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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부천아트센터 만석 테스트 성료…‘지자체 최초’
부천시, 부천아트센터 만석 테스트 성료…‘지자체 최초’
[AANEWS] 부천시가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인 부천아트센터의 건축음향 측정을 위한 ‘만석 테스트’를 국내 지자체 최초로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도 ‘클래식 공연 최적화’로 나옴으로써 대한민국 3대 전용 클래식홀을 목표로 삼은 부천시의 청사진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부천아트센터 만석 테스트는 올해 5월 1,445석 규모의 콘서트홀에서 진행됐으며 결과 분석은 올해 7월 완료됐다.
테스트에는 부천시 및 산하기관 직원 909명, 경기예고·소사고·부천고 등 관내 고등학교 3곳 학생 198명, 감리단 등 기타 30명 등 총 1,137명의 관객과 부천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참여했다.
부천아트센터는 각 공연 장르의 필요·요구 특징에 맞춰 음향을 변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우리나라 최초의 능동형 공연장이다.
세계 최초로 설치한 ‘이중 반사판’을 통해 각각의 장르에 맞는 음향과 예술성을 구현할 수 있어 ‘한국 공연장의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부천아트센터의 음향을 설계한 애럽사의 나카지마 타테오 기술책임자는 지난 5월 개관 기념 기자회견에서 “공연장의 무대 천장에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6개의 대형 음향반사판과 57개의 소형 반사판을 설치했다”며 “이중 반사판을 조절해 공연 장르마다 최적화된 음향을 관객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만석 테스트는 공연장에 관객을 채우고 음향 테스트를 하는 것을 말한다.
실제 공연과 다를 바 없는 유의미한 관객 수를 채우면 만석으로 간주한다.
이번 만석 테스트는 국내 지자체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전체로 따져도 삼성전자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 이은 국내 두 번째다.
우리나라에서의 만석 테스트는 상주단체 존재 여부 및 관객동원의 문제로 진행에 한계가 있었다.
부천시는 이 같은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만석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만석 테스트 결과는 공연 실황과 같은 조건을 갖춘 뒤 도출한 값이기에 실제 공연장의 수준 정립 및 발전에 큰 도움을 준다.
반면 공석 테스트는 실제 공연에 대한관객의 솔직한 평가를 반영할 수 없기에 공연장 고유의 음향적 특징을 정확하게 정립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
미국·유럽과 같은 클래식 선진국에서는 공연장 건립 후 실제 공연 조건으로 이뤄진 만석 테스트가 일반화돼있다.
측정 진행은 부천아트센터 건립 건설관리 업무를 수행한 ㈜삼선엔지니어링 건축음향연구소 관계자들이 맡았다.
측정 방법은 물리적 평가 청감 평가 등으로 진행됐다.
물리적 평가는 잔향시간이나 음압레벨과 같은 물리량에 의한 평가, 공연 전 음악가와 관객들 참여하에 음향 측정 장비를 통한 측정 등을 말한다.
청감 평가는 친밀감·생동감과 같은 심리량에 의한 평가, 음악 감상 후 청감 평가 실험지 작성 등을 뜻한다.
공연에 참석한 연주자와 관객들로부터 청감 평가가 이뤄졌다.
음향 측정 및 청감 평가는 실제 연주를 토대로 전개됐다.
지휘 최정우·박혜산, 연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3곡, 스트라빈스키 불새 모음곡,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1번 등을 선보였다.
음향 측정 장비는 콘서트홀 1층 5곳, 2층 4곳, 3층 2곳, 무대 3곳 등 총 14곳에 설치됐고 각각의 지점에서 측정이 진행됐다.
관객들은 공연 감상을 마친 뒤 사전에 주어진 평가 실험지의 각 문항에 맞춰 의견을 제시했다.
측정 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오케스트라 공연 시, 기본 모드인 주 반사판, 보조 반사판, 배너 커튼 미설치 등이 측정 조건으로 갖춰졌다.
천장에 설치된 음향반사판과 객석의 음향 조절용 배너 커튼은 각 장르에 맞춰 울림의 양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측정 결과는 ‘풍부한 울림의 잔향시간 평균 2.25초 높은 면밀도를 가진 벽체·천장·바닥의 구성으로 음의 온기 확보 형태와 측벽 반사음 확보로 좋은 공간감 구현 음악공연에 필요한 정적도 확보’로 나왔다.
‘클래식 공연에 최적화’된 음향제조건을 구현한 것이다.
여기서 가장 주목해야 할 결과는 ‘잔향시간 평균 2.25초’다.
관객이 공연장에서 ‘풍부한 울림’을 느끼는 최적의 수치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관객이 공연장에서 음악을 느낄 때 잔향시간이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이번 측정을 진행한 김남돈 ㈜삼선엔지니어링 대표는 “풍부한 울림은 콘서트홀의 수준을 평가할 때 살펴보는 가장 중요한 조건”이라며 “특히 부천아트센터는 저음역대의 충분한 반사, 음으로부터 둘러싸인 공간감, 연주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충분한 부속시설, 낮은음·높은음 모두 들을 수 있는 낮은 배경소음 기준 확보 등 다른 조건들도 훌륭히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부천아트센터 공연장 음향은 건축음향 권위자인 나카지마 타테오와 그의 소속사인 영국 애럽사가 담당했다.
콘서트홀은 부천아트센터의 메인홀로 슈박스를 기본으로 한 빈야드 혼합형태로 지어졌다.
객석은 벽으로부터 충분한 반사를 통해 질 높은 공간감과 음의 세기를 충분하게 확보할 수 있는 슈박스 형태도 만들어졌다.
무대·합창단석은 빈야드 형태로 설계됐다.
빈야드 형태는 객석과 무대 사이의 거리를 좁혀 보다 더 생동감 있는 음악을 관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
클래식 특화 공연장인 콘서트홀과 달리 304석으로 구성된 소공연장은 연극·무용·국악·소규모 오페라 등 폭넓은 장르를 포용할 수 있도록 블랙박스 극장으로 만들어졌다.
부천아트센터가 한층 더 다채로운 예술 장르를 아우를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조용익 시장은 “부천아트센터가 세계적인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국제 기준에 의한 관객 음향 측정 평가를 실시했다”며 “이번 만석 테스트는 부천아트센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한편 부천의 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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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최우수상 수상
의정부시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최우수상 수상
[AANEWS] 의정부시 보건소는 7월 7일 서울 양재 The-K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전략부문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 보건소는 ‘의정부형 전 시민 비만 예방 프로젝트’로 생애주기 집중 전략적 걷기 활성화 프로그램, 지역 특성에 기반한 건강지표 개선 캠페인 및 건강자생력 향상을 위한 비대면 건강관리 교육 등을 추진해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비만과 관련한 건강생활 실천의 지속적인 감소로 추진하게 된 해당 사업은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프로그램 ‘걷기왕 개인전’, ‘걷기왕 학교대항전’, ‘은빛걷기’, ‘쓰담쓰담’과, 20~30대의 아침결식 예방을 위한 ‘건강-bar’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장연국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는 등 건강도시 의정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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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리들의 홈커밍데이’ 성료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리들의 홈커밍데이’ 성료
[AANEWS]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함양 용추 그린하우스에서 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졸업생과 재학생의 만남과 어울림 시간인 ‘홈커밍데이’를 열었다고 11일 전했다.
홈커밍데이는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졸업한 청소년과 재학생 간 레크리에이션 및 물놀이 등 친목 도모 활동을 통해 추억을 만들고 상호 긍정적이고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프로그램이며 이번 체험활동은 알림, 어울림, 이음의 3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처음으로 개최하는 홈커밍데이 취지를 졸업생과 재학생에게 알리고 졸업생과 재학생으로 팀을 구성해 어울림의 시간을 보냈고 앞으로도 졸업생과 재학생의 관계가 유지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홈커밍데이에 참여한 졸업생은 “오랜만에 선생님도 뵙고 친구와 동생들과 함께 어울리니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봉사활동 등으로 자주 찾아오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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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친구에서 평생 친구로
하동군청
[AANEWS] 하동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은 지난 한주 전교생을 대상으로 친구사랑주간 및 제2회 또래상담 집중 기간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친구사랑주간에는 다모임을 통해 나온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마니또 활동, 아침맞이 활동 등을 진행했다.
첫날 아침 활동 시간에 모여 서로의 마니또를 뽑은 학생들은 마니또 미션지에 따라 마니또의 생일과 혈액형을 알아보기도 하고 소소한 도움을 주기도 하는 등 일주일 동안 우정을 쌓는 활동을 진행했다.
그리고 친구사랑 아침맞이 활동을 위해 점심시간에 모여 간식 주머니에 다양한 간식을 직접 포장하며 학생 주도적 친구사랑주간을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 날 아침 활동 시간에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칭찬 스티커를 붙여주며 칭찬을 하는 칭찬 샤워와 랜덤 간식 주머니 뽑기를 하며 아침맞이를 시작하고 점심시간을 활용해 일주일간의 미션을 수행했던 자기 마니또가 누구인지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친구사랑주간에 참여한 1학년 한 학생은 “친구 몰래 친구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신나고 즐거웠다.
친구를 더 잘 알 수 있어서 좋았다.
2학기 때 또 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6학년 한 학생은 “친구를 배려하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래도 맛있는 간식도 주고받고 서로 칭찬도 주고받으니 이 기회에 더 많이 친해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왕성분교는 앞으로도 친구사랑을 실천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또래상담 활동 및 인성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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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명가 의정부시청 사이클팀, 양양 전국대회 제패
사이클 명가 의정부시청 사이클팀, 양양 전국대회 제패
[AANEWS]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이 올해 두 번째로 전국대회 종합우승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이번 시즌 사이클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의정부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팀이 7월 1~7일 강원도 양양에서 진행된 ‘2023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앞서 의정부시청팀은 5월 ‘제25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서도 우승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 트랙 랭킹 1위 박상훈 선수가 옴니엄과 1km 독주, 장훈 선수와 함께 한 메디슨 종목에서 7개의 금메달을 쓸어담으며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4km 단체추발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강석호 선수가 스크래치에서 홍승민 선수는 옴니엄에서 각각 은메달을, 장훈 선수는 4km 개인추발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팀을 종합우승으로 이끈 정한종 감독은 최우수감독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동근 시장은 “무더위 속 혼신의 힘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낸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있을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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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농협,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전개
하동농협,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전개
[AANEWS] 하동농협은 지난 6일 하동읍 농가주부모임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읍 관내 경로당, 저소득 홀몸노인 등 지역 소외계층 가구에 직접 담근 700㎏의 열무김치를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고 11일 밝혔다.
방옥순 농가주부모임 회장은 “최근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외롭고 힘들게 지내는 분들이 잠시나마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챙기겠다”고 말했다.
여근호 조합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농가주부모임 회원에 감사 드린다”며 “지역내 나눔문화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농협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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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벌 쏘임 사고 주의하세요
여름 휴가철 벌 쏘임 사고 주의하세요
[AANEWS] 하동소방서는 여름철 많이 발생하는 벌 쏘임 사고에 대한 예방·대처법을 홍보한다고 11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벌 쏘임 사고는 해마다 7∼9월에 집중돼 발생한다.
벌 쏘임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벌을 자극하는 향수·화장품·스프레이 종류의 사용을 자제한다.
또한 벌이 나타나면 자극하지 않도록 큰 동작은 피하고 머리를 가린 채 신속하게 그 자리를 벗어나며 벌집과 접촉한 경우 머리 부위를 감싸고 신속하게 20m 이상 떨어진 곳으로 피한다.
벌에 쏘인 경우 쏘인 부분을 신용카드 등으로 가볍게 밀어 벌침을 제거하고 소독하거나 깨끗한 물로 씻은 후 냉찜질을 해야 한다.
쇼크 발생 시 최대한 빨리 119에 신고해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
박유진 서장은 “여름철 휴가 등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시기”며 “벌 쏘임 사고 예방·대처를 위해 안전수칙을 숙지해 안전한 여름철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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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유치로 지방세 세입 대폭 신장 전망
의정부시청
[AANEWS] 김동근 의정부시장의 기업유치 성과가 세입 증대로도 나타날 전망이다.
의정부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의 의정부 이전이 완료되면 매년 70억원 이상의 세입 증대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라고 10일 밝혔다.
LH 경기북부지역본부가 당초 계획대로 2024년 2월까지 의정부로 이전하면, 당해 12월말 결산 법인소득에 대해 다음 해 4월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게 된다.
신설 첫해인 올해 8조5천억원의 투자 계획을 가진 매머드급 조직인 만큼 의정부시 세입이 큰 폭으로 신장, 2025년부터 재산세 등을 포함한 지방세가 매년 70억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법인지방소득세만 48억원 가까이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난해 시가 연간 법인지방소득세로 거둬들인 150억원의 32%에 달하는 금액이라고 시 세정과 관계자는 설명했다.
올해 상반기 시 세입은 부동산 거래 감소로 인해 지방소득세가 전년 대비 51억원이 감소하는 등 세수 여건이 열악한 상태에 놓여 있어 기업유치는 향후 세수 확보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
김동근 시장은 “LH 경기북부지역본부 유치로 유관기업들의 추가 입주 등을 통한 파급효과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며 70억원 이상의 세입 증가로 세수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정부시의 경제와 일자리를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기업유치에 나서 기업도시 의정부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시는 4월 25일 LH와 ‘경기북부지역본부 이전 및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이어 5월 26일 ‘의정부 임차사옥 입주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LH 경기북부지역본부 사옥의 의정부 이전을 확정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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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년 환경 캠페인 ‘환경감수성 더,하기’개최
용산구, 청년 환경 캠페인 ‘환경감수성 더,하기’개최
[AANEWS] 서울 용산구가 이달 15일 용산청년지음에서 청년 환경 캠페인 ‘환경감수성 더,하기’ 행사를 개최한다.
용산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만19~39세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14일까지로 참가비는 무료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들의 환경 인식을 개선시키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용산구 청년정책네크워크에서 제안한 의견이 실제 반영된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년 환경포럼‘작은 것부터’ 환경 독립영화 관람&GV‘곰마워’ 친환경 독서토론‘지구를 위한다면.’이 있다.
이외에도 체험할 수 있는 공유마켓 비건 쿠킹 클래스 천연염색 클래스 2023 에코마실 프로젝트 상시 전시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청 홈페이지, 용산청년지음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어느 세대보다 환경에 진심인 청년 세대가 직접 제안한 사업이 실현되어 매우 뜻깊다”며 “청년들이 더욱 다채로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지난 상반기 청년 환경 캠페인 일환으로 숲 정화 프로그램과 업사이클링 클래스를 운영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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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노조, 농어촌 발전 상생협력 실천
LG전자 노조, 농어촌 발전 상생협력 실천
[AANEWS] LG전자 창원1지부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농어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을 실천하고 나섰다.
하동군 옥종면은 LG전자 창원1지부 노동조합이 지난 10일 옥종면 양구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마을회관에 냉장고·에어컨·공기청정기·전자레인지 등 5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기증하고 농번기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1사 1촌 자매결연은 농어촌 지역 발전을 위해 기업과 마을이 결연을 맺어 일손 돕기, 농산물 직거래 등의 방식으로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1사 1촌을 맺은 지역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LG전자 노동조합은 강원, 경남, 충북 등에 있는 자매결연 마을을 대상으로 가전제품을 기증하고 농번기 봉사 활동을 실시하며 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성락신 사무국장은 “직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게 돼 보람된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봉사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현표 면장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봉사활동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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