장지원반은 신중년의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전문위원의 전문역량을 활용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경영악화가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도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현장지원반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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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와 깊은 인연…구 출범 50주년 특별 홍보대사 위촉
도봉구와 깊은 인연…구 출범 50주년 특별 홍보대사 위촉
[AANEWS] 도봉구가 7월 1일 덕성여대 하나누리관에서 열린 도봉구 출범 50주년 기념식에서 ‘도봉구 특별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이번 특별 홍보대사 위촉에 앞서 구는 지난 4월 도봉구와 특별한 인연을 지닌 구민을 대상으로 특별 홍보대사 발굴에 나섰다.
모집 대상은 도봉구에서 출생하고 도봉구에 지속 거주하고 있는 1973년 7월 1일 생 2023년 1월 1일 생과 도봉구에서 50년 이상 영업 중인 개인사업자 등으로 구는 약 4주간의 모집 기간을 거쳐 최종 2인을 선정했다.
특별 홍보대사의 위촉 기간은 오는 12월까지 약 5개월로 이들은 도봉구 홍보 영상 촬영 구정 소식지 인터뷰 지면 구성 등 다양한 구정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별 홍보대사의 다양한 활동은 도봉구 공식 유튜브 채널 ‘도봉봉TV’, 도봉구 구정 소식지 ‘도봉뉴스’ 등에 게재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특별 홍보대사 위촉은 도봉구와 역사를 함께해 주신 분들이라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며 “도봉구와 인연이 깊은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활발한 구정 홍보 활동을 이어나가 주시길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구는 이번 특별 홍보대사 위촉 외에도 유튜브 크리에이터, 구민 기자단 확대 운영 등 온·오프라인 상의 구정 홍보 활동과 연계한 구민 참여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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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북동, 독거 어르신에 반려 식물 전달
마북동, 독거 어르신에 반려 식물 전달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마북동이 3일부터 7일까지 관내 독거 어르신 20명에게 반려 식물을 지원하는 ‘마음 쑥쑥, 사랑 가꾸기’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반려 식물 지원은 홀로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지난달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 무인 부스를 설치해 독거 어르신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받은 마북동은 가정 방문을 통해 화분에 메시지표를 꽂아 전달할 예정이다.
마북동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 반려식물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어르신들이 식물을 돌보는 과정에서 정서적 만족을 얻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서를 채울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지원 가구에는 지난 4월부터 5월 간호 공무원이 방문해 ‘마북 속속, 마음 쑥쑥’ 사업을 진행하고 건강 상태 확인, 우울 척도 검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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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3동 새마을부녀회 저소득 가정에 반찬 나눔
동백3동 새마을부녀회 저소득 가정에 반찬 나눔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3동은 동 새마을부녀회가 저소득 가정 20가구에 반찬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새마을부녀회는 김치와 장조림, 깻잎 등 반찬 3종을 만들어 3일 동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관내 저소득 가정 2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김민주 새마을 부녀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반찬을 드시고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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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익명의 50만원 보낸‘환갑천사’…상현1동 잔잔한 감동
용인특례시, 익명의 50만원 보낸‘환갑천사’…상현1동 잔잔한 감동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상현1동은 지난달 30일 익명의 주민 A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0만원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환갑을 맞아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 성금을 기탁했다”며 “찾아오는 이 없이 외롭게 지내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동은 이 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줘 감사하다“며 ”기부자의 뜻을 존중해 이름을 밝히거나 기탁식을 열 수는 없지만, 기부 그 자체의 큰 의미가 있다 많은 주민이 나눔문화의 가치를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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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남사읍, 민원인 눈높이 맞춰 행정복지센터 새단장
용인특례시 처인구 남사읍, 민원인 눈높이 맞춰 행정복지센터 새단장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남사읍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이 민원인 중심의 쾌적한 환경을 갖춘 소통공간으로 변모했다.
지난 3일 새단장을 마친 남사읍 행정복지센터는 새로운 환경에서 주민들을 위한 행정업무를 시작했다.
지난 2001년 개청한 남사읍 행정복지센터는 인구 증가와 시설 노후화에 따른 리모델링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리모델링을 마친 행정복지센터는 민원인을 위한 공간이 협소한 문제를 해소하고 편의성을 높였다.
읍은 민원실 조도를 개선하고 컴퓨터와 팩스 등 전산기기를 배치하는 등 민원대 환경을 개선해 행정복지센터를 처음 찾거나 이용이 서툰 민원인을 돕기 위한 환경을 조성했다.
장애인과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시설 개선도 이뤄졌다.
장애인 전용 창구에는 민원인 눈높이에 맞는 서류작성대가 설치됐고 보행약자의 편의를 위해 진행된 램프보행로와 계단 증설 등의 보행개선 공사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2층에 위치한 읍장실 면적을 축소해 1층으로 배치하면서 행정 공간에서 소통공간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기존의 읍장실은 소회의실로 활용해 주민들은 더 넓은 행정복지센터 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됐다.
읍 관계자는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실은 읍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한 기본 조건”이라며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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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양지면, 단국대학교와 어르신 대상 건강검진 및 운동 효과 연구
처인구 양지면, 단국대학교와 어르신 대상 건강검진 및 운동 효과 연구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양지면이 지난 3일 단국대학교와 함께 노인 대상 ‘인지기능 저하와 치매예방 연구를 위한 건강검진’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양지면은 지난 4월 단국대와 지역 내 어르신의 ‘건강증진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단국대는 이날 주민자치센터 ‘노인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한 65세 이상의 여성 중 검사에 동의한 60명을 대상으로 ‘체성분검사’와 ‘혈액검사’, ‘인지기능검사’, ‘기능적 체력검사’를 진행했다.
검사는 운동프로그램인 ‘아쿠아로빅’과 ‘라인댄스’에 참여한 어르신 40명과 비운동 프로그램인 ‘한글교실’ 참여 여성 20명으로 나눠 진행됐다.
대학 연구진은 검사를 통해 주민자치센터가 운영 중인 ‘운동프로그램’ 참가자의 근육 호르몬인 ‘마이오카인’과 치매관련인자 생성에 미치는 효과를 진단하고 근육의 움직임과 뇌의 상호작용을 분석한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인지기능 저하와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효율적인 운동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단국대학교 관계자는 “운동과 인지저하 능력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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